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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에서 나오는 용어사회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아이가 3학년이 되는데요. 사회 ,과학 교과서가 추가로 배우게 되 있더라구요 혁신학교이고 자기 주도학습으로 가르치다보니 조금씩 부모입장에서 가르침에 어려움이 있네요. 참고가 될만한 책을 찾다가 이거다 싶은 용어사회 시리즈 중 3번째 정치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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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방식이 쉬워보여서 좋았습니다. 핵심용어로 간략하게 설명되어져서 저학년 아이부터 어른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라서 설명만 있다면 그냥 잊어 버릴 수도 있겠지만 알쏭 달쏭 퀴즈를 통해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꼼꼼하게 챙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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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용어 400개로 초등 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제 3권. 정치편을 보고 계십니다^^ 어려운 정치 이야기를 이미지와 이해하기 쉬운 글, 그림으로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권에서는 크게 주민자치, 우리나라 민주 정치, 법, 인권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잘 다루고 있습니다. 주민이 자기 지역 일을 스스로 처리하는 것을 의미하는 주민 자치, 지역의 공공 수입으로 세금을 확보해서 자치 단체의 수입과 지출을 미리 짜는 지방 예산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데요, 요즘 뉴스에서 지방 예산이 부족해서 그걸로 어린이집 무상보육은 안된다고 많이 하죠.
국가 권력을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셋으로 나누어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권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 권력 분립과 정치적 생각이나 방향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 정당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여당, 야당의 의미를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기회에 쉽게 용어 사회로 풀어나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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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정치편
주민자치로 제일먼저 나온 용어정리 그 뒤를 이어 선거에 대해 용어정리가 나오더라구요
아직 투표권이 없는 아이였지만 오락프로그램이지만 여름에 무한도전 멤버들 투표를 하러 여의도를 다녀왔던 기억으로 선거종류와 용어정리를 접해가니 아이가 즐거워 하더라구요
어른인 내가 들어도 살짝 피하고 싶은 부분 공화제, 군주제, 권력분립, 정당... 정치에 관심이 없는 저인지 몰라도 이부분에는 머리가 아파오지만 아이에게는 다양한 사회전반에 대한 관심과 사회전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야하는 부분이기에 이 또한 용어사회 덕분에 아이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겠더라구요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4권 사회전체에서 가나다 순으로 정렬이 되어 있어 사회전반의 용어들을 필요에 의해 찾아볼 수 있으니 아이가 손쉽게 찾아 학습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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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파트의 영역에 세부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각 장의 첫 장에서 알려주고 있고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점차 차분하게 학습 분위기를 마련해주어야 해서 초등 저학년으로서 학습서를 고를때와 고학년으로 고를때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디자인 색감이 차분해서 구성으로만 봐서도 정리된 느낌이 장점이었습니다. ![]() 용어사회에서는 용어를 챙겨가는 책이니만큼 그 정의를 생각해보게 되지요. 아이가 어떤 공부를 하든, 성인이 되어 일을 하든 가장 큰 정의에서부터 그 합목적성을 따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부모이다 보니,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이렇게 가장 기본이 되는 정의를 알려주는 학습의 시작점으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 아이를 키워보면서 학습습관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시작점이 자리잡게 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회과목은 사람들이 엮인 진짜 사회에서 서로간 이해관계를 파악하는 교과라 생각해요. 그렇다보니 그 어떤 부분도 흘려보내지 말아야 하는 것은, 이렇게 정치 영역을 보면서 우리가 사회 속에서 어떻게 지내야 할 지를 알려주니 말이죠. 다수결 원칙, 관용.. 용어를 챙긴다의 의미 뿐 아니라 생각치 않았던 이론들을 만나보며 사회에서는 그래야겠구나 생각해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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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정치와 관련된 용어를 다뤘네요. 우째 보는 순간 저의 머리가 아플까요? 정치하면 살짝 부정적이고 마냥 복잡 어렵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저의 선입견.. 정치분야가 그만큼 어렵기에 이런 저의 선입견이 책장을 넘기기도 전에 복잡하게 뒤엉켜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앙~~~되는데 말이죠.
용어사회의 구성은 이런 어려움을 쉽게 이해하고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이기에 이런 제가 먼저 느껴지는 거부감으로의 조금씩 이해의 각도로 접근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아닌 기대도 생기네요.ㅎㅎ
차례에서 늘어놓은 용어들을 보고 딱 생각되는 것이 단순히 초등 중학년인 3~4학년을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닌 초,중,고를 막론하고 학년별로 다양하게 접하게 될 내용들이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아마도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는 단순히 초등학교에서 다뤄질 용어 뿐아니라 중,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교과과정과도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초등학교에서 다뤄는 내용에서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중, 고등학교에서 다루게 될 깊이 있는 내용에 좀더 쉽게 접근하도록 모두 연계하여 포괄적인 이해를 돕기위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은 흐미..용어만으로 느므 어렵다요.ㅠㅠ
마냥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용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른인 저처럼 선입견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기에 용어에 대한 쉬운 이해가 충분히 될 것을 생각되어요. 그건 아이들의 시각에 맞게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해석해 주는 것에서 그림으로 전해지는 용어의 이해까지 주욱~~둘러보면서 든 생각이네요.ㅋㅋ 저의 생각이 맞겠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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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정치
4권으로 이루어진 용어사회400 100개씩 이루어진 용어
정치.. 어려운거 같어. ㅠㅠ 어려운 정치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일상에서 쓰이지 않는 용어들이 많은 사회용어들.. 아직은 정치에 관심없는 울 아들.. ㅋㅋ 그래도 학교공부를 위해선 필요한 부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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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뿐 아니라 중고등 사회까지 용어들이 들어있어요. 쭉~ 이어지는 용어들.. 어려운 용어들을 그림과 함께 이루어져 이어요. 핵심을 팍팍.. 기억하기 쉬워요.
강렬한 인포그래픽 이미지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 해당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하게 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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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오류를 찾도록 구성된 알쏭달쏭 바로 알기 흥미를 유발하며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여 주어요. 잘못 된 부분을 찾아내기 위해 집중적으로 읽어요. 스스로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사회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해당 주제 다시 써보기
재미나게 설명되어져 있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아이가 이해도 쉽게 해요. 기억해도 잘 남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찾아보기를 통해, 4권의 전권의 용어를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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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어는 성인인 저에게도 어렵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지 않기 전문용어들로 이뤄져있기 때문이죠. 하물며 초등학생들에겐 더할거라 생각합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400 시리즈 는 교과서에서 만나볼 수있는 사회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놓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설명만 나열된 사전과 달리 해당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그림을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학습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구성했지요. 총 400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역별로 구성되어 있기에 자신에게 부족한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있고 시리즈 전권을 하나하나 습득하면 교과서 내용이 쉬워질 만큼 초등사회 전체를 이해할 수가 있지요.
용어사회 3. 정치
아~~ 사실 정치라는건 좀 골치가 아픕니다. 허나 정치없는 나라는 없겠죠? 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한 여러 개념과 용어들이 있습니다.
재스민혁명, 샤프란혁명, 카네이션 혁명 등 많은 혁명들이 혁명당시의 고유한 상징성에 의해 붙여진 것들이 많습니다. 재스민혁명은 아래에 설명되어 있구요. 샤프란혁명은 2007년 미얀마 군사정권에 항거한 승려들의 시위인데요 승복의 짙은 황색인 샤프란을 따서 샤프란혁명이라고 붙었고... 혁명에 담긴 속뜻을 알게 해주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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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정치에 대한 여러 개념과 용어들을 정확히 이해시키고 있습니다. 또 올바른 시민 의식과 건강한 정치관에 필요한 가치와 태도를 기르는 데도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한국교원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박상영 교수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400 3 정치 미래엔 아이세움
단체나 집단에서 자신들을 대표한 사람을 뽑는 것을 '선거'라 합니다. 선거권은 만 19세 이상 성인에게 주어지고 보통선거, 평등 선거, 직접 선거, 비밀 선거등 4가지 원칙에 준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정한 관리하에 치뤄집니다.
이렇듯 정치에 관계된 용어사회편은 1. 주민 자치 2. 우리나라 민주 정치 3. 법 4. 인권 으로 나뉘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정치'하면 솔직히 무겁고 어려운 분야라 생각되는 통에 살짝이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지만 선거철만되면 뜨거워지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학교에서는 부모님들의 선거참여율을 높이기위해 아이들을 독려하고 그것을 보고 배운 우리 꿈나무들의 미래가 든든할 수 있기에 중요 분야로 떠오르지만 실상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토착이 그리 오래 되지 않아 정권교체때마다 혼돈스러운 것은 사실이지요.
하지만 학급을 대표하는 반장,부반장,회장,부회장 선거 자체부터가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발판이고보면 정치쪽 분야에 대한 용어를 확실히 익혀두지않으면 안되는 일인데.....
쉽게 이해되는 사회 용어뿐아니라 배경지식과 학습이 통합되어 이미지화된 그림또한 톡톡히 정치에 관한 상식을 높여주고있어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제도가 '민주주의'라는 사실의 습득뿐아니라 알쏭달쏭 바라 알기및 사회 용어 정리하기를 통한 확인 학습으로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게 되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답니다.
많은 학습서에서 이미지화 시킨 연상기억법이 적용되고있지만 특히 용어사회편의 그림과 표,사진등을 더욱 강렬한 인퍼그래픽 이미지법으로 용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살짝 미소짓게되는 웃음으로 그 기억의 공간이 오래도록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앞으로 강해져야하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위해 1~4번까지 보기 중에서 답을 찾는 단답형보다 좀 더 심화된 문제를 만나보고 연습해야하는 이 시점, '알쏭달쏭 바로알기'퀴즈의 경우 약간을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단어의 등장으로 기초 실력을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준비기간을 마련하게 해준답니다. 무조건적 서술형을 종용하기보다 이런 식의 워밍업후 얻게되는 서술형 연습기간이 문장식으로 문제 해설을 풀어나가는 방식을 배우지않을까 생각되네요.
한 사람이나 한 집단이 권력을 틀어쥔 정치를 독재라하고 힘을 이용해 사회에 해를 끼치며 개인의 이익을 얻는 것을 부정부패라 하는 것을 배우는데 그치지않고 관련된 예제 예를들면 독재를 한 대표적 인물로서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의 히틀러 같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관련 책을 찾아 읽어보는 활동까지 연계된다면 더할나위없는 금상첨화이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래도 사회교과는 관련 인물과 사회현상을 다룬 위인전이나 신문등을 더 찾아보고 익혀 상식의 폭을 넓혀가는 게 어렵지않은 정치를 가까이 두는 방법인 듯 합니다.
정치적 생각이나 방향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 정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현재 여당과 야당도 알아보고 한나라당,새천년민주당,정의당,국민참여당,새누리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우리당등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여러 정당 중 일부도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하네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은 곧 사회 정치 분야또한 다른 분야 못지않게 평등하기에 절대 어렵지 않다는 것으로 통한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워하는 '정치'분야이지만 실상 제일 필요로하는 책이라는 것을 새삼 아이와 함께 하며 실감하실겁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환경오염문제만큼이나 ISSUE화 되고 있는 인권문제또한 용어사회 정치편에서 다뤄지고 있으니 세심한 설명과 문제가 필요하시다면 꼭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정치편으로 튼튼한 사회 지식 쌓고 이해도 높이기 바래요!
미래엔 리뷰단으로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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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치
[용어 사회 3. 정치] 부분은 4학년 과 6학년의 내용을 반반 섞어놓은것 같아요. 4학년에 교과서에서 주민자치에 대한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더라구요. 조카아이 숙제 중에 <엄마와 함께 선거하러 다녀온 후 느낀점 적어오기>가 있었던것 같아요. (때마침 선거가 있었어요.^^) 학교에서 모의로 공약을 적어보기도 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도 해보고, 선거도 해봤던것 같아요. 이럴때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줄 수 있는 [용어 사회]가 있다면 이벤트성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념과 체험을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