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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록레이디가 자작곡으로 한단계 더 나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게다가 흥미로운 라이벌 설정도 추가가 되어 이야기가 더욱 극적이 되었다. 권미에 펼쳐지는 라이브 신은 진짜 미친 것 같다. 노래가 들리지 않는 만화책을 보면서 악기로 배틀을 하는 듯한 미친 연출때문에 흥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다. 도대체 이 작가는 어떤 인생을 살아왔길래 이런 미친 표현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실제 애니에서 이 장면을 어떻게 재현할지 도대체 감도 오지 않는다. 게다가 마지막에 키보드의 등장신은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7권 덮자마자 8권 사러 달려간다! 미친 록레이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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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7권은 주인공 밴드 '록 레이디'가 후지 록 페스티벌 출전을 목표로 오리지널 곡 제작에 도전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작곡 미경험자인 주인공이 다른 밴드 멤버와 겪는 갈등과 협력 과정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이 와중에 밴드의 유대와 결속력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지사! 역동적인 작화와 연출은 여전하며, 라이브 공연에서의 현장감은 다른 음악 만화들과 비교해도 최정상에 속한다. 7권은 분량이 조금 적어진 게 옥의 티다. |
| 이번 7권은 록 레이디와 봄 걸의 대결이 재미있었습니다. 각 밴드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대결이었는데 특히 록 레이디에 정돈 되지 않았지만 연주 중에 각 구성원들의 개성 강한 연주가 대립과 반목을 거쳐 하나의 연주로 연결되는 과정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봄 걸의 리더인 아유무가 바라본 리리사의 과거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그녀의 기억 속에서 과거나 지금이나 일관성 있는 리리사의 모습이 캐릭터성을 더욱 돋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리리사의 열정으로 아유무가 기타에 빠진 모습은 흡사 티나나 오토하의 모습이랑 겹쳐 보였습니다. 두 밴드의 대결이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8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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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은 숙녀의 서명이기에” 부제가 너무나도 부자연스러운 이 작품은 25년 2분기에 방영되고 있는 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이다. 스즈노미야 리리사는 기타리스트 아버지를 두고 있는 서민 출신의 어엿한 아가씨다. 부모가 이혼하고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스즈노미야가의 재벌 영애가 되었고 반듯한 아가씨가 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우신 여학교에서 쿠로가네 오토하라는 드럼에 미친 평생의 단짝을 만나게 되고,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쿠로유리 여학교에 다니는 시라야 타마키를 알게 된다. 그녀들은 타마키는 오토하 및 이세미 티나와 함께 오합지졸이지만 실력을 뛰어난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서킷 패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작곡에 도전하게 된 록 레이디. 그러나 결과물은 마음에 들지 않고 점차 시간만 지나가게 되는데.. |
후쿠다 히로시 작가님의 작품인록은 숙녀의 소양이기에 7구매 후,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점점 강렬해지고 있는 작품..ㅋㅋ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