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넘어서 맛난 작가의 진정성 있는 케어러 삶을 간접 체험하면서 눈물나도록 감동받은 귀한 책입니다. 읽는 모든 분들에게 비장애인으로서 장애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마음의 눈 높이를 맞추게 하며, 인생의 마지막 임종의 순간을 불행이 아닌 케어러의 삶을 통해 아름답고 경이롭게 마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정말 놀랍도록 간결하면서 진실한 책입니다. 행복을 전해준 작
오십 넘어서 맛난 작가의 진정성 있는 케어러 삶을 간접 체험하면서 눈물나도록 감동받은 귀한 책입니다. 읽는 모든 분들에게 비장애인으로서 장애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마음의 눈 높이를 맞추게 하며, 인생의 마지막 임종의 순간을 불행이 아닌 케어러의 삶을 통해 아름답고 경이롭게 마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정말 놀랍도록 간결하면서 진실한 책입니다. 행복을 전해준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