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운동 싫어하는 나도 할 수 있을까?" 『눈높이 트레이닝』: 초등학생 눈높이 헬스 입문서
""운동 싫어하는 나도 할 수 있을까?" 『눈높이 트레이닝』: 초등학생 눈높이 헬스 입문서"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 소개책 제목: 눈높이 트레이닝지은이: 장우석, 전하영출판사: 지식과감성출간일: 2025.09.26총 페이지: 235 페이지✒️ 작가 소개전하영2025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 의무지원고려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의학 석사대한생활스포츠연합회 교육강사한국암재활운동연구소 정회원한국노인체육평가협회 정회원전) 강
""운동 싫어하는 나도 할 수 있을까?" 『눈높이 트레이닝』: 초등학생 눈높이 헬스 입문서"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책 소개책 제목: 눈높이 트레이닝
지은이: 장우석, 전하영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5.09.26
총 페이지: 235 페이지

✒️ 작가 소개

전하영
2025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 의무지원
고려대학교 대학원 스포츠의학 석사
대한생활스포츠연합회 교육강사
한국암재활운동연구소 정회원
한국노인체육평가협회 정회원
전) 강원과학고등학교 출강 강사
10만 구독자가 선택한 눈높이 트레이닝 채널 운영

장우석
2025 라오스 야구 국가대표 의무지원
식품영양학 전공
전) 강원과학고등학교 출강 강사
10만 구독자가 선택한 눈높이 트레이닝 채널 운영

📖 핵심 목차/주제 요약

프롤로그
등으로 당기라고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
나는 열심히 한 게 아니라 멍청하게 했다.
헬린이 때 그토록 바랐던 공략집

상식파괴
월급만 모아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겉모습은 초등학생도 따라한다.
무교인 내가 맹신했던 한 가지
정체성 바꾸기

가슴
가슴운동의 원리
펙 덱 플라이
체스트 프레스
스미스 머신

어깨
프레스
레이즈
OHP(오버헤드 프레스)를 하면 안 되는 사람

팔
바벨 컬
케이블 푸쉬 다운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등
랫 풀다운
암 풀다운
로우
롱 폴 = 바벨 로우
스트랩
등 운동 꿀팁

하체
스플릿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라잉 레그컬
바벨 스쿼트(백 스쿼트)
데드 리프트를 위한 시동

꿀팁
세계에서 가장 좋은 운동 분할, 루틴

에필로그
참고문헌

✍️ 도서관녀의 솔직 감상평

"이 몸으로 운동은 안 돼!" 외치던 내가 '운동해볼까?' 생각하게 된 이유 (feat. 운동 싫어러들을 위한 필독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책 덕후' 도서관녀입니다! 📚 "야, 도서관녀, 너 블로그에 책 서평만 쓰는 거 아니었어? 갑자기 운동이라니?" 하고 놀라셨죠? 🤫 사실... 올여름 장마가 계속되면서 먹고 자고 했더니 세상에, 살이 너무 많이 쪘지 뭐예요.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저는 운동이라면 질색하는 극강의 '운동 싫어러'거든요.

하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지식과감성 블로그에서 발견한 이 운동책에 마지막 희망을 걸게 되었답니다. 왜냐고요? 이 책의 저자도 저처럼 운동이라면 쥐약이었던 '헬린이' 출신이었고, "운동 싫어하는 사람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는 말에 딱 제 얘기 같았거든요!

운동 좀 제대로 배워서 '살찌지 않는 몸'으로 바뀌고 싶지만, 헬스장이나 운동하는 곳에 가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PT는 너무 비싸 엄두도 못 내는 게 현실이었죠. 그냥 저처럼 운동 싫어하고 잘 모르는 사람은 돈만 내고 제대로 운동하기 정말 어렵잖아요? 😥 전에 복싱을 배웠을 때도 친절하고 좋았지만, 제 체력이 너무 바닥이라 기초 체력 올리는 데만 3개월이 넘게 걸렸지 뭐예요. 겨우 살은 빠졌는데 운동 자체가 스트레스가 돼서 관둬버렸어요. 복싱 자체는 재밌었는데, 체력이 없으니까 너무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저도 운동에 자신감을 얻고 제대로 된 운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운동을 좋아하진 않아도 꾸준히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서요!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제가 왜 그렇게 운동을 싫어했는지, 그리고 왜 이 책이 나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었는지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 나의 인사이트
인사이트 1. "내가 왜 운동을 이렇게나 싫어했을까?" 이 책이 알려준 진짜 이유!

솔직히 저는 제가 왜 운동을 그토록 싫어했는지 그 이유를 스스로도 잘 몰랐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돌이켜보니, 모든 문제의 시작은 학교 체육 시간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때 체육 선생님은 운동 동작을 딱 한 번 보여주고는 "자, 이제 해봐!"라는 식이었어요. '이걸 왜 하는지, 어디에 좋은지'에 대한 설명은 하나도 없이 그저 시키니까 해야 하는 방식이 너무 싫었죠. 자세가 틀리면 지적만 할 뿐 제대로 된 피드백도 없었고요. 몸은 힘들기만 하고, 남들은 곧잘 하는데 나만 못하니까 더더욱 싫어지더라고요.
원래 체력도 약해서 운동만 하면 지쳐 쓰러지기 일쑤였는데, 거기에 팀별, 조별 운동은 정말 지옥 같았어요. 가뜩이나 힘들어 죽겠는데 다른 사람과 발을 맞춰야 한다니... 친하지도 않은 아이들과 땀 흘리고 섞이는 운동회나 체육대회는 정말이지 최악이었죠. 특히 저는 저한테 나는 땀 냄새도 싫어하는 사람인데, 남의 땀 냄새, 발 냄새 등 온갖 체취를 맡아가며 운동하는 게 제일 끔찍했어요. 🤢
이처럼 목적 없는 강요와 지적, 비교, 그리고 인간적인 불편함까지 더해져 '운동 = 스트레스와 고통'이라는 공식이 제 마음속에 깊게 박히게 된 거죠. 이런 제 과거의 트라우마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니, 왜 제가 이 책에 그토록 간절히 매달리게 되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 2. "나도 운동을 해볼 수 있겠네?" 한 줄기 희망이 된 이 책!

과거의 운동 트라우마 때문에 운동과는 영영 멀어질 것 같던 제가, 이 책을 읽고 마침내 '나도 운동을 해볼 수 있겠다'는 희망을 얻었어요!
이 책은 제가 그토록 원했던 운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초보자를 위한 쉬운 해설을 차근차근 알려줘요. 운동할 때 궁금한데도 물어보기 애매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던 내용들을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저자가 마치 옆에서 PT 코치처럼 세심하게 지도해주는 느낌이 들었죠.
운동의 필요성, 그리고 이 운동을 했을 때 어떤 점에서 도움이 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니 이제야 운동의 목표와 계획을 짤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과거에 운동을 싫어했던 건, 아무 계획도 없이 무대포로 "무조건 열심히 해!"라는 식의 사고방식이 싫었기 때문이거든요. 이 책은 '무조건'이 아니라 '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납득시켜 주었죠.
잘못된 자세나 방식으로 무조건 열심히만 하면 몸이 다치거나 망가지기 쉬운데, 특히 저처럼 몸이 약한 사람은 체력 낭비하면 바로 운동을 포기하게 되잖아요. 제 첫 운동이었던 복싱도 전문가 코치님을 받아서 그나마 덜 다쳤던 거지, 만약 이 책의 도움 없이 혼자서 헬스를 했다면 정말 큰일 났을 거예요.
이 책은 과거의 저처럼 '운동 싫어러'들에게 단순한 동작 설명이 아니라, 운동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다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지 그 '이유'와 '계획'을 제시해줘서 정말 큰 깨달음을 주었답니다. 이제 저도 이 책을 믿고 차근차근 '운동에 희망을 건 도서관녀'가 되어볼까 합니다! 💪

✔️ 장점과 아쉬운 점 (도서관녀의 솔직 리뷰!)
이렇게 저에게 큰 희망을 준 책이지만, 모든 책이 그렇듯 장점과 함께 아쉬운 점도 있기 마련이죠? 
운동 초보의 시선에서 느껴본 이 책의 솔직한 장단점을 이야기해 볼까 해요.

👍 좋았던 점 (이래서 추천한다!)

1. 운동 초보를 위한 친절한 설명과 기초 지식
운동 용어나 동작이 낯선 '헬린이'들을 위해 아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주는 느낌!

2. 1:1 맞춤 PT 같은 자세함과 꼼꼼함
운동할 때 자세와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줘서, 마치 옆에서 1:1 맞춤 PT를 받는 것 같은 자세함과 꼼꼼함이 돋보였습니다.

3. 주의할 점과 디테일한 설명
"이 동작을 할 때는 이걸 주의하세요!"처럼 상세한 주의점과 디테일한 팁들이 많아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런 점은 좀...)

1. 전문가에게는 다소 재미없을 수도
워낙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보니, 이미 운동 지식이 많거나 숙련자에게는 내용이 다소 평이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2. 다양성 부족 및 헬스 운동 편중
운동 종류가 헬스에 다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선호하거나 특정 목적을 가진 독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3. 응용력 및 실생활 활용 미지수
기본적인 동작 설명은 좋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응용하거나 헬스장/집 이외의 환경에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이 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 독자 추천 / 비추천

👍 이 책은 이런 분께 강력 추천해요!

1. 운동 초보 & 헬린이
운동 기초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최고의 가이드가 될 거예요!

2. 운동에 트라우마 있는 분
과거 안 좋았던 운동 경험 때문에 다시 시작하기 망설인다면, 이 책이 희망을 줄 수 있어요.

3., PT가 부담스러운 분
1:1 맞춤 PT처럼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에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아쉬울 수 있는 독자분들은?

1. 운동 전문가와 숙련자
이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면 내용이 너무 쉽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2. 헬스 외 다른 운동 선호자
헬스 위주의 구성이라,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법을 찾는다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3. 실생활 응용 운동 찾는 분
헬스장이나 집 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 활용법에 대한 설명은 부족할 수 있어요.

📚 비슷한 책 리스트

1. 헬스의 정석 - 권상언
웨이트 트레이닝 입문자를 위한 필수 지침서. 올바른 자세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2.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 제시카 매튜스
운동 전후 몸을 풀고, 유연성을 길러 통증 없는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은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스트레칭 교과서입니다.

3. 백년운동 - 정선근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평생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운동의 본질과 꾸준함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 책 속의 한 줄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는 운동 서적"

#서평#신간도서#운동책#헬린이#눈높이트레이닝#장우석#전하영#지식과감성#지식과감성출판사#초등학생#쉬운운동책#헬스입문서#운동시작#도서관녀#도로시
d**********h 2025.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 트레이닝
"눈높이 트레이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헬스장을 다닌다고 해서 저절로 몸이 좋아지는 게 아닌 것을...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운동이 어려운 사람들, 운동이 재미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제대로 된 운동법을 모른다는 거예요. 의욕만 앞서면 금세 지치거나 다치거나, 결국에는 그만두게 되는 거죠. 반면에 확실하게 몸이 바뀌는 것을 직접 체험해 본
"눈높이 트레이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헬스장을 다닌다고 해서 저절로 몸이 좋아지는 게 아닌 것을...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운동이 어려운 사람들, 운동이 재미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제대로 된 운동법을 모른다는 거예요. 의욕만 앞서면 금세 지치거나 다치거나, 결국에는 그만두게 되는 거죠. 반면에 확실하게 몸이 바뀌는 것을 직접 체험해 본 사람은 운동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되는 거죠. 핵심은 모든 동작의 정확한 원리를 알고 적용해야 한다는 거예요. 

《눈높이 트레이닝》은 인스타그램, 유튜브채널, 블로그, 스레드에서 누구든 운동을 잘할 수밖에 없도록 바로 적용 가능한 눈높이 맞춤 설명을 해주는 '눈높이 트레이닝' 운영자들의 책이네요. "등으로 당기세요." 같은 모호한 조언은 그만! 저자들은 이 책에서 가슴, 어깨, 팔, 등, 하체 순으로 신체 부위별 운동의 원리를 가장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가슴운동에는 펙 덱 플라이, 체스트 프레스, 스미스 머신, 어깨운동에는 프레스, 레이즈, 팔운동에는 바벨 컬, 케이블 푸쉬 다운,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등운동에는 랫 풀다운, 암 풀다운, 로우, 롱 풀 = 바벨 로우, 스트랩, 하체운동에는 스플릿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라잉 레그 컬, 바벨 스쿼트(백 스쿼트), 데드 리프트의 올바른 동작을 알려주고 있어요. 먼저 맨몸으로 따라 하면서 운동의 원리를 근육의 움직임을 통해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하는데, 바른 자세와 틀린 자세를 직접 해보면 그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어요.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로 가슴운동 하듯 프레스를 해 보자. 이때 실제 프레스 운동을 하듯, 힘 있게 뻗어야 한다. 강하게 뻗은 팔을 누군가 좌우로 확! 벌렸을 때 힘없이 벌어진다면 90% 삼두 근육만 쓰는 것이다. 하지만 가슴 앞에 있는 풍선을 터트린다고 생각하면서 프레스를 해 보자, 누군가 팔을 좌우로 벌렸을 때 잘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가슴 근육은 팔을 몸쪽으로 모으는 역할, 삼두 근육은 팔을 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프레스 운동에서는 이 두 가지 근육이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슴 근육을 타깃 한다면, 단순히 팔만 펴는 게 아니라 가슴 앞에 풍선을 터트린다 생각하고 팔을 펴 주면 자극을 인지하기 쉽다." (48-49p)

각각의 운동 방법을 설명할 때 올바른 동작에서 오는 근육의 자극을 알려주고 동시에 통증을 유발하는 잘못된 동작을 점검하여 결과적으로는 근육을 잘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네요. 상체운동에서 어깨가 아프거나 허리가 아프다면 자신에게 맞지 않는 가동 범위로 진행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단계별 빌드 업을 진행하면서 본인의 가동 범위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빌드 업만 잘 지키면 가동 범위 안에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실제 회원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교정하는 방식이라서 이해가 쏙쏙 되네요. 물론 머리로 안다고 해서 제대로 된 운동법을 실행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자들의 조언대로 영상 촬영을 하여 자신의 자세를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효과적인 운동 꿀팁 외에도 주의할 점들까지 꼼꼼하고 친절한 트레이닝 지침서네요.


#눈높이트레이닝#장우석#전하영#지식과감성#지식과감성출판사#근력운동#헬스트레이닝#운동#트레이닝#건강
YES마니아 : 골드 a*****7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 트레이닝
"눈높이 트레이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시대다. 운동에 관한 수많은 책과 유튜브 등 다양한 운동 지침들이 쏟아지는 시대다. 이 책은 운동에 대한 올바른 운동법과 자세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운동이 잘될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한다. 그것은 운동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을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눈높이 트레이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시대다. 운동에 관한 수많은 책과 유튜브 등 다양한 운동 지침들이 쏟아지는 시대다. 이 책은 운동에 대한 올바른 운동법과 자세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운동이 잘될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한다. 그것은 운동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을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해준다.


유튜브를 보면 어려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광배근, 승모근, 등으로 느껴라, 몇 세트를 해야 한다, 시간은 어떻게 해야 한다. 사실 나 같은 초보자는 그게 뭔 말인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운동을 한 사람들에게는 어렵지 않겠지만,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나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쉽게 가르쳐준다. 자세도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서는 운동할 때 무작정 반복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원리를 알고 적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에서의 중요한 원칙은 겉모습만 따라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등 자극을 원하고, 정말 몸이 좋아지고 싶다면, 겉모습을 따라 하기 전에 그 안의 과정을 먼저 들여다보고 동작으로 완성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쉬운 설명과 더불어 사진도 함께 실어 놓아서 어떤 운동이 바른 운동이고 효과가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그동안 바른 운동 법을 모르고 있었던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알려주므로 그동안 올바르지 않은 운동법으로 운동을 한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운동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고,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운동을 잘할 수 있도록 핵심을 명확하게 알려주므로 책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다. 헬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c*****9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동하기전 필독서
"운동하기전 필독서" 내용보기
눈높이 트레이닝은 단순히 운동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반응을 인간의 언어로 풀어낸 새로운 개념의 트레이닝 가이드다. 저자는 해부학적 용어나 복잡한 이론 대신, 실제로 힘이 들어가고 몸이 반응하는 ‘체감 언어’로 운동을 설명한다. 덕분에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명료한 설명은 초보자뿐
"운동하기전 필독서" 내용보기
눈높이 트레이닝은 단순히 운동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반응을 인간의 언어로 풀어낸 새로운 개념의 트레이닝 가이드다. 

저자는 해부학적 용어나 복잡한 이론 대신, 실제로 힘이 들어가고 몸이 반응하는 ‘체감 언어’로 운동을 설명한다. 덕분에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명료한 설명은 초보자뿐 아니라 오랜 기간 운동을 해온 사람에게도 새로운 통찰을 준다. 저자는 단순히 ‘이 근육을 써라’가 아니라 ‘이렇게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자극이 온다’는 식으로 접근한다. 몸의 감각을 깨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 책의 강점은 실제 헬스 현장에서의 경험과 과학적 근거가 함께 녹아 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모든 설명은 수십 편의 논문과 전공서적을 바탕으로 하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핵심 점검 퀴즈가 수록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극을 느끼는 법’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와 단계별 접근법을 제시해준다.

예를 들어 단순히 ‘가슴운동을 해라’가 아니라 ‘가슴 자극을 3초 만에 찾는 방법’처럼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설명이 이어진다. 또한 이 책은 특정 운동 동작만을 다루지 않고, 몸의 전반적인 사용법을 통합적으로 안내한다. 가슴, 어깨, 팔, 등, 하체 등 부위별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장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읽을 때 운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정답’보다는 ‘원리’를 강조한다. 예를 들어 “안쪽 가슴 운동은 세상에 없다”, “프리 웨이트를 스미스 머신처럼 쓰는 방법” 같은 문장은 기존의 상식을 뒤흔들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단순히 운동 루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방법이 효과적인지, 왜 기존의 방법이 잘못되었는지를 납득시킨다. 특히 ‘OHP를 하면 안 되는 사람’, ‘스트랩을 써도 전완근이 아픈 이유’ 등 실제 헬스장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문제들을 짚어주며, 실전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의 중심 메시지는 ‘운동은 이론이 아니라 감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운동을 잘해야지’라는 의지가 아니라, ‘운동이 잘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올바른 자세, 정확한 자극, 효율적인 세팅 방법을 이해하면 몸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훈련된다. 그렇게 독자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에서 ‘운동을 잘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서는 복압, 호흡, 리프팅 벨트 등 흔히 간과되는 세부 요소들까지 세심하게 다룬다.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것을 넘어, 부상 없이 오래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덕분에 이 책은 헬린이부터 숙련자, 그리고 트레이너에게까지 두루 도움이 된다. 

‘눈높이 트레이닝’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운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로 끌어내렸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이는 결코 얕지 않다. 몸을 이해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실전형 트레이닝 교과서이며, 진짜 ‘운동의 원리’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 번 읽어야 할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g****9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 트레이닝』 장우석 전하영 / 몸이 먼저 이해하는 원리의 힘
"『눈높이 트레이닝』 장우석 전하영 / 몸이 먼저 이해하는 원리의 힘" 내용보기
눈높이 트레이닝장우석 전하영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대부분의 운동 지침서가 자세와 횟수, 호흡법 같은 방법론에 집중할 때 이 책은 운동이 잘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먼저 설계하라고 말한다. 스쿼트를 할 때 다리는 골반 너비라고 외우는 대신에 과연 나의 몸은 그 너비를 편안하게 느끼는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데드리프트를 할 때도
"『눈높이 트레이닝』 장우석 전하영 / 몸이 먼저 이해하는 원리의 힘" 내용보기

눈높이 트레이닝

장우석 전하영

지식과감성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부분의 운동 지침서가 자세와 횟수, 호흡법 같은 방법론에 집중할 때 이 책은 운동이 잘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먼저 설계하라고 말한다. 스쿼트를 할 때 다리는 골반 너비라고 외우는 대신에 과연 나의 몸은 그 너비를 편안하게 느끼는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데드리프트를 할 때도 기술적인 조언에 앞서 일상에서 무거운 물건을 어떤 자세로 들어올리는지를 먼저 떠오르게 한다. 이렇게 익숙한 행동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운동 자세는 내 몸이 가장 효율적으로 힘을 쓰기 위해 자연스럽게 찾아가는 결과물이 되는 것이다. 

방법이 아닌 환경을 설계하라는 역발상

특히 숄더 패킹은 나에게 어려운 동작이었다. 상체 운동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데 그 감각이 어려웠다.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리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덤벨을 잡으면 어깨는 잔뜩 긴장하고 승모근만 뻐근해지기 일쑤였다. 이 책애서는 날개뼈로 등을 꼬집는다는 직관적인 이미지로 알려줬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친절한 설명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각 장의 말미에 배치된 정리 퀴즈를 풀다보면 저자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언어를 부드럽게 다듬었을 뿐 그 안에 담긴 정보의 밀도와 정확성이 아주 높았다. 


친절한 설명 뒤에 숨겨진 단단한 근거들

마치 복잡한 프로젝트의 핵심을 명확하게 꿰뚫어 간결한 보고서로 정리해주는 유능한 팀장처럼 저자는 방대한 운동과 과학의 원리들을 독자가 실제 운동에서 즉각적을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으로 바꿔준다. 그 덕에 독자들은 운동의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응용할 줄 아는 운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운동은 ‘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

헬스는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환경이 갖춰지만 몸이 알아서 잘 쓰인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배우처럼 자연스럽게 최적의 움직임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운동은 고통스러운 취미가 아니라 내 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원리를 탐구하는 즐거운 과정인 것이다. 헬린이들에게는 이 책이 단순히 몸을 바꾸는 기술을 아려주는 것을 넘어 운동을 통해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될 것이다. 




#헬스책 #운동책추천 #웨이트트레이닝 #헬린이필독서 #운동하는직장인 #근력운동 #홈트레이닝 #자기계발 #몸만들기 #운동원리


m*********s 202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