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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을 다시 발매 아쉬운...
"미완성을 다시 발매 아쉬운..." 내용보기
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한가지 사실만 확실히 알고 구매해 주기 바란다.   이책은 미완이라는 사실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14권이 발매되고 계속 집필중이다. 작가는 처음에는 14권에서 완결을 짓겠다고 해놓고 16권까지 연장을 한 상태이다. 이 마저도 언제 완결이 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옛날보다는 나오는 권의 텀은 줄어들었지만 우리나라 보다 더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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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한가지 사실만 확실히 알고 구매해 주기 바란다.

 

이책은 미완이라는 사실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14권이 발매되고 계속 집필중이다.

작가는 처음에는 14권에서 완결을 짓겠다고 해놓고 16권까지 연장을 한 상태이다.

이 마저도 언제 완결이 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옛날보다는 나오는 권의 텀은 줄어들었지만 우리나라 보다 더 일본에서 더 완결을 바라는 작품이다.

 

나는 을지서적판 9권(1990년대의 일이다) 까지 읽고 서울문화사판 7권짜리를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다.

완결을 기다리는 독자중에 한사람이지만 정말 작가가 무슨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이다.

이 작품 완결은 내팽겨놓고 다른작품 집필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거 같아서 정말 보기 안쓰럽다.

정말 작가가 죽기전에 완결을 볼 수 있으려나 싶을 정도로 아쉽다.

 

뭐랄까 나처럼 서울문화사판을 소장한 분든은 다시 구매할지 모르겠지만 독본 하나 보고는 구매하기는 아쉽지 않을까 싶다.

 

물론 처음 구매하는 사람들이나 은하영웅전설을 재미있게 읽은 분들은 구매하기 바란다.

 

하지만 미완성인 작품을 이렇게 덜컥 다시 내놓는 건 좀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완결나고 발매했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YES마니아 : 골드 c******t 2014.12.21.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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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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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을 접하게 된 것은 그의 작품 '은하영웅전설' 을 시작으 로 한다.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위해서 싸우 고, 또 멸망하며, 더욱이 기존의 질서위에 새로운 역사를 더하여 가는 그 소설의 이야기는 분 명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소설의 재미 뿐 만이 아니라, 역사, 정치, 철학에 대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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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의 작품을 접하게 된 것은 그의 작품 '은하영웅전설' 을 시작으

로 한다.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위해서 싸우

고, 또 멸망하며, 더욱이 기존의 질서위에 새로운 역사를 더하여 가는 그 소설의 이야기는 분

명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소설의 재미 뿐 만이 아니라, 역사, 정치, 철학에 대한 많

은 생각거리를 던져주었다. 

 

때문에 이 소설가의 대부분의 작품은 가상의 '대하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작품들이 많다.  그리

고 그중 아르슬란 전기도 비록 가상의 이야기 이지만, 분명히 과거와 오늘날에 있어, 존재하는

모순과 정의에 대하여 느끼고 또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그의 개성이 나름 묻어나는 작품이라

는 생각이 잠시 미친다.

 

생각해 보면 이 책의 줄거리는 상당히 단순하다.  한때 화려한 영광을 자랑한 '파르스 왕국' 그

리고 그 왕국의 왕자로서, 부유한 삶을 살았던 왕자 아르슬란, 허나 적국 루시타니아와의 전쟁

으로 파르스는 유린당하고, 기존의 것을 모조리 잃어버린 아르슬란은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소

수의 동료들과 함께 힘을 비축하고 또 결과적으로 루시타니아를 파르스에서 몰아낸다. 

 

그렇다. 이 책은 어린소년 아르슬란의 성장과 그가 남기는 업적을 다루는 가상의 '전기소설'

이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저자가 표현하는 아르슬란 즉 '올바른

군주'의 모습 그리고 이상적인 '왕가'란 어떠한 것인가? 하는 다나카 요시키의 자기주장

이 아닌가 한다.   일반적으로 다른 소설이나 '일가'(一家)를 일으키는 영웅을 다루는 작품에 등

장하는 주인공은 타고난 능력이나, 독보적인 성품을 지니는 것이 일반적이다.  허나 아르슬란

은 그야말로 뛰어난 재능을 타고난 영웅의 모습이 아니다.   그는 무쌍의 다륜, 지성의 나르사

스, 수많은 경험 그리고 자신만의 '정의'를 가진 기이브와 같은 주변 인물들의 능력을 지니지

못했다.  허나 그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인간' 아르슬란을 마음의 주군으로 생각한다.

 

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들은 파르스의 정통성, 왕가의 혈통... 이와 같은 표면적인 이유가 아닌 아르슬란 이라는 인

물에 반했다.   어째서?  아마도 저자가 표현하는 '주군'의 모습은 동방의 미덕 즉 주자학의 개

념이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나르사스가 꿈꾸는 나라 새로운 파르스의 모습은 우선적으

로 '노예의 해방' '신권과 정치의 분리' 와 같은 근대적 가치관과 '재상정치'라는 르네상스 시대

의 가치관이 혼합되어 있다.   아르슬란의 능력은 분명히 '일반인'의 레벨이다.  그러나 덕분에

권력이나 자신의 무력에 취하여 독단을 일삼았던 선왕 '안드라고라스' 그리고 능력은 뛰어나지

만 왕가에게 버림받아 복수의 광기에 사로잡힌 '히르메스'에 비해서 그는 상대방을 바라보는

마음의 거울이 누구보다 굴곡이 없다.  

 

때문에 아르슬란(왕) 과 그의 동료들(신하)는 서로를 올곧게 마주볼 수 있고, 또 순수한 우정,

충성을 교환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그들은 왕을 섬긴다. 그리고 그 왕을 도와 위기의 파르스를

구원했다.    덕이 있는 군주 해방왕 아르슬란!    과연 새로운 파르스의 모습은 어떻게 만들어지

게 될 것인가?   그것을 지켜보려면 8권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제2부의 완결을 기다려야한다.  

'다나카' 제발 이번에는 그 완결의 약속을 지키기를.

q*******a 2016.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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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슬란전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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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아스란 전기는 이런 작품 말고도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이야기로 맨날 나레이션으로   '그리고 소년은 왕이 된다' 하고 어짜피 왕 되는거 다 아는 이야기   뭔 재미로 보나. 하지만 사극도 그런 재미지 하면서 봐봤는데   의외로 아주 무난하고 꾸준한 재미가 있었다. 이미 책사의 책략이 너무나 잘 맞았으므로   이건 충분히 판타지적인 요소긴 하지만, 실제로 흑마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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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아스란 전기는 이런 작품 말고도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이야기로 맨날 나레이션으로

 

'그리고 소년은 왕이 된다' 하고 어짜피 왕 되는거 다 아는 이야기

 

뭔 재미로 보나. 하지만 사극도 그런 재미지 하면서 봐봤는데

 

의외로 아주 무난하고 꾸준한 재미가 있었다. 이미 책사의 책략이 너무나 잘 맞았으므로

 

이건 충분히 판타지적인 요소긴 하지만, 실제로 흑마법을 쓰는 남자가 나타났으니.

 

그것의 흑막에 대해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으므로 궁금하니 빨리 3기를 내 줬으면 좋겠다.

 

스토리상으로 끝이 나지 않았으니 짧게 한다. 소소하고 꾸준 무난한 전쟁 애니였다.

g******z 201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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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속에서 좋은 리더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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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왕에 관한 질문은 왕이 사라진 현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만나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에서 우리는 바로 그 질문을 다른 형태로 만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질문이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우리가 흥미롭게 만나는 많은 이야기들에서 우리는 좋은 왕으로 상징이 되는 좋은 리더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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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왕에 관한 질문은 왕이 사라진 현대에도 여전히 중요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만나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에서 우리는 바로 그 질문을 다른 형태로 만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질문이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우리가 흥미롭게 만나는 많은 이야기들에서 우리는 좋은 왕으로 상징이 되는 좋은 리더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고 있다. 물론 현대 사회에서 한 개인의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적다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왕들도 절대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더 그렇다. 그런 점에서 좋은 왕에 대한 이야기는 그대로 다시 좋은 리더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좋은 리더를 좋은 리더로 존재하게 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은하영웅전설'로 유명한 작가 다나카 요시키의 '아르슬란 전기'도 바로 그런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좋은 왕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이야기에서 우리는 좋은 왕 그리고 좋은 리더와 그 좋은 왕과 좋은 리더를 만들어내는 민중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아르슬란 전기'는 꽤 많이 번역이 되어 우리를 찾아왔던 작품이다. 그리고 아직 완결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 작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작가인 다나카 요시키의 경우에 '은하영웅전설' 이후로 완결을 제대로 낸 작품이 없다는 점에서 이 작품도 그 마지막 결말을 예상하는 것이 조금은 미묘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충분히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형적이며 전통적인 판타지의 이야기 구조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이 이야기는 바로 그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통해서 이 책을 읽으려고 하는 독자들을 유혹한다. 그리고 그 겉모습에 끌려서 이 책을 들게 되는 순간부터 정신없이 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그만큼 이 '아르슬란 전기'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갖추고 있다. 전쟁에서 패해, 모든 것을 잃은 왕자가 다시 나라를 구하는 이야기는 그 자체가 익숙하면서 또한 식상한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제대로 감정 이입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아르슬란 전기'는 흥미진진하게 잘 풀어내는 모습을 보인다. 이 작품은 그렇게 완벽한 나를 구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물의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조금 형태를 바꾼 역사 소설의 모습도 함께 보인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역사 속의 장면 장면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 부분은 작가 다나카 요시키가 자주 보여주는 보편적인 국가의 역사 그리고 민중의 역사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더불어 바로 그 장면 장면들에 다나카 요시키가 진짜 이 작품 속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자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장면이 바로 작품의 초기에 등장하는 노예를 학대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이를 죽이고 노예들을 해방시키자, 그 노예들이 '아르슬란 일행'을 공격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장면에서부터 아르슬란이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면서 하게 되는 좋은 왕의 조건이 중요한 문제로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대로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된다. 결국 좋은 왕은 지금의 좋은 리더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이야기 속의 행방된 노예의 범주에 우리들 대부분이 포함이 될 것이다. 이 작품 전체를 통해서 작가 다나카 요시키는 기본적으로 절대 왕정 국가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서 작가 다나카 요시키는 민주주의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그 해방 노예 에피소드가 강렬한 이유는 바로 작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가장 강렬하게 보여지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단 한 명의 선의가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을 작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속에서 작가 다나카 요시키는 그 선의만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들 모두에게 진짜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 우리들이 갖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전형적인 판타지 속에서 우리는 바로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다시 발견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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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서 왕으로 아르슬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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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창룡전》 등 수많은 대작을 집필해온 일본의 거장, 다나카 요시키가 중동을 무대로 그려낸 전쟁 대서사시『아르슬란 전기』. 고급스러운 장정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냈다. 아르슬란 전기의 세계를 세심하게 정리한《아르슬란 전기 독본》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절판된 독본의 내용에서 엄선해 추려낸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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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창룡전》 등 수많은 대작을 집필해온 일본의 거장, 다나카 요시키가 중동을 무대로 그려낸 전쟁 대서사시『아르슬란 전기』. 고급스러운 장정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냈다. 아르슬란 전기의 세계를 세심하게 정리한《아르슬란 전기 독본》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절판된 독본의 내용에서 엄선해 추려낸 내용이 담겨 있다. 다나카 요시키의 환상을 완벽히 재현한 요시다 아키히로의 수채화풍 일러스트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용맹한 기사군단을 자랑하며 불패의 국왕이 군림하는 파르스 왕국. 야만족 루시타니아와의 전투에서도 그들의 승리를 의심하는 자는 없었다. 그러나 아군의 배신으로 군단은 하루아침에 붕괴되었으며 왕국은 멸망하고 만다. 간신히 살아남은 왕태자 아르슬란은 용사 다륜, 군사 나르사스와 함께 고국을 탈환하고자 하는데

 

한국판 소장본 전권 박스 세트만을 위해 아르슬란 전기의 세계를 세심하게 정리한 ‘아르슬란 전기 독본’이 수록! 현재 일본에서는 절판된 독본의 내용에서 엄선해 추려낸 내용과 함께 특별한 외전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예약으로 구매한 구매자들에게는 아르슬란 전기의 세계를 한 눈에 들어오게 해 줄 아르슬란 전기 고급 컬러 세계 지도를 추가 부록으로 증정한다. 예판부록인 지도 2종은〈아르슬란 전기 독본〉내에 삽지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에도 고급스러운 장정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소장용 단행본으로 발행! 다나카 요시키의 환상을 완벽히 재현한 요시다 아키히로의 미려한 수채화풍 일러스트도 볼거리이다.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우리나라와 함께 동시방영되고 있는 아르슬란전기의 소설판이다

지금은 미완성이지만 우선은 박스세트를 구했다 다음권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지는 아르슬란 전기 스페셜 박스 세트는 수채화풍 일러스트도 보는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만화책 못지않게 소설도 읽는 재미를 주는 스페셜 박스 세트다 아르슬란 전기는 한 왕자가 자신의 나라를 되찾기 위해 성장해가는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용사 다륜과 군사 나르사스와 함께 고국을 탈환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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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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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르슬란 전기'의 제 1~7권 스페셜 박스 세트 입니다. 아직 전권을 읽지는 못 했지만, 이런 작품은 하루 빨리라도 칭송의 글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급히 적어 봅니다. 현재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 중인 그 작품 아르슬란 전기가 맞습니다. (2쿨 제작 예정이라더군요.) 다나카 선생님의 작품을 처음 읽어본 것은 고교생 당시에 읽은 은하영웅전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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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카 요시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르슬란 전기'의 제 1~7권 스페셜 박스 세트 입니다.


 아직 전권을 읽지는 못 했지만, 이런 작품은 하루 빨리라도 칭송의 글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급히 적어 봅니다.


 현재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 중인 그 작품 아르슬란 전기가 맞습니다. (2쿨 제작 예정이라더군요.)


 다나카 선생님의 작품을 처음 읽어본 것은 고교생 당시에 읽은 은하영웅전설 입니다. 아마 저는 그때부터 다나카 선생님의 팬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중동과 같은 환경에 가상의 나라들을 세우신 후 그 국가들의 혈전을 그리고 계십니다. 세계사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한 필자로서는 마치 눈 앞에서 중세 이슬람 왕국들의 영역 다툼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 더욱 흥미진진 합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로 이런 식으로 박스 세트가 나온 점을 조금 아쉬울 따름 이지만, 그래도 서슴치 않고 구매해 버렸습니다. 어서 빨리 나머지 권들도 정발 되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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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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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국에서 아는 사람은 안다는...그러나 아직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아 정말..뭐 재미는 있나보네..했더니만 완전 흡인력 대박!! 스토리 대박...그리고 저자의 상상력에 감탄, 번역가 분의 노고에 박수를~~~   판타지 무협 소설을 좋아하시는 아니아니 그냥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왜 이제야 읽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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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국에서 아는 사람은 안다는...그러나 아직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아 정말..뭐 재미는 있나보네..했더니만 완전 흡인력 대박!!

스토리 대박...그리고 저자의 상상력에 감탄, 번역가 분의 노고에 박수를~~~

 

판타지 무협 소설을 좋아하시는 아니아니 그냥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왜 이제야 읽나 몰라...ㅎㅎㅎ

절대 후회 안하리라 생각됩니다!!!

j********i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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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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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너무 많다. 특히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 인물들에 집중해서 읽기에는 아주 좋다. 큰 스토리도 6권까지는 더할 나위 없었다. 그러나 가장 큰 갈등상황을 만들어내는 구도인 주인공과 주인공 일행의 대적 관계를 가지는 쪽은 어느 듣보잡(수준의) 외국군대 군사(軍師)가 아니라 안드라고라스3세임에 분명한데... 아르슬란과 다륜, 나르사스 세명에 대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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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너무 많다. 특히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 인물들에 집중해서 읽기에는 아주 좋다. 큰 스토리도 6권까지는 더할 나위 없었다. 그러나 가장 큰 갈등상황을 만들어내는 구도인 주인공과 주인공 일행의 대적 관계를 가지는 쪽은 어느 듣보잡(수준의) 외국군대 군사(가 아니라 안드라고라스3세임에 분명한데... 아르슬란과 다륜, 나르사스 세명에 대한 애정만 아니면 책 집어던질 뻔 했음. 작가가 완결을 내야만 2부 번역을 할건지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부록책이 있다.

 

이 책의 인상을 기이브의 대사를 빌려 적는다면 이렇다.  

 

"그대는 그 꿈을 하룻밤 나와 공유하였소. 그대만 수긍했더라면 꿈은 추억이 되고, 더욱 달콤하고 황홀한 것으로 남아 그대의 인생을 오색영롱하게 물들여 주었을 것을."

 

 

j*****8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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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왔다 아르슬란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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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전기가  다시 나왔네요.리뷰는 옛날과 비교해보면 지금은 은근히 먼치킨물에 주인공 보정이 심한 내용이라는 감상이 든다는  한줄로 끝내자.그래도 재미있었고  독본도 좋았습니다. 단지 2부 내용이 조금 있는게 아쉽지만 아마도 일본에서 특별판처럼 나온거를 그냥 1부 박스세트에 넣은거 같아요   삽화도 들어있고 편집도 서울문화사와 달리 보통책과 같아졌고 책 크기도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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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전기가  다시 나왔네요.

리뷰는 옛날과 비교해보면 지금은 은근히 먼치킨물에 주인공 보정이 심한 내용이라는 감상이 든다는 

 한줄로 끝내자.

그래도 재미있었고  독본도 좋았습니다.

단지 2부 내용이 조금 있는게 아쉽지만 아마도 일본에서 특별판처럼 나온거를

그냥 1부 박스세트에 넣은거 같아요   

삽화도 들어있고 편집도 서울문화사와 달리 보통책과 같아졌고

책 크기도 약간 줄어든게 마음에 듭니다.

작가가 완결내주고 2부도 나오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s******k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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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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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참 신기한 책입니다.어려서 읽으면 권력 투쟁에 관헤 이해하기 힘들어서 재미가 떨어지고나이먹고 읽으면 권력 투쟁은 알겠는데 내용이 유치해서 재미가 떨어집니다.아무래도 이 책이 나온 시기가 워낙 옛날이다 보니 지금의 트렌드에서 보면 유치해 보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의 재미는 충분히 보장 합니다.장점- 시대를 풍미했던 작품을 다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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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참 신기한 책입니다.


어려서 읽으면 권력 투쟁에 관헤 이해하기 힘들어서 재미가 떨어지고

나이먹고 읽으면 권력 투쟁은 알겠는데 내용이 유치해서 재미가 떨어집니다.


아무래도 이 책이 나온 시기가 워낙 옛날이다 보니 지금의 트렌드에서 보면 유치해 보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의 재미는 충분히 보장 합니다.


장점

- 시대를 풍미했던 작품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단점

- 캐릭터들이 다소 단순하다보니 요즘의 독자 눈높이엔 다소 모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