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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이야기는 뭐.. 그럭저럭입니다. 한순간에 도산해버린 텐쿠바시 家 . 아이카네 집이 도산해 서민이 된 부분이 7권 끝과. 7.5권 이야기 그리고 8권에서 7.5권의 이야기를 한번더? 해서 중복이 된 부분이 있어 이번 8권의 구성이나 내용에 평점을 적게 줬다. 잘될 것이라 생각했기에.. 예상한것 처럼 아이카는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된 부분이.. 잘됐다.. 란 의미로 한줄평을 써 봤다. 어떻게 잘 되었는지는 스포일러니 그 부분은 넘어가고. 아이카네 엄마로 나온 캐릭터가 그다지 좋지않았다. 설정상 세이카인 졸업생이 아니라해도. 어른으로써 뭐랄까 위엄은 하나도 없이. 돈이 많은데 머리는 텅빈 철딱써니 없는 갸루? 의 모습이 보였는데 일러스트가 그런 갸루가 어른이 된 형상..ㅋㅋㅋ 이었다 그거건 그거대로 넘어가고. 아이카가 . 키미토네집에 머물게 되니. 미야비는 그들을 감시하기 위해 . 레이코. 카렌. 하쿠아 셋을 감시역으로 붙여 나온 부분에서. 피자로.. 퉁퉁불어 살이찐 모습이 내용으로 나왔는데 일러스트가 없어서 아쉽.. 했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 본편아닌 보너스 팩에서 다른듯하다) 재미있게 풀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