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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에게서 루크의 변모를 들은 세실리. 루크는 한사코 감추려 하지만, 세실리와 리사는 함께 그를 지탱해주기로 맹세한다. 루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세실리는 어머니에게서 죽은 아버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듣기로 한다ㅡ. 한편 군국에서는 제노비아와 샬롯이 성에서 빠져나와 대륙을 에워싼 불온한 공기에 위축된 시정의 목소리를 듣고자 시내로 향하고. 또 한쪽에서는 제정 열집국의 프란시스카가 주인을 따르는 마검의 숙명을 베로니카에게서 찾아내려 하고 있었다……. 어째 이작품들은 여자들이 아주 강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물른 이 세계의 상황이 그렇게 만들게 한것 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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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당시에는 엄청나게 늦어서 원성이 자자했다고하던데 전 뒤늦게 완결 소식듣고 구입한거라... 뒤늦게 다 구입해서 읽기 시작하고 있지만 1권부터 다시 봐야 제대로 이해가 될듯합니다. 요즘 드믄 정통 판타지 계통이라 예전 추억이 생각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앞권 읽어가면서 읽긴했지만.... 이런류 정통 판타지 좋아하는 분에게는 좋은 라노벨일듯합니다. 요즘 이런 장르도 적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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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기다려왔습니다 거의 3년정도 기다린거같내요.. 10권과 11권의 발매텀이란.. 사실상 이 책을 모아오던 대부분의 사람들을 포기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된지 오래된 성검의 블랙스미스 결국 15권 완결(16권은 외전이라고 합니다)까지 서울 문화사에서는 엄청난 의지로 다 내주었음에 감사합니다. 리사에게서 루크의 변모를 들은 세실리. 루크는 한사코 감추려 하지만, 세실리와 리사는 함께 그를 지탱해주기로 맹세한다. 루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세실리는 어머니에게서 죽은 아버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듣기로 한다ㅡ. 한편 군국에서는 제노비아와 샬롯이 성에서 빠져나와 대륙을 에워싼 불온한 공기에 위축된 시정의 목소리를 듣고자 시내로 향하고. 또 한쪽에서는 제정 열집국의 프란시스카가 주인을 따르는 마검의 숙명을 베로니카에게서 찾아내려 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읽는거라 앞부분이 기억이 잘안나지만.. 어느정도 읽으니 대충 감이 잡히더군요 11권 오래기다린만큼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하루빨리 다음권이 읽고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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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J노블답다. 애니화 약발 떨어지니 띄엄띄엄 정발. 얼마만에 나온 다음권인지 기억이 안난다. 한 1년됐나? 덕분에 난 앞권 내용을 잊어버리고 다시 보기 위해서는 앞권들을 다시 뒤져봐야한다. J노블 덕분에 스토리는 큰줄기만 남은듯하다. 라노벨 중에 몇 없는 정통 판타지인데 다른 라노벨들과 달리 전 권 내용을 잊어버리면 상당히 괴롭다. 내용 파악이 안되니... 역시 다시 앞권 내용을 뒤적거려야 이번권을 보면서 이해못한 부분을 풀수 있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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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과의 출판간격이 제법 있었던 책이어서 이번 권을 읽기 위해 지난 권들을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이번 권은 큰 사건 다음의 후일담같은 느낌의 권이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사건들을 여러 시점에서 보여주며 작품의 주제랄까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살짝 맛보여 줬다고 생각합니다. 강한 의지와 인간으로서의 행복, 그리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처, 지ᅟᅡᆫ권들이 작품 전체로 보았을 때 발단과 전개 정도의 단계였다면 이번 권부터는 슬슬 절정의 단계를 밟으려는 것 같았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조금 어둡고 라이트 노벨에서 보기드믄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는 전개가 예상되지만 주인공들이 어떻게 해쳐 나갈지,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갈지 궁금해집니다. 마지막 부분에 다음권의 중심 사건이 될 예고같은 느낌의 전개였는데 단일 권의 특성이 강한 라이트 노벨 장르성격상 다음권의 치열한 싸움이 어떻게 될지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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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이후 오랜 기다림 이 후 더디어 나온 성검의 블랙스미스 11권 입니다. 현대, 게임, 환생 판타지 소설이 난무 하는 와중에 정통 판타지 성장 소설이라 너무 좋네요. 11권이 나온 것을 보면 완결까지 꾸준히 나올거 같으니 안심이 되고 스토리가 진행 되어감에 따라... 연예쪽도 먼가 진행이 되었으면 참 좋겠지만 너무 느리게 진행 되어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