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클라이모의 "엄마엄마"를 읽고
너무 멋진 책인 것 같아서
작가의 다른 책을 다 주문했다.
그림이 너무 다정하고, 따뜻하고
그림하나하나에 스토리가 모두 담겨있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좋았다.
아이도 이 책을 같이 여러번 읽었는데
작은 그림에 있는 작은 글씨까지 빼놓지 않고 읽더라.
이런 책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번 꺼내읽을수 있는 신기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