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자주 가던 우리집 주변 둘레길 코스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반가웠던 책.. 서울 둘레길을 세세하게 나누어 부담없이 걸어볼 수 있게 코스를 소개하고 있고.. 또한 전통시장이나 서울 외곽. 경기지역까지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하게 가 볼 곳을 소개하고 있다. 꼭 이 계절이 아니더라도 어느 계절이든..맘만 먹으면 바로 가볼만한 곳들이 많으니. 책을 참고하여 가까운 곳으로 훌쩍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
|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강세훈, 이강 지음/ 비타북스 출판 서울 수도권 사계절 걷기 여행 코스 59개를 포함한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은 2015년 출간되었던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의 25년 개정판이라고 한다. 요즘 서울 여행에 푹 빠져 종로구, 성북구, 도봉구 등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번 책은 서울 둘레길 2.0을 포함해 서울 근교까지 둘러볼 수 있는 서울여행 코스를 알려주고 있어 좋은 것 같다.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은 24년 기준 한 해 16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서울의 매력은 무엇일까? 최근 K Pop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져 K - 드라마, 영화의 장소를 방문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서울은 전 세계에 드물게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책에도 소개되어 있는 서울 한양 순성길 1길인 낙산구간만 가봐도 이곳이 진정 서울일까 할 정도로 자연 풍광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이곳만이 아니다. 서울 둘레길 어디를 가더라도 산이면 산, 강이면 강, 언제 도심 한복판에 있었냐는 듯 자연이 펼쳐진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울 경기의 숨은 비경들만 찾아다니더라도 1년 12달이 모자라고 부족하다. 나조차도 서울여행 코스를 아직 많이 가보지 못해 매해 날이 좋을 때마다 지인들과 가족들과 하나 하나 다녀볼 참이라 이번 책이 참 마음에 든다. 아니나 다를까,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책을 찍어 올렸더니 뉴욕과 치앙마이를 함께 간 동생이 "언니야, 나 그 책 빌려줘." 라고 DM을 보내왔다. 나도 오래오래 볼 책이라 치앙마이에 같이 다녀온 다른 친구와 함께 둘에게 모두 가을 선물로 쏴주었다. 모두들 많이 걷고, 보고, 느끼라고 말이다.
이번 책이 상당히 좋았던 것은 모든 코스가 3시간 정도로 되어 있다는 거였다. 3시간이지만 사실 구경하며 다니면 이 코스가 5시간 이상도 된다. 경험상 너무 긴 코스는 하루에도 다 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딱 3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구성이 이렇게 되어 있어 좋았던 거 같다.
1코스 소개는 도봉구였다. 얼마 전 도봉구 원당 한옥 도서관을 다녀오며 도봉구의 아름다움을 봐서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지금 마음은 내가 사는 지역 주변부터 둘러보는 게 좋겠다는 거다. 광진구는 멀지 않은 구라 1번으로 정해 보았다. 특히 이 코스에는 빠져 있지만 아차산 숲 도서관에도 오래전부터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주차장이 부실해 한 번 갔다가 되돌아옴) 5코스는 서울 둘레길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코스라고 하니 가을이 가기 전 둘러보리라 다짐을 해 본다. 깔딱고개 쉼터 →용마산 5보루→헬기장→아차산→아차산 해맞이공원 →아차산 관리소 →아차산 생태공원→ 광나루역으로 총 4.6킬로미터 2시간 10분 코스라고 한다.
여기도 근처다. 명일 근린공원→ 강동 그린웨이 가족 캠핑장 →일자산 해맞이 공원 →일자산 둔굴 →방이동 생태경관보전 지구→오금 1교 명일 근린공원, 강동 그린웨이, 방이동 생태 보전 지구와 같이 가을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들이 많아 가을에 가도 좋을 것 같아 주말에 시간이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걸어봐야겠다 싶은 곳이다. 총 7.7킬로 3시간 15분 거리이다. 음... 총 7킬로가 넘는 거리라 아이들이 싫어할 것 같긴 하지만 트... 라이 해보는 거로!
인왕산 코스 중 청운 도서관, 윤동주 문학관과 초소 책방은 두세 차례 방문했는데 이 코스는 처음인 것 같다. 독립문역 → 인왕산 출입 초소 → 선바위 →범바위 기점→황학정→단군성전 →사직공원 →경복궁역으로 이어지는 2시간 코스이다. 시작은 윤동주 문학관 근처에서 시작하는데 백악마루로 올라가 북악팔각정, 삼청공원 숲속 도서관을 지나 내려오는 길이라니 기대가 된다.
동대입구역에서 내려 남산으로 이동하거나 중구 다산 성곽 도서관을 가거나 반얀트리 호텔, 국립 극장을 간 적은 있지만 이렇게 코스로 걸어본 적은 없다. 3.17km로 딱 1시간 코스인 것도 마음에 든다. 동대입구역→장충체육관→신라호텔 면세점 탐방로→토끼굴→성곽 마루→반얀트리 클럽→국립극장 사거리 →장충단 공원→ 동대입구역 여기에 신라호텔로 이동할 때 다산 성곽 도서관을 끼어서 가도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서울여행 코스별로 다 끊어서 짧게 제시해 주니 한 번에 돌기 너무 좋은 것 같다.
마포와 시청 앞은 자주 다녔는데 경의선 숲길을 포함하여 8.2km의 코스로 안내해 주니 기억해두고 가보려고 한다. 마포종점비→복사꽃 어린이공원→경의선 숲길→백범 김구기념관→만리동 고개→손기정기념관→약현성당(염천교)→덕수궁 고종의 길→시청광장 만리동에는 역사가 오래된 적산가옥 카페인 더 하우스 1932도 있으니 함께 다녀와도 좋을 것 같다. 책에는 수원 화성과 같이 외곽 둘레길도 나와 있어 꼭 서울이 아니라도 좋은 곳들을 참조해 다닐 수 있다.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2.0 코스 완벽 가이드로 추천드리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길 #서울둘레길20코스 #서울둘레길 #서울여행코스 #비타북스 |
|
[업체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쓴 글입니다.]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강세훈, 이강 지음 비타북스 2015년에 출간되었던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이 2025년 개정증보판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로 나왔습니다. 어느새 10년이 지났네요. 그 사이 길도 그대로 있지는 않고, 서울 둘레길도 '서울 둘레길 2.0'으로 개편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책은 제목처럼 '서울 둘레길 2.0' 21코스가 중심이 됩니다. 각 코스마다 코스 전체를 보여 주는 지도가 나옵니다. 단순히 지도만 있는 게 아니라 코스를 구간별로 나눠서 특징도 알려 줍니다. 잘 아는 곳도 있지만, 몰라서 무심코 넘어갔던 곳에 대한 설명도 있죠. 또한, 화장실 같이 구간마다 유의해야 할 사항을 세심하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걸었던 서울 둘레길도 좋았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책을 읽고 나서 걸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서울 둘레길 2.0'만 다루고 있는 건 아닙니다. '서울 둘레길 2.0' 21코스와 그 외에도 한양 성곽길,한양도성 도심순례길, 서울 근교 수변길, 서울 근교 숲과 공원길 등 총 59개에 달하는 서울과 수도권 도보 코스를 소개하고 있죠. 이미 걸었던 길은 내가 걸어봤던 길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고, 가보지 않았은 길은 이런 길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네요. 이 책과 함께라면, 동네 길부터 산길까지 다양한 길 속에서 때로는 익숙하고도, 때로는 새로운 서울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
|
걷기 좋아하는 50대로서 전국의 코리아둘레길 완주 목표로 여러길을 걸어 왔습니다.남파랑길,부안마실길, 남래바래길처럼 바다와 함께한 길들이 많았지만,정작 서울둘레길은 늘 "언제가 가봐야지" 하며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만난 이 책 {언제나 걷기 좋은"서울속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구나 하는 새로움을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책은 8개 코스를 21개 세부코스로 나누어 초보자부터 숙련된 걷기여행자까지 누구나 즐길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각 코스마다 거리.소요시간,난이도 교통편 그리고 주변 명소까지 꼼꼼하게 정리 되어 있어 실제로 걸을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특히 한양도성길,서울근교길,수변길 같은 코스도 도심속에서 자연과 역사를 동시ㅔ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사진들도 매우 인상적입니다,푸른 하늘과 초록길 겨울눈길의 고요함 .붉게 물든 단풍길까지 마치 사계절이 서울을 한눈에 담은 듯 합니다. 저 처럼 지방길을 많이 걸어본 사람에게도 이책은 신선했습니다, 서울이 단지 복잡한 도시가 아니라 걸음으로 만나는 또 다른 여행자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책을 읽는 동안 서울 둘레길을 꼭 한코스씩 걸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코스별 지도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초행자라도 길을 읽을 걱정이 없습니다 저에게 이책은 단순한 안내서가 아니라 다음 발걸음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걷기 좋은 길 그 이름처럼 {서울 둘레길}은 우라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출판사로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코스별로 별점으로 지수를 표시해놓은게 가장 좋았고 각 코스별로 지도에 간략한 지명과 가볼만한곳 먹을거리등을 표시해 놓은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
|
서울둘레길을 6번 완주하고 나서~~ 우연히 걷기 좋은 서울둘레길 책 출간을 보고 너무나 읽어 보고 싶었고, 그 길 위에서 나는 나를 돌아보고, 자연과 교감하며, 삶의 속도를 조절하는 추억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이 책은 서울둘레길이 기존 8개 코스에서 21개로 세분화되어 누구나 쉽게 걷기 좋아졌고, 또한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둘레길 책은 최신 코스 정보와 대중교통 안내를 담고 있어 입문자에게는 유용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길, 서울둘레길은 언제나 걷기 좋은 길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걷는 그 길 위에서 서울둘레길 책과 친해져 보기를 응원합니다. |
|
서울을 참 좋아합니다. 복잡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지만, 이상하게도 서울 한복판에 서 있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일이 힘들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면, 저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그냥 서울을 한 바퀴 돌곤 했어요. 그 익숙한 풍경들이 묘하게 위로를 주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책이 『서울 둘레길』입니다. 서울을 단순히 여행지로가 아니라 ‘걷는 도시’로 소개하는 책이에요. 길의 거리, 난이도, 역사적 의미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고 지도와 사진도 자세해서 길치인 저도 헤맬 걱정이 없을 만큼 친절합니다. 이번 가을, 책 속 길을 하나씩 걸으며 나만의 속도로 서울을 만나보려 합니다. 서울, 같이 걸어보실까요? |
|
처음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지도였다. 서울의 커다란 지도 위에 21개의 코스가 둥글게 이어져 있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이 도시 안에서 이렇게 많은 길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이 조금 놀라웠다. 이 책은 단순한 길 안내서가 아니다. 서울을 ‘둘레길’, ‘성곽길’, ‘도심순례길’, ‘근교 수변길’, ‘숲과 공원길’로 나누어, 각각의 테마에 맞게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가 만나는 길을 세심하게 정리해둔 책이다. 각 코스별로 거리, 소요시간, 난이도, 교통편, 볼거리, 심지어 먹거리까지 빠짐없이 담겨 있어서 가방에 넣고 바로 나가고 싶을 만큼 실용적이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사진과 지도 중심의 구성이었다. 실제 걷는 구간이 한눈에 들어오고, 중간중간 만날 역사적 장소나 쉼터도 친절히 표시돼 있다. ‘수서역–매헌시민의숲’ 코스처럼 도시 속에서 숲향기를 맡으며 걷는 길은 책 속 사진만 봐도 이미 발이 근질근질해진다. ‘대모산숲속야생화원’이나 ‘매헌시민의숲’ 같은 장소는 평소엔 그냥 지나쳤던 곳인데, 이렇게 보니 새삼 다른 표정으로 다가왔다. 책의 좋은 점은, “오늘 하루 반나절만 걷고 싶다”거나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산책하고 싶다” 할 때 딱 맞는 코스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각 코스가 3시간 내외로 구성되어 있고,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기준으로 출발·도착점이 정리돼 있어 초보자도 편하다. 걷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길의 발견이, 걷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도심 속 여행의 시작점이 되어주는 책. 가끔은 멀리 떠나는 여행보다 이 책 한 권과 운동화 한 켤레로 충분한 휴식이 있다. 서울을 사랑한다면, 아니 서울이 너무 복잡해 도망가고 싶었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들고 한 코스만 걸어보길.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의외로 조용한 길이 기다리고 있다. 🌿 연휴를 이용해 서울 나들이 가려고했더니 비가 오고해서 계획대로 되지않았지만 서울 나들이갈때 꼭 들고 가야겠다😀 ( @vitabooks_official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경기도민으로 광역버스 타면 주말에도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 서울이다. 그래서 날이 좋은날 아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기 부담없는 코스 중 하나이다. 매해 다니다보니 이제 어딜 가면 좋지? 고민하던차에 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길은 참 좋은 가이드 책이 될 것 같다. 서울에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둘레길이 있었나 싶고 둘레길의 난이도과 소요시간까지 상세히 적혀 있어서 코스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가족과 다니던 장소들과 더 많은 루트들이 소개되어 있다니.. 그속에 맛집 숨어 있는 히스토리까지 서울을 알차게 담아두어서 추천! #여행 #서울 #서울둘레길 #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길 |
|
#강세훈 #이강
서울 둘레길은 총 157km로 크게 서울 중심부를 연결하는 내사산 둘레길과 외곽을 연결하는 외사산 둘레길로 나뉩니다. 내사산 둘레길은 남산, 낙산, 인왕산, 북악산과 4대문과 4서문을 잇는 길로 서울의 아름다운 생태, 역사, 문화자원을 천천히 걸으며 체험할 수 있는 걷기 코스입니다. (중략) 걷기 여행은 향이 좋은 차를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듯, 자연과 함께 걸어가며 내면을 돌아보는 힐링 여행입니다. _초판 서문
2015년 <사계절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이 2025년 개정판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으로 21코스와 새롭게 발견한 서울 근교의 수변길 및 숲길을 담아 출간되었다. '둘레'는 하나의 큰 동그라미, '너와 나, 우리'라는 공동체의 의미를 내포하는 말로 둘레길을 걷는다는 건 그저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사는 주변을 살피고 세상과 삶의 풍경을 바라보는 마음을 담아 나아가는 발걸음을 이야기한다. '혼자 여행하기 좋은 도시'로 전 세계 도시 중 1위로 꼽히기도 했으며,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한국 주요 소재와 배경지가 등장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둘레길 2.0코스는 21코스로 코스당 평균 소요시간은 3시간 내외, 평균 코스 길이는 8km 정도이며 난이도를 상, 중, 하로 표시하고 있어 걷기 전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로 선택해 걸어볼 수 있다. 책의 활용법, 걷기 여행을 위한 팁 등을 꼼꼼히 읽어주고 목차에서 걸어보고 싶은 코스와 주변의 먹거리나 더 둘러볼 만한 곳이 있는지 체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스탬프 투어가 가능한 둘레길도 있으니 둘레길을 걸으며 나만의 인증을 해보고 싶은 이들이 있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
서울에 살면서도 몰랐던 곳이 이렇게나 많았고, 살았던 거주 지역 주변으로 걸어볼 만한 길도 많았구나~ 하며 시간이 된다면 한 번쯤 걸어보고 싶은 길들이 가득했던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혼자, 가족, 연인,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자연, 역사, 풍경, 먹거리 등 한 권의 책으로 풍성한 당일 걷기 여행을 계획하고 걸어볼 수 있는 너무도 추천하고 싶은 책. 마침~ 딱 걷기 좋은 계절이 아니던가~ 가을은 너무도 짧으니 꼭 도전해 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비타북스 #서울둘레길 #걷기여행 #책추천 #추천도서 #까망머리앤의작은서재 #book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