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다의 거의 마지막 저작인 "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은 인간과 동물의 경계에 대해 끊임없이 묻는다. 그리고 몇 천년 동안 철학에서 당연한 사실이였던 것처럼 받아들여진 인간중심주의의 내적인 모순들을 들추고 해체한다. 데리다의 논의가 인간 외적인 것으로도 확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데리다의 거의 마지막 저작인 "동물, 그러니까 나인 동물"은 인간과 동물의 경계에 대해 끊임없이 묻는다. 그리고 몇 천년 동안 철학에서 당연한 사실이였던 것처럼 받아들여진 인간중심주의의 내적인 모순들을 들추고 해체한다. 데리다의 논의가 인간 외적인 것으로도 확장되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