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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의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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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CLAMP의 작품을 즐겨읽는 중이어서 이 작품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보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지금의 느낌으로는, '좋으니까 좋아'를 다른 CLAMP의 작품들처럼 보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들의 작품은 고양이 눈이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은 다릅니다. 'X'에서 나타나는 그런 어두운 이미지두 없구, '체리'같은 그런 화려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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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CLAMP의 작품을 즐겨읽는 중이어서 이 작품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보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지금의 느낌으로는, '좋으니까 좋아'를 다른 CLAMP의 작품들처럼 보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들의 작품은 고양이 눈이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은 다릅니다. 'X'에서 나타나는 그런 어두운 이미지두 없구, '체리'같은 그런 화려한 이미지도 아니면서.. 무언가 다른 이미지가 있습니다. 실은 이 작품을 보면 이것이 정말로 CLAMP의 작품이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밝은 여자 주인공 때문에 정말루 만화 자체가 아주아주 밝습니다. 봄햇살같이 아주 밝음이 있다고나 할까. 물론 아주아주 재미있지요. 티 없이 맑은 여 주인공때문에 정말루 세상 살맛이 납니다. 만약 지금 너무나 마음이 어두우시다면 봄 햇살같은 이런 만화 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CLAMP의 새로운 작품. '좋으니까 좋아' 입니다. 지금까지하고는 아주 다른 그런 CLAMP를 만나실겁니다.
p*****c 2001.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으니까 좋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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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히나타는 너무나 순수한, 동화같은 소녀다. 갑자기 등장한 아소오 선생님이 점점 자신이 마음속에 커다랗게 자리하게 됨을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 너무 예쁘다. 처음엔, 조금 놀랐다. CLAMP란 이름을 달고 나온 이 책을 보고, CLAMP란 이름만 붙어 있으면 무조건 신뢰한 나는 조금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다. CLAMP를 좋아한 이유 중 90%이상이 카리스마가 넘치는 그 그림체 때문이
"좋으니까 좋은 걸....." 내용보기
주인공, 히나타는 너무나 순수한, 동화같은 소녀다. 갑자기 등장한 아소오 선생님이 점점 자신이 마음속에 커다랗게 자리하게 됨을 알아가는 모습이 너무 너무 예쁘다. 처음엔, 조금 놀랐다. CLAMP란 이름을 달고 나온 이 책을 보고, CLAMP란 이름만 붙어 있으면 무조건 신뢰한 나는 조금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다. CLAMP를 좋아한 이유 중 90%이상이 카리스마가 넘치는 그 그림체 때문이었기에....CLAMP가 4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끔 그림을 담당하는 사람이 바뀔수도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책을 앞에 대하니 당황스러웠다. 그렇지만, 그림이 바뀌어도 CLAMP는 CLAMP였다. 다 읽고 난 후엔, 오히려 이런 그림체가 수긍이 갔다. 따뜻한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그림체라고, 이 그림이 아니면 어색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소오 선생님의 정체에 대해선 좀 의외라는 생각과 함께, 역시 그저 평탄한(?) 이야기일수는 없었구나~라고 여겨졌지만, 결국 이 만화는 행복한 만화다. 히나타의 성격 그대로, 그런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좋으니까 좋아.....내용과 참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는 생각이다. 그렇다. 좋다는 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 그저 좋을 뿐인걸....
i****7 200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