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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안에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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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 유튜브가 아니어도 일반 포털에서 숏폼 등 짧은 영상을 자주 보게 된다. 그렇게 마주치는 짧은 영상들은 대게 방송 일부를 편집한 일명 ‘짤’ 이거나 그 영상을 보기 위해 건너야 하는 광고 타임이다. 그 광고 타임을 보다가 놀란적이 있는데, 그 시간이 단 6초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방송과 방송 사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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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 유튜브가 아니어도 일반 포털에서 숏폼 등 짧은 영상을 자주 보게 된다. 그렇게 마주치는 짧은 영상들은 대게 방송 일부를 편집한 일명 ‘짤’ 이거나 그 영상을 보기 위해 건너야 하는 광고 타임이다. 그 광고 타임을 보다가 놀란적이 있는데, 그 시간이 단 6초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방송과 방송 사이 상업 광고의 경우 짧게는 15초에서 길게는 30초 길이다. 그 영상이 좋아하거나 재미가 있으면 정말 짧게 느껴지지만 지루하거나 싫어하는 경우라면 정말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학창시절에 15~30초짜리 광고 만드는 실습을 해 본적이 있어 그 시간이 절대 짧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긴 했는데, 6초 안에 이야기를 담는다? 그 6초 짜리 광고 보며 놀라움과 동시에 내가 제작자라면? 하고 생각하니 머리부터 지끈 거렸다. 내용 전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시간도 이미 짧은데 5초 안에라니.. 하며 이 책을 펼쳤던 것 같다.


책 표지의 ‘with AI’라는 단어 AI로 영상을 제작하는 기법을 다루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AI 보다는 영상 제작 과정 전반을 통해 짧은 영상을 아주 세세하게 알려준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방송을 통해 익숙한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진이 쓴 책이라 예시는 이해하기 쉽다. 스토리텔링 개념과 설정 과정, 분야별.길이별 영상 설계 등 정말 많은 내용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초보자가 금방 이해하고 따라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평소에 취미로 영상 제작을 즐기거나 꼭 영상 제작 전문 직업이 아니더라도 홍보실 등 직업상 영상 제작이 필요해 자주 사용하는 분이라면 좀 더 단 시간에 사로잡을 수 있는 고퀄의 영상 제작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5초 안에 사로잡아라


k*****7 2025.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알려주는 진짜 영상 제작법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알려주는 진짜 영상 제작법"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에 'with AI'라고 적혀 있어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다룬 책인가 했는데, 실제로는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실전 교과서에 가까웠다. 책 뒷면의 "동영상의 기획안과 촬영구성안 작성, 시놉시스와 대본작성 그리고 촬영과 편집은 어떻게 하는가의 전과정을 책 한 권에 담다"라는 구절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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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에 'with AI'라고 적혀 있어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다룬 책인가 했는데, 실제로는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실전 교과서에 가까웠다. 책 뒷면의 
"동영상의 기획안과 촬영구성안 작성, 시놉시스와 대본작성 그리고 촬영과 편집은 어떻게 하는가의 전과정을 책 한 권에 담다"라는 구절이 이 책을 정확히 설명해준다.

저자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연출한 PD다.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 이 프로그램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 가식 없이 편안한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편안해진다. 인터뷰들이 소소하게 재미있고, 내가 가보지 못한 세계 곳곳을 보여주는 게 정말 매력적이다. 그런 프로그램을 만든 PD가 영상 제작에 대해 풀어놓는다니, 무조건 읽어보고 싶었다.
책은 컷, 씬, 시퀀스 같은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영상스토리텔링에서 '인물과 장소, 내용'은 스토리의 핵심 요소"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씬이 모여 시퀀스가 되고, 시퀀스가 모여 작품이 되는 구조"까지 알려준다. 그런데 이론만 설명하고 끝나는 게 아니다. 실제 사례들을 직접 분석해주는데, 영상으로 바로 이어지는 QR코드가 있어서 정말 편했고, 각 영상의 시퀀스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줘서 이해가 빨랐다.


구성을 보면, 1장에서 영상 스토리텔링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각 분야별 실전으로 들어간다. 리얼리티 예능, 영화드라마, 음악예능, 오디션예능, 다큐멘터리, 여행/과학 다큐, 숏폼, 트랜스미디어 콘텐츠, 광고, 1인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각 영상의 시퀀스 분석이나 제작 과정을 세밀하게 풀어놓는다. 특히 저자가 직접 작업한 KBS 프로그램들이 예시로 나오는 부분은 놀라울 정도로 상세하다. 기획의도, 제작기획서, 자료조사, 시퀀스 분류, 취재허가, 내러티브, 촬영 팁까지 전부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다.
"<걸세>는 여행자로 변신한 PD의 시선으로 보는 도시, 그리고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설명을 읽으니, 내가 왜 이 프로그램을 그토록 좋아하는지 명확해졌다. 특히 인터뷰와 나레이션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영상으로 다 보여줄 수는 없다. 영상에 부가되는 인터뷰, 나레이션, 자막 등을 통해 장소의 분위기, 맛, 촉감, 냄새 등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 장소에 대한 사랑이나 깊이 있는 정보를 가진 사람의 목소리가 더해지면 작품의 몰입도가 높아진다"는 철학이 그렇다. 그리고 "인터뷰하는 인물이 그 장소에서 나는 소리나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상태에서 현장감 있게 인터뷰를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읽으니, 내가 <걸세>를 보면서 특히나 좋아했던 장면들이 떠올랐다. 이렇게 실제 제작 과정과 촬영 팁을 알고 나니 나도 언젠가 나만의 여행을 <걸세>의 한 에피소드처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 마지막에는 AI를 제작 과정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담겨 있다. 
"AI를 인간 창작자의 역할을 대체하는 존재로 인식하기보다는 미디어 제작이라는 창의적인 분야에 인간이 가진 지식과 데이터를 한참 뛰어넘는 역량을 확보한 AI와 협업하여 인간의 파트너이자 비서로 인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관점이 와닿았다. AI 영상 제작법만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나는 오히려 이 방식이 훨씬 실용적이라고 느꼈다. 유튜브 영상 채널이나 AI 활용법 책들은 대체로 기술적인 스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일단 저장해두지만, 막상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지 감이 안 오는 그런 느낌이랄까. 반면 이 책은 진짜로 나만의 영상을 기획하고 만들 수 있게 끔 해준다. 기획과 자료조사부터 시퀀스 구성, 촬영까지 전체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글'보다 '영상'을 더 많이 보고 더 가까이 느끼는 시대입니다. 영상을 보는 것이 곧 소통이고, 공감이며, 즐거움인 시대입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영상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된 지금, 나만의 관점과 이야기가 있어야 기술을 배워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걸어서 세계속으로> 팬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PD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강력히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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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 2025.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초 안에 사로잡아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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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도서 ‘5초 안에 사로잡아라’는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저자가 '숏폼'과 'AI'의 시대에 통하는 영상 제작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책이다. 단순히 촬영하고 편집하는 기술보다는 기획안 작성부터 구성, 촬영, 편집, 그리고 AI를 활용한 제작 방식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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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 ‘5초 안에 사로잡아라’는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 유명 방송 프로그램을 연출한 저자가 '숏폼'과 'AI'의 시대에 통하는 영상 제작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책이다. 단순히 촬영하고 편집하는 기술보다는 기획안 작성부터 구성, 촬영, 편집, 그리고 AI를 활용한 제작 방식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다.


이 도서의 장점은 방송국 경력의 프로는 영상을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제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획안, 씬과 시퀀스, 구성안 짜는 법 등 디테일하게 사전 기획하는 부분을 실제 예시를 통해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각각의 사례에서 ChatGPT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보조 수단으로 도움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예능, 다큐는 물론 1인 크리에이터의 영상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있는 부분도 좋았다.


다만, 저자의 배경이 방송국이다 보니, 1인 미디어의 날것 같은 감성보다는 사전에 잘 계획한 기획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숏폼 등 쉽게 가볍게 다를 수 있는 영상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영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도 크리에이터로 성공할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연출가의 일에 대해 알고 하는 것은 시작점과 연속성에서 차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관점에서 이제 막 영상을 시작해서, '감'이 아닌 '실력'으로 채널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연말리뷰
 
 
YES마니아 : 로얄 k*****n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초 안에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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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추적60분' 등 유수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김정수pd가(지금은 국민대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방송 현장을 누비며 쌓은 경험을 집대성하여 영상 기획과 자료 조사, 시놉시스와 대본작성, 촬영과 편집에 이르기까지 제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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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추적60분' 등 유수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김정수pd가(지금은 국민대학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방송 현장을 누비며 쌓은 경험을 집대성하여 영상 기획과 자료 조사, 시놉시스와 대본작성, 촬영과 편집에 이르기까지 제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있습니다.

바로 <5초 안에 사로잡아라>인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훅, 이 한마디에 모든 걸 건다'였는데요. 언어유희처럼 느껴졌는데... ^^; 막연한 주장 대신, 강력한 질문, 충격적인 통계, 개인적인 일화 등을 활용하여 청중의 감정적 스위치를 즉시 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시지를 전달하기 전에 청중의 상황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5초 사로잡기의 선행 조건임을 강조한 점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굉장히 두꺼운 벽돌책이라 처음엔 읽을 수 있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어느새 다 읽었네요. '놀면 뭐하니', '불후의 명곡' 등 즐겨보는 TV프로그램 도 있어 반가웠구요. 또한 생소한 동영상이라 할지라도  QR코드가 있어서 편했어요.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인데요. 크리에이터를 준비하거나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초안에사로잡아라, #김정수, #비욘드북스, #예스24, #리뷰어클럽

j*****5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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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안에 사로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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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라면 영상으로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상으로 소통하는 게 왜 중요한지 말해주는 것은 물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알려준다. 물론 최고의 자리에서 대중과 눈높이를 맞추고 활동하던 전문가가 알려주는 팁이니 의심은 거둬도 좋다.  크리에이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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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라면 영상으로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상으로 소통하는 게 왜 중요한지 말해주는 것은 물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알려준다. 물론 최고의 자리에서 대중과 눈높이를 맞추고 활동하던 전문가가 알려주는 팁이니 의심은 거둬도 좋다.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숏폼 입문자를 위한 팁을 보면,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다. 인기 있는 챌린지나 트렌드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을 것을 제안한다. 짧고 명확하게 하나의 메시지에 집중하라고 알려준다. 업로드를 규칙적으로 유지해야 하고 알고리즘에 익숙해지도록 애써야하는 것까지 모두 염두에 두어야할 것들이다. 크리에이터로서 이 책의 내용을 행동으로 실천하다보면, 미로같은 영상의 세계속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크리에이터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다양하게 해보며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저자도 이 점을 간과하지 않는다.  영상으로 더 나은 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마다할 이유는 없어보인다. 무엇보다 진짜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j******2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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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토리텔링의 교과서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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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업무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늘 느껴왔는데, 이 책은 그 갈증을 제대로 채워줬다. KBS의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같은 익숙한 프로그램들을 만든 프로듀서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한 영상 제작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에 대한 통찰로 가득하다.특히 현장의 경험담이 실감 나서, 마치 촬영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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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업무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늘 느껴왔는데, 이 책은 그 갈증을 제대로 채워줬다. KBS의 〈다큐멘터리 3일〉, 〈걸어서 세계속으로〉 같은 익숙한 프로그램들을 만든 프로듀서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한 영상 제작서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에 대한 통찰로 가득하다.


특히 현장의 경험담이 실감 나서, 마치 촬영팀과 함께 현장을 뛰는 기분이었다. 단순히 ‘좋은 장면’을 담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맥락’과 ‘감정의 흐름’을 어떻게 포착하느냐가 스토리의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요즘 AI나 유튜브 영상 편집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 책은 그런 시대적 흐름까지 아우르며 ‘스토리텔링 감각’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는 걸 일깨워줬다.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나만의 영상 일기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영상 시대의 본질은 여전히 ‘이야기’다.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어떻게 다룰지 알려주는 훌륭한 나침반이자 교과서다. 


(본 리뷰는 yes24 리뷰어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7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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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영상은 5초 안에 결정난다! 그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잘되는 영상은 5초 안에 결정난다! 그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이번 독서 후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쓰는 리뷰 입니다.나는 수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구독자 천명을 넘을 때만 해도 너무나 기뻤다.하지만, 그 후로 너무나 느린 속도로 구독자가 늘다가 어느덧 정체구간을 맞았다.그러던 중 이 책 <5초 안에 사로잡아라>를 접하는 감사한 기회를 얻었고, 도착한 책을 책상 위에
"잘되는 영상은 5초 안에 결정난다! 그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내용보기
이번 독서 후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쓰는 리뷰 입니다.

나는 수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구독자 천명을 넘을 때만 해도 너무나 기뻤다.

하지만, 그 후로 너무나 느린 속도로 구독자가 늘다가 어느덧 정체구간을 맞았다.

그러던 중 이 책 <5초 안에 사로잡아라>를 접하는 감사한 기회를 얻었고, 도착한 책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정성껏 촬영한 모습은 아래와 같다.


180*240의 시원한 판형에 540쪽 가까운 묵직한 판형이 듬직했다.

위 책 표지 모습의 상단에 '영상스토리텔링의 법칙 with AI'라고 써진 부분에 눈길이 갔다.

이 책의 저자 님부터 꼼꼼히 살펴봤는데, 이웃님들께 비교적 상세히 공유하고 싶었다. 시작할게요~^^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김정수'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환한 미소로 독자를 반기는 듯한 느낌과 함께 저자 님의 이력이 상세히 나왔다.

저자께서는 1987년에 KBS에 입사하셔서 여러 다큐를 비롯한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해오셨고 지금은 대학에서 방송제작에 관한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으로 계셨다.

책날개에 소개된 이력 만으로도 이 책에 대한 신뢰가 크게 오르는 느낌이다.

2. 프롤로그

이어서 두 페이지 가득 프롤로그(머리말)가 이어졌다.
"Seeing is Believing - 제가 중학교 입학 후 영어를 처음 배울 때 들었던 말입니다. 아마도 동명사 부분을 배울 때 였던 것 같은데요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첫 문장에서 저자 님에 대한 느낌을 상상해 보았다. 

그렇다, 저 당시에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저자께서는 <Video killed the radio star>라는 팝송 이야기를 꺼내시면서 영상 컨텐츠를 많이 소비하는 지금 시대를 이야기 하셨다. 참고로 이 팝송은 1780년이 되기 1년 전에 나온 히트곡으로 당시 TV가 라디오 스타들을 소멸시켰다는 풍자를 담은 곡이다.

지금와서 이 곡이 다시 회자되는 이유는 이제 <the Youtube killed the TV star>로 바뀌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프롤로그는 이런 문장을 끝을 맺고 있었다.

"지금, 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줄 시간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서 하나의 영감으로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크~~ 멋지요?


3. 목차

이어서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일부를 찍은 모습이다.
제1장 '스토리가 없으면 스킵(?), AI와 함께 하는 영상 스토리텔링' 부터, 제12장 '내가 바로 셀럽, 1인 크리에이터의 세계'까지 총 12장에 걸쳐 상세한 세부 목차가 눈에 띠었다. 

목차 페이지만 다섯 쪽에 달할 만큼 아주 상세하게 나누어 설명해 놓으셨다.

이제 본문을 조금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큼직한 사이즈에 거의 540쪽에 달하는 이 두꺼운 책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발췌하면서 리뷰하겠습니다.

- 제1장 중에서
다른 책들도 비슷하지만, 이번에도 나는 첫 장을 제일 꼼꼼히 읽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라는 말을 이웃님들도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말그대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옛날얘기를 말로 해주시는 것도 스토리텔링이고, 작가가 글로 얘기를 전해주는 것도 스토리텔링이고, 영상시대에 영상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것도 스토리텔링이다.

그런데 저자께서 제1장의 첫 부분에서 일깨워주신 것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이 '스토리텔링'을 매우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문자가 없던 시대 마저도 인간은 동굴 벽화 같은 것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지 않았는가 말이다.
심지어 인간을 '스토리텔링 애니멀' storytelling animal 이라고 까지 한다니, 인간이 얼마나 이것을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앞에 몇 페이지 이런 근원적인 이야기를 풀어내시면서 슬슬 내용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었다.

이어서 스토리텔링의 시작, 씬 & 시퀀스, 영상의 구성, 급기야 요즘 크게 회자되는 AI와의 협업을 통한 영상제작까지 순식간에 깊이 있는 내용까지 파고들었다.

제2장과 3장을 건너뛰고 제4장을 조금 보여드리겠습니다.

- 제4장 중에서

아래 제4장 'AI로 부활한 전설의 가수들'이 시작되는 부분의 일부 모습이다.

"지난 몇년간 AI 기술의 진화는 음악 예능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돌아가신 레전드 가수의 음성과 모습을 복원해 다시 무대에 세우는 ... (중략) ..."

이렇게 시작하는 제4장에는 AI 음악 프로젝트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들어 있었다.

故 김현식 가수님의 AI 프로젝트 '다시 한번' 편의 기획과 관련된 제작기획서, 시퀀스 및 씬의 구성, 목소리 복원에 사용된 기술 등이 상세히 소개되었다.
수십 쪽에 걸쳐 자세하게 설명된 제작 과정을 읽으면서, AI 기술을 응용한 고인이 된 예술가들을 부활시키는 기술이 이토록 대단한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인간과 AI 두 역할이 유기적으로 협력이 될 때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음악적 감동과 기술적 진보와 함께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제4장의 끝에 있던 문장이었다.

제5장 '음악 예능'  제6장 '오디션 예능'  제7장 '다큐 편' 제8장 '지구를 걷고 사람을 해부한다, 여행다큐와 과학다큐' 에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는데, 제9장을 이웃님께 공유하겠습니다.

- 제 9장 중에서

제 9장은 '10초의 승부, 숏폼의 세계'라는 주제였다.

"21세기 미디어 환경은 디지털 전환 그리고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 (중략) ..."

이 첫 문장에 이의을 제기할 분은 없을 것이며, 우리 모두 이것을 절감하고 있다.

제 9장에는 우리나라의 웹드라마와 웹 예능 등 숏폼 콘텐츠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진화해 왔는지 살펴보고 제작기법을 설명하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먼저 2010~2015년을 웹드라마 1세대로 출발하는 세대별 변화를 설명해주셨다.

웹드라마는 TV 방영이 아닌, 유튜브나 네이버TV, OTT 등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3~15분 내외의 숏폼 드라마를 일컫는 말이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는 콘텐츠에 최적화된 포맷이며, 틈새 시간에 시청자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스낵컬처'의 대표주자이기도 하다.

초창기에는 편당 1천만원 내외의 예산으로 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1억원 수준까지 제작비가 늘었다고 한다.

가령 '콕TV'에 올라온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같은 작품이 있었다. 책에는 QR코드가 제공되어 즉시 검색하여 시청할 수 있게 해놓았다.

이어서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제작 과정이 상세하게 소개되었다.
수십쪽에 걸쳐 상세히 설명되었는데, 이 뿐만이 아니라 '숏폼 콘텐츠 제작기법'을 꼼꼼히 설명해주신 부분은 읽으면서 나도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아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는 기획단계부터 AI의 도움을 받아 트렌드를 분석하고, 주목을 끄는 타이틀을 제작하며 대본과 구성안 작성에 까지 정말 해보고 싶은 것들로 가득했다.

이제 제 10장 '트랜스 미디어 콘텐츠'  제 11장 '광고 제작'을 스킵하고, 마지막으로 제 12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제 12장 중에서

이 책의 마지막 장인 제 12장의 제목은 아래 사진과 같이 '내가 바로 셀럽, 1인 크리에이터의 세계' 였다.

'1인 크리에이터'라! 말만으로도 멋지지 않은가?

나 역시 이런 마음으로 몇해 전에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입문했다.

독학하면서 시나리오, 촬영, 출연, 녹음, 편집, 업로드까지 나혼자 하면서 힘겹게 3천여명의 구독자를 모집하여 키워냈지만, 딱 거기까지가 한계였다.
그런데, 제12장 앞에서 생각이 바뀌었다.

저자께서는 크리에이터의 범주를 1990년대 말부터 잡고 계셨다.

그렇다면 나는 인기 크리에이터는 아니지만 '고인물' 정도인 것은 확실해 보인다. 왜냐면 개인 홈페이지가 출현한 당시로부터 논하셨기 때문이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한지는 꽤 오래 되었다. 문제는 방향성과 전문성에 몰빵하기 보다는 '개인 일기장'이라는 Blog 본연의 기능에만 충실했기 때문이었다.
이어지는 성공적인 유튜브 채널 분석에서 '코리안 그랜마'로 유명한 '박막례 할머니' 채널이나, 구독자 230만이 넘는 '도티' 채널, 구독자 4억이 넘는 글로벌 채널 '미스터 비스트' 등의 채널에 대한 상세 분석은 굉장히 관심있게 읽었다.

저자 님께서는 AI를 활용한 숏폼 기획 및 제작 방법론과 틱톡까지 530쪽에 가까운 두꺼운 책 안에 참 많은 팁들을 담아주셨다.

"AI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 초인적 슈퍼파워를 가져다줄 수 있다 ... (중략) ... 미래에 더 멋진 1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창의성과 AI의 효용성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의 끝 부분에 있었던 저자 님의 조언이었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곳이 많아 아쉽지만,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 정도 만에 이 책의 일독을 마쳤고 아주 재밌는 여정이었습니다. 

이제 영상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을 만한 영상의 원리 및 구조에 대해 윤곽 정도를 얻은 것 같고, 좀 쉬었다가 2회독을 하면서 제 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 제 채널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의 일부 모습입니다.

"동영상의 기획안과 촬영구성안 작성, 시놉시스와 ... 어떻게 하는가의 전과정을 책 한 권에 담다"

이런 문구에 눈길이 갑니다.

동일한 시간과 노력을 쏟은 비슷한 케이스가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에는 결과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영상 제작을 계획하는 분이나, 본인의 콘텐츠가 인기를 얻지 못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끝>
리뷰 총점 종이책
5초 안에 사로 잡아라. 방대한 콘텐츠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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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면서 수익화를 위한 팁을 얻기 위해 여러 책을 찾아 읽어보고 있는 중이다.영상 제작에 대한 팁과 영감을 얻기 위해이번에 읽어본 책은[ 5초 안에 사로 잡아라 ]동영상 제작을 위한 훅, 로그라인, 기획안 작성과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실행에 대한실전적인 기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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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면서 
수익화를 위한 팁을 얻기 위해 
여러 책을 찾아 읽어보고 있는 중이다.

영상 제작에 대한 팁과 영감을 얻기 위해
이번에 읽어본 책은
[ 5초 안에 사로 잡아라 ]



동영상 제작을 위한 훅, 로그라인, 기획안 작성과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실행에 대한
실전적인 기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서
나에게 필요한 조언들을 기대하며 읽어 보았다.

막상 책을 만나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두꺼운 책이었다.
벽돌책에 가까운 책 안에는
어마어마한 내용들이 실려 있었다.



저자가 누구인지 살펴봤더니
제목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KBS 프로그램들을 만든 PD이자,
국민대학교의 교수인 김정수 교수님이었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는 내내,
방대한 양의 콘텐츠에 대한 설명과
일목요연한 분석들을 보면서
아마 대학 전공 교재로 사용되는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분석
그리고 각 콘텐츠 별 AI 활용도를
한번에 알고 싶은 사람이 읽는다면
전문적인 지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 정보를 
얻기에 좋은 책이라서 추천할만 하다.

저자는 
요즘같이 AI면 다 되는 것처럼 
말하는 세상에서도,
주체는 인간이고 AI는 보조라는 점을 강조한다.

p165 *****
AI는 그간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놀라울 정도로 빨리 분석하고 추론해 제시함으로써 인간 창작자의 작업 효율을 높이고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주체는 인간이고, AI는 보조라는 점이다. AI는 제작자의 파트너이지 제작의 주체는 아니란 사실이다. AI는 인간 창작자의 표현력과 창의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이를 더욱 멋지고 풍요롭게 해주는 우리의 좋은 파트너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수익화를 해보려고
요즘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관련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더 꼼꼼하게 읽어 보았다.

숏폼 콘텐츠의 인기 비결과
인기 쇼츠와 틱톡의 사례들을 분석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었다.

숏폼 입문자를 위한 팁도
보여주고 있었는데,
팁 자체는 상당히 이론적인 내용이었지만
마음 깊이 와 닿은 말도 있었다.

p519 *****
숏폼 제작은 완벽함보다는 일관성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려 하기보다는, 꾸준히 제작하면서 개선해 나가는 게 더 필요하다. 최소 10개 영상을 규칙적으로 올리고 나면 자연스럽게 어떻게 해야 발전이 있을지 보이게 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직은 이 방대한 내용이
나의 유튜브 영상 제작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잘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의 창작 활동에서 
AI는 이미 낯선 도구가 아니고
나는 창작의 주체로서 AI를 활용할 방법을
모색해야 겠다는 방향성을 느꼈다.
그리고 꾸준함으로 발전의 길을 가야 함이
영상 제작의 중요한 핵심임을 알게 되었다.

#리뷰어클럽리뷰 #5초안에사로잡아라
#비욘드북스



g*****2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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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안에 사로잡아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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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김정수 작가의 <5초 안에 사로잡아라>는 제목처럼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마음을 붙잡는 영상 기획의 핵심을 담은 책이다. KBS 다큐멘터리 현장 PD로 30년간 쌓은 저자의 경험이 현실감 있게 녹아 있어, 영상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급격히 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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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정수 작가의 <5초 안에 사로잡아라>는 제목처럼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마음을 붙잡는 영상 기획의 핵심을 담은 책이다. KBS 다큐멘터리 현장 PD로 30년간 쌓은 저자의 경험이 현실감 있게 녹아 있어, 영상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급격히 발전하는 AI 시대에 이 원칙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이었다. 예능,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숏폼 등 거의 모든 영상 분야에서 AI가 활용되고 있지만, 저자는 어떤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결국 ‘첫 5초 안에 진심과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단순한 영상 연출서가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사람의 감성과 스토리텔링의 힘이 왜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또한, AI기술을 영상 제작의 도구로 삼아 스토리를 보다 더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도 알려주어, 영상이나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w*******1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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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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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안에사로잡아라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넘어서, 관계의 시작을 디자인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영상 크리에이터로서, 발표자나 강연자로서, 또는 일상에서 누군가에게 나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영상 기획에서부터 얼굴 비추기, 스토리 구성, 편집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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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안에사로잡아라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넘어서, 관계의 시작을 디자인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영상 크리에이터로서, 발표자나 강연자로서, 또는 일상에서 누군가에게 나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상 기획에서부터 얼굴 비추기, 스토리 구성, 편집에 이르기까지 제작의 전 과정을 아우르며 ‘왜 첫 5초가 중요한가’를 설명합니다. 

특히 ‘영상에 스토리가 더해지면 설득력과 신뢰감이 커진다’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때 참고할 만합니다. 

또한 AI 도구를 영상 제작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언급하며, 전통적인 미디어 제작 방식과 최신 기술을 연결하는 시도를 보여줍니다.

책의 좋은 점은 ‘현장감’입니다. 굵직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저자의 현실 사례가 들어 있어, 이론이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팁으로 채워져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의 큐시트를 보며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상 제작이나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특히 추천됩니다만, ‘누군가에게 나의 말을 전달하고 싶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는 일반인에게도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m******2 202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