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숙 박사의 성품 대화법 . 저자: 이영숙 . 말이 곧 성품이다! 돌아서면 항상 후회하는 당신의 말 당신의 말에는 ‘성품’이 빠졌다! . 1) 이 시대의 키워드, 성품교육 P.24 성품교육이 아이의 영혼을 살린다. 개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변화시켜 진정한 자신을 위한 개혁을 스스로 시도하도록 기회를 주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품교육입니다. . 2) 성품교육은 대화로 이루어진다. P.87 생각을 바꾸는 기술 - 질문법 | 감정을 바꾸는 기술 - 경청법 경청을 잘하려면 상대방의 말로 표현하는 것 이상의 감정과 행동까지도 잘 관찰해 들어야 합니다. 경청할 때는 자신이 경청하고 있음을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균형 잡힌 성품을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 P.122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인지능력 감정과 그 뒤에 숨겨진 욕구를 추측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의 욕구와 감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는 질문을 하는 것도 감수성을 증진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4) 부모의 말 한마디로 달라지는 아이의 성품 P.140~142 산만한 아이, 경청하는 아이로 바꾸는 성품대화 산만하다는 것은 집중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아이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잘 듣지 않고 부산하게 움직여 말하는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어떤 때는 다른 사람들에 게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자녀에게 헬렌 켈러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진정한 경청은 듣거나 보지 못해도 마음으로 경청하는 것이라 가르쳐 주세요. 다른 사람이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진정한 경청입니다. . 5) 연령별 성품대화법 청소년기 자녀를 위한 성품대화법 P.237 제 경험으로는 사춘기 자녀들과 싸워봤자 아무 이득이 없습니다. 그냥 두 눈 딱 감고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주기만 바라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가르치고 변화시키려 애쓰지 말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게 보약입니다. . . 저자는 큰 아들의 경험 사례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큰아들의 조건은 이렇다. 잔소리로는 자녀를 절대로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한바닥 쓰고 제 이야기를 쓰라는 말에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한다. 저자는 잔소리 때문에 자녀와 대화의 단절까지 경험 하셨다고 한다. 변화시킨 것은 바로 성품대화라고 이야기한다. . 성품은 타고나서 바꿀 수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성품대화를 통해 성품을 배우고 익히면 좋은 성품이 자라난다는 것과, 부모가 변하면 자녀의 성품도 자연스레 바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대상을 바꿀 수 없는 감사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 .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5가지를 알려준다. 첫째 존재에 대한 감사 둘째 부모의 말을 바꾸기 셋째 호루라기를 비싸게 주고 사지 마세요. 넷째 충분히 단념하는 법을 배우세요. 다섯째 함께함의 철학으로 기뻐하세요. . . 그리고 이영숙 박사님의 성품대화법이 각 가정뿐만 아니라, 공교육 현장에도 기업 등에도 알려서 과연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이 ’성품‘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 예전에 보육교사 실습 때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자녀는 조카처럼 키워야 합니다“. 관점을 좀 더 다르게 보면서 자녀를 한 인격으로 바라보고 잔소리보다는 경청이 필요하고 믿음과 격려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자녀분들과 대화의 단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나요? 이영숙 박사의 성품 대화법을 추천해 봅니다. . . @bagseonju534 @princepas1 @goodtree.edu_official . . 이 책은<장미꽃향기 시인님 @bagseonju534><운영진 @princepas1님> <좋은나무성품학교 @goodtree.edu_official>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이영숙박사의성품대화법 #이영숙저자 #좋은나무성품학교 #신독365 #장미꽃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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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성품'이란것에 대해서 보다 깊고 폭 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은것 같다. 이 책은 단순히 사람의 성품을 몇 가지로 분류하고 구분짓는 정보의 전달이 아닌 우리 아이가 자라나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감정과 사고, 습관, 정서 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전달해 줄 수있을까 하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인식을 보다 넓혀준 책이다.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다.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최고의 경쟁력 또한 성품이라는 저자의 말을 깊이 공감하며~ 우리 아이가 좋은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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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성품을 담은 대화가 진정한 변화를 이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고자 한다. 그래서일까? 종종 우리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오해를 사는 말을 내뱉고 후회하곤 한다. 왜 우리는 말 한 마디로 후회하는 상황을 자주 맞닥뜨릴까? ![]()
대화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감을 통해 신뢰를 쌓고, 관계를 깊게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배우는 대화법은 너무나도 ‘효율적’이기만 하다. 이러다 보니 진정성과 배려가 빠진 채, 상대를 설득하거나 내 뜻을 관철시키기 위한 도구로만 사용되기 일쑤다. 그래서 대화를 나눈 후에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
『이영숙 박사의 성품 대화법』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성품 대화법'을 제시한다. 성품 대화법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더 나아가 좋은 성품을 나누는 방법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먼저 상대의 감정을 읽고, 그 뒤에 숨겨진 욕구를 이해한 다음, 내가 원하는 바를 존중과 배려의 태도로 전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단순히 ‘공부하라’고 말하는 대신,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니까, 너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자는 것은 어떨까?”라는 식으로 접근한다. ![]()
이영숙 박사는 수십 년간 성품교육을 통해 수많은 부모와 직장인들에게 이러한 대화법을 가르쳐 왔다. 그 결과, 아이들의 성격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가정과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개선되었다는 경험담이 쏟아져 나왔다. 이러한 사례들은 성품 대화법이 단지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실용적인 방법임을 보여준다. ![]()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의 대화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닌, 성품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 이 변화는 당신과 주변 사람들의 삶에 깊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자녀와의 대화에서 그 효과를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영숙 박사의 성품 대화법』을 통해 진정성 있는 대화의 힘을 체감해보길 바란다. 성품을 담은 말 한마디가 관계를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장미꽃향기 시인님(@bagseonju534) 운영진(@princepas1님) 서평단에 선정되어 좋은나무성품학교 출판사(@goodtree.edu_official)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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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키워드가 성품교육이라는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얼마전에 인성교육이 아니었나요?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고도 인성이 바로 되어있지 않아 사라져간 사람들을 가끔은 기사로 만나곤 했어요. 모든 것의 기초 토대라고 생각해요. 더구나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욱 강조되어야 할 덕목이자 행복한 삶을 살 필수조건이라 생각됩니다. 뭔가 강조된다는 것은... 그것이 우리 사회가 부족한 부분이라는 반증인 것 같죠? 성품이란것이 곧 품귀현상을 일으킬 것 같죠? 우리 어른 중에도 성품이 부족한 사람들 많쟎아요. 그러니 그것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오죽하겠나 싶어요. 제게 성품이라는 단어는 인성이라는 단어와 비슷하게 생각되네요. 책에 의하면 좋은 성품이란 갈등과 위기상황에서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으로 정의해요 어떤 환경에서도 항상 옳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결단력이라고 말하는데, 아이를 키우고 나니 되려 겸손을 배워나간다고 할 제 생각엔 항상 옳은 일을 선택하는 것은 어른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너무 도덕적 완벽주의를 추구하다보면 아이를 얼음으로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어떤 불특정한 상황에서도 항상 만인에게 옳은 일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타인에게 비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다각적으로 해석이 되더라는 것을 느낍니다. 저도 아이들이 이미 성인이 되었는데, 지나고보니 인성교육은 정말 오랜 시간을 공들여야 단단히 굳어지는 것 같아요. 한번 휜 나무를 바로 잡으려면 나무보다 단단한 지지대를 옆에 묶어줘야 하지요. 그런 지지대의 역할이 부모라고 생각해요. 그냥 두면 햇살이 비치는 방향으로만 기울어 자라는 나무처럼 아이들도 도덕적 개념에서 방치하듯 두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요. 이 책은 아직 유아기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 읽어보시면 아이가 성장하는 데 양육자로서 나침반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실수도, 너무 완벽주의자로 키우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은 느낌은 그랬어요. 책의 말미에 쓰신 이영숙박사님도 그런 느낌이지 않으셨을까 싶었어요. 아이가 자신을 바라봐 줬으면 하는 사인을 보냈는데도 박사님의 할 일이 많아 뛰어다닌 시간이 안타까울 뿐이라고요. 많은 것을 우리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객관화하고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출산률이 낮아지다보니 어쩌면 지나치게 방관하는 듯 한, 주변에서 귀하게만 바라보고, 때로는 방향성이 없는 육아의 상황을 많이 마주하게 됩니다. 인격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돕기 위해 부모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는 생각 다들 하고 계실거에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제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모의 대화 요령을 살펴보세요. 이제와서 바꾸는 것이 어색한 청소년기의 부모도 이제라도 바꾸는 것이 아이가 자존감 단단한 어른이 되도록 돕는다는 것을 인지하시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사회적으로 서로 독려하는 분위기였으면 좋겠네요. 부끄럽더라도 부모인 내 성품을 객관화해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읽기만 해서는 바뀌는 게 하나도 없거든요. 내 아이 방치하면 돌아돌아 다시 나에게로 옵니다. 사회에서 받아주지 않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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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책이다. 너무 반성되는 책이다. 왜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이런 부모가 되지 못했을까? 늘 바쁘기만해서 재촉히는 엄마였을까?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나이 지위를 막론하고 고새 숙여지는데.....내가 이런책을 진작에 읽었더라면...좋았을껄...후회되는 책....이다 학원아이들애게 이 책에 있는것처럼 성품을 좋게 기르는 말을 자주해주고 다독여줘야겠다. 아쉬운건 청소년기 아이들에 대한 분량이 작았고 나이로는성인이지만 부모눈엔 애어른같은 20대이상의 자녀에 특징이나 대화요령이 있었으면하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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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법에도 참 종류가 많다. 제목이 특이해서 선택했다. 성품대화란 무엇인가 해서. 단순히 ‘잘 보이기 식’, ‘설득’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스피치 기술은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헤아리는 데에 매우 취약하다. 일회적인 설득은 가능할지라도 장기적으로 행복한 관계를 맺기는 어려우며, 상대를 배려하지 않아 말실수를 일으킨다. 진심을 담은 대화로 성과와 관계, 모두를 얻는 방법이 궁금했다. 결국 기본은 성실한 삶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