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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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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합니다! 이 소설이 라이트노벨계에서 최고로 많은 미소녀들이 등장하고 최고로 많은 미소녀들에게 대쉬를 받는 남주인공으로 기억될 소설일겁니다! 상당히 많은 미소녀들이 대거 투입되는 이 소설! 벌써 5권이더라고요. 내용전개 방식도 이야기에 휘말리는 내용인데 언제나 남주는 굴하지 않고 활약해주는군요! 거기에 당연히 그녀들이 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결정좀해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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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합니다! 이 소설이 라이트노벨계에서 최고로 많은 미소녀들이 등장하고 최고로 많은 미소녀들에게 대쉬를 받는 남주인공으로 기억될 소설일겁니다! 상당히 많은 미소녀들이 대거 투입되는 이 소설! 벌써 5권이더라고요. 내용전개 방식도 이야기에 휘말리는 내용인데 언제나 남주는 굴하지 않고 활약해주는군요! 거기에 당연히 그녀들이 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결정좀해 남주!

d********2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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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해적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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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정발된 나메코지루 작가의 리틀 묵시록 5권입니다.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던 책인데 정발 주기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판매량이 저조한 듯 싶습니다. 현지에서는 13권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요수많은 히로인이 한권 마다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감당하기 어려운독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이 책의 매력이지만요이번 권에서는 인어 공주인 레인과 천재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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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정발된 나메코지루 작가의 리틀 묵시록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던 책인데 정발 주기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판매량이 저조한 듯 싶습니다. 현지에서는 13권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요


수많은 히로인이 한권 마다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감당하기 어려운


독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이 책의 매력이지만요


이번 권에서는 인어 공주인 레인과 천재 과학자인 셀리, 우주해적 팜 총 3명이 히로인으로 등장합니다.


각각의 매력과 사연을 가진 3명의 히로인과 이번권에서도 히로인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렛카의 활약상을 감상해주세요! 

l********e 201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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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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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입니다. 1~4권까지는 출판사에서 제법 밀어주던 시리즈인데 밀어줬던것 만큼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했던 그녀는 전쟁요정이라던가 전쟁요정이라던가 같은 슬픈 운명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작품인데 나와서 다행인 작품입니다. 작가가 직접 히로인 최대 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선언했듯이 안그래도 많은 히로인이 있는 가운데 추가 히로
"내가 히로인을 너무 구해서 세계가 리틀 묵시록?! 5권" 내용보기

무척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입니다. 1~4권까지는 출판사에서 제법 밀어주던 시리즈인데 밀어줬던것 만큼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했던 그녀는 전쟁요정이라던가 전쟁요정이라던가 같은 슬픈 운명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작품인데 나와서 다행인 작품입니다. 작가가 직접 히로인 최대 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선언했듯이 안그래도 많은 히로인이 있는 가운데 추가 히로인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진행를 진행시킵니다! 다소 정신없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히로인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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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떠들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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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은 속권 이어서 인지 처음부터 내용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웠던 이번 5권이었습니다. 여전히 떠들썩한 주인공네들의 모습을 보며 지난 권들을 가만 떠올려 보니 이 작품은 처음부터 이렇게 정신없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라이트 노벨이 가진 상상력의 폭이 넓은 장르라고 말하고 있지만 작품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 황당한 경우는 오히려 작품의 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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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읽은 속권 이어서 인지 처음부터 내용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웠던 이번 5권이었습니다. 여전히 떠들썩한 주인공네들의 모습을 보며 지난 권들을 가만 떠올려 보니 이 작품은 처음부터 이렇게 정신없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라이트 노벨이 가진 상상력의 폭이 넓은 장르라고 말하고 있지만 작품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 황당한 경우는 오히려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소가 되는 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그런 면에서 조금은 라이트 노벨로서는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고 조금만 탈선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앞 장을 넘겨보지 않으면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난잡하게 될 소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이 작품은 이렇게 정신없는 분위기에서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다가 완결이 나는 것이 보통인데 이 작품은 유독 등장하는 인물들이나 공간들이 많아지면서 과연 완결은 날 수 있을까 걱정도 되는 조금은 불안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본 작품이라 나쁜 인상이 들었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전개를 보아가며 평가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9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