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 보면, 문득문득 결정의 순간이 있을때나, 생각이나 행동을 할때 영향력을 주는 명언, 인물, 장면을 잘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었다는게 대단합니다. 더군다나 전문가 아닌분이 3권까지 출간하시고,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
한장한장 넘길수록 마음을 깊게 건드리는 책. 누군가의 삶과 감정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나를 스쳐갔던 사람들 이야기도 떠오르더라고요. 화려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진심처럼 느껴졌고, 읽고 난 뒤엔 마음 한켠이 조용히 따뜻해졌습니다 🌙 추천합니다♡ |
|
저자는 100명으로 지정했지만 읽다보면 우리의 이야기였다. 1-2챕터는 무난하게 흐르면서 서서히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 챕터 5-6으로 넘어가 있다. 그리고 챕터 7-8 신비한 여자를 지나 귀여운아이들로 향하다 의외의 곳에서 나를 발견하고 어른으로 향한다. 강력추천! 우주의점, 별을 그리다!. |
|
제목부터 낭만적인걸. 우주의 점과 별이라니.. 아마 책에서 이야기하는 작가의 경험 하나하나가 모여 작가의 우주를 그리고 있나보다 기영작가님의 이전 오이부부 책과 친애하고 침애하는 가족이야기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번 책도 기대만발. 역시나 풀장착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한자리에서 다 읽기 끝~ 꼭 내 주위에도 일어 날 만한 이야기들과 사건과 인물들을 바라보는 시각의 묘사가 소제목을 다시금 보게 만드는. 글을 읽는 동안 잠시 삶의 휴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