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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물까 말까 고민인 너에게!!!
"깨물까 말까 고민인 너에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자, 손이 자꾸 입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께서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아.. 아닙니다. 제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책을 녀석들과 읽으세요 ㅎ 올리 신간 <<아작아작 손톱>>입니다. 이현영 작가님 책이고요 ㅎ표지 넘기면 동글동글한 소년이 과자를 맛있게도 먹고 있습니다. 좀 더 넘기면 무엇이든 잘 먹는 호호라는 소년이란 걸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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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자, 손이 자꾸 입으로 들어가는 아이들을 둔 부모님들께서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아.. 아닙니다. 제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책을 녀석들과 읽으세요 ㅎ 올리 신간 <<아작아작 손톱>>입니다. 이현영 작가님 책이고요 ㅎ


표지 넘기면 동글동글한 소년이 과자를 맛있게도 먹고 있습니다. 좀 더 넘기면 무엇이든 잘 먹는 호호라는 소년이란 걸 또 알 수가 있는데요 ㅎ 어허... 이 어린이가 먹지 않아도 될 것까지 잘 먹는다는 것까지 순식간에 알게 됩니다.





에휴... 저희집 장남도 손톱은 물론 발톱까지 잘도 뜯어 먹습니다?!? 맛난 것 붙은 것처럼 야무지게 손톱을 깨문다는 호호를 보니 제 마음이 아픈 거 있죠? 밥은 먹으면 키도 자라고 몸도 커지게 돕는데 손톱은 먹을수록 호호를 작아지게 만들더래요. 손은 사람의 몸 중에서 가장 바쁜 부분이잖아요? 친구들이랑 편을 나누어 놀려고만 해도 엎어라 뒤집어라 하면 어느새 못생겨진 손톱이 뾰로롱~ 나타나 친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손톱이 왜 그래? 소리를 듣게 되지요. 등 뒤로 숨기는 것도 하루이틀이죠...


그런데 안고쳐져요!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 부끄러워도~ 엄마와 아빠에게 잔소리를 들어도 멈출 수 없어요! 아작아작아작아작... 이불 안에서 또 손톱을 씹는데... 그들이 나타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만날 줄 알았던 이들인데... 그들도 호호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어서 손톱 물어뜯기 신동을 영입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떤 애들인지 안알려드릴테지만 잘 안씻어서 더럽고 막 사는 친구들이었어요? 손발톱을 깨물면 모양이 나빠지지만 어떻냐고~ 순간을 즐길 수 있다면 우리가 이긴 거 아니겠냐고 그래요! 정 신경쓰이고 부끄러우면 망토나 붕대(?)를 추천한다고 그러고요! 이 대단한 친구들이 누군지 궁금하시다면 직접 읽으세요?!? 우리 호호가 깨물까 말까?의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궁금하시다면 얼른요 ㅎ


오빠보다 먼저 <<아작아작 손톱>>을 만난 초1 딸래미는 독서기록장에 호호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어요 ㅎ 네가 계속 손톱을 먹으면 아플테니 그만 먹어. 이런 내용이었죠 ㅎ


호호처럼 책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도 참기 힘든 여러 일들을 한 번이라도 덜~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저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 할 일보다 해야 할 일들을 게을리하는 중이니 좀 더 열심히! 한 번이라도 더 해보는 걸로요 ㅎ 함께 하실래요?!? 아님 함께 덜 하시죠! 저는 또 오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현영
s*******g 2025.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작아작 손톱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면지에는 고깔과자를 아그작아그작 먹고 있는 아이가 보인다~~오른쪽에는 슬그머니 강아지가 발을 내밀고 있다강아지가 몰래 과자 봉지를 가져가서 아이는"또야? 물지 말랬지!"라고 소리친다책을 읽어 보면 이건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아이도 무언가 참 말을 안들었기에 이 말을 아이에게 돌려주고 싶어진다아이의 이름은 호호이고 호호는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이다.거기에는 손톱까지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면지에는 고깔과자를 아그작아그작 먹고 있는 아이가 보인다~~
오른쪽에는 슬그머니 강아지가 발을 내밀고 있다
강아지가 몰래 과자 봉지를 가져가서 아이는
"또야? 물지 말랬지!"라고 소리친다
책을 읽어 보면 이건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
아이도 무언가 참 말을 안들었기에 이 말을 아이에게 돌려주고 싶어진다
아이의 이름은 호호이고 호호는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이다.
거기에는 손톱까지 포함되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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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눈에는 손톱이 어떻게 보일까?
호호는 왜 손톱을 먹게되었을까?
친구들 앞에서 손을 움크리는 호호의 마음은 어떨까?
아작아작은 어떨 때 나는 소리였을까?
(호호가 손톱을 먹을 때 나는 소리ㅠㅠ)
이런 일들을 겪고 있는 호호에게 나타난 마녀
마녀의 등장으로 호호는 어떻게 되었을까?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이해와 공감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안겨주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통해
손톱으로 인한 질병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마음도 지켜주고, 건강관리를 위해서 손톱을 지켜주었으면한다^^

a******n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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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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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손톱#이현영_글그림#올리아작아작 손톱은 익숙하지만 잘 들여다보지 않는 신체의 한 부분, ‘손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일상의 작은 습관을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엄지손가락이 마치 해골마녀처럼 분장한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속에서 손톱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묘사된다. 단순히 손톱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아이들에게 몸을 돌보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아작아작손톱
#이현영_글그림
#올리

아작아작 손톱은 익숙하지만 잘 들여다보지 않는 신체의 한 부분, ‘손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일상의 작은 습관을 유쾌하고 상상력 넘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엄지손가락이 마치 해골마녀처럼 분장한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속에서 손톱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묘사된다. 단순히 손톱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아이들에게 몸을 돌보는 태도, 위생 습관, 그리고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손톱이 “아작아작” 자라며 주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독특하고 재미있게 표현한다. 손톱은 우리가 넘어질 때 몸을 보호하기도 하고, 작은 도구처럼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때로는 더러워지거나 너무 길어져서 불편을 주기도 한다. 손톱의 일상을 하나의 의인화된 모험처럼 그려내며, 아이들이 스스로 손톱을 관리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든다. 재미있는 그림과 의성어·의태어는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고 책 속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
손톱이 마녀 모자를 쓰고 등장하는 장면은 유머와 상상력을 극대화한다. 손가락이 살아 움직이며 악동처럼 장난을 치는 모습, 손톱이 자신의 역할을 설명하는 모습 등은 아이들이 자신의 손톱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만드는 요소다. 이 시각적 표현은 교육적 메시지보다 먼저 아이들의 감정을 사로잡고, 책을 읽는 시간이 놀이처럼 느껴지도록 돕는다.

몸 인식과 위생 습관 형성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다. 손톱이 더러워지면 세균이 살 수 있고, 너무 길어지면 다칠 수도 있다는 점을 은근하게 알려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손톱을 깎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하지만 책은 이를 훈계조가 아닌 유머와 상상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게 해준다.
일상 속 작은 신체 부위 하나를 중심으로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손톱’이 하나의 캐릭터처럼 살아 있는 존재로 확장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세상의 모든 사물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며 창의적 사고를 자극한다.

위생 교육 그림책임에도 지나치게 교훈적이지 않고, 유머와 기발함을 앞세워 아이들이 스스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손톱을 깎는 시간을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에게 특히 좋은 책이며, 부모와 함께 읽으며 몸을 돌보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


m*****2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마음먹게 하는 책! 아작아작 손톱
"스스로 마음먹게 하는 책!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와~~~~ 믿고 보는 올리출판사의 신작"아작아작 손톱"이라니!!👍👍그냥 딱! 표지를 보는 순간늘 손톱을 물고 계시는 우리 따님이 떠올랐다!신간 소개글을 보니 너무 재밌겠어서 엄청 기다렸던 책인데드디어 읽어보았다!! 물론, 손톱 물어뜯는 딸 아이와 함께❤️도대체 손톱을 왜 물어뜯는거야?"그냥..나도 몰라" "
"스스로 마음먹게 하는 책!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와~~~~ 믿고 보는 올리출판사의 신작
"아작아작 손톱"이라니!!👍👍

그냥 딱! 표지를 보는 순간
늘 손톱을 물고 계시는 우리 따님이 떠올랐다!

신간 소개글을 보니 너무 재밌겠어서 엄청 기다렸던 책인데
드디어 읽어보았다!! 물론, 손톱 물어뜯는 딸 아이와 함께❤️

도대체 손톱을 왜 물어뜯는거야?
"그냥..나도 몰라" 
"그냥 나도 모르게 손에 입이 가고, 손톱을 뜯게돼..ㅠ" 

처음에는 아이가 왜 손톱을 뜯는지
불안한가, 긴장했나..걱정을 했는데

그냥 늘~~~ 입이 손에 가 있는..
손톱을 잘근거리는 모습을 보니
아..습관이 되버린거구나..
어떻게 고쳐줄수 있을까 고민이 되던 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다.

"손톱을 아작아작 오독오독"

이 책은
손톱을 물어뜯는 호호의 이야기이다.

호호는 맛있게 음식을 먹고는 손톱도 맛있게 깨문다.
손톱에서는 치킨맛도, 피자맛도 난다.
손톱의 맛을 표현한 그림이 웃기면서 어떤 맛인지 알겠고..^^
너무 인상깊었다.👍👍👍

호호는 신나게 손톱을 깨물었지만
갈수록 친구들앞에서, 특히 좋아하는 여자친구앞에서는
더욱 작아질수 밖에 없었다.

호호의 부모님은 호호가 손톱을 뜯지못하게
온갖 방법을 동원했지만 그럴수록 호호는 더 비밀스럽게
몰래 손톱을 물어뜯는다.

그러다 유령이 나타나는 악몽을 꾸고..
꿈에서 깨어난 호호는 아직도 깨물까 말까..고민이 되었지만

호호는 손톱깎이로 싹둑 잘라버린다.
입으로 물어뜯어 삐죽빼죽한 손톱들이
잘려나가고 반듯반듯한 예쁜 손톱으로 변신^^ 

호호는 자신있게 손을 내민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은 좋지않다는것을..
고쳐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엄마가 하는말은 다 잔소리로 듣던 딸이 
이 책을 읽더니 아무말 없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표지 그림을 변형하여
자신의 의지를 표현한 그림이었다.

그림 속 손톱에는 "예쁜 손톱을 원해" 라고 쓰여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있지?^^ 화이팅!

알면서도 못하던 나쁜 습관을
책을 통해 스스로 고치겠다 마음을 먹고
그림으로까지 표현하다니!!👍👍👍

호호가 자신의 손톱을 싹둑 잘라낸것처럼
마지막에 마녀와 몬스터도 스스로
손톱,발톱을 잘라내는 그림이 나오는데
깨알 웃음 포인트🤭🤭

아직도 손톱을 물어뜯는 친구가 있다면
고치지 못한 안 좋은 습관이 있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손톱 물어뜯지마! 하지마! 손빼!그만~~
엄마의 백번의 잔소리보다 더 효과있는
《아작아작 손톱》 그림책!!

고치고 싶은 자신의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물론..손톱도 예뻐질것이다.🌷🌷🌷

꼭 읽어보세요🙆‍♀️🙆‍♀️🙆‍♀️

#아작아작손톱 #손톱물어뜯는아이 
#손톱뜯지마 #건강한습관
#나쁜습관고치기 #초등도서 #그림책
#호호 #올리출판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n****7 202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을 존중해주비
"습관을 존중해주비"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평소에 손톱을 자주 깨물어서 엄마에게 자주 혼난다. 솔직히 나도 이 습관이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긴장되거나 지루할 때, 혹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다 보면 어느새 손이 입으로 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마음을 잘 이해했다.책 속 주인공도 나처럼 손톱을 아작아작 깨문다.
"습관을 존중해주비"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에 손톱을 자주 깨물어서 엄마에게 자주 혼난다. 솔직히 나도 이 습관이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긴장되거나 지루할 때, 혹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다 보면 어느새 손이 입으로 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의 마음을 잘 이해했다.

책 속 주인공도 나처럼 손톱을 아작아작 깨문다. 손톱이 점점 울퉁불퉁해지고 주변이 아프기도 해서 걱정이 되지만, 그만두려고 하면 더 깨물고 싶어지는 마음이 너무 공감됐다. 특히 주인공이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하고 속상해하는 장면에서는, 나도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고쳐서 걱정이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손톱을 깨물고 싶을 때 숨을 크게 쉬고, 손가락을 꼭 쥐었다가 펴면서 마음을 달래는 장면에서는 ‘아,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도 들었다. 이런 방법들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나도 조금씩이라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내 손톱을 예쁘고 건강하게 기르고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엄마가 잔소리를 덜 하셨으면 좋겠다.  이히힛!

🤲 엄마가 읽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계속 우리 아이 얼굴이 떠올랐다. 늘 손톱을 깨물고 있어서 “그만 깨물어! 손톱 다 상했잖아”, “이제 습관 좀 고치자” 하고 잔소리를 달고 사는데, 이 책 덕분에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더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책 속 주인공도 우리 아이처럼 손톱을 깨무는 습관 때문에 스스로 속상해한다. 엄마에게 혼나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고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도 아니다. 불안하거나 지루하거나 마음이 복잡할 때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다. 아이가 왜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 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책에서 엄마가 주인공에게 화내기보다, 함께 방법을 찾아주고 기다려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나는 지금까지 “하지 마!”만 외쳤지, 아이 마음이 언제 힘든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는 깊게 생각하지 못한 것 같아 반성도 되었다.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데에는 잔소리보다 공감과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 습관이 하루아침에 고쳐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이가 스스로 바꿔보려는 마음을 가질 때 옆에서 지지해주는 것이 더 큰 힘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쁜 네일 케어나 손톱 꾸미기 그림 놀이를 하며 놀이로 승화시켜야겠다. 

#아작아작손톱 #이현영 #올리
c******1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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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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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손톱#이현영_글_그림#올리 호호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요.긴장하거나 불안할 때,또는 할 일 없이 지루함을 느낄 때도 어김없이 손톱을 물어뜯어요.어떻게 하면 이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아작아작 손톱>은 호호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게 된 이야기예요.어떤 방법일지 궁금하죠? 호호는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좋지 않다는 걸 알아요.엄마, 아빠도 말리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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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손톱

#이현영_글_그림

#올리

호호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요.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또는 할 일 없이 지루함을 느낄 때도 어김없이 손톱을 물어뜯어요.

어떻게 하면 이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아작아작 손톱>은 호호가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게 된 이야기예요.

어떤 방법일지 궁금하죠?

호호는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좋지 않다는 걸 알아요.

엄마, 아빠도 말리고 친구들에게도 사실 부끄러워요.

특히 좋아하는 슬아 앞에서는 손을 내밀지도 못하죠.

여기저기 뜯긴 손톱을 보여주는 건 상상하기도 싫어요.

이런 호호가 손톱 물어뜯는 나쁜 습관을 싹 고치게 된 계기는

마녀와 유령 친구들을 만나고 난 후예요.

마녀의 손톱 뒤에 우글거리는 세균들을 보고 깜짝 놀랐고

발톱을 물어뜯는 프랑켄슈타인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결국 호호는 스스로 손톱을 깔끔하게 잘라내는 방법을 선택하죠.

호호는 마녀와 유령들을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 고치려고 결단하고 실천했어요.

좋지 않은 자신의 습관을 객관화 시키고 고쳐나가는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을 대견스럽게 느낄거예요.

작은 성공은 더 큰 성공의 경험을 불러오고 스스로 자존감을 높여 가지요.

호호처럼요.

자신있게 슬아와 손잡고 학교 가는 모습을 보면 알지요.

YES마니아 : 로얄 e*****6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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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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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손톱 물어 뜯는 버릇이 고민이라면 이책에 주목해주세요!<아작아작 손톱>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조카 바다가 벌써만 세 살이 훌쩍 넘어 네 살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어찌나 많이 컸는지..!얼마 전 만나서 손톱을 보니 벌써‘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생겼더라고요!!저 역시 아주 오랜 기간 손톱을 물어뜯어 본 선배로서어떻게 하면 바다의 이 습관을 고쳐줄 수 있을까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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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손톱 물어 뜯는 버릇이 고민이라면 이책에 주목해주세요!
<아작아작 손톱>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조카 바다가 벌써
만 세 살이 훌쩍 넘어 네 살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어찌나 많이 컸는지..!
얼마 전 만나서 손톱을 보니 벌써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생겼더라고요!!

저 역시 아주 오랜 기간 손톱을 물어뜯어 본 선배로서
어떻게 하면 바다의 이 습관을 고쳐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함께 읽어 보려 합니다.

이 책의 아이 역시
손톱을 물어뜯어요.
물론 친구들 앞에서 자신도 없어지고
하면 안 된다는 건 알지만
너무 재미있는 걸 어떡해요.

그러던 어느 날 또 손톱을 물어뜯고 있는데
마녀가 뿅하고 나타나요.
마녀는 오히려 아이에게 계속 손톱을 뜯으라고 말하는데요.
과연 아이는 마녀를 만나 손톱 뜯는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생활하다보면
꼭 한번은 고민하게 되는 손톱 물어뜯기!이 책으로 함께 고쳐보아요!

#소리샘그림책방 #아작아작손톱 #습관 #이현영그림책 #올리 #올리그림책 #손톱뜯기 손톱물어뜯기
k****3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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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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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 손톱」 (이현영 글그림/올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아작아작 손톱』은 어린이의 마음을섬세하게 들여다본 그림책입니다.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는 고치고 싶은 습관을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내면을 비춥니다.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이라는 작은 습관을 통해불안, 부끄러움, 자존감 같은 큰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이 책의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아작아작 손톱 (이현영 글그림/올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아작아작 손톱은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본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는 고치고 싶은 습관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내면을 비춥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이라는 작은 습관을 통해

불안부끄러움자존감 같은 큰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호호는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유독 손톱만큼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그림을 그릴 때도,

심지어 친구 앞에서도 손톱을 물어뜯는 자신이 신경 쓰입니다.

손톱이 짧아질수록 마음도 조금씩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말려도손톱에 밴드를 붙여도,

이상하게 하지 말라는 말이 들릴수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안 돼!’라는 외침보다 왜 그럴까?’라는

이해의 시선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호호가 느끼는 부끄러움과 두려움,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피어나는 변화의 싹이 섬세한 그림과 함께 전해집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호호의 내면에는 조금씩 변화가 찾아옵니다.

누군가의 한마디예상치 못한 사건이 호호의 마음을 뒤흔듭니다.

그리고 그 순간호호는 전혀 다른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아작아작 손톱은 버릇을 고치는 이야기이면서

나를 믿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작지만 중요한 결심을 하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성장의 시작을 다정하게 보여 줍니다.

스스로의 깨달음으로 변화를 선택하는 그 순간이

얼마나 빛나는지를 느끼게 합니다.

 

#아작아작손톱 #이현영글그림 #올리

s********8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의 간식: 손톱 한 조각? - 아작아작 손톱
"오늘의 간식: 손톱 한 조각? -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림책을 읽고호호는 뭐든지 잘 먹는 아이지만, 손톱까지 오독오독 깨무는 버릇이 있지요. 처음엔 별일 아닌 듯했지만 손톱이 점점 짧아지고 보기가 흉해지자 부끄러움이 커져요. 특히 좋아하는 친구 슬아 앞에서는 손을 감추게 되지요. 부모님이 밴드를 붙이고 식초를 뿌려도 소용이 없어요. 하지 말라 하면 괜히 더 해보고 싶은
"오늘의 간식: 손톱 한 조각? -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호호는 뭐든지 잘 먹는 아이지만, 손톱까지 오독오독 깨무는 버릇이 있지요. 처음엔 별일 아닌 듯했지만 손톱이 점점 짧아지고 보기가 흉해지자 부끄러움이 커져요. 특히 좋아하는 친구 슬아 앞에서는 손을 감추게 되지요. 부모님이 밴드를 붙이고 식초를 뿌려도 소용이 없어요. 하지 말라 하면 괜히 더 해보고 싶은 게 우리 마음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네가 그렇게 손톱을 잘 깨문다며?” 하며 마녀가 나타나요. 과연 호호는 손톱 깨물기를 멈출 수 있을까요?

그림책을 펼치면 먼저 들려오는 소리, “아작아작!”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바로 호호가 손톱을 깨무는 소리지요. <아작아작 손톱>을 읽다 보면 웃음이 먼저 나요. “손톱을 먹는다고?” 싶다가도, 어느새 ‘나도 그럴 때 있지’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마음, 그건 어른도 마찬가지잖아요.

“네가 그렇게 손톱을 잘 깨문다며?” 하고 등장하는 마녀의 말투부터 어쩐지 웃음이 나요. 무섭다기보단, 장난스럽게 놀리는 느낌이에요. 마녀가 손톱 깨물기 응원단이라니! 상상만 해도 웃기지요. 게다가 마녀 손톱 뒤에는 세균이 자라고, 발톱까지 뜯는 프랑켄슈타인, 못생긴 손톱을 망토로 가리는 드라큘라, 거기다 붕대를 칭칭 감은 미라까지 등장하니 이쯤 되면 웃음이 터지지요.

하지만 호호는 그 순간에 멈춰 서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이건 진짜 내가 싫다’는 마음이 생긴 거지요. 그리고 그 마음이 바로 ‘자존감’의 시작이에요. 손톱깎이를 들고 싹둑 잘라내는 장면은 작은 승리의 순간처럼 느껴지네요. 깔끔해진 손끝처럼 마음도 한결 산뜻해지고, 좋아하는 슬아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가 생기지요.

<아작아작 손톱>은 단순히 ‘손톱 깨물지 마!’라고 잔소리하는 책이 아니에요. ‘하지 말아야지’라는 다짐보다 ‘이제는 내가 다르게 해볼래’라는 결심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호호의 변화는 누군가의 지시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각에서 비롯되지요. 작지만 중요한 선택을 통해 자기 안의 용기를 발견했어요.


특히 뒤표지의 해골 바코드까지 책 구석구석 놓치면 아까운 장난기 가득한 디테일이에요.
이런 디테일, 꼭 놓치지 말고 봐야 해요. 이 책의 유쾌함은 면지와 바코드까지 ‘아작아작’ 씹히니까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작아작 손톱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손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가지게 되어 어른들에게 혼나거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이런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하고무엇보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상처가 날수도 있기 때문에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이처럼 부정적인 이러한 습관을
"아작아작 손톱"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손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가지게 되어 

어른들에게 혼나거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런 행동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상처가 날수도 있기 때문에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이러한 습관을 다룬 그림책이지만

표지는 오히려 흥미롭고 재미있어 더욱 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엄지를 쭉 세운 손 위에 마녀 모자를 쓴 엄지손가락이 미소 짓고 있고, 

주변에는 박쥐들이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할로윈이 있는 10월에 읽으면 더욱 어울릴 것 같은 표지입니다.

엄지척을 하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해피엔딩이 아닐까 기대해 보기도 합니다.


주인공 호호는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고 합니다.

그림을 보니 총각김치?를 한 손에 들고 밥도 한가득 넣어가며

먹는 모습입니다. 

테이블 위의 그릇들도 빠짐없이 비워져 있는걸 보니 진짜로

호호는 잘 먹는 아이임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잘 먹는 호호는 키도 쑥쑥 크지만

손톱가지 먹는 호호가 느끼기에 

손톱은 먹을수록 자꾸만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손이 보이는 리코더를 부를 때도

친구드로가 가위바위보를 할 때도

손을 번쩍 들고 발표를 하고 싶을 때도

손톱 뜯는 호호는 작아지고 위축되는 느낌입니다.


손톱 뜯는 호호에게 마녀와의 만남을 통해

변하고 다짐하는 호호입니다.


이 책은 같은 고민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다짐의 메세지를 전해주기도 합니다.

호호처럼 ‘나쁜 습관과 작별하기’를 결심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기대하게 되는 책입니다.


s***5 202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