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예방습관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러스는 정말로 끔찍한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보자마자 문득 얼마 전에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비상이 걸려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도서의 소개를 찾아보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몇 가지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습관화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 위협에서 벗어나 나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러스는 정말로 끔찍한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보자마자 문득 얼마 전에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비상이 걸려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도서의 소개를 찾아보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몇 가지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습관화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 위협에서 벗어나 나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방법들을 알차게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환절기로 감기에 고생 할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정말로 꼭 필요한 생활 지침서가 될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는 동안 가장 특이했던 것들과 인상 깊었던 부분들이 각각의 바이러스 별 특징을 설명하고 질병의 성격에 맞는 예방법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신종안플루엔자(H1N1), 조류독감, 사스, 곤충에 의한 질병들, 에불라와 에이즈로 우리를 두렵게하고 위협을 하고있는 질병들에 관해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각 질병들이 발병하는 원인과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이유부터해서 어떻게 이러한 병들이 우리에게 위협을하고있고, 어떻게 지속이 될것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이러한 질병들을 예방하는 방법에 관해서 설명해주고 있고, 개개인이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설명한는데 놓치지 않고있어 많이 유익했던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요즘에 겨울이 될때마다 경고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조류독감의 경우에는 2009년 돼지독감으로 알고 있다가 조류독감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충격을 주었던 감기로 아직도 노약자들에게는 위험한 독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야생 철새들 때문에 국경이 없는 질병으로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았던 과거의 기억때문에 올 겨울에도 심하게 예의주시하고 있는 정부의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보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한국 의료대원이 아프리카에서 주의를 잘못했서 수혈을 하는 도중에 바늘에 찔려 에볼라 의심이 된다는 보도를 들었던터라 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해 호기심이 들었답니다. 여러 최신 과학기술로 연구를 해았지만 아직도 완치 약이 없다는 것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감염환자를 격리시키고 환자들을 소독하고 개끗하게 하는 방법뿐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직은 아프리카지역에 국한이 되어있지만 일주일만에 사망하는 이러한 무서운 바이러스 병에 대해서는 서둘러서 그 치료약을 발견해야 겟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바이러스 뿐만이 아니라 가정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홍약이라던가 간염에 대한 설명으로 우리가 스스로 예방할 수있고 그 증상을 살펴봄으로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빨리 간파 할 수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이 도서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읽으면서 질병없는 나, 나의 가족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질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나 질병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항상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잘 대처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계신 분들께 권하곳 싶은 도서입니다.

s****s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예방 습관
"바이러스 예방 습관" 내용보기
지난해부터 발생했던 구제역에 이어 조류독감까지 재확산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먹거리를 비롯한 걱정에서부터 바이러스 방역까지 참 걱정이 많다. 세상은 점점 더 편리해지고 과학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많은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창궐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공포의 바이러스 에볼라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높은 치사율을 자랑하는 에볼라로 인해 많
"바이러스 예방 습관" 내용보기

지난해부터 발생했던 구제역에 이어 조류독감까지 재확산되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먹거리를 비롯한 걱정에서부터 바이러스 방역까지 참 걱정이 많다. 세상은 점점 더 편리해지고 과학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많은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창궐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공포의 바이러스 에볼라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높은 치사율을 자랑하는 에볼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아프리카 중부의 자이르에 위치한 작은 강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 에볼라 바이러스가 더 두려운 이유는 정체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미스터리한 바이러스라는 점 때문이다. 발견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자연계 병원소가 무엇인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주 매개체나 자연계 숙주가 무엇인지 우리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현대인은 많은 바이러스로부터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주변의 환경 곳곳에서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탄생하고 서로 다른 바이러스들이 만나 바이러스간의 교환이나 결합이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계속 탄생한다. 여기에 대량 가축 사육 방식으로 인한 질병 역시 점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간의 육류 소비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량 가축 사육 방식이 도입되면서 잠재적인 매개체를 보유할 수 있는 숙주와 감염체의 접촉이 극대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전염병이 창궐하는 요소는 다양하다. 하지만 주 매개체가 되는 것은 인간이다. 흑사병은 배를 통해 전염되었고 콜레라는 통나무 뱃사공을 통해, 에이즈 바이러스는 아프리카의 트럭 운전사를 통해 이동했다고 한다.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전파 속도는 더 빠르고 그 위험성도 훨씬 커졌다. 여기에 계절마다 이동하는 철새들,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이나 반려동물 등 전염병이나 바이러스의 이동 요인은 훨씬 더 많아졌다.

 

그렇다면 바이러스의 위협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바이러스들에 대응하기 위해서 바이러스들의 활동 방식과 특성을 연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우리 환경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바이러스의 역습을 막기 위한 작은 실천들 역시 매우 중요하다. 손을 자주 씻는 버릇을 기르는 일에서부터 백신 접종과 추가 접종, 적절한 처방, 육류 익혀 먹기,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을 퍼뜨리지 않기 위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는 일 등 다양하다.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고 그 바이러스들은 점점 더 진화하고 있다. 그 바이러스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b******6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예방습관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러스는 정말로 끔찍한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보자마자 문득 얼마 전에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비상이 걸려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도서의 소개를 찾아보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몇 가지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습관화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 위협에서 벗어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러스는 정말로 끔찍한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보자마자 문득 얼마 전에 에볼라 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많은 비상이 걸려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도서의 소개를 찾아보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몇 가지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습관화하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 위협에서 벗어나 나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방법들을 알차게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환절기로 감기에 고생 할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정말로 꼭 필요한 생활 지침서가 될 도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는 동안 가장 특이했던 것들과 인상 깊었던 부분들이 각각의 바이러스 별 특징을 설명하고 질병의 성격에 맞는 예방법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신종안플루엔자(H1N1), 조류독감, 사스, 곤충에 의한 질병들, 에불라와 에이즈로 우리를 두렵게하고 위협을 하고있는 질병들에 관해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각 질병들이 발병하는 원인과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한 이유부터해서 어떻게 이러한 병들이 우리에게 위협을하고있고, 어떻게 지속이 될것인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이러한 질병들을 예방하는 방법에 관해서 설명해주고 있고, 개개인이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설명한는데 놓치지 않고있어 많이 유익했던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요즘에 겨울이 될때마다 경고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조류독감의 경우에는 2009년 돼지독감으로 알고 있다가 조류독감이었다는 사실에 많은 충격을 주었던 감기로 아직도 노약자들에게는 위험한 독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야생 철새들 때문에 국경이 없는 질병으로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았던 과거의 기억때문에 올 겨울에도 심하게 예의주시하고 있는 정부의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보아오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한국 의료대원이 아프리카에서 주의를 잘못했서 수혈을 하는 도중에 바늘에 찔려 에볼라 의심이 된다는 보도를 들었던터라 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관해 호기심이 들었답니다. 여러 최신 과학기술로 연구를 해았지만 아직도 완치 약이 없다는 것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감염환자를 격리시키고 환자들을 소독하고 개끗하게 하는 방법뿐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직은 아프리카지역에 국한이 되어있지만 일주일만에 사망하는 이러한 무서운 바이러스 병에 대해서는 서둘러서 그 치료약을 발견해야 겟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바이러스 뿐만이 아니라 가정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홍약이라던가 간염에 대한 설명으로 우리가 스스로 예방할 수있고 그 증상을 살펴봄으로 어떤 질병에 걸렸는지 빨리 간파 할 수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이 도서 <바이러스 예방습관>을 읽으면서 질병없는 나, 나의 가족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질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나 질병과 바이러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항상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잘 대처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계신 분들께 권하곳 싶은 도서입니다.

s****s 2015.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예방습관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겨울철이 되면서 뉴스에서 떠나지 않는 각종 내용 중 하나가 전염병에 대한 내용이다. 세계를 깜짝 얼어붙게 만든 에볼라, 그리고 신종플루. 조류독감, 구제역 등등 그리고 오늘 발령한 독감에 대한 내용들이 그것이다. 인류가 살아가는 장소에서 출현하는 바이러스의 공격들은 잦아들 줄 모르는 것인지 의아하다.             독감
"바이러스 예방습관" 내용보기

 

 

 

 


 

 

 

겨울철이 되면서 뉴스에서 떠나지 않는 각종 내용 중 하나가 전염병에 대한 내용이다. 세계를 깜짝 얼어붙게 만든 에볼라, 그리고 신종플루. 조류독감, 구제역 등등 그리고 오늘 발령한 독감에 대한 내용들이 그것이다. 인류가 살아가는 장소에서 출현하는 바이러스의 공격들은 잦아들 줄 모르는 것인지 의아하다.



 

 

 

 


 

 

독감주의보가 발령되었다는 뉴스를 확인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예방을 위한 수칙들이 잇따른다. 이를테면 철저한 개인위생, 고른 영양섭취, 규칙적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등 지켜야 할 수칙들이 있다. 그렇지만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점을 이 책은 알려준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데 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기침이나 재채기로 배출된 분비물이 묻었을 경우 손으로 만지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준다. 왜냐하면 독감 바이러스가 섬유나 종이에서 8~ 12시간을 활동하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라도 손으로 마스크를 만졌을 때에는 즉시 손을 세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실생활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를 벗어놓는 요령도 필요하다고 한다.

 

 

마스크를 벗어놓을 때에는 깨끗한 휴지를 준비해서 그 위에 마스크를 올려놓은 다음 휴지로 싸서 휴지통에 버리고 손은 물과 비누 또는 수성알코올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세척할 것을 제시한다. -p.153~154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면 갖추어야 할 상비약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한 부분이다. 이 전염병에 대한 해결할 약이 있다손 치더라도, 분명한 것은 바로 의사의 처방과 사인이 필요하다는 사실일 것이다. 신종풀루가 돌 때 처방했던 타미플루라는 약품은 백신인지 아니면 치료약인지가 궁금했었다. 타미플루는 예방약임과 동시에 치료약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한 기본수칙의 하나인 손씻기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손은 일반비누를 씻어야 하는지 아니면 반드시 손세정제를 사용해야만 안전한 것인지.....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이 둘의 방법에는 차이가 없이 모두 위생을 위해 사용해도 좋을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수많은 균들이 침투하려고 해도 우리의 작은 습관 하나만 있으면 위험을 모면할 수 있단 사실을 아는가? 우리의 간단한 삶의 원칙만 있다면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에티켓 차원에서 반드시 손으로 입을 가려야 함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또 더 중요한 것은 재채기 때문에 입을 가렸던 손은 반드시 즉시 세척해야지 세척을 미루고 이것저것 만지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바깥출입이 어려운 겨울철에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건 아니면 건강한 사람조차도 평상시 손을 자주 씻음으로 병의 확산이나 감염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 「바이러스 예방습관」의 내용 중에는 건강한 생활을 위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한방요법이 소개된다. 수많은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안심하고 살아갈 방법은 무엇일까? 예로부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것이지만 그래도 혹시 감염이 되었다면 가족들의 상심은 무척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우리 각자가 건강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면역력을 올릴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건강한 일상을 위한 노력으로 바이러스 예방습관 이 책을 읽고 도움 받아보는 것은 어떨지....



향균티슈, 향균노트, 향균양말, 향균장난감, 향균비누 등 향균제품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걸까?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향균비누의 경우 세균 제거력에서 일반 비누보다 특별히 뛰어나지 않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향균비누가 설사 세균을 죽일 수 있다고 하더라도 바이러스에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한다. -p.171  


 

 



가장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칫솔교체, 평소 손씻는 습관, 마스크 착용법 등등 이제부타라도 이 작은 습관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니 잘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는 비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한다.
 


재채기를 할 때 침이 튀는 속도는 시속 150킬로미터에 달한다. 만약 감염된 환자가 독감 증세를 보인 경우 증상이 최초로 나타난 시점을 기준으로 이 증상은 적어도 1주에서 2주 정도 계속 될 것이다. -p.106


 

 

 

 

l*****1 2015.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