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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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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 작가님의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8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거짓말하지마 시마자키씨가 이제서야 자기 인생이랑 일상 살아가고 있는데 왜 전장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카운트다운은 멈추지 않는건데 진짜 이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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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잭 된 비행기에서 탑승해 있던 소년이 일급 킬러로 성장한다는 설정은 어디에선가 본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특별함은 익숙한 설정에 일상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일급 살인병기는 고국으로 돌아와 평범한 삶을 영위하려 합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많은 방해가 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뚜벅뚜벅 걸어가는 주인공을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 이번 8권도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가 골고루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과거 이야기는 무엇보다 시마자키가 그림과 만화에 흥미를 가지게 된 에피소드와 콜로니의 정착하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만화를 발견하여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일거리를 찾게 된 시마자키의 모습은 정말 행복해 보여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현재 이야기는 좀 답답했습니다. 과거에 많은 살인을 저질러서 그런지 시마자키가 타인에게 베푸는 무조건적인 호의를 악용하는 호시노의 모습은 극혐 그자체 였습니다. 특히 모든 원인과 책임을 시마자키에게 귀결시키려는 모습과 원가절감에 미쳐서 시마자키를 혹사시키려는 모습이 정말 짜증을 유발했습니다. SATA와의 관계, 상점회 번영 계획 등등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마자키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 지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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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과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상적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