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기적의 가계부란1. 매일 가계부 적는 습관 일단 가계부란 걸 한달 이상 써본 적 없는 자가 3년째 매일 가계부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해준, 말그대로 "기적"의 가계부. 하루 지출 기록할 수 있는 다섯칸이다보니 처음엔 다섯칸이 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갈수록 다섯칸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충분함 뿐 아니라 무지출 스티커 붙인 날이 늘어날 수록 뿌듯함이 커진다. 지출하기 전 꼭 필요한 지출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좋은 습관이 생겼다. 2. 너무 예뻐 말해 뭐해 블랙과 핫핑크의 조합, 정말 힙하고 예쁘다. 매일 사용하고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것이 가계분데 이렇게 예쁘니 더 애정하게 된다. 카페에 들고 다녀도, 도서관에 들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다. 2026년엔 n년째 프리퀀시 모아서 받아오던 다이어리도 받지 않고 기적의 가계부를 다이어리삼아 가꾸를 해볼 예정이다. 3. 너무 편해 사철제본, 처음 기적의 가계부를 구매했을 땐 불량을 받은 줄 알았지만 그것이 주는 유니크함과 편함.. 다들 책 중앙으로 갈 수록 안펴지는 경험 있지 않은가. 더군다나 읽는 책도 아니고 펜으로 적어야 하는 가계분데 사철제본이 주는 편리함은 정말.. 단연 최고다. 가계부에 사철제본 적용 아이디어 내신 래디시 출판사 대표님 상드려야 함. 4. 과거, 현재, 미래 단순 지출 기록을 넘어서, 예산을 정하고, 소비습관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지출은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고, 저축을 얼마나 할 것인지, 1년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등을 이 한 권을 통해 기록하고 계획할 수 있다. 만원 열 번 쓰면 십만원이라는 걸 몰랐던 나에게, 가계부 한 권이 이렇게나 든든하다. 우리 다섯식구의 미래를 너에게 맡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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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이 되어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은 당연히 소진해도 되는 거라 여기며 십 여년을 살아왔는데요. 기적의가계부를 만나고 그러면 안되는구나를 처음 자각했어요.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현명하게 경제 활동을 하는 법을 기초부터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 집의 CEO, CFO가 되어 가계를 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에 매해 업그레이드되는 기적의 가계부를 정독하며 조금씩 나아지기를 희망하며 정리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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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November라고 잘못 기재 된 채로 판매되고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대로 계속 판매되는건지 궁금하네요.. 맨뒷장 스티커도 2장모두 구겨져 있구요.. 열심히 작성 하려고 구매했기에 반품은 안하지만 상품 퀄리티에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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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스키친님 덕분에 절약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었는데, 가계부앱만 쓰다가 수기 가계부 도전 오랜만에 글로 적어내려가는 가계부에 애착도 가고 옛 생각도 나고 재미있다 26년엔 생활비 절약 꼭 성공해서 예비비와 여행자금을 모아두는게 첫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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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계부를 끝까지 써본 적이 없습니다. 해진님은 기적의 집밥책이 나오기 전부터 인스타 팔로워인데 식비관리 하시는 것 보고 부럽고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못 하는걸 하고 계시니까요ㅠㅠ 가계부 사도 어차피 다 못 쓸거고 식비도 못 아낄텐데 스트레스 받지말자 싶어서 기적의 가계부 한번도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서 2026 기적의 가계부 구매했습니다. 해진님 따라가다보면 저도 할 수 있을거란 용기를 가지고 11월부터 도전해보려구요. 내년에는 저도 식비절약 성공했다는 글 남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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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안에는 장보기 기록과 짤막한 일기들이 적혀있었고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힘내자" 같은 문장속엔 가족을 위해 애쓰던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 있었어요. 그때의 종이 냄새와 표지의 울퉁불퉁한 질감까지도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한두번 쓰고 덮어두기 일쑤지만 작가님께서 라방에서 하셨던 말씀처럼 잘할때도 못할때도 있지만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하면 된다는 말씀에 10월중순부터 매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잘 못하더라도 꾸준히, 천천히 작성하기! 라는 다짐을 합니다. 기록을 하다보니 돈의 흐름뿐만 아니라 내 생활습관, 오늘의 내 기분, 아이들과의 하루를 기적의 가계부에서 돌아볼 수 있더라고요. 기적의 가계부를 쓰면서 단순히 돈만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저의 작은 일기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30년전 엄마의 가계부에서 느꼈던 그때의 사랑의 온기가 이책 속에서도 다시금 피어 올라 행복합니다. 더 좋은 엄마로 성장할 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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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안에 내용도 조금씩 다르고 업데이트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산안에서 쓰려고 노력하기때문에 무분별하게 소비되지않아요^^ 안에 내용도 알차도 무지출 스티커도 너무 좋아요 이 스티커 붙이려고 소비안하는 날도 있다죠.. ㅋㅋ 다들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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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기적의 가계부를 처음 사용해봤어요. 미리 예산을 정해놓고 의식적으로 소비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낭비가 줄고 적은 금액으로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된 한 해였답니다. 그런데 2025년에는 가계부를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소비가 많이 늘더라고요. 특히 저는 ‘특가’에 약한 스타일이라 😅 집에 이미 있는 물건이거나 대체할 수 있는 게 있어도, 신상템·핫템 앞에서는 쉽게 마음이 흔들리곤 했어요. 그렇게 올 한 해는 지출이 훌쩍 늘어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소비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가계부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마침 2026 기적의 가계부가 10월 부터 사용 가능하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예약 구매했어요. 게다가 출판사 래디쉬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열어주고 있어서 가계부 쓰는 재미가 더 커졌답니다. 그리고 매일아침 7시, 가계부 라이브를 켜주시는 마마스키친님 덕분에 함께 소비습관을 바로잡아가는 과정이 훨씬 즐겁고 든든해졌어요. 사실 10월에는 매일 쓰지 못해서, 빼먹읔 부분 쓰려고 지난주에는 카페에 가서 한 달 정산을 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11월 예산은 식비와 생활비를 약 20% 줄여서 다시 세워보았어요. 2024년에 썼던 내역을 다시 살펴보니, 충분히 가능한 목표더라고요. 함께하면 더 힘이 나는 이 여정 ✨ 가계부 함께 쓰기, 같이 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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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카드값 내는 날 다가올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왜 더 아끼지 못했나 자책만 해오던 나날들. 이제 그런 날을 청산하고 싶었고 아낄 부분은 아끼고, 쓸만한 곳에 쓰며 수입을 늘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구매하게 된 기적의 가계부. 매일 로또 1등 당첨을 바라고는 있지만 ㅋㅋㅋ 그것과 동시에 제 소비패턴과 마음을 다잡고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 아이들이 현명하게 돈 쓰고 모으는 엄마를 닮아가기를 바랍니다. 의지박약이지만 그냥 하루 하루 기록하며 작심삼일 반복해가며 꾸준히 써보는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내년 이맘때쯤엔 좀 더 나은 제가 되어있길!! 그렇게 차근차근 변화를 거듭해가면 나중에는 제가 바라던 모습이 되어있겠죠? 기적의 가계부와 함께 2026년 힘내서 잘 살아보길 기대해봅니다 |
| 얌전했던? 이전의 가계부들과 달리 파격적인? 컨셉같은 이번의 가계부도 역시,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가계부 쓰는 나 힙한 느낌이 드네요^^ 항상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책넘김입니다. 쫙쫙 펴져서 편하게 작성 가능합니다. 가계부와 스케줄까지 함께 작성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식단표 작성으로 식비 줄이기에 더 적극적입니다. 한 눈에 다 들어오니 그냥 좋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