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그림이 좋고, 캄보디아에 수출된 오토바이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이곳 저곳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은 돼지나 닭들을 오토바이에 싣고 장에 나가 파는 장면이나, 택시와 비슷하게 오토바이를 개조해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모습에 아이도 관심을 가졌다.
오래 되고 고장났다고 버리는 것이 아닌, 새로운 환경에서 수리하여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오토바이로 탄생되는 내용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