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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뗀 유치,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독해, 논술 책이다.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본문에서 글을 찾아 써보기도 하며 독해력을 올릴 수 있다. 그렇지만 제일 좋은 것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내 생각을 글로 써보면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책이다. 이솝 우화, 탈무드, 동화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초등 1학년인 아이는 이야기책을 좋아하고 한글도 다 떼서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머리말에서 나오듯 우리가 한글을 뗐다고 해서 바로 읽으면서 독해를 해나가는 것은 어렵다. 특히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친구들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소리 내어 읽기를 3번 하도록 한다. 이야기 안에 뜻을 파악하고 내용을 파악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한다. 처음 글을 읽고 독해를 해나가는 친구도 어렵지 않도록 되어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 내용이다. 짧은 이야기 형식이라 3번 소리 내어 읽는데 부담이 없을 것이다. 본문의 굵은 글자는 아래쪽에 어휘 설명이 되어 있다.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정리되어 있어서 편하다. 그리고 빨간색 물음이 있다.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의 생각을 짧게나마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4번 문제에서는 정답이 아닌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어렵지 않아서 처음 글쓰기 하는 친구들도 부담이 적을 것 같다.
동화를 통해 한글을 읽기 시작하는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이 문해력 공부를 하기에 좋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이야기로생각을키우는 #처음독해논술 #이솝 #탈무드 #동화 #유아독해 #초등저학년독해 #독해력 #논술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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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독해 논술 ① 이솝・탈무드・동화 편> / 미래지식콘텐츠연구소 지음 / 달콩 그림 / 미래주니어 펴냄 처음엔 ‘독해 논술책’ 하면 좀 딱딱하고 지루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글 읽기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재미없어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됐죠. 그런데 막상 『처음 독해 논술』을 펼쳐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하루에 두 쪽, 단 10분만 하면 된다는 점이 마음을 훅 잡았거든요. 아이에게도 “오늘은 이만큼만 해보자” 하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짧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는 거예요. 단순히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같은 질문이 따라와요.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아 글로 써보는 과정에서 생각이 자라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진짜 논술이구나 싶었어요. 단답형 문제보다 이런 질문이 훨씬 깊은 사고를 이끌어내더라구요.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지문 구성이에요. 이솝우화, 탈무드, 전래동화, 세계 명작, 창작동화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아이가 한 권만으로도 여러 문학작품을 접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책 읽는 재미’도 자연스럽게 느끼는 것 같아요. 예전엔 긴 이야기책은 잘 안 읽으려 하던 아이가, 어느 날은 “이 책에 나온 이야기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려볼래요!” 하더라구요. 그 말에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게다가 글이 ‘이다’체로 쓰여 있어서 문장의 흐름이 명확하고, 아이가 어른 글처럼 조금 더 수준 있는 글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빈칸 채우기나 따라쓰기 같은 활동도 있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기 좋았고요. 처음엔 한 작품만 하려던 아이가 “엄마, 오늘 두 개 해도 돼요?” 하며 욕심을 내는 걸 보니 정말 대견했어요.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가 아니라,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하루 10분의 습관’이 쌓이니 아이의 문해력뿐 아니라 자신감까지 자라나는 걸 느꼈어요. 독서와 논술을 별도로 배우지 않아도, 이 한 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 『처음 독해 논술』은 정말 좋은 시작점이에요. 저처럼 ‘독서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부모님’께 꼭 권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매일 10분, 이 책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발견하게 될 거예요.#매일 10분 독해논술#이솝탈무드#전래동화#세계명작#창작동화#미래스쿨콘텐츠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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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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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글자를 익히고 스스로 책을 고르는 즐거운 책 읽기에 빠진 아이에게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글의 뜻을 이해하고 내용을 파악해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진짜 읽기 능력'을 키워주고 싶었어요. 마침,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논술 1: 이솝·탈무드·동화 편을 보고 지금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익숙한 이솝우화, 탈무드, 동화 속 짧은 글들을 지문으로 삼아 독해와 논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목차만 봐도 이미 친숙한 이야기들이라 낯선 학습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가 곧잘 따라왔어요. 하루 10분의 짧은 학습 시간과 익숙한 내용 덕분에 아이는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짧은 글 읽기 후 내용을 이해했는지 질문하고 짧은 글쓰기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돕는 구성은 독해력과 논술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데 효과적입니다.
직장맘인 저에게 아이의 학원 스케줄 후 글쓰기 지도는 큰 부담이었는데, 이 책 덕분에 잠깐의 시간이라도 아이가 어떻게 글을 쓰는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는 것을 지켜보며, 독해·논술의 첫걸음을 떼는 초등 1학년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맞춤형 학습서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도치맘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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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이솝, 탈무드, 동화를 통하여 독해와 논술을 배워 볼 수 있어 처음 독해, 논술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치원생인 둘째가 풀어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풀 수 있으며 이야기의 글 밥이 적은 것도 좋아요.
하루에 10분만 꾸준히 투자한다면 어느새 독해와 논술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요.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에게 딱 좋은 레벨의 교재라 너무 마음에 드네요. 꼭 알아야 할 필수 문학을 읽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으며 그에 따라 이야기의 주제도 생각해 볼 수 있고 나아가 이야기와 관련된 나의 상상력을 펼쳐 볼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한 페이지를 더 넘기는 책의 구성과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야기 속 단어들을 사용해 새로운 문장에 넣어 볼 수 있고 앞 서 봤던 이야기 내용 속 단어들을 비워놓고 단어를 찾으며 이야기를 한 번 더 읽어야하는 구성도 마음에 들어요. 또한 자연스럽게 이야기 주제를 물어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파악해 볼 수 있어요. 마지막은 주인공 중 한 명이 되어 나였으면 어떻게 했을지에 대해 생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어요. 처음에 글쓰기를 힘들어 한다면 말로 질문을 주고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차례를 통해 교재 속 어떤 이야기들이 전개 되는지를 미리 알아 볼 수 있어요. 이솝, 탈무드, 전래동화, 세계명작등 필수 문학을 자연스레 문제를 풀면 접할 수 있다는 사실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저희 아이들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 교재를 풀면서는 어떤 이야기를 재미있어 할 지 궁금해지네요.
아이가 처음 푼 내용이예요. 글밥이 적어 이제 막 한글을 익힌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천천히 읽으며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기도 하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것 같은 단어는 다른 문장을 통해 다시 한번 단어의 뜻을 익힐 수 있어요. 문장 속 단어 찾기도 어렵지 않게 찾았어요. 개인적으로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4번의 경우 아직 아이가 스스로 문장을 쓰는 걸 어려워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바꿔서 진행했어요. 시간이 좀 더 여유가 있다면 같이 써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전래동화는 항상 권선징악이 뚜렷하게 나타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 중 하나예요. 나쁜 사람은 꼭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 내용이죠. 욕심이나 금은보화등 아이들이 조금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단어는 이야기 밑부분에 따로 설명해주어 따로 사전을 찾아 보지 않아도 되어 편리했어요. 전반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고 한 편의 양이 많지 않아 꾸준히 공부하기에 적합해요.
빨간모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죠. 개인적으로 마지막 질문을 아이들에게 했을때 어떤 답을 할 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평소에 잠자리 독서를 하는데 그 시간에도 책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만약 주인공이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뒷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이 한 번쯤 상상해 봤을만한 내용이네요. 저도 어릴적 저녁에 자야하는 시간이 늘상 아까워 더 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과 밤이 바뀐다면 생체리듬이 바뀌어서 무척 힘들겠죠. 누구든 직접 경험해보지 않는다면 자신이 생각한 일들이 옳았던 일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힘든것 같네요. 결국 내가 직접 해봐야 깨닫게 되는 일들인거겠지요. 매일 10분씩 아이와 꾸준히 문제를 풀어 아이의 첫 독해와 논술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져볼께요. 좋은 교재 선물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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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제 내년이면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어서 슬슬 학교 공부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글을 읽고 해석하는 독해 능력과 논술 능력을 기르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까 살펴보던 중에 이 책을 접해 보게 되었어요.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 논술1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솝우화, 탈무드, 동화 들을 바탕으로 읽고 쓰고 생각하는 방법을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랍니다. 책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수 문학 작품을 소개해 주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솝우화 이야기뿐만 아니라 세계 명작 전래 동화 창작 동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이 간단하게 요약되어 초등 1학년이 읽을 만한 정도의 양으로 제공되어 있어요. 그리고 글 속에서 생소한 낱말들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글의 끝에는 글을 읽은 후 한 번 더 생각할 문제를 질문해 주는데요. 그 질문을 적을 수 있는 문제가 마지막에 제시되어 있어요. 본문을 읽고 난 뒤에 본문에 등장하는 동식물에 대한 배경 지식을 키울 수 있고 간단하게 정리해 줄 수 있는 문제가 먼저 나오고요. 두 번째로는 본문 내용에 들어 있는 문장이 몇 개 제시 되어 있어서 소리내어 읽으며 빈칸 넣기도 하면서 글을 파악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본문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는 동그라미 문제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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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단순 문제풀이 말고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을 연습 삼아 해봤는데요. 처음 해보는 방식이라 그런지 의외로 어려워했어요. 아무래도 역사 이야기이기도 하고 지문도 너무 길어서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난이도였더라고요. 그 책은 학년이 올라가서 하기로 하고 적당한 책을 계속 찾고 있던 찰나에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로 이루어진 독해, 논술책이 나왔다길래 바로 풀어봤습니다. 아이들이 독해, 논술을 연습해야 하는 이유는요. 진짜 '읽기'를 시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저 텍스트를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내용을 파악하고, 글자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주인공의 마음을 헤아리고, 나의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에게는 아직 어려울 수 있는 진짜 읽기의 시작을 처음 독해*논술 책이 도와줄 수 있어요. 특히나 어렸을 때일수록 창작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죠. 1권은 초등 저학년들이 꼭 읽어야 할 이솝우화, 탈무드, 전래동화, 세계 명작, 기타 창작 동화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내용으로 시작을 하니 거부감 없이 독해, 논술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2권은 논픽션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페이지의 구성은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요. 너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독해라는 스킬을 쉽게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단계별로 되어 있는 게 특징입니다. 먼저 소리 내어 지문을 3번 읽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요. 문제를 읽으면 어려움 없이 혼자 풀 수 있을 정도의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각을 묻는 서술형 문제가 있어서 스스로 글의 내용과 주인공의 입장이 대해 생각해 보고 글쓰기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식량'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어요. 처음이라 아직은 1줄 정도 써봤는데 조금씩 계속 늘려나가는 게 목표입니다. 물론 글을 쓰기 전에 충분히 상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우리 아이가 진짜 읽기를 하고 있는지 보기 위해서 꼭 풀어 봐야 할 문제집이라고 생각해요. 초등 저학년부터 꾸준히 연습하면 앞으로의 독해와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고, 물론 공부의 힘도 길러질 겁니다. 1권을 다 풀고 나면 2권도 같이 풀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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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 함께 살펴 볼 책은 미래주니어 출판사의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논술 1 이솝 탈무드 동화 편>입니다. 요즘 아이들 교육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도 결국 문해력이 좌우하더라고요. 그런데 문해력 참 어려워요. 무작정 책을 많이 읽힌다고, 문제집을 풀린다고, 독서논술 학원을 보낸다고 느는게 아니더라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생각을 키우고, 문해력 기초를 다지는게 필요하더라고요. 그 과정을 미래주니어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논술 1 이솝 탈무드 동화 편>으로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처음 독해*논술>은 4주차 과정으로 이솝*탈무드부터 전래동화, 세계명작, 창작동화 4가지 장르로 나뉘어져 있어요. 정말 재미있겠죠? 재미있게 흥미롭게 문해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잘 짜여진 월간계획표를 만난 기분입니다. 이솝*탈무드, 전래동화, 세계명작은 다 보유하고 있는데, 처음*독해 논술에 나온 창작은 다 새로운 책이더라고요. 대출과 구매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고 싶다고 아이도 욕심을 냅니다. ^^ <처음 독해*논술> 지문에 실린 책이니 퀄리티 보장 아니겠어요? ^^
<처음 독해*논술>은 날마다 이야기 한 편을 소리내어 읽고, 문제를 통해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숙지하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를 통해 어휘와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주제와 관련된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논술까지 잡아줍니다. 아이와 토론이 가능해요.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알고, 인정하고,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과정까지 완벽합니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먼저 풀어보고 싶다고 나서서 하루에 한편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독서록 숙제가 매일매일 있는데, 덕분에 독서록 숙제까지 수월하게 이어지고 있어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저희 막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인데요, 큰 아이가 책 한 권 읽고, 본문을 한 번 더 짧게 읽고, 문제를 풀어요. 문제도 소리내서 읽는데요, 막내도 같이 풀게끔 참여를 유도해요. 언니 덕분에 <처음 독해*논술> 선행하는 5살입니다. ^^;;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라는 마지막 내 생각 표현하는 부분은 토론이 끝없이 이어져요. ^^ 큰 아이는 욕심을 부리지 않았으면 부자가 되었을텐데, 안타깝다고 했고요, 우리 집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오면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 줄거래요. 막내는 왜 거위를 죽이냐며, 슬퍼해요. ^^; 베란다에서 키워줄테니 우리 집으로 오래요. ^^ 두 아이 모두 지나친 욕심에 대한 이야기 주제를 제대로 파악한 것 같아요. 생명 존중, 금 시세로까지 이야기가 확장되어 끝없는 담소가 이어졌는데요, 이 또한 <처음 독해*논술>의 매력이에요. 첫 날, 어색했던 토론이 하루하루 쌓이고 쌓여 이제 제법 의견을 주고 받거든요. 언니 덕분에 막내까지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차례를 기다려 의견을 내기도 하고, 글을 쓸 줄 모르니 언니 옆에서 같이 소리내 문제를 풀곤해요. 첫째는 물론 막내의 어휘, 문해력이 몰라보게 높아졌어요. 이솝, 탈무드, 통화 편 외에도 과학, 인문, 사회, 역사 다양한 분야의 <처음 독해*논술>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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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미래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요즘은 책 종류도 방대하고 좋은 책들도 참 많죠😍 진짜 맘껏 책을 샀으면 전집만 몇천권 될 것 같은데요ㅋㅋㅋㅋ 현실적으로 다 살 순 없고 그래도 유명한 이솝우화나 명작동화는 한번씩 접해주고싶은게 애미마음❤️ 아니겠습니꽈😉 최근 문해력이 중요시되면서 독해ㆍ논술 관련 문제집들도 홍수처럼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 초등학생 필수 문학 작품이 잔뜩 실려있어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처음 독해☆논술>을 발견했어요! 다양한 이야기를 알게되는 건 필수요, 덤으로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가능하니 1석 2조인 교재가 확실합니당🤭 📚 <처음 독해 ☆ 논술> 28개 필수 문학작품으로 배우는 <처음 독해☆논술>은 하루 두 쪽씩 한 달 완성으로 만들어졌어요. 4주차로 나뉘어 이솝ㆍ탈무드, 전래 동화, 세계 명작, 창작 동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단 권으로 읽으면 꽤 많을 양을 어쩜이리 요약을 잘해놓았는지 한페이지에 이야기 줄거리는 물론,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도 들어있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특히 본문의 이야기는 짧지만 필요한 어휘의 단어 뜻도 알려주고 있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식물이나 사물 등의 특징을 알아보는 빈칸채우기 부분이 있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본문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에 관한 질문 또한 계속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고 있었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있다는건데요.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본문에서 답을 찾더라도 스스로 이유를 생각하고 답을 만들어서 글로 표현해내는 것이 계속되면 분명 글쓰기 능력도 향상될거라 생각하거든요! 여러모로 아주 백점 만점에 백점짜리 문제집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쉽고 즐겁게 임하고 있구요!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며 제나름의 생각을 코멘트달아주기도 하고 재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요런 것도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도서제공 #책세상맘수다 #이야기로키우는 #처음독해논술 #이솝탈무드동화 #미래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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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아이들인데 책 읽는 것이라 독해 논술 능력은 또 별개라는 걸 느낀다. 첫째의 경우 책을 많이 읽고 독해실력도 괜찮지만 막상 어휘력이나 글쓰기는 약한 느낌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논술은 1편 이솝 탈무드 동화편과 2편 과학 환경편으로 나뉘어져있다. 요즘 이솝이야기나 탈무드 전래동화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재밌게 독해와 논술까지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진행해본 책 1주차 이솝 탈무드 2주차 전래동화 3주차 세계명작 4주차 창작동화까지 7세부터 초저까지의 아이들이 한참 보기 시작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해서 흥미를 높였다.
사실 초2인 첫째는 기존에 풀고 있는 독해문제집이 있다. 비교해서 좀 쉽지 않을까 싶어서 7살 둘째가 풀면 딱 맞겠다 싶었는데 특히 마지막에 생각을 직접 써보는 부분을 보더니 첫째가 꼭 자기도 같이 하고 싶다고.ㅎㅎㅎ 구성을 간략히 살펴보면 우선 재미난 이야기를 소리내어 읽는다. 글을 읽은 후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고 단어의 뜻을 확인하여 어휘력을 키운다. 배경지식과 함께 본문의 내용을 따라 쓰며 정확히 읽고 쓰는 연습을 하고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부분은 바로 이것 동화나 이야기를 읽고 내용확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직접 글로 써보는 것 7살 아이가 쓴 글이다. 맞춤법도 아직 많이 틀리지만 꼭꼭 눌러 열심히 썼다는 점이 기특해 두번째 단원도 열심히 문제풀고 생각쓰기. 이야기의 길이가 길지도 않고 친숙한 스토리로 마지막에 자꾸만 생각해보고 쓰려는 노력 이게 독해 논술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다. 7살부터 초2정도까지 처음 시작하는 독해논술로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로 생각을 키우는 처음 독해논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