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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북플레이트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일본어 공부하려면 상당히 많은 한자와 단어들을 많이 접해야 할 게 상당하다. 특히 JLPT, JPT 등 1급, 2급 준비하는 수험생이 강화해야 할 것은 어휘력이라서 문장마다 제시된 단어의 의미와 뉘앙스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문제를 푸는데 막힘이 발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말 어원으로 쉽게 머리에 암기가 잘 되어지는 효과를 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도서를 접해보기로 하였다. 해당 교재는 흔히 만들어진 단어장으로 제작된 것이 아닌, 우리말 기준으로 하여 어원을 어떻게 이해하고 체화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암기 요령을 제시하여 그에 따른 공부할 수 있게 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백날 단어만 주기장창 본다고 해서 막상 문장에서 무슨 의도로 제시된 것인지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분명, 아는 단어인데 그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고 문제 접근하지 않으면 문제를 쉽게 틀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말 어원으로부터 어떤 말을 기억하며 문제에 적용시켜서 풀어나갈 수 있는지 이 책으로부터 일본어 단어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특히, 이 책은 실제 JLPT 시험에서 자주 출제된 기출문제에서 따온 단어들 위주인데다 훈독을 가지고 변형 규칙과 관련지어 이해할 수 있게 암기법이 제시된 걸 확인하게 된다. 일본어 단어에서 보여지는 규칙을 우리말로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기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게 유도해주고 있어서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우리말로부터 어원에서 무슨 뜻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지 그에 따른 직관력을 강화하여 암기력 향상하는데 필요한 단어들을 알차게 담아져서 세밀하게 접근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까만테두리로 되어 있는 것은 추가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헷갈리는 단어들을 모아서 정리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어느 문장에서 나올 때 이런 뜻이고, 이런 문법적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를 표시되어 있어서 문제집을 풀어가며 참고용으로 이 책에 담아진 단어장을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어의 의미를 잘 알고 접근해야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바로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거라고 본다. 실제 시험에서 반드시 나왔던 기출문제 단어장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다. 문제에서 자주 언급되어진 거라서 하나하나 기출문제집을 풀다보면 낯이 익은 문제들도 종종 보여질 것이다. 따라서, 한국어 어원을 통해 머리속으로 바로바로 연상이 되어지는 효과를 보기 위한 전략을 갖고 접근해야지만이 문제 푸는데 속도가 빨라지고, 매번 잘 암기되지 않았던 일본어를 쑤욱 머리에 흡수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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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학적으로 가깝다운 큰 이점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로 대두되는 일본이라 작년부터 줄곧 일본 여행을 여러차례 다녀왔다. 작년에 일본어회화에 대한 열망이 조금씩 꿈틀대더니 올 해는 실행으로까지 이어져 그럼 일본어를 잘 하려면 모부터 해야하지? 불이 확 붙어, 이왕 하는거 공신력있게 인정받는 자격증부터 도전해보자! 야무진 목표도 세웠다. 일년에 2번 있는 JLPT시험. 일어 회화도 하고 싶고 문법도 잘 알고 싶고 JLPT자격증도 취급하고 싶은 마음. 그래도 위 3가지에 공통 분모가 단어를 아는 것임에는 분명한 사실! 집 냉장고, 화장대, 책상 앞에 일본어 단어 프린트를 붙여 놓고 주시하며 익히고 있다. 일본어 잘 하고픈 열망에 좋은 일어 교재가 있으면 찾아 보는 편인데 이런 열망이 닿았는지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단어Ⅱ]를 알게 되었다. 우리말 어원으로 일본어단어를 외우지 않고 익힌다고? 진짜? 신박하다 못해 너무 신기해서 꼭 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누가 이런 책을 썼지?보니까 저자는 한창화 님으로 약력을 보면 [- 경북대학교 사범대 졸업 - 구상봉부(현 산업통산자원부)입청 - '공무원국비해외훈련'파견으로 일본 오사카 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 석사(수사)과정 졸업] 으로 기재되어 있다.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경험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고안하신것 같다. 집에 JLPT 5~3급 단어장이 있어 매일 한 챕터씩 깜지 쓰며 외우고 있다가 우리말로 일본어 단어를 익힐수 있다고 해서 더 쉽게 잘 외울거라 좋아라 했다. 들어가는 [일본어의 뿌리] 설명 속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의 옛 고대시대와 관계 흐름 속 인구 이동과 말의 이동이 자연스레 이동되며 한일 언어간 많은 유사성이 생긴걸 알 수 있었다. 처음 본문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말의 변천사가 생긴거구나 신기했는데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면 안되는 책임을 말해둔다. 큰 팁일수 있는 발음 변화표도 있으니 참고가 잘 될수 있고, 위 표 말고도 다양한 상호 변화가 있으니 책을 잘 보기 바란다. 난이도가 상위버전의 N2~1이라는 점이지만 내 목표는 크고 높기에 현지인과 프리토킹과 N3이상 취득을 꼭 이룰것이기에 상관없다. 보면서 단순 암기가 아닌 상호연관성과 이해에 기반한 단어 암기는 또 새로웠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이것도 이해가 기반한 암기 책이라는걸 말해두고 싶다. 예시로 첨부해보는데 우리말 어원에서 일본어 단어가 되기까지의 몇 단계 변천사가 있고 틈틈히 집어서 머리에 넣으면 유익한 연상 일본어 단어책이다. 중간중간 쉬어 가는 곳에는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글들이 실려있으니 재밌게 일본을 더 잘 알아가는 계기도 될 수 있다. 많은 일본어 자격시험대비용 암기 책이 있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단어를 익히고 싶다면 이 책도 같이 두면서 익히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과의 만남에 감사하며 신나게 일본어를 공부해보자! 그리고 시원스쿨 자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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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잠시 공부했던 일본어 공부를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막무가내로 암기하는 방식보다는 좀 더 쉽게 접근해 보고 싶더라고요
우리말을 뿌리에 둔 일본어 단어를 분석한 결과 일정한 규칙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이것을 활용하면 좀 더 쉽게 일본어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겠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목차에는 단어가 쭉 나열이 되어 있어서 필요한 단어를 바로 찾을 수도 있고요 책을 다 읽고 암기할 때 뜻 부분은 가리고 있으면서 암기 테스트해도 좋겠어요
일본어 읽는 순서대로 '아'행부터 시작됩니다. 첫 번째 단어는 '아이니쿠'인데 어원을 풀어쓰면, '아야(앗!) + 니쿠이(뜻:밉다)' 앗, 얄밉게도 -> 형편이 나쁘게 된 모양, 공교로운 모양, 공교롭게도 이렇게 풀어써서 단어를 이해하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또 다른 예시를 볼게요 '세메루: 공격하다, 진격하다' 쎄리다: '때리다'의 방언 충분히 연상할 수 있지요? 고마 쌔리마ㅋㅋㅋㅋㅋ 부타=돼지 어원은 '붓다' (살이 찌다, 부피가 커지다) 살찐 동물이 '돼지' 붓다=돼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 잊어버립니다
N1, N2 단어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페이지의 중간중간마다 쉬어가는 곳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무작정 외우는 암기는 잊어버리기 쉬우니까 이렇게 어원 파악하면서 쉽고 재밌게 학습해 보아요 0원 출판/자비출판 브랜드 <북플레이트>사이트도 참고해 보세요 [출산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북플레이트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일본어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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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단어를 외울 때마다 비슷한 발음과 뜻으로 헷갈리는 경우도 있고 열심히 단어를 암기해도 쉽게 잊어버려 학습하면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를 통해서 단순 암기가 아닌 발음 변화 규칙을 활용해 이해 중심의 학습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일본어 훈독 단어 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겠어요.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는 JLPT N2 ~N1 수준의 일본 한자 훈독 단어 1142개를 우리말 어원과 연결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다는 점이 학습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예를 들어 살펴보면 漁(うお) : 물고기, 생선 [물고기 어(漁)] 우리 한자음 '물고기 어' 에서 어원으로 비리다 (어간 비리)와 비리> 빌 > 비일 > 비이 > 부이 > 부오 > 후오 > 우오 > うお로 소리 변화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말과 어떤 연과성이 있는지 발음이 왜 이렇게 나는지 따라가 보면서 자연스럽게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해 주네요. さかな(漁) 가 에도 시대 이후 술안주 문화와 관련되어 불리게 된 이야기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단어속에 담겨있는 역사와 문화도 함께 배우게 되는 것 같아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단어를 학습하다보면 쉬어 가는 코너가 나오는데 수 표현표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는데 일본어 고유 수사가 우리말 어원이나 고구려어와 연결해서 살펴볼 수 있었는데 이 부분도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み(三) 셋 이란 뜻으로 어원으로 고구려어 [밀]에서 변화했다는 사실이 흥미롭네요. 밀 > 미 > み 암기가 부담스럽거나 외워도 자꾸 헷갈리고 단어 학습이 어려운 학습자라면 누구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JLPT N2 ~ N1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단어암기 어원으로 흥미롭게 시작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북플레이트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일본어배우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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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한자의 벽에 부딪혀 좌절해 본 경험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자주 보고 익숙해지니 재밌는데 본격적으로 상용한자를 시작으로 일본어 한자를 공부해 보니 정말 힘들더라고요. 한자 하나에 읽는 법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고 잘 외워지지 않아 어느새 손을 놓고 있었는데요. 이미지 연상이나 한자 어원을 따라가며 외우는 방식이 아닌 무려 우리말 어원을 바탕으로 일본어 단어를 이해하며 한자 학습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 있어 리뷰해 봅니다.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입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단어를 공통 카테고리에 묶어놓고 우리말이 일본어로 건너가면서 어떤 소리 규칙을 거쳐 지금의 발음이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정말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많은데 예를 들어 종성 ㄹ의 변화에서는 우리말의 끝소리 ㄹ이 일본어로 바뀔 때 ㄱ, ㅁ, ㅅ, ㅈ, ㅊ, ㄷ등의 자음으로 변하고 모음이 붙어 두 음절이 된다는 규칙입니다. 별을 일본어로 호시(ほし)라고 하는데요. 책에서는 별 → 볼 → 보시 → 호시라는 구체적인 변천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규칙을 이해하게 하더라고요. 쓰다(쓸)가 쓰가 → つ가 → つかう(使う)가 되고 벌이 발 → 바치 → 하치 → はち(蜂)가 되는 과정을 보면서 억지로 외우던 단어들이 훨씬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동사 生える(하에루, 나오다)의 어원이 우리말 패다(곡식의 이삭 등이 나오다)에서 왔다는 설명도 재밌었어요. JLPT N2 이상 수준이라 책이 약간 어려웠어요. N5~N3까지의 단어도 다룬 1편을 먼저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단순 암기식 공부법에서 벗어나 우리말 어원 중심으로 일본어 단어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이 활용하시면 좋을 책입니다.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2 #한창화 #북플레이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일본어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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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Ⅱ/북플레이트' 도서 서평단 모집 (마감: 2/1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 어학에 관심이 많아 일본어를 공부하던 중, 단어를 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도서를 알게 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Ⅱ 한창화 북플레이트 목차 구성입니다. 1,142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단어는 우리말 어원을 바탕으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휘의 뿌리와 쓰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어휘력을 깊이 있게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도서는 ‘암기’가 아닌 ‘이해’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본어 단어를 학습하기에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편입니다. 일상적인 단어를 통해 언어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까지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언어는 그 사회의 사고방식과 생활 양식을 반영하는데 이 도서에서는 문화적 맥락을 함께 짚어 주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한 단어를 중심으로 짧은 설명이 덧붙어 있어 시험 대비용 교재만이 아니라 일본어를 제대로 학습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1권에서 N5~N3의 단어를 익히고 소개하는 2권에서 N2~N1의 단어를 수준별로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어느 정도 배웠지만 어휘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는 사람, 이해 중심의 학습을 선호하는 사람, 그리고 JLPT 시험 준비로 일본어를 접했던 학습자라면 이 도서를 통해 언어를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질 것입니다. '쉬어 가는 곳 부분'에서는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기초를 어느정도 학습한 상태로 일본어를 깊이 있게 오래도록 알아가고 싶은 독자라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2 #한창화 #북플레이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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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우리나라의 언어인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어가 많은데, 우리는 한글로 표현한다면 일본어는 한자를 그대로 쓰거나 축약된 한자어를 많이 쓴다. 그래서인지 한자 그대로의 의미는 조금 알겠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런 점에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시리즈는 우리말로 일본 한자의 훈독 단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풀어낸 것이다. 책 속의 단어는 N2 수준의 단어부터 아,이,우,에,오 순으로 단어를 나열했다. 단어의 설명을 보면 우선 어원을 한글로 풀어쓰고 어원(또는 어간)의 변화를 통해 단어의 뜻과 유사한 의미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처음 봤을 땐 잘 이해가 되지 않고, 이렇게 변화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인 단어도 있었는데, 이런 방식을 계속 보니 쉽게 이해되는 단어가 많았다. 책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로 다양한 단어에 대한 이야기나 연상 암기, 단어의 비교 등 단어를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플레이트 #일본어 #일본어단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독학 #우리말어원으로일본어배우기 #일본어잘하는방법 #우리말어원으로배우는일본어단어 #일본어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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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사실 우리말이나 일본어나 한자에서 유래된 단어가 많기 때문에 발음이나 기원을 거슬러가다보면 서로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Ⅱ》는 일본어 단어를 이러한 의미의 연결망 속에서 이해하는 학습서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비슷한 발음과 뜻이 반복되지만, 그 단어가 왜 그런 의미를 갖는지 쉽게 설명되지 않아 곧바로 잊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점을 정확히 짚어 주면서, 우리말 어휘와의 어원적 연결을 통해 일본어 단어를 보다 근본적인 수준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의미의 원형을 꿰는’ 방식이라 처음 접하는 학습자에게도 친근하고, 기존에 단어 암기에 한계를 느낀 이들에게는 새로운 깨달음을 줍니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말과 일본어 어휘 사이의 구조적 유사성을 실례로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일본어 단어의 구성 요소와 한자 기반 의미를 풀어 주면서, 그것이 우리말 어휘의 뿌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예를 들어 한자어로 구성된 일본어 단어를 설명할 때, 우리말 속 비슷한 표현이나 관련 어근을 함께 제시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일본어 단어를 외부에서 하나씩 붙잡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우리말 어휘를 실마리로 삼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 자체가 머릿속에 단어를 더 오래 남게 하는 구조적 기억의 장치가 됩니다. 또한 책 서문과 본문 곳곳에는 우리말과 일본어 사이에 발음이 변화할 때 주로 변화하는 양상들을 적어 놓았는데 상세한 예시와 함께 제공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마스터 해두면 이 책에 나온 내용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본어 단어를 만났을 때 쉽게 연상해서 외울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또 하나 눈여겨볼 부분은 어근, 접두사, 접미사 같은 의미 단위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점입니다. 일본어에는 한자 기반 단어가 많고, 비슷한 구성요소를 여러 단어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반복을 단지 우연이 아니라 의미 체계의 규칙성으로 설명하며, 학습자가 스스로 유추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줍니다. 예컨대 비슷한 구성요소가 붙어 있는 단어들을 묶어 설명함으로써, 학습자가 다음 단어를 접했을 때 자연스럽게 의미를 추론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Ⅱ》는 일본어 단어를 구조와 의미로 이해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단순 암기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언어의 내부 구조를 파악하고 우리말과의 연결을 통해 의미를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일본어 초보자뿐 아니라 한자어 중심의 어휘력 확장을 원하는 학습자, 그리고 일본어 단어를 오래 기억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일본어 단어 공부를 ‘입체적 사고’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새로운 눈을 열어 주는 참조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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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일본어 공부의 가장 기본인 어휘는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어원을 이해하고 각 어휘의 특징을 알면 암기하기도 쉽고 연관된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대부분이 한자인만큼 한자로 이루어진 일본어를 배우다 보면 우리말과 비슷한 음의 한자가 많습니다 한일 언어를 비교하며 공부하면서 우리말도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 일본어의 차이는 우리말은 음소 문자, 일본어는 음절 문자로 나뉘는데 발음수가 이렇게나 많이 차이 나는지 몰랐습니다 시중에 일본어 관련 교재들이 많아서 나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여 공부하면서 일본어를 외우기만 했지 이렇게 일본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는 건 생각을 못 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일본어의 뿌리가 우리말에 있다는 것은 과거 3세기 말부터 신라와 백제의 압박을 받은 가야인들이 대마도를 거쳐 규슈로 이주를 했는데 이는 백제 멸망시까지 계속됩니다 기마 민족인 가야계 도래인들은 그들이 가진 장점을 살려 빠른 이동 수단과 발전된 철제 무기, 토기 등을 일본에 전파하며 일본은 발전을 이루었고 중앙집권국가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일본에 많은 영향을 주며 그들이 사용했던 말이 일본어의 뿌리가 된 것입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과 우리는 동맹 국가로 서로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었을 텐데 많은 상처를 남긴 과거의 어두운 역사에 많이 안타깝습니다 책의 내용을 토대로 과거 역사를 찾아보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배우고 역사 공부를 통해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배경지식도 쌓입니다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2"에서는 N2(381개), N1(761개)의 1142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말이 일본어로 바뀌는 과정을 몇 가지의 발음변화 법칙으로 소리의 변화 과정을 순서대로 보여주며 이해를 돕습니다 우리말이 일본어로 바뀔 때 일어나는 7가지 현상을 체계적으로 배우니 단어 암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책에 표기된 단어들을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며 여러 번 반복하니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고 연상되는 단어도 함께 익히니 문장을 만드는 것도 수월해집니다 각 단어마다 가진 어원과 관련 어휘들을 함께 공부하며 깊이 이해하니 일본어 공부가 더 재밌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JLPT N2-N1을 준비하고 있기에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는 중간중간에 쉬어 가는 곳이라는 코너를 통해 어원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본어에 대해 더 관심이 생기고 하나씩 배울 때마다 흥미롭습니다 일본어에 관심이 있고 일본어를 배우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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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외국어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일본어는 가장 오랫동안 공부해 온 언어이다. 작년 JLPT도 응시하여 합격한 적이 있지만, 단어는 계속 공부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 이전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책을 얼핏 보고 내용이 궁금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더 많은 일본어 단어를 외워보고자 책을 공부하게 되었다. 일본어 뿐만 아니라 모든 외국어는 우선 단어를 많이 알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이번 책은 제목처럼 일본 한자의 훈독 단어를 우리말 어원으로 풀이한 단어집이라고 할 수 있다. 총 1,759개의 단어가 나오는데, JLPT 2급에서 1급 수준의 단어이다. 이 책을 통해 단어를 공부하며 JLPT도 대비할 수 있어 JLPT를 준비 중인 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받아보니 천 개가 넘는 많은 단어가 수록된 만큼 꽤 두께가 있었다. 책은 N2 수준의 단어부터 시작해 N1 단어를 순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그전에 일본어의 뿌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한민족이 일본 열도를 이동한 것과 관련이 있는 시대가 야요이 시대, 고분 시대인데 이들이 사용했던 말이 일본어의 뿌리가 되었다고 한다. 일본어의 뿌리가 우리말이라고 하니, 일본어와 한국어가 비슷한 점이 많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알고 신기했다. 우리말이 일본어로 바뀔 떄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일본어에는 음성모음인 ㅓ, ㅕ, ㅡ 발음이 없어 양성모음이나 중성모음으로 바뀐다. 섬 같은 경우 섬 - 서마 - 시마 같은 식으로 변화하는데, 다양한 현상을 배우고 나니 조금 더 일본어 단어를 외우는데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본격적으로 본문에 들어가 N2 단어부터 다시 공부해보았다. 나름대로 N2를 공부했었지만 최근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는 하지 않았다보니 까먹은 단어도 꽤나 있었다.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된 책을 통해 우리말 어원으로 일본어 단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あせる(아세루) 같은 경우 초조해하다, 안달하다라는 뜻인데 어원은 안달하다의 어근 안달이라고 한다. 안달 - 아다 - 앋 - 앗 - 아세 이런 식으로 변화한다. 연상하여 단어를 외울수도 있었는데, 땀이 일본어로 아세이기 떄문에 땀을 흘리며 초조해한다고 연상할 수 있다. 이전에 일본어 단어를 외울 때는 그냥 한자와 뜻을 보고 무작정 눈에 익히거나 써보며 외웠었는데 이런 식으로 효율적으로 단어를 공부하니 더욱 기억에 잘 남는 효과가 있었다. 중간중간에는 쉬어가는 코너로 일본에 눈이 많이 오는 이유, 일본 성씨 순위 등 일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여기서도 단어를 어떻게 연상해서 암기하면 좋은지 팁들을 읽을 수 있다. 책을 공부하다보니 JLPT 5급에서 3급 단어가 수록된 '우리말 어원으로 배우는 일본어 단어' 1권도 공부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은 부분을 공부하지는 못했는데, 앞으로 책을 사전처럼 참고하며 일본어 단어 공부를 이어나가야겠다. 단어를 외워두면 회화나 독해 등 다른 분야에서도 일본어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