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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27 예비 고3 수험생을 위한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를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수험생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저자의 진심이 느껴졌고, 오프라인 강의나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 공부 중인 재수생이나 일반인이 읽어도 현실 직언이 인상적인 교훈도 많이 담겨 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사전에 준비하고 참여하고 학습하여 원하는 대학에 성공적인 입학이 되기를 바라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입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은 4가지의 방법인 정시(수능 위주), 수시 학생부 교과, 수시 학생부 종합, 수시 논술 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 그 중 학생이 자신있어 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입시를 준비하여야 한다. 대학별 또는 대학 내 학과별로 어떤 수험생을 선발하는지 참고할 수 있다. 지난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대학의 평가 항목을 눈여겨 볼 수 있다. 학종 사례를 통한 전략 짜기, 전공 자율 선택제에 대한 이해와 지원 전략, SKY의 대학 입시 트렌드 등으로 반드시 숙지하길 바란다. 배울 '학'을 통해 반드시 익힐 '습'을 강조하였다. 남다른 입시 전략으로 공부량을 늘려야 한다. 전공 관련이든 아니든 독서를 권장하였다. 무한한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부모가 아니라 학부모가 되어야 한다. 부모도 내 자녀에 대한 공부를 하여야 한다. 내신이 안 좋다고 정시(수능)으로 갈아타지 말자고 하였다. 고통과 지루함을 이겨내고 태도를 고쳐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저서가 두껍긴 하나 입시 정보에 대한 알짜배기가 들어가 있다. 핵심 단어는 굵은 글씨체로 강조하였으며, 저자의 강력한 생각과 의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은 줄바꾸기와 붉은 색 글자로 표시하였다. 표와 그래프, 붉은 박스형을 통해 한눈에 비교하고 관심갖고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독자의 생각) 노력한만큼 결실을 맺는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니까 여건이 안 받쳐주고 힘들더라도 혼자와의 싸음에서 승리하여 원하는 대학과 취직을 하기를 바란다. 그 뒤에는 분명 너를 지지하는 가족, 교사, 멘토, 입시 큐레이터 등이 있다. 오늘도 힘내보자, 할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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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의 아이들을 관찰하며 느낀 게 있는데 '모르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아이를 잡는다'는 것이다. 부모의 불안감이 아이한테 전이되기도 하고 부모의 불안감에 아이한테 과한 학습을 시키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게 된다.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일단 입시 제도를 공부하고, 트렌드 분석을 한 다음 아이의 현상태를 정확히 알면 서로의 불화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문제는 입시와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수많은 정보들 가운데 어떤 것을 선별해야 할까? 나는 현직에서 직접 입시를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의견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된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는 분들이고 무엇보다 여러 다양한 학생들의 입시를 경험해 보신 분들의 실제 노하우니까. 그런 면에서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나처럼 장래 입시생을 둔 부모에게 정리된 정보를 준다.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이면서, ebs 강사이기도 한 저자 윤윤구 선생님은 실제 학교의 학생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들과 입시 정보를 이 책에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인상적인 문장이 여럿 있었는데 "2027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과 부모들에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제대로 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제대로 된 공부는 너무도 당연하게도 '고통'과 '지루함'이 전제됩니다." 그러므로 '태도'에 관한 이야기와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고 한다. 첫 시작에서 용기를 가지고 읽었는데 학생들에게 던지는 요즘 학생들의 학습 태도도 다루고 있어 학생들이 읽으면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았다. 무엇보다 입시 문외한인 부모에게는 이해의 장을 펼쳐주어 이것 조금, 저것 조금 들을 때 이게 뭐지? 왜 이리 복잡해? 했던 것과는 달리 입시 제도와 입시 전반에 관해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 잘 되어 있다.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에 관한 팁도 있어 아이가 수험생, 입시생이 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했던 두려움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입시가 여전히 두렵고, 입시 공부에 거부감이 생겨 피하고만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도 느끼고 무지를 벗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다. 지금 이 책을 읽을 수 있으니 말이다. 중학생 부모가 읽어도 좋을 거 같고, 고등학생 부모가 읽어도 좋을 책이다. 또 학생이 직접 읽어도 좋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2027대한민국대학입시트렌드 #윤윤구선생님과함께입시부수기 #중학생학부모에게도추천 #고등학생학부모필독서추천 #중고등학생모두에게유익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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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좋은 대학교에 입학시키고 싶은 학부모라면, 모를 수 없는 책입니다. 지금 2025년도 인데, 왜 2027이라는 숫자가 붙어 있는지 의문스러운 생각이 들면서, 너무 앞서가는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고3을 위한 책으로 착각 할 수도 있습니다만, 책의 내용과 저자의 의도를 보면 지금 고3을 위한 책이아니라 지금 고1, 중3을 위한 책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고1 학생이 원하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써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고1은 고교학점제의 첫번째 학생들입니다. 이 들이 대학교 진학시 진학 방법 및 준비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잘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고1 학생을 둔 학부모에게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대학입시 #대학입시트렌드 #대학 #입시 #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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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텔레비젼을 켜고 라디오를 듣고 유튜브에 들어가면 쏟아지는 학습 관련 교육 컨텐츠들 속에서 오히려 길을 잃고 헤메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또한 많은 교육도서들을 읽었는데 어느 장도 읽다보니 비슷한 내용들과 초등은 자세하지만 중등, 고등에 대해서는 부실한 내용들이 많았어요. 그러다 좋은 기회로 읽게 된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트렌드'는 다른 책들과는 달랐습니다. 확실하게 입시에 초점을 맞춰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자세하게 풀어내고 있어요. 전형별 입시 준비와 학종 전략, 전공 자율 선택과 입시트렌드에 따른 가정,학교,예비 고3들의 입시 준비까지 버릴 것 하나 없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입시 전략이 필요하신 분이 계신다면 다른 교육서 여러권보다 이 책 한 권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옆에 두고 계속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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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끼는 막막함, 도대체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까? 하는 고민! 특히 맞벌이가 많은 요즘 대다수 학부모의 고민이고 저도 그러합니다. 정보는 넘치는데, 정작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전략은 보이지 않더라고요. 제가 못보는게 크긴 하겠지만요. 이 책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그런 목마름을 해결해주었어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현장에서 들려주는 ‘찐 입시 이야기’와 현실적인 전략이라 더더욱 감동했어요. 특히 Chapter 2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세우기’ 부분이 정말 유용했는데 각 전형에 맞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실제 합격 사례까지 소개해줘서 이건 내 아이 이야기잖아!싶었어요. 입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얼마든지 인터넷을 통해 확인 해 볼 수는 있지만 진짜 필요한 건 ‘현장의 모습’이 담긴 신뢰라고 생각해요. 입시의 바다에서 등대 같은...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전략은 현재보다 더 뚜렷해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2027대학입시트렌드 #윤윤구 #EBS입시강사 #대입전략 #학종합격사례 #입시정보 #수시정시전략 #입시컨설팅 #학부모추천도서 #리빙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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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입시는 언제나 불확실하다. ‘2027학년도’라는 단어 앞에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막막함을 느낀다. 새로운 제도, 변동되는 전형, 끝없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기 쉽다. 그런 의미에서 윤윤구 선생님의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여느 입시 해설서를 넘어, 혼란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지 않게 잡아주는 책으로 다가온다.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온 저자의 경험이 이 책 전반에 녹아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장은 전형별 맞춤 전략을 다룬다. 학생부 교과, 종합, 논술, 정시 등 각각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실제 합격 사례를 통해 ‘어떤 학생이 어떤 전형에 강점을 가질 수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 사례들은 단순히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와 재도전의 과정을 통해 입시를 ‘성장’의 장으로 바라보게 한다. 3장에서는 ‘2027 입시 트렌드’를 깊이 분석한다. 전공 자율 선택제, 첨단 학과, 그리고 SKY 주요 대학의 변화 등, 당장 진학 전략에 직결되는 내용들이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장의 장점은 ‘정보 제공’에서 나아가,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 맥락까지 짚어준다는 점이다. 단기적 팁보다 ‘큰 흐름’을 이해하게 해준다. 마지막 4장은 학교와 가정의 역할, 그리고 현역 예비 고3 학생들에게 전하는 구체적 조언으로 마무리된다. 저자는 입시를 그저 경쟁의 장으로만 여기지 않는다. 학생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그래서 이 책의 핵심은 “입시를 넘어 성장으로”라는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현장감’이다. 저자는 교사이자 강사로서 수많은 학생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온 사람이다. 그래서 문장 하나하나가 책상 위에서 나온 이론이 아니라, 교실과 상담실에서 얻은 생생한 통찰로 다가온다.
또한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사례들이 단순한 데이터 이상의 울림을 준다. 실패했지만 다시 도전한 학생, 남들이 가지 않는 전공을 선택한 학생, 스스로를 돌아보며 공부의 의미를 새롭게 세운 학생들. 그 이야기들이 입시라는 거대한 구조 안에서도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입시의 세계가 차갑고 경쟁적인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학생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진심이 책 전반에 따뜻하게 흐른다.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야 한다. 이 책은 그 대화의 출발점이 된다. 입시 제도의 복잡함에 지친 학부모, 방향을 잃은 예비 고3, 그리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한다. 여느 비슷한 입시 가이드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과 가능성을 믿는 교육자의 마음이 담긴 책. 입시의 불안을 통찰로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동행을 해줄 것이다. #2027대한민국대학입시트렌드 #윤윤구 #리빙북스 #리뷰어클럽리뷰 #입시트렌드 #대학입시 #EBS입시강사 #EBSi #입시준비 #입시전략 #수험생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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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능이 다시 코 앞으로 다가왔다. 단 하루만에 십수년 간의 노력을 보상 받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가혹한 면이 있지만,(물론 1994년인가 잠깐 두 번 본 적도 있었다) 그 하루에 축적된 수험생의 피와 땀은 그 농도가 얼마나 짙은지 생각해보면 '단 하루'라고 치부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여러 전형 중의 하나인 하지만 매우 중요한 시험인 수학능력평가 외에도 대학을 가기 위한 복잡하고 수많은 방법과 제도를 파악하는 것 조차도 보통의 노력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트>는 단순히 2027 대입 트렌드 뿐 아니라 전술한 대학으로 가는 여러가지 방향, 그 중에서도 수험생에 맞는 방법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지에 대한 지도를 제공한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복잡다단한 루트의 방향을 잡아줄 조타수가 꼭 필요한 현실이다. 본서는 아래와 같이 크게 네 파트로 나뉜다. 1. 난.처.한(난생 처음 한번) 입시 준비 2.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세우기 3. 2027 대학 입시 트렌드 분석 4. 대한민국 입시 트렌드 대응 전략 먼저 <난처한 입시 준비>에서는 입시성공을 위한 "전략적"입시 공부를 제공하고, 2027 입시준비를 위한 전형에 대한 세부 정보를 세밀하게 분류하였다. 다음 이 책의 두 번째 파트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 세우기>에서는 수시, 정시 등 전형별 입시 전략 수립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학종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세 번째 파트는 <2027 대학 입시 트렌드 분석>으로 최근 대학 트렌드인 전공 자율 선택제를 소개하고, SKY의 트렌드 및 첨단학과를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입시 트렌드 대응 전략>에서 학교, 가정 뿐 아니라 수험생 본인이 어떠한 대응을 할 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였다. 많은 과학 및 사회 부분에는 '초기치 민감성'이 있다. 쉽게 이야기해서 '나비효과'라고 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조금만 방향이 어긋나도 초기의 행동이나 방향이 시간이 지나거나 멀리 갔을 때는 엄청나게 어긋나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학 입시 역시 이 책을 통해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고,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한다면 최소한 쓸데없는 데 힘을 쓰거나 강약조절을 실패하는 우는 범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 대입을 준비하는 학부모 뿐 아니라 늦었지만 방향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수험생, 또는 다소 먼 미래지만 대입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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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입시 흐름이 매년 변하지만, 이번 책은 단순한 정보집이 아니라 입시 구조를 읽는 시야를 키워주는 책이었다. 윤윤구 선생님이 EBS 대표강사답게 설명을 정말 명료하게 풀어준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에서 핵심 변화가 될 세 가지 축, 즉 정시 확대 이후의 균형 조정, 학생부 평가의 방향성, 고교학점제와 연계된 전략 포인트를 사례 중심으로 다뤄서 부모 입장에서도 ‘어떤 기준으로 아이의 방향을 잡아야 할지’가 구체적으로 보였다. ‘입시는 정보가 힘’이라는 말을 실감했다. 단순히 대학별 전형 요약이 아니라, ‘왜 이 변화가 생기는가’ ‘그게 수험생에게 어떤 의미인가’를 짚어주기 때문에 뉴스로는 채워지지 않는 맥락이 정리된다. 무엇보다 ‘2027학년도 입시를 관통하는 큰 줄기’를 설명하는 장은 지금 중3~고1 학부모가 꼭 읽어야 할 부분 같다. 아이의 성향이나 강점에 따라 내신형, 수능형, 융합형으로 나누어 전략을 짜는 팁도 현실적이다. 입시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이 책은 그 정보들을 ‘맥락화’해주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을 정리해주는 지도 같은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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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하면서 재입시를 준비 중인 친구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어요. 막연히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입시 제도를 전체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책에서는 2027학년도부터 달라지는 대입 구조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주고, 수시•정시•논술•학생부종합 등 각 전형의 특징과 변화 포인트를 비교해줘 이해가 쉬웠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유망 학과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짚어준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관심있게 보던 전공 자율 선택제에 대한 내용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단순히 통계만 나열하지 않고, 실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점이 보였어요. 입시 변화에 대비하고 싶거나, 다시 도전하려는 수험생에게 꼭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역 고3학생을 비롯한 N수생 같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일하다가 다시 입시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겐 간단하게 참고용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시 입시 준비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추천 카테고리!!! >> 챕터 1 '난생처음한번 입시준비' >> 챕터 2 중에서 '정시 수능 위주 전형 전략' >> 챕터 3 2027 대학 입시 트렌드 분석 >> 챕터 4 대한민국 입시 트렌드 대응 전략 (필요에 따라 가정 / 예비 고3 목차 부분 내용 읽고 자신에게 맞게 설정값을 바꿔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입시생들 파이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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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라는 것은 커다란 산처럼 묵묵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을 오르는 것처럼 갖가지 훈수를 두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데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한 것이지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2027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2027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들에게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입시에 대한 불안을 말하기 보다 성장에 집중해서 성공의 길을 만들도록 자신의 가능성을 보고 남다른 노력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다고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인생에서의 성공의 경험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과정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대학입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없다는 것입니다. 공부는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적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을 뿐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진짜공부, 진심을 담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전략,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 전략, 수시 논술 전형 전략, 정시 수능위주 전형 전략으로 나누어 합격을 위한 맞춤형 입시전략을 세울 때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가 가득하니 꼼꼼하게 읽어보고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