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 두 분 중 한 분이라 바로 예약하고 몇주를 손꼽아 기다리다가 다녀왔어요. 작가님과 클레이로 쿠키 만드는 것도 재밌었는데, 무엇보다 책읽어주시고 어떻게 책이 만들어졌는지 설명해주시는 것도 알찼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고 싶어요. ^^
7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 두 분 중 한 분이라 바로 예약하고 몇주를 손꼽아 기다리다가 다녀왔어요. 작가님과 클레이로 쿠키 만드는 것도 재밌었는데, 무엇보다 책읽어주시고 어떻게 책이 만들어졌는지 설명해주시는 것도 알찼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