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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구매해서 읽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리저리 흩어진 퍼즐을 정확히 맞추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책임입니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데, 정확한 개념을 확립하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여러 지인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지식과 믿음의 행위가 함께 성숙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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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속성을 하나님의 선하심의 관점에서 풀어놓은 좋은 책입니다. 존파이퍼나, 조나단 에드워드와 같은 신앙의 선배들의 아름다운 신앙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속성을 알려주는 책인데 정말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는 선이해를 바로 잡아주는 명저입니다. 어떤 인간의 열심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 자신의 열정으로 인해, 즉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한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의 키워드임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선교사이자, 목회자요, 신학자인 저자의 글은 복음의 열정으로 가득 차 있을 뿐 아니라, 지적이며 논리적입니다. 복음에 헌신되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아름답고 겂진 것인지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꼭 한번 읽어보십시오. 하나님의 선하심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고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1독하고 적용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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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하심’은 성경에 등장하는 개념일 뿐, 우리의 실제 삶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생각이 ‘오해’임을 저자는 증거하고 있다. 기독교를 ‘온갖 의무의 목록’ 쯤으로 여기는 오해는 더욱 심각하다. 이런 신앙 생활은 비정상적이고, 하나님의 뜻과도 무관하다. 저자는 이렇게 오해되고 축소된 하나님이야말로 ‘만들어진 신’이자 ‘우상’이라고 질타한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받는 고난을 결코 낭비하시지 않는다. 당신이 만일 그리스도인으로서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고난과 관련해 생각해야 할 문제일지 모른다. 이런 깨달음은 대개 모든 고난이 지난 후 알게 된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믿음을 믿어주시는 영광스러운 일이자 특권이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일어나는 모든 고난은 영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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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이 신앙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가감없이 드러냈다는 점에서 굉장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신앙함에 있어서 기쁨과 행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다른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정작 그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는 경험이나 그동안 가졌던 인식은 부족했고 확신도 부족했던 것 같았는데, 이 문제를 솔직하고 분명하게 다뤄준 것 같아 도움이 되었다. 그러면서 가장 좋은 대답은 늘 복음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어 복음에 대한 감사와 기쁨도 경험할 수 있었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나 초신자나 다 유익한 책으로 여겨진다. |
|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은 가장 큰 오해의 대상이다 하나님을 자신들의 소원과 기대치에 따라서만 바라보기에 그 오해는 날마다 깊이가 더해져가고 심한 경우에는 하나님과 교회를 떠나기도 한다 이는 현대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성경을 바르게 보기 보다는 자신들만의 왕국을 세우기 위한 지침서 정도로만 간주하기에 심화되는 듯 히다 성경이 더 이상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속경으로 전락한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풍조 속에서 더욱 하나님을 알고 믿고 닮아감에 혼신을 쏟을 것을 요청하면서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에 마음을 다할 것을 강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