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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에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장 ㅓ큰 이유가 바로 어휘입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겸하기도 하고 다양한 독서를 통해 자연스레 용어들을 이해하곤하는데 한계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사회용 사전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구입한 서적. 결론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용어설명 아래 있는 간단한 삽화는 이미지도 내용을 예측하고 기억하는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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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제파트는....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 1.2.3차 경제와 경기라는 단어.. 그리고 화폐 등의 용어들이 나오고 있어요.
도매시장과 소매시장의 이야기 이런 개념은 아이들에게 생소하고 어렵게 다가올것 같은데 그림과 함꼐 설명되어 있으니 쉽게 이해 할수 있을것 같아요.
문제부분 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많아요,ㅎㅎ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지만 내용만 확실히 인지하고 있다면 풀수있는 문제들이예요.
어렵게 다가오는 용어들..차근차근 익히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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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에서 나오는 용어사회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아이가 3학년이 되는데요. 사회 ,과학 교과서가 추가로 배우게 되 있더라구요 혁신학교이고 자기 주도학습으로 가르치다보니 조금씩 부모입장에서 가르침에 어려움이 있네요. 참고가 될만한 책을 찾다가 이거다 싶은 용어사회 시리즈 중 4번째 경제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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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방식이 쉬워보여서 좋았습니다. 핵심용어로 간략하게 설명되어져서 저학년 아이부터 어른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라서 설명만 있다면 그냥 잊어 버릴 수도 있겠지만 알쏭 달쏭 퀴즈를 통해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꼼꼼하게 챙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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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우리 아이들이 쉽게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한 사회 용어의 마지막 권, 경제편입니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가 100개씩이니 이 권만 잘 이해하면 400개가 완성되네요. 더불어, 초등 사회 전체를 어느정도 마스터 할 수 있구요. 경제 활동, 가정 경제, 국가 경제, 국제 경제의 큰 단원아래 자원의 희소성, 1.2.3차 산업, 한국 소비자원, 생명 공학 산업, 미래 유망 직업, 실버산업, 환율, 다국적 기업등 경제 관련 용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물건이나 서비스를 먼저 사고 돈은 나중에 내게 하는 카드, 신용카드. 돈을 맡아 두거나 빌려주는 일을 하는 곳인 금융기관에 대한 종류와 근로 계약의 차이를 두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 외국인 근로자의 어려움을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OECD, 세계 경제의 발전을 위해 만든 국제기구인 경제 협력 개발 기구의 의미와 회원국을 용어 사회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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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딸아이.. 점점 정치, 경제에 어려움을 토로하는데요 문제집으로도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우선 용어를 알고 이해한 후 개념을 정리해야하는 부분인데 말입니다
바로 이번 방학에 보물을 만난 셈이죠
무조껀 아낀다.. 원하는 것은 모두 산다...
바로 합리적인 선택과 거리가 멀어지는데요
용돈을 받으면서 경제활동을 해가는 딸아이에게 올바른 소비생활을 가르치기란 쉽지 않은 부분인데 이렇게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정리로 아이의 경제활동 흰 도화지에 차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초등학생인데.. 용어가 넘 어려운거 아닌가 하실텐데요 교육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 학습에 정말 유용할거 같더라구요
각 권마다 공부한 주제가 나오고 공부한 주제에 체크를 하게 되어 있는데요
처음부터 한 장 한 장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궁금한 용어부터 체크하면서 알아가는 재미 또한 있을거 같네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400 1지리, 2사회문화, 3정치, 4경제 4권 초등 4학년 엄마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어떨까요?
아마도 이것만 준다면 입이 나올터.. 엄마는 지식을.. 아빠는 또 다른 선물을 ^^
겨울방학동안 사회용어정의 잡아보렵니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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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의 기본인 용어에 대해 알고 넘어가는 기본에서 시작하는 공부를 목표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경제는 특히나 아이들도 많이 들어볼 터라, 알듯 말듯하면서 딱 잡히는 정의를 알지는 못하기도 하지요. ![]() 단지 교과서 뿐 아니라,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어린이 신문을 즐겨 보는 편인데, 어린이 신문을 봐서도 어른들 신문만큼 전문적인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그렇다보니 1학년으로서는 어려운 용어들을 그냥 흘려보내게 되는데 용어사회 400 덕분에 실제 사회에서 쓰이는 용어들도 챙겨가니 교과서 이해라는 학습으로서만 아니라 상식을 위해서도 도움이 클 초등사회학습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반 페이지의 설명과 이어서 간단한 정리문제도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체크리스트로 확실히 아는지도 점검해보게 되고요. 용어를 쉽게 풀이해주니 상식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채워볼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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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권에서 다뤄진 내용은 경제
용어사회가 이루고 있는 4권의 구성은 하나를 떼어내어 따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닌 것같아요. 사회라는 용어가 가지고 있는 광범위한 내용을 이렇게 4개의 주제로 묶어서 꼭 필요한 핵심 용어들로 채웠으니 말이죠.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정치만 가지고 사회를 이해하기가 되지 않을 뿐더러 한가지의 주제로 해석되어질 만큼 단순한 사회구조가 아니기에 사회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사회의 이해를 용어에서부터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네요.
경제영역은 개념, 용어의 이해도 중요하지만 실제 실행으로 가장 먼저 접하고 실행해보는 부분이 아닌가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어릴적부터 경제개념에 대한 부분을 좀더 확실히 하고 간다면 아래 사진의 주제처럼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개념과 이해가 확실히 서게 되겠지요. 정말 이부분 중요하지요.ㅎㅎ
경제관련용어에서도 법률용어만큼이나 어려운 단어들이 몹시 많고만요. 이런 어려운 용어 아마 설명만으로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인포그래픽을 통해 그림으로 이야기 되어지는 부분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책장을 넘기면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겠더군요.
시사경제용어?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이 한편으로는 저의 막힌 속을 뚫어주는 듯한 기분도 있네요.ㅎㅎ 얼마전 아이들 좋아하는 가수가 영화를 찍었다고.. 네~카트라는 영화를 아이들과 같이 관람했는데 카트영화가 비정규직 내용을 다룬 것으로 사회생활경험이 없고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비정규직이라는 말자체가 아주 생소한 부분일 수밖에 없지요. 영화를 보고 나서 비정규직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는데 애먹었다는..ㅎㅎ 요 용어사회를 먼저 만났더라면 아이들에게 엄마의 우왕좌왕, 횡설수설한 설명이 아닌 명확한 내용이 전달되었을 것 같더라구요. 이런 생활에서 아이들의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많은 용어들을 아이들과 같이 찾아보며 읽고 이해하고 이야기 나누는데 큰 도움이 되겠네요.
용어사회400의 4권의 구성을 살펴보니 정말 초등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구성으로 담았구나 싶네요. 새학기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써지는 부분이 많은데 요런 기본적인 용어사회로 아이들의 학교 교과공부전 기초단계로 충분히 좋은 도서네요. 올레~~~~ 새학기 시작 깔끔하게 해볼까나? 교과서 쉽게 배우는 방법 이제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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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되는 사회 쉽지 않은 교과목이기도 하지만 기초부터 잘 다져놓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가면서 국사, 세계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법과 정치, 경제, 사회문화, 윤리까지!! 많은 과목으로 세분화 되면서 수학능력시험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이기 때문이지요. 그 사회과목이 시작될 초등학교 시기에 부교재로 활용하기 딱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 400> 수능 고득점자나 수석입학한 학생들 인터뷰 보다보면 늘 빠지지 않는 멘트 있지요?ㅋㅋ "교과서 위주로 열심히!!" 이 말을 교과서만 봤다고 이해하면 큰일나지요. 교과서를 완전히 파악하며 교과서를 이해하기 위한 여러 교재들을 다양하게 활용했다고 보는것이 더 정확하겠는데요. 사회과목 교과서 이해가 저학년일수록 쉽지 않습니다. 바로 "용어"들 때문에ㅠㅠ
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 전~혀 무슨 말인지 아이들이 뜻을 짐작할 수 없는 용어들이지요. 하지만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400>을 읽으면 한눈에 정리가 팍팍 되겠지요ㅎㅎ 1차산업은 자연을 이용해 생산물을 얻는 산업 2차산업은 원료를 가공해 재화를 만드는 산업 3차산업은 상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 게다가 깔끔한 이미지로 기억도 오~래할 수 있구요.
이렇게 아이들이 사회용어에 쉽게 익숙해지면 저절로 사회교과서가 쉽게 이해된다는 것과 또하나의 장점은 사회를 보는 눈이 넓어진다는 거에요. 신문이나 뉴스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건과 이슈들을 다루고 있는데 정치, 경제 등등의 사회용어를 알게되면 신문이나 뉴스를 통한 세상을 보는 안목도 쑥쑥 자랄테니까요.
초등 사회 교육과정과 연계해 주제를 선정하여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 때 도움이 되고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 학습에 유용한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400> 초등 사회 부교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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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에 올라가면 사회와 과학이 새로이 추가됩니다. 과학도 생소하지만 특히나 사회는 용어가 생소해 사회책및 자습서를 옆에 두고 용어를 일일이 정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줄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를 만나게 되었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사회400 4 경제 미래엔 아이세움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사회!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당 100용어가 설명돼 사회책에서 모르는 단어를 원하는대로 찾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랍니다.
우리집의 경우 5학년 누나가 용어 한국사로 기초를 튼튼히 다진 덕에 3학년 입문하게 될 동생또한 의심의 여지없이 용어 사회를 집에 들이게 되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에서 그치지않고 거기에 부가되는 배경지식과 기타 설명이 함께 한다는 것! 게다가 그림및 표, 한자등이 삽입되어있어 기억의 공간에서 오래도록 저장될 수 있다는 겁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용어 정리가 아닌 기억에 저장하기 좋은 시스템으로 이뤄져있는거죠.
게다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알쏭달쏭 바로 알기'문제가 말 그대로 알쏭달쏭하게 헷깔리는 부분을 문제 풀이를 통해 잡아주고 사회용어를 정확히 짚고 가도록 주간식 문제로 제시되어 있어 다시 한번 용어 다지기가 확실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문제풀이시 살짝 웃음이 나는 문장이 꽤 등장하는데 문제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기보다 성취욕을 드높여 준다할까요?
우리의 생활을 바로 '경제'라해도 지나치지않을 정도로 '돈'과 밀접한 생활이기에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어려서부터 경제 관념이 투철해야한다 생각해요. 그러기위해서는 재화, 자원의 희소성, 물가및 가계 소득등의 기본 용어에서부터 최근 간간이 뉴스에서 다뤄지고있는 리콜제도, 프로슈머와 같은 전문 용어또한 경제생활과 연관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할 거예요. 직접 또는 간접으로 생산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뜻하는 '프로슈머'라는 용어는 어른인 저에게도 참으로 난해합니다. 하물며 초등학생들에게 이런 용어를 정확히 설명해주지않고 대충 넘어간다면 사회 점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상식이 부족하여 다른 경제 문제까지 어려워할 듯 합니다.
1차산업,2차산업,3차산업등 예전부터 기본적으로 사회문제에 나왔던 분야뿐아니라 사회의 발달로 여러 각도에서 달라지고 바뀐 용어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모든 것이 사회 교과서에 나왔기에 꼭 알고 넘어가야겠지요? 커피 하나를 마트에서 고르더라도 '공정무역'이라는 단어가 선명히 박혀있는데 세계 무역 기구, 자유 무역 협정,다국적 기업, 공정 무역등등 어렵지 않은 경제 이미지를 심어줄 교과서 버금가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어른들은 생활에서 부딪히며 자주 접하는 용어지만 초등학생 친구들에겐 너무너무 생소한 용어들~ 교육 과정과 연계한 주제에 맞춰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조사할때 굉장한 도움을 준답니다. 또 중고등 사회탐구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사회탐구 연계학습에 유용합니다.
신문의 경제면을 쳐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 교과서를 벗어나 시사 상식에도 강한 초등 친구로 만들어 줄 용어 사회 경제 편은 학교 교과점수는 물론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데 큰 도움을 줄거랍니다.
내가 알고자하는 용어, 내가 확인했던 용어등을 다시 한번 짚고 과연 교과서가 쉬워지는 빛을 발견할 듯 합니다. 사회가 어렵다고 걱정만 하지말고 미리미리 용어사회 준비하여 교과연계한 용어를 찾아가면 어렵지않은 과목으로 사회를 재탄생 시켜줄 책이랍니다.
미래엔 리뷰단으로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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