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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발하기를 기대하던 에이티식스 권수입니다. 일본에서 이 책이 현지발매하던 당시에 표지를 미리 봐버렸는데 분명히 외전인데도 표지부터가 재밌어 보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얼른 정발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일러스트 카드가 원본 일러가 많이 짤려서 나와서 아쉬웠습니다.ㅠㅜㅜ 다른 표지는 이렇게 짤린 적이 잘 없었던 것 같은데 유독 이번 권은 좀 심했던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초판 카드라 크게 뭐라고 할 부분은 아니긴 한데 다음에 출판사에서 이런 부분에 관해 신경을 좀 써줬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내용 후기도 써보고 싶지만 아직 정독을 못 해봐서 정독 끝나는 대로 꼭 후기 다시 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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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구매 중인 86 에이티식스 라노벨입니다. 이번에 나온 건 외전 2권인데, 약간 어두운 본편과는 다른 분위기의 외전이라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시라비의 삽화는 여전히 좋고, 본편보다는 덜해도 괜찮은 재미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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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86 에이티식스 Alter.2권입니다. 외전격인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에이티식스 애니로 너무 감명깊게 봐서 모으고 있는 작품이에여. alter소설은 본편이랑 아예 그냥 다른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light하게 볼수있어서 좋지만 안좋아하실분들은 별로라고 할것도 같아요. 그래도 전 좋았어요 굿긋 |
| 에이티식스 alter 2권을 읽었다. 본편 에이티식스와는 다른 내용이라서 또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읽을수 있었다. 마법소녀와 수호정령들이라는 에피소드들로 새로운 이야기들을 읽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시리즈들을 꾸준히 구입할 거 같다. |
| 86 에이티식스의 외전 Alter. 02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본편과는 달리 마법소녀의 이야기가 나오는 등 좀 더 유쾌한 분위기와 가벼운느낌으로 읽을 수있어 색다른 시리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이런 외전 또 색다른 느낌을 주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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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이번 Alter.2에서는 ‘86’이라는 이름 아래 묶인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이 드러난다. 같은 전장을 공유했음에도 각자가 받아들이는 공포와 체념, 그리고 희망의 형태는 모두 다르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의 신념과 상처가 선명하게 각인되며, 전쟁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왜곡시키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구성은 세계관을 확장하는 동시에, 본편의 무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문장은 절제되어 있지만 감정의 파장은 크다. 과장된 비극 대신 침묵과 여백으로 전쟁의 잔혹함을 전달하며, 읽고 난 뒤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장면들을 남긴다. 『86 에이티식스 Alter.2』는 본편을 사랑한 독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외전으로, 이야기의 틈새를 채우며 세계와 인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시키는 의미 있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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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전은 우주라는 무대에서 한층 부드럽고 재미있게 변주된 느낌이에요. 전장을 누비던 이야기와는 달리, 넓은 별 사이를 항해하며 평화를 지킨다는 설정이 가볍게 읽히면서도 은근히 매력적이더라구요. 마법소녀 레나 역시 진지함과 발랄함이 잘 섞여 있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산마그놀리아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도 아기자기하고, 읽고 나면 잔잔하게 웃음이 남아요. 원작을 좋아한다면 색다른 분위기의 레나를 만나는 즐거움이 확실히 있을 거예요. |
| 86 에이티식스 Alter.2는 소설 86-에이티식스의 외전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특전 소설을 수정하고 신규 에피소드를 추가한 작품입니다. 본편과는 달리 마법소녀핸들러와 수호정령에이티식스들이 등장하는 가상의 스토리를 다루며, 주요 내용은 은하 항행전함 산마그놀리아를 무대로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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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도움을 받은 후기 입니다) 마법소녀와 SF 전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작 〈86〉 특유의 진중한 분위기와 달리, 이 소설은 패러디적이면서도 진지한 전개가 공존해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레나가 마법소녀로 변신해 은하의 평화를 지키는 모습은 익숙하면서도 신선하게 다가왔고, 새로운 단편 추가로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원작 팬이라면 필수 소장 가치가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