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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협찬 받아 올리는 서평입니다 아이가 워낙 책을 즐겨 읽는 편이라 다양한 작품을 접하지만, 그중에서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국내에도 번역된 ‘못 말리는 녀석 둘’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번역본을 다 읽고도 영어 원서를 찾아볼 만큼 매력에 푹 빠진 작품이죠.
1, 2권이 학교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장난과 우정을 다뤘다면, 이번 권은 자연 속 여름 캠프를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 마일스 머피와 나일스 스파크스는 여전히 천재적인 장난꾼 본능을 발휘하며, 캠프의 빡빡한 규칙 속에서도 새로운 모험을 만들어갑니다. 도시가 아닌 숲이라는 배경은 그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웃음만을 주는 건 아닙니다. ‘못 말리는 녀석 둘’은 장난이라는 소재를 통해 협력, 책임, 그리고 우정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서로 경쟁하던 마일스와 나일스가 함께할 때 더 큰 즐거움을 느낀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은 어린 독자에게 공동체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또 과도한 장난이 초래하는 혼란은, 유머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선’이 존재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결국 이 작품은 장난을 통해 인생의 균형을 배우는 성장 동화입니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장난 속에서 상상력, 문제 해결력, 협동심을 배우고, 어른 독자는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자유와 해방감을 떠올리게 됩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만 살 필요는 없겠구나’ 하는 여운이 남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기에도, 혼자 추억을 곱씹기에도 완벽한 작품입니다. 세상을 유쾌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창의적 장난의 찬가이자, 세대와 나이를 넘어 즐길 수 있는 동화로 추천드립니다. #못말리는녀석둘3, #작가명, #우리동네책공장,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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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못 말리는 녀석 둘 3: 숲속 대소동』은 주인공인 '호두'와 '콩이'가 숲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숲속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모험 책의 주요 배경인 숲속은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들이 살아가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묘사됩니다. 호두와 콩이는 숲속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협력, 배려, 책임감 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캐릭터의 매력 호두와 콩이는 각기 다른 성격과 특성을 지닌 캐릭터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호두는 호기심 많고 용감한 성격으로, 콩이는 신중하고 사려 깊은 성격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캐릭터들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 그림과 구성 책의 일러스트는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은 이야기의 흐름을 잘 전달하며, 텍스트와 함께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각 장마다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교육적 가치 『못 말리는 녀석 둘 3: 숲속 대소동』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의 소중함, 친구와의 협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에는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 토론을 할 수 있어, 가족 간의 소통에도 도움이 됩니다. ✅ 총평 『못 말리는 녀석 둘 3: 숲속 대소동』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중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호두와 콩이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과 친구,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며 대화의 시간을 갖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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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런닝맨이 지금껏 우리에게 사랑받고 있었던 건, 그것이 장난과 재미, 모험으로 구성된 에능이기 대문이다. 성인들이 여기저기 열심히 뛰어 다니고, 야외 캠핑을 하고, 서로에 대해서,몸을 쓰면서, 이해를 돕고 있었다. 장난은 언제나 우리에게 흥미와 색다름을 제공하고 있다. 런닝맨에서, 하하와 유재석, 이광수가 보여주는 짓굿은 재미와 장난은 웃음을 자아내고 있었다. 책 『못 말리는 녀석 둘 3 숲속 대소동』 의 주인공은 나일즈와 마일즈다. 두 아이는 못말리는 장난꾸러기다. 상상을 그대로 현실로 바꿔 놓는다. 누군가 힘들어 하거나,난감해 하거나, 곤란한 표정과 상황이 나타나면,그것을 즐기고 있었다. 황당무계한 상황이 나타나는 것으로 대리만족을 느끼는 마일즈 ,나일즈 콤비다. 통조림 안에서,뱀이 나타나고, 그것이 두 아이의 소행임을 알려주고 잇다. 여기서 두 아이는 왜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인지,두 아이는 또래 아이들과 다른 상상력과 기발함을 가지고 있었고, 모험을 즐기고 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숲속에서, 조용할 날이 없었고,비명을 지르면 그것으로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 장난의 묘미, 재미를 얻고, 덫을 놓아서,누군가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나일즈와 마일즈 콤비,이들이 잇어서, 하루 하루 행복하고, 하루하루 불행하다. 숲속에서, 우리는 자연 그대로의 장난거리를 만들어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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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못말리는녀석둘숲속대소동 #맥바넷 #조리존 #케빈코넬 #우리동네책공장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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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녀석 둘 3: 숲속 대소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과 긴장감이 이어지는 재밌는 책이었다. 전작들보다 한층 커진 사건의 규모와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흥미로웠다. 두 주인공의 엉뚱한 행동이 때로는 위기를 부르고, 또 우정과 용기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특히 숲속 동물들과의 만남, 예상치 못한 오해와 협동의 장면들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독자에게도 진한 여운을 준다. 탐정놀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전개 덕분에 책장 넘기기를 멈출 수 없었고, 마지막 반전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작가의 유머 감각과 생생한 묘사가 이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단순히 사고뭉치들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이해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전해져서 뭉클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어른에게도 유쾌한 휴식이 되는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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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집에 시리즈 3권을 다 모아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2권은 아이가 아침독서책으로 계속 들고다니다보니 가방 속에 있나봐요. 1권 표지가 나달나달해진게 사진으로도 보이죠. 드디어 3권이 나와 책을 바꿔줄 수 있어서 좋아요! 못 말리는 녀석들이 아닌 녀석 둘. 두명의 친구가 일으키는 장난이 책의 주요 핵심인데요. 2권은 두 배로 더, 3권은 숲속 대소동입니다. 3권을 살펴보면 여름방학을 맞이한 녀석 둘이 끝나지 않는 장난 전쟁. 이라고 표지에 적혀있네요
이번에도 못 말리는 장난과 웃음으로 가득차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둘의 우정이 항상 같이하는 책이고요. 단짝인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하게 해요. 학교에서만 만나는 클래스메이트가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같이 뛰어노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를 많이 접해서 상상력이 조금 떨어진다고들 하더라고요. 글로만 보면 머리 속에서 구체화되지않는다고 해요. 못말리는 녀석 둘은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떠올릴 때 지금 어떤 상황인지 시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어서 초등 독서용으로 참 유용해요. 이제 여름은 끝났고 4권으로 돌아올 못 말리는 녀석 둘을 다시 기다려봅니다. #베스트 셀러 #뉴욕 타임스 #학교 #장난 #맥 바넷 #윔피키드 #우리동네책공장 #못말리는녀석둘3숲속대소동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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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못 말리는 녀석 둘 3권 숲속 대모험이 출간 되었습니다! 저희집 아이는 1권부터 열혈 독자였는데요. 이렇게 전집이 모여있는 것을 보면 왠지 뿌듯~~~ 이번에 5학년 남자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못 말리는 녀석 둘3: 숲속 대모험'은 진짜 제목처럼 “못 말리는” 장난과 웃음으로 꽉 찬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마일즈와 나일즈! (처음에는 정말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시골마을 야니밸리에 여름이 찾아오고, 모두가 방학을 즐길 때도 이 둘에겐 '여름방학'이 따로 없어요. 마을 외곽 숲속에서 열린 ‘야니밸리 고함 지르기와 팔굽혀펴기 캠프’가 지행됩니다. 그곳엔 또 다른 말썽꾸러기 조시 바킨과 쌍둥이 형제가 이끄는 파파 중대가 등장하고요! 장난을 안 치면 몸이 근질근질한 우리의 프로 장난러들이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숲속 대전’이 시작됩니다! 말장난, 엉뚱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상황들이 쉴 새 없이 터져서 읽는 내내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네요. 삽화가 케빈 코넬의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느낌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나무집'이나 '윔피키드'같은 느낌도 나는 책입니다. 아들은 전체 3권 중에서 이번 이야기인 3권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1권은 처음이라서 전체적인 인물을 느낌이고 2권은 이제 좀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 같고 3권이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느낌이 들어 4권이 무척이나 기대된가고 하네요. (4권이 곧출간된다고 써있었다며....ㅋㅋㅋ) 거의 마지막에 친구 둘이서 해질녘 숲을 바라보는 장면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참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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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어요! ☀️📚 하지만 나일즈와 마일즈는 방학이 없는 못 말리는 녀석들! 😂 이번에 읽은 책, "못 말리는 녀석 둘 3"에서는 야니밸리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고 있어요. 여름 캠프에서의 고함 지르기와 팔굽혀펴기 대결! 두 쌍둥이와 말썽꾸러기 조시 바킨이 등장하면서 전쟁이 시작된답니다. 😆💥 이 책은 정말 유머가 넘치고, 친구들과의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줘요. 읽으면서 웃음이 멈추질 않았답니다! 😂✨ 📖 추천하고 싶은 사람: 1️⃣ 친구들과 웃고 싶으신 분 2️⃣ 여름 방학의 추억이 그리운 분 3️⃣ 유머 가득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이 책으로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 #못말리는녀석둘 #책추천 #유머 #친구들과함께 #야니밸리 #맥바넷 #읽고싶은책 #소중한우정 #책스타그램 #우리동네책공장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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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네마다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들이 있다. 야니밸리라는 숲이 있는 마을에 마일즈와 나일즈가 바로 못 말릴 정도의 장난꾸러기들이다.
여름방학이 오면 동네 말썽꾸러기들의 몸이 근질근질해진다. 파파중대라는 것을 만들어 숲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골려줄까 궁리를 하는 아이들이 생긴다. 파파중대는 대장도 있고 대원도 있는 나름 체계가 있는 부대이다.
파파중대가 늘 간식을 보관해두는 나무둥치속 빈 곳에서 과일 통조림을 꺼낸다. 통조림 따기는 결코 쉽지가 않았다. 스위스아미 다용도 칼을 이용해 따보려고 했지만 어렵다 결국 파파중대의 대장 조시는 칼을 들고 통조림을 따려고 하는 순간 통조림의 틈새를 비집고 나온 것은 바로 뱀이었다. 아니 과일통조림에서 어떻게 뱀이 나오지?
바로 마일즈와 나일즈가 통조림의 아랫부분을 따서 과일 대신 뱀을 숨겨둔 것이었다. 이건 좀 무서운 장난아닌가? 두 아이들의 장난은 꽤 고급이다. 땅을 파서 흙과 풀로 된 떼로 위장을 한 후 몸을 숨기고 때를 기다리는 장난 같은건 군대에서나 하는 위장전술이 아니던가.
두 아이들은 숲속을 지나는 교장선생님을 만난다. 가족들과 야외캠핑을 하려고 했던 교장선생님은 아무도 같이 가지 않겠다는 말에 홀로 캠핑을 하려는 중이다. 두 아이들은 교장선생님 캠핑장 오둑막 마당에서 거대한 바위를 발견한다. '날 뒤집어 봐'라고 적힌 바위를. 교장선생님은 두 아이들의 장난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과연 바위를 뒤집어야 할까 아니면 모른척 하고 넘어가야 할까. 아 궁금하다 궁금해!! 하지만 그 바위를 뒤집으면 뭐가 있을지 너무 궁금해지지 않을까. 나도 그렇다. 그렇게 뒤집어진 바위에 뭐가 있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못 말릴 정도가 아니라 말리고 싶어도 말리지 못할 만큼의 장난과 재미가 넘치는 책이다. 요거 쓴 작가, 실제 이런 장난꾸러기가 아니었을까. 머리가 좋아야 쓸 수 있는 책이다. #우리동네책공장 #맥바넷 #조리존 #프로장난러 #어린이도서 #컬처블룸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