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혼
한백림이나 용대운 초우 같은 작가가 아니고 북미혼이었다
무협소설
어느 책은 너무 경박하고
어느 무협은 어둡고
어느 저자는 보라고 읽어보라고 몰아붙인다.
그런데 이리 재미있는 이야기를 왜 이제사 보게 되었을까 쩝::
무척 재미난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같은 책을
번역한 분도 요즈음 무협소설에 푹 빠져있다고 하던데
재미있다.
읽고 싶다
돈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엣든 무협소설에 대한
일반적인 판단을 유보하였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