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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최면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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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면상담>저는 상담심리전공 대학원생으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상담 이론과 기법을 배웠지만 최면상담은 수업 시간에도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무의식에 대한 관심이 늘 있었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과거 경험에 많이 의존하는 성향이 있어서 제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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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최면상담>

저는 상담심리전공 대학원생으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상담 이론과 기법을 배웠지만 최면상담은 수업 시간에도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무의식에 대한 관심이 늘 있었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과거 경험에 많이 의존하는 성향이 있어서 제가 알고 있지만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무의식의 세계가 늘 궁금했습니다. 만약 그것을 탐색하고 활용할 방법이 있다면 삶을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제가 최면상담에 대해 얼마나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무의식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서 최면상담은 단순히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해소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꿈을 자주 꾸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꿈도 많은 편인데 “꿈은 무의식 속 문제나 경험이 해결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라는 문장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의식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본격적으로 최면상담의 실제 과정을 접하면서 흥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직접 실시할 수는 없지만, 상담심리전공에서 배운 적 없는 최면상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상세히 알 수 있었던 점이 무척 유익했습니다. 또한 최면술에 대한 흔한 오해들을 이 책을 통해 말끔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제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자기최면명상법”이었습니다. 잠들기 전이나 깨어나기 직전에 긍정적인 자기 암시 문장을 20번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한 채 이미 이러한 자기최면을 활용해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내용을 대학원 동기들과 나눈다면 의아하게 바라보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과거의 저도 마찬가지였기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심리학보다도 더 오래된 역사와 과학적 연구 기반을 가진 분야로서, 자신 있게 최면상담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면상담 #김종일지음 #지식과감성 #무의식탐구 #심리학도서 #상담심리 #심리학책추천 #마음공부 #자기최면 #마음치유 #긍정습관 #자기개발 #최면학 #최면술

h****1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에 있는 부정적 잠재의식은 어떻게 최면을 통해 드러내며 치유하는 것일까?
"내 안에 있는 부정적 잠재의식은 어떻게 최면을 통해 드러내며 치유하는 것일까?" 내용보기
이번 책 리뷰는 제가 좋아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신간 도서를 제공받아 재밌게 읽은 감상과 정보를 공유하는 글입니다. 한 20년 쯤 전에 최면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TV를 통해 보고 들었던 '레드썬' 그 모습과 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그 이후로 ‘최면’이라는 것은 내가 알아봐야할 의식 속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책 <최면상담>이
"내 안에 있는 부정적 잠재의식은 어떻게 최면을 통해 드러내며 치유하는 것일까?" 내용보기

이번 책 리뷰는 제가 좋아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신간 도서를 제공받아 재밌게 읽은 감상과 정보를 공유하는 글입니다.


한 20년 쯤 전에 최면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TV를 통해 보고 들었던 '레드썬' 그 모습과 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그 이후로 ‘최면’이라는 것은 내가 알아봐야할 의식 속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책 <최면상담>이 내 눈에 확 들어왔고 감사하게도 내 책상에 지금 놓여있다.

위 표지 사진과 같이, 타이틀 상단에 '최면상담의 핵심과 무의식의 변화'라는 부제가 있었고, 하단에 있는 몇줄의 글에 '처음부터 최면상담이 가장 좋다'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이제 저자 님 소개로 시작하여 이 책을 읽은 소감을 공유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김종일' 선생님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셨고 프로이트의 최면을 중심으로 오랜 세월 전통최면을 비롯하여 현대최면, NLP, 심상치료 등을 연마해 오셨다고 한다.


또한 장기간 가족치료와 개인상담을 위한 증상별 임상훈련을 해오셨고 현재 최면앤 상담센터를 운영하시면서 최면상담과 중증상담을 통해 여러 사람들을 돕고 계시다고 한다.


2. 차례

위 사진은 총 7쪽으로 되어있는 '차례' 페이지 중 일부의 모습으로 '제1편 : 의식과 무의식 핵심'으로 시작하여 '제5편 : 최면상담의 적용'까지 총 5편에 여러 장으로 촘촘히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 본문 중에서

책에 담긴 많은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최대한 차례 순서에 맞추어 책 흐름에 따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본문 내용을 상세하게 리뷰했던 제 블로그의 포스팅 링크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50928173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다고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이번에도 지식과감성 출판사는 색다른 주제의 책을 과감히 내주셨네요.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서 약 열흘만에 일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분량이 아주 두꺼운 편은 아니므로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이틀만에도 거뜬히 읽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저는 좀 쉬었다가 한번 더 읽으려고 하며 최면에 대한 상식을 더 넓히기 위해 이 책을 기본으로 몇 권 더 읽어 볼 생각도 있으며 프로이트 선생님의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위 사진은 이 책, <최면상담>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


"최면상담은 무의식에 심어진 문제의 씨앗, 충격, 상처를 찾고 캐내는 유용한 해결방법이다"


이 책의 핵심을 잘 정리한 한 문장이었습니다.


내면 깊숙한 잠재의식이 있는 곳으로의 여행이 궁금하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리뷰 총점 종이책
『최면상담』 김종일 / 내 안의 바오밥나무를 발견하다
"『최면상담』 김종일 / 내 안의 바오밥나무를 발견하다" 내용보기
최면상담김종일지식과감성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이 책을 읽어보니 다른 무게로 다가왔다. 나의 의식이 알고 있는 것은 고작 10퍼센트에 불과하며 나머지 90퍼센트의 거대한 무의식이 내 삶의 진짜 운전대를 잡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 내가 겪는 수많은 문제와 고통이 오늘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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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상담

김종일

지식과감성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이 이 책을 읽어보니 다른 무게로 다가왔다. 나의 의식이 알고 있는 것은 고작 10퍼센트에 불과하며 나머지 90퍼센트의 거대한 무의식이 내 삶의 진짜 운전대를 잡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 내가 겪는 수많은 문제와 고통이 오늘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 나의 무의식이라는 밭에 심어진 어떤 씨앗에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습관의 무서움을 뜻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그것이 실은 무의식에 각인된 프로그램의 강력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의식이라는 비옥한 토양에 심어진 문제경험들이 다양한 증상, 질병으로 표출된다. 

본문 중에서

어린 왕자가 사는 아주 작은 소행성 B612에는 좋은 씨앗도 있지만 아주 끔찍한 바오밥나무 씨앗도 같이 있다. 문제는 이 바오밥나무 씨앗이 너무 어릴 때는 유익한 장미 씨앗과 좀처럼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매일 아침 부지런히 땅을 살피고 바오밥나무라는 것이 확인되는 즉시 뽑아내지 않으면 순식간에 뿌리를 내려 소행성 전체를 뒤덮고 결국 별을 산산조각 내버린다. 


내 마음도 꼭 그 소행성 B612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릴 적 무심코 들었던 부모님의 걱정 섞인 한마디, 친구에게 받았던 사소한 상처, 스스로에게 실망했던 작은 경험들이 실은 내 안의 바오밥나무 씨앗이었을지도 모른다. 


무의식과 의식을 다른 표현으로 잠재의식과 표면의식으로 명명함에 따라 다른 표현으로도 정의 내릴 수 있다. 

본문중에서


책에서는 거대한 바오밥나무가 드리운 그늘을 걷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즉, 무의식에 잘못 입력된 문제점을 찾아 뿌리 뽑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솔직히 최면이라고 하면 왠지 비과학적이거나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던 신기한 현상 정도로만 막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최면상담은 그런 오락이 아니라 오히려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무의식 탐구 과정에 가까웠다. 무의식이라는 카펫 깊숙히 박혀있는 문제의 진짜 원인, 상처의 씨앗을 찾아내어 털어내는 과정이었다. 




최면감수성은 최면암시를 잘 받아들이는 피암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더 민감해진다. 

본문 중에서 

최면상담은 심각한 문제가 있을 때 찾는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내 마음을 돌보기 위해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최초의 선택일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깊이 공감이 됐다. 자신의 마음밭을 정성껏 가꾸고 싶거나 자신의 무의식을 방치해왔다면 이 책을 읽고 어떤 씨앗을 새롭게 심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최면상담 #무의식 #심리상담 #트라우마 #심리치유 #마음공부 #자아성찰 #어린왕자바오밥나무 #조건형성 #원인해소



m*********s 202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면상담
"최면상담 "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최면상담저자김종일출판지식과감성발매2025.09.22.블로그 글 더보기이 책은 특히 심리학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최명상담이랑 심리랑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놀라운 책입니다. 읽을 수록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심리석사공부
"최면상담 "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특히 심리학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최명상담이랑 심리랑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놀라운 책입니다. 읽을 수록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심리석사공부중인 친구가 있는데 이 책이 엄청 도움이 될 거 같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그냥 막연히 생각하던 최면상담을 제대로 알게되었다. 저자님께서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상당학 박사이시다. 이 책을 전문서로 봐도 될 거 같습니다. 다양한 기법이 있는데 이 책으로 심리치료가 저절로 되는 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법을 인상깊게 봤습니다.

책의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이 책 하나만으로도 심리학을 통틀어 압축해서 배웠다고 해도 될 정도로 너무나 훌륭한 책입니다. 너무 감명 깊게 봤습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집중력과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교재들은 재밌지 않잖아요. 이 책은 교재로 써도 될 만큼 훌륭합니다. 재밌기까지 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 심리학책은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그냥 최면상담책이 아닙니다. 

책 제목을 최면 상담의 심리학으로 지어야 할 정도입니다. 모든 심리를 다 아우릅니다. 이 책은 모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최면상담 #지식과감성 #김종일

d********8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