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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준비는 혼자하는게 아니더라구요. 엄마도 입시준비는 함께해야죠. 고교학점제에서는 고1시기에 고2때 배울 선택과목을 선택하게 되는데, 희망 진로 에 따라 고2, 고3의 선택과목이 연계되기 때문에 1학년때 선택하는 과목이 중요함을 알려주시며, 진학하고자 하는 고등학교의 교육과정편제표를 확인하여 선택과목을 미리 정해서 입학시켜야죠. 고등학교 수행평가에서는 한 학기에만 해도 진로와 관련된 진로주제보고서 쓰기, 진로주제탐구발표, 진로주제도서 독후감쓰기 등 10여개 의 진로활동이 필요하며 이는 생활기록부에도 기재가 되기 때문에 미리 진로를 탐색해서 선택하고 탐구해보는 것이 대입에서 훨씬 더 빠르고 중요한 부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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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입 개정안을 인지하고 어떻게 준비해나갈지 알수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아직 초등고학년이지만 방향은 익힐수있어서 좋네요. 호기심이 많은 과학도 좋아하고 프로젝트를 즐기는 아이라 ㅇㅓ떻게 도와줄지 막막했는데 지침서로 두고볼수있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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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식 경쟁보다 아이의 본질적인 탐구력을 키우는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었다. 입학사정관 출신 엄마의 시선으로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을 풀어내어 현실적인 도움이 되었다. 성적 중심이 아닌 사고력과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해주며, 아이 교육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세워주는 유익한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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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나름대로 정해보고자 선배맘의 노하우와 정보력을 엿보기위해 구매해봅니다. 요즘은 아이들 입시를 위해 별 컨설팅이 다 있더라구요 아직 그런걸 받을 시기는 아닌지라 맛보기로 내 아이 성향 파악과 제 나름대로의 아이 공부 로드맵을 정하기 위해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