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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사인 가르쳐 주니까 아이가 자기가 만든 창작 동화를 얘기하더라..
"베비사인 가르쳐 주니까 아이가 자기가 만든 창작 동화를 얘기하더라.." 내용보기
위의 제목은 조금 과장된 것이지만.. 저자는 아이에게 베베사인을 가르쳐서 풍부한 코뮤니케이션을 하라고 가르친다. 나는 아이에게 천재 교육 같은 걸 시킬 생각은 없다. 너무 빠르게 자라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은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빨리 하고 싶은 것이 잇다. 아이와 의사소통 하는 것 만큼은 빨리하고 싶은 것이다. 아이가 새새.. 그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한다. 무
"베비사인 가르쳐 주니까 아이가 자기가 만든 창작 동화를 얘기하더라.." 내용보기
위의 제목은 조금 과장된 것이지만.. 저자는 아이에게 베베사인을 가르쳐서 풍부한 코뮤니케이션을 하라고 가르친다. 나는 아이에게 천재 교육 같은 걸 시킬 생각은 없다. 너무 빠르게 자라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은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빨리 하고 싶은 것이 잇다. 아이와 의사소통 하는 것 만큼은 빨리하고 싶은 것이다. 아이가 새새.. 그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한다. 무슨 소린가 했더니 밖에 나가서 새를 보자는 의미였다. 나중에는 굳이 새를 보지 않더라도 밖에 나가자는 사인임을 알았다. 감동이다. 아이가 지 의사를 표현하고 나에게 말을 걸어 오다니..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 아이는 계속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그것을 몰랐을 뿐이다. 뿐만 아니라 말귀도 다 알아듣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이보다도 영리하지 못했다.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생후 9개월에서 13개월 동안은 아기가 의사 표현을 하고 싶은데 말이 따라가지 못하는 힘겨운 기간이다. 하지만 이 기간에도 부모와 아기는 베이비 사인을 통해서 서로 간에 대화의 꽃을 피울 수있다. 이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 또한 이런 말도 한다. 아기가 표현할 수있는 몸짓을 늘리면 의사소통을 더 잘할 수있게되고 말을 배우는 능력과 두뇌 발전을 가속화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기는 자신을 더 존중하게 되고 부모와 아기의 유대감은 더 강화된다. 이건 정말 멋진 일이다. 나는 베이비 사인을 적용시켜 보았다. 다른 게 아니라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몸짓도 같이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가 그 몸짓을 따라하는 걸 보고는 깜짝 놀랬다. 콩고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에이미라는 고릴라에게 이상한 기계를 부착시켜주어서 골릴라와 말을 한다는 내용의 영화다. 여기서는 일단 고릴라에게 아메리칸 사인 랭귀지를 가르쳐서 손의 동작으로 의사 표현을 만들게 하고 기계는 그 손짓을 말로 번역해 주는 그런 장치였던 것이다. 고릴라가 이 정도인데 아이에게 이걸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이와 주말 연속극을 같이 보고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여자와 맺어질까 에 대해 토론을 할 수도 있지 않겠나? 너무 상상이 지나쳤나?

[인상깊은구절]
아기가 눈에 보이는 사물에 대해서 의사소통하는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 베이비 사인을 가르쳐서 말하는 것을 도와 주어야한다. 모자 꽃 새 등 아기들이 배우기 쉽고 흥미있어하는 사인들을 가르치고 난 후 반복해서 사용하게하면 베이비 사인이 쉽게 아이의 생활의 일부가 되는 데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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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사인 하나면 우린 충분히 대화할 수 있어요.
"베이비 사인 하나면 우린 충분히 대화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노란색 표지가 너무도 예쁜 책, '베이비 사인'을 보았다. 태어나 처음, 젖 빨기도 시원치 않고 목도 가누지 못하던 아기가 뒤집고 앉고 기고 설 때의 부모가 느끼는 기쁨이란 얼마나 큰 것인지 ...... 그 중에서도 제일 가는 기쁨을 꼽으라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기가 처음 '엄마' 라거나 '아빠'라고 입을 떼었을 때라고 말하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아기가 말을 하기 까지 또는
"베이비 사인 하나면 우린 충분히 대화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노란색 표지가 너무도 예쁜 책, '베이비 사인'을 보았다. 태어나 처음, 젖 빨기도 시원치 않고 목도 가누지 못하던 아기가 뒤집고 앉고 기고 설 때의 부모가 느끼는 기쁨이란 얼마나 큰 것인지 ...... 그 중에서도 제일 가는 기쁨을 꼽으라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기가 처음 '엄마' 라거나 '아빠'라고 입을 떼었을 때라고 말하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아기가 말을 하기 까지 또는 제 의사를 표현하기 까지는 꽤나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린다. 어른들 말씀에 따르면 늦되는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도록 말을 못하기도 한다니 말이다. 그럼 그 때까지 부모와 아이는 서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전문 번역가 공경희씨가 번역해 낸 '베이비 사인' 이다. 아기가 태어나서 말을 시작하기 전까지의 기간인 2년 남짓은 부모와 아기가 말을 사용해 대화할 수 없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아기가 자신이 이해한 세상을 베이비 사인으로 표현하고, 아기를 돌보는 사람은 아기의 세상보기에 도움이 되는 여러 이야기들을 베이비 사인을 사용해서 전달할 수 있다면, 아기와 지내는 시간들이 단순히 아기를 씻기고 먹이는 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다. 특히 심리학과 아동발달을 전공한 저자들은 자신들의 아기를 비롯한 여러 명의 아기들을 통해 얻은 사례로 볼 때, 베이비 사인을 사용한 아기와 부모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부모자식간의 유대감이 강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의 뜻이 상대방에게 통했다는 성취감으로 인해 아가들은 자신감을 얻으며,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말을 더 빨리 배우게 된다고 한다. 이 얼마나 신기한 일인지! 게다가 이 책은 살림과 아기 돌보기에 바쁜 엄마들을 고려해서인지는 몰라도 주요내용을 굵은 글씨로 밑줄까지 쳐놓아 보기가 무척 편했다. 또한 뒤편에는 어느 엄마와 아기이던지간에 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사인들을 수록해놓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해놓은 점이 좋았다. 이 책을 읽으시는 엄마와 아빠들은 '내가 아기에게 산토끼를 노래 불러주면서 머리 위에 두 손을 얹고 흔들었던 사소한 행동들이 이토록이나 많은 의미가 있었다니!'하고 놀랄 것이며, 아울러 육아에 더욱 더 자신감을 갖게 되는 덤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 베이비 사인을 쓰는 아이들은 지능테스트 점수도 높았고, 더 많은 단어를 이해했고, 사용하는 어휘 수도 많았으며, 보다 복잡한 놀이에 참여했다. 베이비 사인을 사용한 경험에 대해 부모들은 의사소통이 많아졌고, 실망하는 일이 줄어들었으며,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이 한층 커졌다고 했다. 또한 아기가 자신감이 커지고, 책에 흥미가 많아졌다는 것이다.(20) - 베이비 사인의 목표는 아기에게 정해진 사인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부모와 아기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런 유대감으로 아기에게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 할 능력이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65) - 부모가 베이비 사인을 가르치기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전보다 훨씬 많이 아기에게 말을 걸고, 사물의 이름을 말해주고, 질문을 하고, 사인을 가르칠 기회를 찾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82) - 당신이 임신했을 때 이상하게도 어딜가나 임신부가 눈에 띄었던 기억이 나는지? 혹은 어떤 차종을 사겠다고 결심하면, 그 차가 이토록 많이 다녔던가 싶게 사방에 넘쳐나지 않던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훌륭한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선택을 하기 때문에 ? 이는 물론 자기 상황에
s*****1 200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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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책
"놀라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나는 남자다. 그리고 내 아이들은 이제 많이 컷다. 그래서 나에게 이 책은 실생활에서 필요한 책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잃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와도 베이비 사인이라는 것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아이들이 우는 것을 통해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 가를 알아 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책이려니 생각을 했었다.
"놀라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책" 내용보기
나는 남자다. 그리고 내 아이들은 이제 많이 컷다. 그래서 나에게 이 책은 실생활에서 필요한 책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잃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와도 베이비 사인이라는 것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아이들이 우는 것을 통해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 가를 알아 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책이려니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보다 보니 그게 아니다. 아직 언어기능이 발달하지 않아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와의 의사소통의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내 호기심을 자극해서 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나에겐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 책이지만, 책을 꼭 실용적인 목적만으로 읽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재미있는 독서 경험이었다.
s***g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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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사인은 곧 사랑의 사인
"베이비 사인은 곧 사랑의 사인" 내용보기
베이비 사인을 받아본 날..신랑이 월간 잡지냐고 물어봤다.그만큼 책안의 글과 암시적 사진들 , 포인트 체크등이 색다르고 보기에 문안했다..지금 내겐 생후 2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책을 읽기란 정말 잠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난 후에야 젊잖게 여유잡으며 읽을 수 밖에 없다..워낙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내용있는 장편소설은 엄두를 낼수없고 짧은 소설이나 글들을 읽을순 있어도 맘의 여
"베이비 사인은 곧 사랑의 사인" 내용보기
베이비 사인을 받아본 날..신랑이 월간 잡지냐고 물어봤다.그만큼 책안의 글과 암시적 사진들 , 포인트 체크등이 색다르고 보기에 문안했다..지금 내겐 생후 2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책을 읽기란 정말 잠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난 후에야 젊잖게 여유잡으며 읽을 수 밖에 없다..워낙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내용있는 장편소설은 엄두를 낼수없고 짧은 소설이나 글들을 읽을순 있어도 맘의 여유가 없었기에..지금 울 아가가 베이비 사인을 시작했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 왼쪽어깨를 들썩들썩...자기를 안아달라는 뜻..친정엄마가 웃겨서 혀를 내두르신다..눈물나게 고마운 사인이다. 책속 본문중에선 베이비 사인 만들기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코를 킁킁댄다-꽃향기 맡는 모양-정원에서 꽃을 볼 때..이 베이비 사인과정에서 진정으로 아가를 배려하는 엄마들에겐 수많은 궁금증을 제시하게 된다. 예를 들면 이 베이비 사인을 계속해서 엄마가 사용해야 하는지 또 베이비 사인을 사용하게 되면 아기에게 말을 많이 하지는 않게 되는건 아닌지..등등 별수 없는 아기엄마들의 유치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그것또한 Q&A로 명쾌한 답을 들려준다..내겐 참 유치하게 고마운 책이다..아가를 키우면서 나도 눈높이를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느끼며 세상을 달리 보며 자라고 있다..더없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된다..

[인상깊은구절]
부모가 베이비 사인을 가르치기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전보다 훨씬 많이 아기에게 말을 걸고, 사물의 이름을 말해주고, 질문을 하고, 사인을 가르칠 기회를 찾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이런 대화는 사물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아기에게 가르쳐 주는 예가 된다. 사실 우리 연구자들은 베이비 사인을 배운 아기를 '말로 목욕한다'고 표현 하는때가 많다. 아기가 처음에는 베이비 사인을 선택한다 해도 말을 들으면 그 소리내는 법을 기억으로 저장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서 입으로 표현하게 되면 이런 기억들이 모두 도움이 되어 말을 잘 하게 해 준다. 따라서 아기에게 준비가 되었다는 증거가 나타나는 즉시 베이비 사인을 가르치기 시작해야 한다.
e***t 200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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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대부분 하고 있는 일들의 요약본.
"글쎄 대부분 하고 있는 일들의 요약본." 내용보기
이책은 참으로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부분이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이러할때는 이렇게 라고 정확이 서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렇게 복잡히 할이유는 없는게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의 모든 엄마들은 심각하리만큼 자식에 대한 정이 넘친다.. 이책에서 굳이 동작을 알려주지 않아도 모든 부모들은 동물원에 가면 코끼리를 보면 코를 쥔다던가 강아지를 보면 멍
"글쎄 대부분 하고 있는 일들의 요약본." 내용보기
이책은 참으로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부분이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이러할때는 이렇게 라고 정확이 서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렇게 복잡히 할이유는 없는게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의 모든 엄마들은 심각하리만큼 자식에 대한 정이 넘친다.. 이책에서 굳이 동작을 알려주지 않아도 모든 부모들은 동물원에 가면 코끼리를 보면 코를 쥔다던가 강아지를 보면 멍멍하며 헥헥 거리는 시늉을 하고 고양이는 야옹하며 어슬렁거리는 모양을 원숭이는 어깨를 긁는 모양을 전해준다..왜 굳이 이런책을 냈는지... 하기야 이책은 외국에서 쓰여진 책이니까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는 맞벌이가 많고 아이를 옆에서 관찰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방을 정해놓고 그방에 혼자 자는 습성을 어릴때부터 들이는 그네들의 사고에는 이런방법을 습득한 책이 꼭 필요한지 몰라도.. 우리나라에서는 가르치지 않아고 임신때부터 이루어지는 태교라던가 뒤집을때 옹알이 할때 어느순간도 눈을 떼지 않는 문화안에서는 그저 동의를 얻기 위한 정도랄까?? 굳이 연구할 필요는 없는듯하다.

[인상깊은구절]
베이베 사인 배우더니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쑥!' -이제 아이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 주자-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베이비 사인을 사용하여 효과적으로 의사 소통하는데 만족해서 말을 배울 욕구가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한다. 그러나 베이비 사인을 사용하는 아이가 점점 자라면 보다 세련되게 의사 소통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 자기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본능적인 발전을 해 나간다.... 베이베 사인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아이들은 의사 소통이 재미 있고. 모든 사물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물에 대해 말하면 듣기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c********n 200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