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줬던 책이다.
그때부터 세번째 크리스마를 맞는 아직도 좋아하는 책중에 한권으로 꼽히는 책인데..
이책은 소장의 가치가 있어서..
우리 아이보다 어린 조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두권을 구매했다.
속지에 편지까지 적어서 포장해서 전달했는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에 커서 이책을 들췄을때 몽글몽글 이책의 추억들이 떠올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