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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팀장을 맡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성과를 내야 하고 책임도 큽니다. 그래서 피하고 싶은 자리로 여겨지기도 하죠. 저는 반대로 팀장이 빨리 되고 싶었습니다. 좋은 팀을 만들고, 다 같이 재미있게 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초보 팀장일 때는 어떤 팀장이 되어야 할지 책으로 많이 배웠고, 요즘은 도움이 되는 책이 더 많아졌다고 느낍니다. 이번에 읽은 "팀장의 시대"가 특히 그랬습니다. 팀 분위기는 좋은데 성과가 안 보일 때,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팀장 역할의 본질에서 답을 찾게 해줍니다. 팀장은 오늘의 성과를 책임지고, 사람을 키우며, 팀이 맞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책의 구성은 단순합니다. 파트 1은 팀장의 존재 이유와 책임, 비전, 오너십 환경 같은 ‘왜/무엇을’, 파트 2는 실행을 위한 ‘어떻게’를 다룹니다. 핵심은 “기준이 먼저다”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표를 숫자만 정하지 말고, 일이 끝난 상태를 먼저 합의하라는 대목입니다. 그 상태가 선명하면 역할·일정·자원 배분이 흔들리지 않고, 코칭과 평가도 같은 방향을 보게 됩니다. ‘열심히’가 아니라 ‘제대로’ 일하게 되는 거죠. 파트 2에서는 팀장의 다섯 가지 역할을 압축해 보여줍니다. 첫째, 기준소통: 대화보다 성과가 목적이니, 용어·수준·기한 같은 공통 기준을 먼저 맞춘다. 둘째, 임파워먼트: 역할을 믿고 맡기되 자율·권한·정보를 함께 준다. 셋째, 성과코칭: 정답을 주입하기보다 질문과 프레임으로 스스로 설계하게 돕는다. 넷째, 델리게이션: 위임 후에는 헬리콥터 시야로 모니터링·코칭·자원 공급을 이어간다. 다섯째, 성과평가와 피드백: 사전에 합의한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성장의 근거를 남긴다.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도 인정합니다. 자율을 주면 더 잘하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권한을 내려보낼 때는 적임자 선정과 역량 진단, 운영 리듬 설계가 함께 가야 한다는 점이 공감됐습니다. 팀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팀의 경영자입니다. 기준을 세우고, 권한을 나누고, 코칭으로 성장시키고, 위임 후 운영을 챙기고, 투명하게 평가하는 사람이죠. 회의 한 번, 보고 한 장, 피드백 한 줄부터 기준을 맞추면 팀의 속도가 달라집니다. 작은 변화가 쌓이면 구성원은 주도적으로 일하고, 팀장은 더 높은 시야에서 방향과 자원을 다룰 수 있습니다. 내일 더 좋은 팀을 원하신다면 오늘 한 가지를 바로 해보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목표의 ‘끝난 상태’를 팀과 합의하고, 그 기준으로 회의·보고·피드백을 맞추는 것. 이 책을 덮고 나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가 선명해집니다. 팀장님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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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팀장의 시대 by 류랑도 🌱 “당신은 상사형 팀장인가, 리더형 팀장인가?“ 부서장의 시대를 넘어 ‘팀장의 시대’가 도래한 지금, 팀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에 대하여! 🌱 ~“우리 팀은 분위기는 좋은데 왜 성과가 안 날까요?” 팀장이든 팀원이든, 팀을 이루어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성과라는 것은 열심히 한다고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 해답은 팀 스포츠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있어도 감독의 전략전술이 적절하지 않으면 선수들은 중구난방 자신의 플레이만 하게 된다. 그래서 감독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스포츠에서 감독은 직장에서 팀장이나 리더에 해당한다. "과거 부서장은 관리역할로 자신을 증명했지만 이제 팀장은 성과창출로 자신을 증명해야 합니다. 팀장은 중간관리자가 아니라 어엿한 팀의 경영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창출을 위해 제대로 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 책은 성과창출이 필요한 팀장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팀장이라고 해서 다 같은 팀장이 아님을 이야기하며 팀장의 조건과 팀장의 5가지 핵심역할을 이야기한다. 팀장은 팀원에게 '왜 일하는가? 왜 이곳인가? 무엇을 공헌할 것인가? ' 를 깨우쳐 주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해야할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1년 후 우리 팀의 기대모습을 비전으로 정하여 한 방향으로 달릴 수 있어야 팀원들도 오너십을 가질 수 있다. 이를 위해 팀장이 해야 할 역할은 5가지이다. 1.기준소통 ~어떻게 소통의 오류를 줄이는가? 2.임파워먼트 ~어떤 역할을 위임할 것인가? 3.성과코칭 ~어떻게 동기부여할 것인가? 4.델리게이션 ~자율성은 어떻게 발현되는가? 5.성과평가와 피드백 ~앞으로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 5가지 역할을 보면서 팀장의 역할이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낀다. 소통이나 코칭, 피드백처럼 팀원들간의 유대가 필요한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처럼 카리스마만 넘쳐서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가 없다. 요즘처럼 자율성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지금 팀장이거나 곧 팀장이 될 사람들이 이 책의 주요 독자가 아닐까 싶다. 책에서 나온 팀장의 조건과 역할을 자신과 비교하면 어떤가? 스스로 몇점짜리 팀장이라고 생각하는가? 물론, 100점짜리 팀장도 주변여건에 따라 성과가 안 좋을 수는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쓰디 쓴 공부가 더 나은 미래로 갈 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음에. @dasanbooks #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리더십 #성과창출방법론 #팀장 #경제경영 #조직관리 #리더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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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다산북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책 소개
류랑도 저자는 28년간 다양한 직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불안 해소와 생산성 향상, 주요 목차 및 내용 구성프롤로그
PART 1. 팀장의 조건
PART 2. 팀장의 5가지 핵심 역할
에필로그
책의 장점현실 밀착형 가이드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 역할 정립 직장생활 방향에 혼란이 적습니다. 리더와 팀원 모두를 위한 통찰 조직 문화를 묘사합니다. 아쉬운 점사회초년생에게는 내용이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며, 실무 경험이 부족한 경우 개념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직군과 기업 환경에 맞는 구체 사례가 부족해 모든 상황에 바로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리더 개인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동반되지 않으면 책에서 제시한 변화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추천 대상팀장 경력 초기부터 여러 해 경험이 있는 베테랑 직장인으로, 자신의 리더십 방식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현직 팀장 및 리더로서 현실적인 고민과 책임감 사이에서 해법을 찾는 분들께 명확한 길잡이가 됩니다.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려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실천형 지침서입니다. 비추천 대상직장 경험이 전무하거나 리더십 개념이 낯선 사회초년생에게는 다소 어렵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권위가 최고’라 생각하며 변화와 성찰을 거부하는 리더에게는 무의미한 책입니다. 단순 이론 학습에만 머무르고 현실 적용 의지가 없는 독자들에게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감상평 : “내 일은 뭘까?” 방황하던 당신과 팀장님께 강력 추천경험자라면 공감할 만한 ‘내 업무가 불분명하고 역할이 막연한’ 조직 생활의 어려움을 솔직히 풀어냈고, 저자의 현실 감각 넘치는 해법이 돋보입니다. 특히 ‘기준 소통’, ‘임파워먼트’, ‘성과 코칭’, ‘델리게이션’, ‘성과 평가와 피드백’ 등 팀장 역할의 핵심 다섯 가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명확히 정리해주어, 혼란스러운 현장 업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팀장의 시대’는 더 이상 막연히 관리자가 아닌, ‘팀의 경영자’로서 주도적이고 책임감 있게 조직을 이끌어 가라는 메시지를 힘 있게 전합니다. 읽는 내내 내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깨닫고 도전받는 느낌을 줄 거예요. 비슷한 도서 추천
마무리팀장과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조직 성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꼭 필요한 책입니다. 현실적인 조언과 실천 가능한 전략들을 통해 직장 내 혼란을 줄이고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예스24에서 『팀장의 시대』를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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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리더'가 되기 위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스스로를 점검하는 입장에서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뻔한 이론을 넘어,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솔루션들도 있기 때문에 아마 큰 도움이 될거에요. 책을 관통하는 하나의 메시지는 "팀장은 더 이상 지시나 통제하는 상사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책임지면서 팀원을 함께 성장시키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네요. 이를 위해 '기준소통, 임파워먼트, 성과코칭, 델리게이션, 성과평가와 피드백' 이렇게 5가지 역할이 강조하는데, 아주 공감하는데, 팀장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각 역할에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시간을 배분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게 중요하죠! '팀장의 시대'는 ‘어떻게 하면 우리 팀이 성과를 내고 동시에 팀원이 성장하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실무적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이론만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원칙과 행동 지침을 담고 있어, 바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서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기준소통과 델리게이션 부분이 와닿았어요. 이제 막 팀장이 된 사람, 팀장을 준비하는 시니어 실무자, 성과와 사람 관리의 균형을 고민하는 중간관리자에게 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기에 일독을 권합니다~ *문장수집 [1] 과거의 경험과 지식으로 무장한 자만심을 깨뜨리기 위해서는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업종이든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토대로 현장을 제대로 파악해야 성과가 창출됩니다. . [2] 목표란 ‘일을 통해 책임져야 할 목적결과물’로써, 그 일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물이 무엇인지에 대해 팀장과 팀원이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물에 대해 공감하면 팀원이 주체적으로 성과창출 방법을 판단하고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팀장은 팀원에게 그 일을 통해 얻게 되는 가치, 그 일이 팀에 기여하는 바를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 . [3] 지금까지는 상급자가 상사로서 부하들의 실행 방법에 대한 내용들을 지시하고 통제했습니다. ‘업무 지시’의 관점으로 일했던 것입니다. 반면 ‘성과코칭’은 업무나 실행 방법을 지시하는 게 아니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을 실행자가 주체적으로 고민합니다. 이때 상급자는 상사가 아닌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실행자도 부하가 아닌 자기주도적인 성과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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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팀장의 시대>
요즘 조직을 보면, 팀장이란 자리가 참 어렵더라고요. 위로는 상사의 요구를 맞춰야 하고, 아래로는 팀원들의 마음을 챙겨야 하고요.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과 사람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책임 사이에 매일 줄타기를 하죠.
류랑도 님의 <팀장의 시대>는 바로 이 현실의 한가운데서 팀장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단순한 리더십 이론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의 팀장이 어떤 고민을 해야 하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를 현장의 언어로 이야기하죠.
저자는 ‘팀장은 관리자가 아니라,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이다!’라고 말해요. 팀장은 단순히 일을 나누고 보고를 받는 사람이 아니에요. 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팀원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이죠. 결국 성과는 숫자로 나타나지만, 그 근원에는 사람을 세운 힘이 있어요.
‘팀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팀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리더가 팀원이 문제라고 말하죠. 하지만 진짜 리더는 팀원의 태도를 탓하기보다, 자신의 태도를 먼저 돌아본다고 저자는 말해요.
리더십의 출발은 지시가 아니라 성찰이죠. 내가 먼저 바뀌어야 팀이 바뀌고, 그 변화가 조직의 변화를 이끌게 되고요. 이 단순하지만 어려운 진리를 저자는 현실감 있게 풀어내요.
<팀장의 시대>는 리더십을 ‘성과 관리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 철학’으로 바라봐요. 그래서 실무 리더뿐 아니라, 앞으로 팀장이 될 예비 리더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죠. 특히 조직의 시스템 안에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리더라면, 이 책의 메시지가 훨씬 깊게 와닿을 것 같아요.
성과는 숫자로 평가되지만, 리더의 진짜 성과는 결국 사람이 남는가로 결정된다는 점을 다시 일깨워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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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정주부다 언제쯤 팀장이 될 수 있을까? 미래에 나는 어떤 팀장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었는것 같다. P.7 팀장은 상사형 팀장과 리더형팀장으로 나뉩니다. 이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과 의사결정의 기준입니다. 무엇을 할때 왜 왜 왜 왜 왜 생각하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지 자신이 하는 일이 사명감과 의미를 느끼고 동기부여도 일어 날것 이고 몰입도 생길 것 같다. 이것을 이끌어주는 분이 팀장이라고 생각이든다. P.65 아무리 제 역할을 다했다 해도 결과가 없다면 책임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팀장은 팀을 운영할때 팀이 합의한 방향과 목표대로 팀을 끌고 갈 의무가 있습니다.이에 대한 철저한 인식과 실천의지가 책임입니다. 성과가 저조할때 그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거나 방어적인 태도로 무마에서는 안 됩니다. 팀장의 5가지 핵심 역할 소통 P.99 우리가 일터에서 소통하는 목적은 성과를 창출해 내기 위함입니다. 성과와 관련 없는 소통은 비용입니다. 장기적 성과든, 단기적 성과든, 과정별 성과든 팀장과 팀원은 역할 수행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운명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미션과비전 역할과 책임 목표와 전략등의 기준에 대한 사전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통은 어디에서나 중요합니다. 사회에서나 가정이나 학교에서나 소통 꼭 필요합니다. 경청은 그냥 잘 듣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내놓은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의견을 구분하고 중요한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골라내며 겉으로 드러내지 못했지만 상대방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진짜로 원하는게 무언가? 임ㅍ파워먼트 조직이 기존의 학습 지향적 인재육성 방식 대신 능등적인고 자율적인 성과코칭 방법을 도입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과코칭은 싱행하는 사람과 자기주체적인 생각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자발성과 자율성이 강해지면 일에 대한 오너십도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팀장은 팀원을 대신해 고민하는 사람이아니라 팀원 스스로고민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리더십이란 정해진 기간내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리더가 원하는 성과를 창출하게 하는 역량 입니다. 기간별로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부여하고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하고 성과평가하고 난 후 피드백하는 것이 팀장의 핵김적인 역할합니다. 팀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팀장이 명확한 성과목표를 사전에 합의해주고 인과적인 성과창출전략과 실행방법을 성과코칭하고 실행 행위에 대해서는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가정에서 팀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집에 책임을 가지고 나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자세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을 들게끔 한다. 자율성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 소통과 원하는것을 할수 있는 경청을 하는 가정을 만들어야겠다. #다산북스 #팀장의 시대 #도서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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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팀장의 시대 》 ㅡ 류랑도 ●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 오늘도 외로이 고군분투하는 팀장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 류랑도 박사가 전하는 리더십의 의미, 탁월한 성과창출의 해법! ✡️. “어떻게 하면 우리 팀이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ㅡ 어떤 조직이든 수장에 따라 결과물은 천차만별이다. 아무리 작은 조직이든 혹은 국가처럼 큰 조직이든 마찬가지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대에는 그 차이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팀이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면 팀원들도 불만이 쌓이고 그 결과 팀웍이 떨어지며 성과도 하락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하면 직장생활의 불안을 없애고 보다 생산적이고 즐겁게 일하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하며 28년간 수많은 일터를 누볐다고 한다. 그는 '관리’의 시대가 저물고 ‘자율’의 시대가 되었다고 판단하며 이제 팀장의 역할과 책임도 바뀌었다고 분석했다. 팀장이라고 해서 다 같은 팀장이 아니게 되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모습의 팀장이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일까?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 팀장의 조건과 팀장의 5가지 핵심역할을 살펴본다. 팀장의 존재이유는 팀원들이 오너십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팀장은 팀원들에게 적절한 목표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목표란 ‘일을 통해 책임져야 할 목적 결과물’로써, 그 일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결과물이 무엇인지에 대해 팀장과 팀원이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과물에 대해 공감하면 팀원이 주체적으로 성과창출 방법을 판단하고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목표는 모든 사람을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그러나 목표가 제시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 팀장에게 5가지 역량이 필요하다. 저자는 팀장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소통능력, 인재구분, 성과코칭, 델리게이션, 성과평가와 피드백으로 보았다. 업무를 지시하는 소통에는 합리적인 근거, 즉 합당한 논리가 있어야 하고 팀원이 해당 직무에 적합한 능력과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어야 한다. 팀장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을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팀원이 충족해야 하는 일의 기준도 정확히 제시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팀원이 정해진 기간 내에 한정된 능력으로 얼마나 성과를 창출했는 지 평가하는 것도 팀장의 역량이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과거에 최상의 팀장이 현대에 오면 최악의 팀장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더 많이 공부하고 시대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고보면 팀장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유연성 인 지도 모르겠다. #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리더 #자기계발 #임직원필독서 #팀장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다산북스 @dasa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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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 책 제목 : 팀장의 시대 지은이 : 류랑도 출판사 : 다산북스 < 📚줄거리 > "조직을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팀장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지난 28년간 대한민국 조직과 리더들의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온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창출 방법론 과거 부서장은 '관리 역할'로 자신을 증명했지만, 이제 팀장은 '성과창출'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해야 합니다. 팀장은 중간 관리자가 아니라 어엿한 팀의 경영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창출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팀장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엇을 어디까지 책임을져야 할까요? < 📚 읽은 후 > 책을 통해서 리더십의 중요성과 조직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내용들을 조금씩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옛 직장 두 군데를 생각을 하게 되면서 무엇이 다를까? 하면서 비교를 해보았다. 나를 이끌어주시면서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분과 아닌 분이 딱 나누어졌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상사가 되고 싶은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건지에 대한 질문을 말이다. 물론 나의 생각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팀장이라는 자리도 그냥 있는 것이 아닌 하나의 조직을 어떻게 이끌고 성장하고 시키는지 가장 중요한 직책이라는 것을 알았다. 팀장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많은 배움을 받았던 것 같다. 이 책은 다산북스에 협찬을 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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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시대는 대한민국 기업 현장에서 팀장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리더십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류랑도 박사는 지난 28년간 삼성, LG, SK, KT&G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서 수많은 팀장들의 성과를 끌어올린 경험을 바탕으로, 팀장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역할을 명확히 정의한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 리더십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조직에서 마주치는 문제 상황과 팀원들의 반응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팀장의 조건’으로, 팀장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팀장으로서 어떤 책임을 가져야 하는지를 다룬다. 많은 팀장들이 성과가 나오지 않는 원인을 팀원에게서 찾지만, 류 박사는 팀장 자신이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행할 때 비로소 팀의 성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팀장의 존재 이유’를 묻고, CEO가 팀장에게 기대하는 바를 이해하며, 팀원들이 오너십을 발휘하도록 유도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다룬다. 또한 책임의 의미를 성과목표 조감도와 연결해 설명하며, 팀장에게 주어진 최종 책임을 끝까지 관리하는 중요성을 역설한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팀장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5가지 핵심 역할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무 전략을 소개한다. 첫째, ‘기준소통’에서는 팀장과 팀원 간 소통의 질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팀장의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하고 팀원의 자율성을 높이는 소통 방법을 안내한다. 둘째, ‘임파워먼트’는 팀원의 능력과 역량을 진단하고, 적재적소에 업무를 배분하며 팀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셋째, ‘성과코칭’에서는 단순 지시에서 벗어나 기대하는 결과물을 창출하도록 팀원을 지도하는 방법을 다루며, 스케치페이퍼 활용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코칭 기법을 제공한다. 넷째, ‘델리게이션’은 팀원을 믿고 업무를 위임하며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현시키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성과평가와 피드백’에서는 단순 실적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팀원의 역량과 성장을 중심으로 한 평가 및 피드백 전략을 제시하며, 평가의 궁극적 목적이 성장과 발전임을 상기시킨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성공한 팀장의 사례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팀장에서 흔히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정면으로 다룬다는 점이다. ‘좋은 분위기지만 성과가 안 나온다’는 흔한 조직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아,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각 장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질문을 포함하여, 독자가 책을 읽는 동시에 자신의 팀과 팀장 역할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대한민국 조직 문화 특유의 어려움, 팀장의 외로움, 체면 때문에 도움 요청이 어려운 상황, 팀원 간 소통의 제한 등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다. 팀장으로서 성과를 내고 싶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명확한 나침반이 될 수 있으며, 단기적 성과뿐 아니라 장기적 팀원 육성과 조직 발전까지 고려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한다. 결론적으로 팀장의 시대는 팀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필독서다. 팀장이라는 자리에서 느끼는 불안과 고민을 현실적으로 다루면서, 올바른 리더십과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전략을 제시한다. 팀원과 조직을 성장시키고 싶은 모든 리더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책으로, 읽는 즉시 자신의 역할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설계할 수 있게 한다. 실무 중심, 체계적 접근, 적용 가능한 사례와 도구가 가득한 이 책은 팀장으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성과 중심 리더십을 구현하는 데 큰 길잡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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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류랑도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5.09.23. 팀장의 시대 101페이지 리더와 보스의 처아는 무엇일까? 과연 올바른 팀장이란 보스가 되어야 할가 리더가 되어야 할까? “팀장의 시대”에서 말하는 올바른 리더란 무엇일까? 바로 성과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 자신을 포함해서 팀 전체인원의 성장을 이끌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를 성장시키는 것이며, 원칙과 행동론을 기준으로 해서 이 책은 정법을 제시하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가장 한참 뛰고 있는 내 입장에서 이 책은 내가 나가야할 가장 중요한 부분을 해결 시켜 줄 책인 듯 하다. #팀장의시대 #류랑도 #다산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