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좋아 몇년째 사용중. 내용도 그림도 너무 좋아요. 근데 제발 스프링으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위에는 울퉁불퉁 예쁘게 잘 뜯어지지도 않고 나중에는 위에가 많이 남아 칼로 잘라내면 종이가루 엄청나오고 나중에는 잘 세워지지도 않고 너무 불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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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못 읽은 책들이 수두룩한데, 이 일력 제목 보자마자 "내 마음을 들켰나?" 싶었어요. 임진아 작가 특유의 다정한 그림체와 "다 읽을 거야"라는 귀여운 다짐이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다가와요. 단순한 날짜 확인용이 아니라, 오늘은 어떤 책을 펼쳐볼지, 내 일상의 어떤 부분을 밑줄 그어볼지 생각하게 해주는 '읽기 생활'의 단짝 같은 일력이에요. 한 장씩 뜯어낼 때마다 뒷면에 짧게 독서 기록을 남기기에도 좋고, 패키지가 예뻐서 책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2026년은 이 일력 덕분에 조금 더 부지런한 독자가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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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아 작가의 2026 다읽을거야 일력!! 자주가는 카페에서 귀여운 일력을 보고 반해서 문의드리니 임진아 작가의 작품이라고 듣고 얼른 검색후에 구매했습니다. 귀여운패키지에 엽서까지 들어있고 멋진 설명에...!! 1월부터 사용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 그래도 아직 3월이니! 열심히 사용해봐야겠습니다.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임진아작가님 그림 좋아했는데 이렇게 매일 일력으로 만날 수 있다니 즐겁고 행복하네요 🩷 |
| 사실 달력은 잘 안 사는 편인데 임진아님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습니다. 한 장씩 뜯어내는 타입의 작은 사이즈라 책상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네요. 세트인 스티커와 엽서도 귀엽고 박스도 탄탄해서 정리용으로 사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
| 2025년 일력도 작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있는 중이라 2026년 것도 구입했습니다. 일러스트가 매우 귀엽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2025년 일력 기준으로 실제 사용할 때 종이가 깔끔하게 뜯어졌고, 2026년 것도 미싱 처리가 되어 있어 잘 뜯어질 것 같아 안심됩니다. 2026년은 "읽는 생활" 테마로 만들어졌다니 2026년 그림과 문장 기대됩니다! |
| 올해 일력 활용을 잘하고있어서 내년 일력도 구매했어요. 일력을 튼튼하게 세워놓을수 있고, 상자도 있어 일기로 써서 상자에 보관할수 있어서 좋을것같아요. 내년은 다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독서를 하고싶어지게 만드는 문구들이 많아서 정말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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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력을 너무 잘 사용해서 내년 일력도 주문했어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요 귀여우니까 자꾸 시선이 가게 돼요 아침에 일어나서 일력을 뜯으며 시작하는데 너무 좋아요 그리고 뒤에 짧게 일기쓰면 기록도 되고 다시 상자에 넣어 보관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