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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소장은 더이상 안하려고 했는데 애니를 기다리기까지 인내심이 바닥나서 결국 구매 갈겨버림. 구매하길 잘했다 너무 흥미진진해서 술술읽히고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함. 아쿠타가와의 고귀한 귀환이 너무 좋다. 제발 모두가 무사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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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1부의 끝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꽤나 오랜시간 연재하며 최종보스였던 표도르랑 정면으로 부딪히며 긴장감이 극대화되었고 그러한 과정에서 주인공인 아츠시에게 서사가 집중되고 내면이 더 잘 표현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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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크게 어딘가로 빠지는것 같지만 재밌습니다. 표도르 라는 캐릭터의 악한 모습을 더욱 잘 보여주는것 같으며, 다른 캐릭터의 생사 및 어떻게 될지 더욱 궁굼하게 만들어 주는 권 입니다. 다자이 오사무 라는 캐릭터는 어떻게 행동할지, 표도르가 언급했었던 '그 사람'은 누구인지, 아츠시를 말하는 '책갈피'가 정확히 무엇인지 와 아쿠타카와의 상태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 그외 길드, 포트마피아의 상황도 어떻게 될지 궁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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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개가 점점 더 긴박해져서 읽는 내내 긴장감이 넘쳤고,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이어져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매력과 관계성도 여전히 좋았고, 다음 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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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은 여러 인물들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움직이면서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어 긴장감이 느껴지는 권이었다. 특히 지금까지 이어져 온 사건들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졌다.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관계와 각자의 목적이 중요하게 느껴졌다. 같은 상황에서도 인물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를 믿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고, 예상하지 못한 행동이 나올 때마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전투 장면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대화에서도 긴장감이 느껴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또 이전 권에서 나온 내용이 다시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앞의 이야기를 기억하면서 읽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 내용이 복잡한 만큼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다시 생각해 볼 만한 장면도 많았다.전체적으로 26권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고 지금까지의 사건들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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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은 지금까지 이어져 온 갈등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권이었다. 사건의 규모가 커질수록 각 인물들의 신념과 선택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고, 예상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져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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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계속되고 희생된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결국은 함께 승리할 것을 알기에 희망을 품고 계속 읽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츠시와 아쿠타가와가 서로를 믿고 같이 싸우는 파트너로 발전하는 모습이 좋아요. 자기희생적인 인물들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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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밋네요 삼천포로 빠져서 안보다가 다시보는데 기대이상이엇어요 시간순삭임 ㅎㅎㅎ 완전 재밋네요 삼천포로 빠져서 안보다가 다시보는데 기대이상이엇어요 시간순삭임 ㅎㅎㅎ 완전 재밋네요 삼천포로 빠져서 안보다가 다시보는데 기대이상이엇어요 시간순삭임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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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에서는 조직 간의 대립과 전략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크게 높아진다. 각 인물들의 능력과 선택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고, 예상하기 어려운 전개가 계속 이어진다. 특히 주요 인물들의 심리와 관계 변화가 강조되어 단순한 액션을 넘어 서사의 깊이를 느끼게 한다. 아사기리 카프카와 하루카와 산고가 만들어낸 특유의 긴장감 있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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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이 생긴 만화 중 하나라서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저는 흥미롭게 읽은 것 같아요 다음권이 기대되고 그림체도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추천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그렇고 분위기가 제 스타일이라서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