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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과 경제 발달이 점점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어요. 80년대생인 제가 어릴 때와 학창시절, 청년을 지나 아이를 키우는 장년층이 되는 동안 제가 살아오고 살아가는 환경이 아주 많이 바뀌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제가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해주면 깜짝 놀라기도 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일로 돈을 벌었다고요?>는 아이와 제가 함께 보기에 좋아보입니다. 우리나라 산업의 발달을 함께 알 수 있어요.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가계도가 나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이 여기 있어요. 20년대생, 40~50년대생, 70~80년대생, 2000년대생이 등장해서, 각 세대들의 사회와 산업 등을 엿볼 수 있어요. 가장 처음 등장한 1950년대는 일제강점기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창씨개명하고 땅 많은 사람과 소작농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광복과 함께 소작농의 삶이 완전히 좋아지지 않았음을 이영길씨 가족 이야기로 알 수 있어요. 두번째로 등장하는, 1960년대에는 산업화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영희가 가발 공장에서 숙식하며 돈을 버는 모습이 나오고,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화벌이를 하러 가는 내용이 나와요. #우아페 #이일로돈을벌었다고요 #이정환 #김은정 #이장미 #마음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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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우리 공주는 자원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죠. 하지만 문득, 우리 부모님 세대가 겪었던 배고픔과 가난을 아이가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어요. ' 딱딱한 역사 책 대신, 역사를 재미있고 따뜻하게 받아들이게 하고 싶어서 바로 이 책, 《이 일로 돈을 벌었다고》를 집어 들었습니다. 이 책은 1950년 농지개혁부터 2020년대 4차 산업혁명까지, 우리나라 산업의 70년 역사를 '돈'과 '일'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정말 숨 가쁘게 변화한 대한민국의 발전 속도에 새삼 놀라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아이와 저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많은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곧바로 지금 생활이 얼마나 고마운지 느끼는 듯한 모습에 엄마는 얼마나 흐뭇했는지 몰라요. 특히, 우리가 자주 지나치는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에 가발 공장들이 가득했다는 사실까지 확장해서 알려주니 아이의 눈이 반짝이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게 느껴졌답니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건 2020년대 '기후를 살리기 위한 행동'에 관한 부분이에요. 요즘 초등학교에서 환경 보호 교육을 워낙 강조하다 보니, 아이는 탄소 절감 활동의 중요성에 쉽게 공감했어요. 책을 읽고 난 후 실생활에서 어떻게 실천할지 스스로 계획하는 모습에 또 한 번 감동했죠. 무엇보다 《이 일로 돈을 벌었다고》의 가장 큰 매력은, 돈의 흐름과 산업의 발전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준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돈이 중요해!"라고 잔소리할 필요 없이 엄마의 교육 목표는 자연스럽게 달성된 것 같아요. 지루함은 1도 없고, 우리나라 산업 발전사를 재미있게 꿰뚫어 볼 수 있는 마법 같은 책! 《이 일로 돈을 벌었다고》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모든 엄마들에게 '강추'하는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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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산업과 웹툰산업도 한가족의 이야기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산업의 변화와 함께 달라지고 있다는것을 보았어요. 첫째와 이책을 보며 직업이야기 하는것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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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금방 읽어졌어요. 확실히 옛날 이야기보다 게임이나 드론이 나오는 4차산업쪽이 속도가 잘 붙더라고요. 책 읽고 어떤 활동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함께 이모티콘 만들기를 해봤어요. 예전엔 이런걸로 어떻게 돈을버냐 싶었던것들이 이제는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되었다는걸 아이랑 함께 겪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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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어떻게 돈을 벌어는지 또 어떤일들을 했는지 궁금해하는 아이었는데 아이가 책을 읽으며 예전에는 어떻게 일을하여 돈을 벌었는지 또 이런 일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지 또 이런일로 돈을 벌었는지 알려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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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농업 사회부터 오늘날의 4차 산업 혁명까지,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의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에요. 이씨 가족 4대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산업의 발전이 단순히 ‘경제 성장’이 아니라 ‘우리 삶의 변화’였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2화 – 소중한 내 머리카락〉 이었어요. 1960년대 경공업이 발전하던 시절, 어린 영희가 가족의 생계를 위해 가발 공장에서 일하던 이야기였는데요. “머리카락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니 신기해!” 하며 아이가 놀라워하더라고요 그 시절 사람들의 노력과 땀으로 지금의 산업이 만들어졌다는 걸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 아이와 함께 시대의 변화를 배우며 대화 나누기에도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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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발달과 경제발전의 과정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사회 교과와 연결해서 읽기에도 좋답니다. 농지개혁, 삼백산업(밀가루, 설탕, 면직물) 조선업과 반도체 산업, 한류와 4차 산업혁명까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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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길 할아버지 4대 이야기로 풀어보는 우리나라 산업이야기. 교과서로 배우면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은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이라 읽으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나 요즘 시대 직업군에 다양함에 대해 설명하기에도 너무 좋았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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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산업 발전을 한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나가서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또 각 챕터마다 통계, 그래프,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등 고학년까지 두고두고 보면 도움될것 같아요. 사회과목에서 산업 발달 파트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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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농업 사회부터 오늘날의 4차 산업 사회까지 변화의 파도 속에서 세대를 이어 살아온 이씨 가족 이야기로 우리의 일상이 산업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을읽으며 아이들보다 부모인 제가 더 몰입하여 읽게되었고 읽으면서 울어버렸습니다. 가지지못하는 쓸쓸함과 슬픔, 아무리 노력해도 채워지지않는 자금, 빠르게 변화하면서 잊어지고 잃어버리는것이 많이지는 세상 이모든게 슬펐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엄마 삼촌세대에 일어난 모든 과정들을 이해하기쉽게 풀어주셔서 읽기편했고 이해도 금방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