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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삶에는 훈련이 있다. 요셉, 다니엘, 다윗의 삶에는 그들이 평생에 만나고 알아가는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 안에서 만져지는 훈련이 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다. 야곱은 자기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정의롭지 못한 방법도 서슴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점점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변해가는 훈련을 받았다. 요셉에게도 야망의 사람에서 비전의 사람이 되어가는 훈련이 있었다.” ‘참 좋은 인생’은 거저 주어지는 게 아니다. 죄로 죽을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고 그 은혜로 그분을 경외하며, 오직 믿음으로 인도함을 받을 때 그리스도인은 풍성한 삶을 경험하게 된다. 그 삶이 참 좋은 인생이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다면, 현재 훈련을 받고 있는 이 순간도 분명한 결론이 있기에 참 좋은 인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