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생활 습관 시리즈로 감정과 잠자리에 관련된 보드북이다! 일단 연보라 표지에 귀여운 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럽다. 역시나 아이도 보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좋아했다🤗 아이는 감정의 안경이 더 좋았는지, 또 읽어달라고 해서 여러번 읽고 잠들었다🤭 침대 옆에 괴물이 나오고, 친구랑 내꺼야!하며 싸우는 모습에 감정 이입했는지 더 좋아한다 ㅋㅋㅋ 나는 '뿅! 오늘도 잘 자' 책이 더 귀여웠는데~ 농장 동물들이 각자 잠 잘 준비를 하는데, 이불이 다 다른 게 너무 내 스타일이었다😉 결론은 아이도 엄마도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그림책이라는 것!💫
|
|
이 책은 아이가 다양한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 그림책이에요. ‘감정의 안경’을 쓰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설정이 참 기발합니다. 화날 때는 붉은색, 슬플 때는 파란색, 기쁠 때는 노란색으로 세상이 물드는 장면이 인상적이에요. 아이에게 “이럴 때는 어떤 색으로 보일까?” 질문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고, 자연스럽게 공감 능력도 키워줍니다. 가장 좋은점은 감정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음을 알려주어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내가 다스리는 나의 감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보드북으로 된 아기책이지만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더 큰 어린이들과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다. 세상이 파랗게 보이는 슬픔 안경을 썼을 때와 슬픔 안경을 잠시 벗어두고 세상을 보았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다른 그림 찾기 하듯 비교하며 이야기 나누는 것이 재미있었다. 가장 큰 차이는 주인공 아이의 표정이었다. 마음을 다르게 먹으니 표정이 달랐고, 행동도 달랐으며 주변에 있던 식물들마저 슬픔을 벗었을 때 더 생기있게 보였다. 감정의 안경은 쓰는 것도 벗는 것도 나 자신이다. 자기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감정조절력은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세상에는 다양한 색의 감정 안경이 있고 상황에 따라 각각의 감정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에 대한 열쇠는 자기 자신이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감정에 잡아먹히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활 장면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고 감정 조절에 한 발작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 첫걸음 시리즈라는 이름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자주 나누면 그 순간들과 마음이 아이 안에 스며들어 언제든지 벗었다 쓸 수 있는 안경처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
그런데 아직은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할때가 많아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친절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 특히 가장 어려운 감정은 부정적인 감정인데 슬픔 화남 긴장 무서움 각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봐주면서 공감을 해주고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말해주고 있어요 특히 요즘 아이가 18개월이 되면서 자기 주장이 점점 강해지지만 말문이 트이지 못해서 답답함을 화남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차분해지면 괜찮아질수 있다고 책과 함께 말해줄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엔 사랑이라는 감정을 보여주면서 엄마 아빠와 함께 사랑을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열어줘서 행복한 책읽기가 되었어요 |
|
<엄딱곤쥬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청어람미디어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 뿅! 감정의 안경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글 | 사라 산체스 그림 청어람미디어 보드북은 안 본지 꽤 됐는데, 한동안 잊고 지냈던 촉감이라 그런지 괜히 새록새록😝 근데 내용 보고 더 놀랐다. 감정이라는 게 어른인 나도 설명하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아이 시선으로 한 번 더 보여줘서 참 좋았다. 다만 아쉬운 건 부정적인 감정은 여러 가지로 나눠 잘 표현해줬는데, 사랑 같은 긍정 감정은 하나만 등장한다는 점..? 보드북 특성 때문이겠지만 조금 더 다양했으면 좋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다ㅠㅠ 그래도 감정 표현이 아직 미숙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진짜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맨 뒤에 사진 붙이는 공간도 있어서 미리 붙여두면 아이가 더 즐거워할 것 같다. (난 보다가 발견해서 못 붙임…ㅠ) [추천대상] 감정 표현 배우는 아이들(영아~7세까지) 추천 #뿅감정의안경 #바네사페레스사우키요 #사라산체스 #청어람미디어 #감정보드북 |
|
#도서협찬_엄딱곤쥬 🍀뿅! 감정의 안경 🍀바네사 페레스-사우키요 글 🍀사라 산체스 그림 🍀이파정 옮김 🍀청어람미디어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감정을 느껴요. 감정들 중 가끔은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나이가 어릴수록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겠지요.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 ✔️책은 이런 복잡한 감정들을 색깔로 연결 지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 ✔️마르코에게는 특별한 안경이 있어요. 바로 감정이 보이는 안경! 슬픈 안경은 파랑이에요. 이럴 땐, 슬픔 안경을 잠깐 벗어두고, 함께 신나게 놀아요! 긴장 안경은 노랑이에요. 긴장하면 나도 모르게 실수를 하고 평소와 다르게 행동해요. 긴장아, 사라져라! 마음이 차분해져요. 안경은 언제든 벗었다가 다시 쓸 수 있어요. . ✔️어떤 감정도 모두 나 자신이에요. 그러니 내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바르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해요. 아가 때부터 조절능력을 배워 나간다면~ 사회적, 정신적 발달로 삶의 질은 높아지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어 부정적인 감정들을 잘 해소하며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답니다. . ✔️뿅뿅 첫걸음 시리즈의 매력 중 하나는 책 말미 자신의 사진을 붙여 책 읽는 재미를 더 해 줍니다. . ✔️아가들에게 들려주세요. 그리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오늘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보드북을 통해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공감하며 이해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이 감정 표현과 조절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엄딱곤쥬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
뿅뿅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를 위한 생활 습관 보드북 안경을쓰고 느끼는 감정표현 여러가지 감정색을 통해 오늘은 어땠는지 이야기할수 있고, 아직 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에게 표현을 가르쳐 주며 같이 표정 지어볼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
|
#도서리뷰 × #청어람미디어 뿅! 영아가 성장하여 유아가 되었다!🍼🧒 🍼 기저귀, 쪽쪽이와 헤어진 아가가 이제는 잠들기와 감정연습을 하네요🤣 언제 이렇게 큰건지...! 역시 내 아이빼고 다들 빠르게 큽니다🤩 🩷 뿅! 감정의 안경 마르코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안경 아직 좋아, 싫어로만 표현하는 시기에 좀 더 세분화하여 알려주기 아주 좋아요. - 책 속에서 - 》슬픔 - 파랑 》화 - 빨강 》행복, 사랑 - ???? (여러분이 맞춰보세요~😉) 🩷 단순하게 감정과 색깔을 매칭하는게 아닌 아이입장에서 보여지는 색으로 이야기를 풀어가 감정을 인지하여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인지만 하면 안되겠죠?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 때 어떻게하면 감정이 사그라드는지 주인공 마르코를 보며 나도 감정 조절 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 뿅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마지막장! 독자의 사진을 붙여 책을 내것으로 만들어 애착을 갖고 매일 가지고 오게 되는 비법 영아시기에는 내꺼라는 인식만 있다면 그것만 챙기는 시기이므로 책도 인식시킨다면 자주 읽게 되고 책도 좋아할것입니다~ 📚 영아시리즈이지만 유아가 읽어도 아가책스럽지 않은! 어쩌면 유아도 아가때를 그리워하며 더 즐겨볼 수 있는 그림책! 뿅!시리즈 함께 읽어보세요😍 #뿅오늘도잘자 #뿅감정의안경 #바네사페레스사우키요 #사라산체스 #이파정 #청어람미디어 #뿅시리즈 #뿅기저귀잘가 #뿅쪽쪽이잘가 #엄딱곤쥬 #영아그림책 🍁감사합니다😉 thank you #엄딱곤쥬 🍁감사합니다😉 thank you #청어람미디어 |
|
#도서제공 청어람미디어에서 뿅뿅 첫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기를 위한 생활 습관 보드북 시리즈를 기획하여 만들었어요 0~3살을 위한 아기라고 되어 있지만 6살인 첫째도, 3살인 둘째도 재밌다며 또 읽어달라는 책이었어요 생활 습관 중 좋은 수면 습관과 자기 감정 이해 관련 책 두 권 인데요 짧은 보드북 안에 스페인 작가의 신선하고 재치 있는 글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아이뿐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에게도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끔 하더라구요 <뿅! 감정의 안경>은 아이가 처음으로 느낄 수 있는 슬픔, 무서움, 화, 긴장, 사랑같은 감정들을 감정 안경이라는 소제를 통해 색상으로 아이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요 6살 첫째가 재밌다며 또 읽어 달라고 한 책! 각각 색깔이 다른 감정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면서 자신의 복잡한 감정을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또 지혜롭게 감정을 조절하는 이야기입니다 슬픔-기쁨-무서움-차분함 용감함-화남-긴장함 너도 이런 복잡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니? 여러 감정을 느끼고 또 표정으로 알 수 있어요 가끔은 다른 색깔의 감정 안경을 쓰기도 해요 하지만 언제든 벗었다가 다시 쓸 수 있답니다 요즘 미술의 재미에 빠진 첫째가 책을 읽고 나서 책표지를 그렸어요 뿅!이라는 글자를 아주 크게 쓰고 스페인 작가의 긴 이름도 오밀조밀 잘 적었답니다 요즘 복직한 엄마에게 부쩍 섭섭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더라구요 아이가 느끼는 지금의 감정을 어떻게 함께 나누어야 할지 몰랐는데 이런 감정 이해 관련 책을 읽으면서 지금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마주하고 또 서로 사랑한다며 안아주었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아이와 잠자리 루틴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싶은 분 ✅️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분 ✅️ 아이에게 감정 이해와 감정 조절에 대해 알려주고 싶으신 분 #뿅뿅첫걸음시리즈 #청어람미디어 #뿅오늘도잘자 #뿅감정의안경 #바네사페레스사우키요 #사라산체스 #생활습관책 #잠자리책 #감정이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