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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란 모두가 진실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대전제를 뒤집을 때 일어난다. 절름발이가 사실은 멀쩡히 잘 걷는다든가.(유주얼서스펙트) 실컷 극을 이끌어가던 주인공이 사실 유령이라든가.(식스센스) 그러나 그 반전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드라마이다. 제대로 된 드라마 없이 뒤집기만 반복하는 것은 독자에 대한 모독이다.
나는 히가시노 게이고를 좋아한다. 그의 치밀한 글쓰기 타입도 좋아하고, 극 전반에 깔려있는 슬픔도 좋아한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는 지난 여름 읽은 "11문자 살인 사건"과 똑같을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표지 뒤에 나온 줄거리만으로는 그렇다. 애인을 잃은 주인공이 살인과 관계된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이면서 사건은 계속된다. 설정은 11문자 살인사건과 똑같지만 이 작품은 그것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있다. 11문자 살인 사건보다 더 큰 반전과 더 큰 슬픔이 후반으로 갈수록 읽는 이의 가슴을 옥죄어 든다.
사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몇몇 작품을 읽으면서 처음엔 치밀한 설정에 빠져들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허술해지는 적이 없지 않다. 갈릴레오나 11문자 살인사건, 무엇보다 부르투스의 심장(이건 보고 화가 좀 났었다! 히가시노의 작품에선 절대 악인이 나오면 안된다!) 갈릴레오는 드라마로 보았는데 5회까지 잘가더니 10회에서 급격히 김이 빠져버린 것은 어찌하란 말인가??? 그런데 이번 작품은 끝까지 숨고르기를 잘 했다. 복수를 위해 70대 혼마 기쿠요로 변한 기리유 에이코. 작가는 그녀의 관점으로 사건 당사자들이 뿜어내는 인간의 욕망을 파헤친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 그 반전을 보면서 어찌나 가슴이 아팠는지. 사실 글 전반에서 기리유 에이코가 과연 자신의 생을 버려갈만큼 복수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할 수가 없었다. 아무리 사랑했어도... 죽은 애인을 대신해 자신이 잘 살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떠나질 않았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그녀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에 놀랍고, 슬프면서 몸이 떨렸다.
나는 이 소설이 꼭 영화화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의 욕망을 더듬는 등장인물의 눈빛이나 긴장한 기리유 에이코의 분장한 모습이나. 마지막으로 불길에 휩싸인 회랑정안에서 모든 사건의 종말을 고하는 기리코 에이유의 선택이 스크린으로 펼쳐지면 참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름다운 회랑정을 배경으로 추악한 인간의 모습과 그 저변에 깔린 슬픔. 이번 슬픔의 양은 용의자 X의 헌신정도의 감동을 줄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특히 여성독자가 이 글을 보면 충분히 공감하며 분노하지 않을까 한다.
황금같은 주말에 한번 붙잡으니 놓칠 못하고 2시간만에 읽은 보람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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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그 간 많은 책을 거치고 거쳐서 이제는 내게 너무나도 익숙하고, 진심으로 믿음이 가는 작가이다. 그의 신간은 언제나 나를 기분좋게 했고, 선뜻 책을 잡게 했고, 마지막엔 만족스런 웃음이 나오곤 했었다. "회랑정 살인사건" 또한 단지 작가의 이름만을 믿고서 선뜻 선택하였다.
여주인공 에리코. 그녀는 빼어나지 않은 외모 덕에 제대로된 연애한 번 해보지 못한 여자였다. 자신의 외모로 인한 상처 때문에 연애 부분은 아예 접고 오로지 지성을 높이며 자신을 가꾸던 중 회장의 눈에 들어 그의 비서가 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 지로를 만난다. 처음으로 사랑을 받고 사랑을 하게 된 그녀. 지로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무슨 이유에선지 그녀를 죽이려 하고, 자신은 약을 먹고 자살해 버린다. 에리코는 지로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고 생각하고 범인을 찾고자 한다. 그리고 법의 처벌이 아닌 자신의 손으로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복수를 위해 그녀는 철저한 준비를 한다. 에리코의 모습이 아닌 할머니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자신은 자살을 한 것으로 위장을 한 것이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치가하라 가 사람들이 모인 회랑정으로 향하는 그녀..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의지해 처절한 복수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에리코의 입장에서 보여지고 생각되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고, 그 후엔 자신마저 죽여버리는 에리코. 그리곤 자신의 모든 걸 걸고 복수에 나선다. 범인이 누군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이치가하라 가(家) 사람들 중에 한 명일 것이라고 짐작만 할 뿐.. 에리코는 지나치게 평범하면서도 성실한 사람이었다. 지로를 알기 전까진 제대로 된 사랑한 번 해보지 못한 안타까운 면도 있는..그런 그녀이기에 지로의 죽음은 그 어떤 것도 위로가 될 수 없는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다.
처음엔 몰랐지만, 페이지가 넘어가면 넘어갈 수록, 복수의 길이 점점 끝이 보일수록 왠지 모르게 에리코라는 여인이 가여워졌다. 외모는 잘났다고 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똑똑한 여자였다. 그 능력을 인정받고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여자였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다 읽고 난 후에 역시~!!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왠만해선 책을 손에서 내려놓기가 싫어지는 대단한 집중력을 갖게 만드는 책. 이는 분명 히가시노 게이고의 능력이 아닌가 한다.
추리 소설에서 이미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 시작하지만,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 없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 아닌가 한다. 처음부터 중반부까지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게 되고, 마지막에 이르러선 안타까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 매번 책이나 영화를 볼 때마다 반전을 기대하지만, 기대감을 채우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에선. 기대가 되고, 아직까진 실망을 한 적이 없다.
이번 "회랑정 살인사건" 또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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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다작을 하는 작가라 그런지 작품 편차가 좀 있는 듯 하다. 분명 좋아하고 자주 찾아 보는 작가이긴 한데.. 용의자 X 의 헌신이나, 백야행 같은 작품은 분명 꽤나 흥미진진하게 읽었었으나, 1991년작인 이 회랑정 살인사건은 어딘가 많이 느슨한, 그런 조금은 아쉬운 점이 많이 느껴진다.
일단은 지나칠 정도로 진부한 소재, 즉, 연인의 죽음 -> 복수 -> 충격적 반전 이라는 전체적 얼개가 소위 "소년탐정 김전일" 류에 너무나 많이 등장한 식상한 전개라는 것이 가장 크게 아쉬운 점이 아닐까 한다. 분명 꽤나 흥미로울 수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탓에 "이게 뭐냐.." 싶어지게 되는..
범죄를 저지르려 하는 범인의 시점으로 같은 사건에 얽힌 또 한 명의 범죄자를 찾아내는 구성 등 흥미로운 요소들도 적당히 있고, 역시 필력이 있는 만큼 술술 쉽게 읽히는 소설. 그래도 조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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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정 살인사건!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이끌려 집어들게 되었다. 그리고 그날밤. 머리를 말리는 동안만 봐야지 했다가... 그만 날밤을 새게 만들어 버린 작품.
일본에서 100만 독자를 거느린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최고의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년 여름 어름부터 쏟아져나오기 시작한 그의 작품에 줄줄이 이어진 찬사들... 사실 그런 것들이 마음을 잡아끈 건 아니다.
누군가가 먼저 읽은 독자가 써놓은 슬플 때 읽을 추리소설...이라는 마음이 마음을 붙들어 맸다.
일견 누군가의 말대로 술술 읽히는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에 만화 같다는 표현을 붙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는 결코 알 수 없는 어마어마한 정말로 둔중한 주제..
인간의 내면을 이토록 깊이 천착할 수 있는 작가가 있을까... 꼭 여심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어 사랑의 대상은 어떤 존재인가를 책을 덮고도 한참 동안 생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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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부족 하여서 다른 사람과의 사랑에 대한 관심을 잊어 버리고 오로지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투자를 하여서 성공을 한 캐리어 우먼이 자신이 모시는 회장님의 명령으로 그 사람이 예전에 불륜으로 낳은 아들을 찾는 임무를 맞게되고 아들을 찾아서 부자간의 상봉을 준비를 하지만 모임의 장소에서 자신이 사랑을 한 남자인 그는 살해가 되고 자신도 누군가에 의해서 목을 졸리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입원을 하는데 병원에서 죽은 애인의 시체를 확인을 하고 자신을 죽이려고 하였던 사람에게 복수를 하기 위하여서 위장 자살을 하여서 자신의 행적을 지우고 노파로 분장을 한후 자신이 사고를 당하였던 여관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이 된다. 그동안에 외모로 인하여서 진정한 사랑을 못하였다고 믿고 있던 주인공이 자신의 외모보다는 내면에 사랑을 느낀다는 연하의 미청년을 만나서 그동안의 불행을 보상을 받고 그러한 사랑을 해준 남자를 위하여서는 어떠한 일이라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데 그런 남자가 죽었고 그 죽음도 살해가 아닌 교통사고후 자살로 억측이 되자 자신의 한을 풀기 위하여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을 죽이는데 자신의 불행에 대한 복수심은 이해가 되지만 그러한 사건과 어떠한 연유로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자신의 추측에 의하여서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인성이 파괴되어 가는 모습만을 보인다고 생각을 한다. 1. 주인공이 노파로 변장을 하고 초대를 받아서 간 여관은 ? 자신이 모시던 회장이 사망을 하면서 남아있는 일가족들이 회장의 유언장을 공개를 하기 위하여서 모이는 장소인데 주인공이 변장을 한 노파도 초대를 받아서 그곳으로 간다. 모이는 가족들은 주인공이 불행한 일을 당한 그날에도 그 장소에 같이있던 사람들이라서 어떠한 사람들이 자신의 불행에 많은 일을 하였는지를 알아서 그에게 복수를 하기를 원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언장을 보기 위하여서 모인 가족들은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재산의 양에만 관심을 보이고 죽은 고인에 대한 일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부자들의 죽음이후에는 막대한 재산을 둘러싼 분쟁들이 생기는 상황을 그리고 있는것 같다. 돈이라는 것은 얼마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돈을 어떠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고 모았는지도 아주 중요한 일인것 같은데 갑작스러운 이익을 위하여서만 움직이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과 그러한 재산 때문에 누군가의 죽음에도 자신의 피해와 이익만을 먼저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 모습은 갈수록 금전제일주의에 빠지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인것 같다. 자신의 연인에 대한 복수가 우선인 주인공은 가족들의 모임에서 죽은것으로 알려진 자신의 유서를 공개를 하고 그안의 내용들은 다음날 회장의 유언장과 함께 공개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에게서 유언장을 빼았기 위하여서 들어오는 인물이 범인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범인을 알수있는 장치를 하고 잠에 빠져드는데 장치를 통하여서 범인을 알게된 주인공은 자신의 상처에 대한 원한으로 범인을 찾아가고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서 교살을 시도를 하지만 다른 사람에 의하여서 죽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리를 피하는데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도 어떠한 이유를 가지고 유언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을 노린 사실을 알고 그 사건에 연관이 있는 사람이 자신과 연인의 사건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진정한 범인을 찾기 위하여서 조사를 시작을 한다. 관련된 범인을 찾아서 살해를 하고 자신의 복수를 완료를 하지만 그동안에 사랑을 하면서 행복을 주었던 사람이 진정으로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자신을 이용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알게 되면서 끝을 맺는데 사랑에 빠져서 연인의 진정한 목적을 모르고 있었던 사람이 불쌍한 것인지 아니면 사랑을 밎지를 못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처리를 하였던 연인이 불쌍한 인생인지 여운이 남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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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책제목들과 작가이름은 익히 들어서 익숙했지만 나와는 회랑정 살인사건이 첫번째 만남이었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더불어 하나하나의 단서들을 짜맞쳐가며 범인이 누굴까 혼자 생각하는 과정에서,마치 내가 책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저 사람이 수상했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또 다른 반전은 다시 한번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말 단숨에 읽어나가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회랑정'이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회랑정에서 화재사고로 사랑하는 남자 지로를 잃은 주인공은 화재가 우연이 아닌 계획된 것임을 알고 혼자 살아남아 복수를 결심한다. 이 후 화재사건 때 회랑정에 있었던 사람들이 유언장과 상속문제 때문에 다시 회랑정에 모이게 되고 관계자인 한 노파로 변장한 주인공은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그녀는 세상과 범인에 대한 복수를 위해 자신을 버렸다. 자신의 존재는 '자살'이라는 모습을 빌려서 감추어 버렸다.지로가 죽은 그 이후로 자신도 세상에서 죽여버린 것이다. 얼마나 범인을 잡고 싶었으면, 얼마나 지로를 사랑했으면 저렇게 까지 했을까.. 자신을 버려가면서 까지 복수를 다짐한 그녀의 분노와 마음이 왠지 서글프게만 느껴졌다. 결국 공범을 찾게 된 그녀는 살인이라는 방법으로 복수를 행하게 된다. 복수를 위한 살인..과연 이것이 정당화 될 수 있을까..자신도 범인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택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죽음으로 몰고갔을 때 자신과 똑같은 처지가 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했다면 아마 그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진 않았을 것이다. 복수를 하고 나서 그녀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통쾌했을까..조금은 복잡한 감정들이 교차하지 않았을까 ..그 순간만큼은 복수를 했다는 쾌감이..뒤에는 약간의 죄책감과 후회가 밀려왔을 것이다. 추리소설이지만 그 속엔 주인공의 아픈 사랑이 있었다.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슬픔과 진범의 존재를 알게 된 현실에 그녀는 두번 아파해야 했다. 또한 돈이라는 물질때문에 이용당했던 자신의 마음이 더 슬펐을 것이다. 결말은 정말 안타까웠지만 나는 그녀가 행복해지길 바랬다. 더 많이 사랑받고 사랑했어야 했는데..거짓 사랑에 상처받은 그녀에게 한마디 위로라도 건넬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마지막을 보면서 책을 덮으면서 조금은 마음 아파했던 추리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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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좋아하지만 어찌하다 보니 많이 읽지는 못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사랑한 사람이 죽었다.
할일들을 쌓아 두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이 도착해서 앞에 조금만 읽어봐야지 했다가 다 읽어 버리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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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한번 보면 놓지 못할만한 책이다 이책을 어제사서 어제 다 읽었을 만큼 정통 추리소설. 누가 범인일까 하는 긴장감으로 계속 읽어내려가다가보면 어느새 끝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마지막의 반전은.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또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엄청난 능력을 보았다. 어떻게 하면 이런 내용을 만들수 있을까. 예상치도 못했다.
추천 별 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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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때 표지부터 보는데 ,, 역시나 맘에 들었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칠수 없는 반전 - 하루만에 다 읽고 또 한번 생각하면서 읽었다 "그래서 이렇게 되었구나 " 하면서 ,,,
요번에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계속 읽고 싶게 만드는 문장력 - 최고다
다른 작품도 어떤 매력을 지니고 있을까 ? 또 한번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 빠져 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