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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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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4081333924첫 월급부터 번다/아낀다/모은다/쓴다/투자한다/빌린다/갚는다/대비한다의 단계를 거쳐서 돈을 다루고 자산으로 만드는 금융 생활 지침서이다. 금융이란 돈을 잘 모르는 사람의 계좌에서 돈을 잘 아는 사람의 계좌로 이동시키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본업에 충실하고 부업을 갖고 돈을 벌고 절약하는 삶을 살아가며 주체적으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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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4081333924

첫 월급부터 번다/아낀다/모은다/쓴다/투자한다/빌린다/갚는다/대비한다의 단계를 거쳐서 돈을 다루고 자산으로 만드는 금융 생활 지침서이다. 금융이란 돈을 잘 모르는 사람의 계좌에서 돈을 잘 아는 사람의 계좌로 이동시키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본업에 충실하고 부업을 갖고 돈을 벌고 절약하는 삶을 살아가며 주체적으로 자기 인생을 살아간다. 월급이 들어오면 통장 쪼개기로 돈을 관리하고 풍차 돌리기 등 '선저축 후생활'로 모은다. 낭비하지 않고 소비하면 종잣돈을 모아서 기초를 쌓고 분산 투자를 한다. 대출을 하더라도 신용 관리를 하고 미래를 위해서 보험과 연금으로 대비해야 한다.

직장 생활을 한지도 15년 정도가 되어 가면서 장사나 사업을 할 엄두는 내지 못하고 월급쟁이를 하고 있다. 2030이 아니 40이지만 2030 일 때 제대로 했는지 점검해 보고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다. 취업을 하고부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여러 재테크 서적을 읽으면서 통장 쪼개기나 풍차 돌리기 등을 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았다. 다행히 돈을 모으는 성격이라서 종잣돈도 모으고 부동산부터 주식, 코인 등 투자를 할 수 있었다. 다만 본업인 월급쟁이를 하면서 능력 개발이 부족하여 경력 단절 이후로 다운 재취업을 하게 되었다. 경력이 쌓이고 나이가 들수록 월급이 늘어야 하지만 재취업 후 월급은 많이 줄어들었다. 앞으로는 미래를 대비하여 노후를 위하여 연금 투자에 더욱 신경을 쓰고 본업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부업을 통해서 월급을 늘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z*********8 2025.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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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 금융 활용의 기술, 이혜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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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글을 읽고 쓸 줄 안다. 하지만 톤의 언어 앞에서는 문맹이 된다. 한국인의 67%가 기초적인 금융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는 통 계는 충격적이면서도 낯설지 않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가, 인플레이션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이런 질문 앞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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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글을 읽고 쓸 줄 안다. 하지만 톤의 언어 앞에서는 문맹이 된다. 한국인의 67%가 기초적인 금융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는 통 계는 충격적이면서도 낯설지 않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가, 인플레이션이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 이런 질문 앞에서 우리는 침묵한다. 이혜경 저자의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는 바로 이 침묵의 순간에서 출발한다. 25년간 금융 현장을 취재해온 기자가 발견한 것은, 돈에 대한 무지가 개인의 게으름이 아니라 교육의 부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학교에서 미적분을 배우고 세계사를 외우지만, 정작 첫 월급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한 채 사회로 내던져진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돈 앞에서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 '감'으로 소비하고, 주변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를 시작한다. 체계도 없고 전략도 없다. 그저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만 간절할 뿐이다. 하지만 저자는 냉정하게 경고한다. 빨리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은 종종 재앙을 낳는다••

금융은 공정한 게임이 아니다. 룰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서 돈은 끊임없이 이동한다. 같은 회사에 입사해 같은 월급을 받는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5년 후, 한 사람은 종잣돈을 모아 투자를 시작하고 또 한 사람은 여전히 월급날만 기다리며 산다. 10년 후, 그 격차는 통장 잔고의 차이를 넘어 삶의 선택지 자체가 달라진다. 이 책이 제시하는 8단계 시스템(번다, 아낀다, 모은다, 쓴다, 투자한다, 빌린다, 갚는다, 대비한다)은 바로 이 게임의 룰북이다. 그 안에는 금융 생활의 모든 국면이 담겨 있다. 급여명세서를 제대로 읽는 법부터 시작해, 가계부를 쓰고 반성하는 습관, 통장을 쪼개어 목적별로 관리하는 기술, 연말정산을 최적화하는 전략, 그리고 먼 미래의 노후까지 대비하는 지혜까지 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이 책이 '소비'를 다루는 방식이다. 많은 재테크 서적들 이 절약을 강조하며 소비를 악으로 규정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소비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소비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한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해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 그 자체가 자꾸만 하고 싶을 때" 조심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얼마나 쉽게 소비의 유혹에 빠지는지를 정확히 짚어낸다. 우리는 '고객님'이라 불리는 순간 뿌듯함을 느낀다. 돈을 쓰는 행 위 자체가 즐겁다. 하지만 그 즐거움 뒤에는 정교하게 설계된 마케팅 전략이 있고, 우리의 지갑을 열기 위한 수많은 장치들이 숨어 있다. 이를 인지하고 있느냐 없느냐가, 돈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가르는 첫 번째 분기점이다.

투자 시장에는 '빨리 부자 되기'를 약속하는 유혹이 넘쳐난다. 단기간에 수십 퍼센트의 수익을 올렸다는 성공담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투자 비법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금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다. 종잣돈을 만들고, 수익률을 관리하고, 오랜 기간 투자하며, 분산투자한다는 다섯 가지 원칙은 화려하지 않다. 오히려 지루하고 평범해 보인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금융의 기본이다. 기초가 탄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수익을 좇다가는 자칫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가계부를 쓰는 행위도 마찬가지다. 지출 내역을 기록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냥 가계부를 적기만 하고 되새겨 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지적처럼, 중요한 것은 반성과 개선의 과정이다. 자신의 씀씀이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찾아내며, 투자를 늘려야 할 부분을 파악하는 것. 이런 지루한 반복이 쌓여야 비로소 재정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결국 습관의 문제다. 첫 월급이 통장에 찍히는 순간부터 형성되는 소비:저축·투자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처음에는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진다. 복리의 마법은 투자 수익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습관도, 나쁜 습관도 모두 복리로 작동한다.

2030 세대를 둘러싼 경제 환경은 녹록지 않다. "집을 살 수 없다"는 말이 한탄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버린 시대다. 부모 세대가 경험했던 성장의 공식 즉, 열심히 일하면 집도 사고 노후도 준비할 수 있다. 이 것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희망을 말한다. 조금 늦더라도 올바른 방향을 잡으면 누구나 자신의 경제를 스스로 세울 수 있다고. 이 메시지가 가진 힘은 현실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데 있다. 금융 지식은 마법이 아니다.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주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활용하기 시작하면 그보다 좋은 도구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이 '나침반'으로 비유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나침반은 목적지까지 데려 다주지 않는다. 단지 방향을 알려줄 뿐이다. 하지만 방향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결정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지, 지금 내가 어디쯤 와 있고 다음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정확히 짚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다. 금융 문맹 상태로 사회에 나온 2030들에게 이 책은 정보 제공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불안을 안정으로, 막연 함을 구체성으로, 무력감을 주체성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내가 번 돈이 어디로 새어나가는지 알게 되고, 어떻게 하면 그 돈을 지키고 불 릴 수 있는지 배우며, 궁극적으로는 돈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돈을 도구로 쓰는 삶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금융은 어렵다. 하지만 배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이 보여주는 것은 바로 그 시작점이다. 화려한 재테크 비법이 아니라 기초를, 빠른 성공이 아니라 올바른 습관을, 요행이 아니라 체계를 말한다.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삶은 달라질 수 있다고, 저자는 25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말한다. 경제적 자립이란 통장에 얼마가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내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능력을 키우는 훈련장이다. 매일 부딪히는 현실의 문제들, 월급명세서, 신용카드 청구서, 대출 이자, 연말정산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조금씩 금융이라는 언어에 익숙해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우리는 더 이상 돈 앞에서 문맹이 아니게 된다. 나침반을 손에 쥔 여행자처럼, 비록 길은 멀고 험하지만 적어도 방향만큼은 확신하며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2030 세대에게 건네는 가장 값진 선물이다.

p****r 2025.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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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의 든든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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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 문맹’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들리는 시대이다. 첫 월급을 받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30 세대에게 금융 지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25년 경력의 금융전문기자 이혜경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은, 금융 초년생들이 혼란스러운 금융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지침서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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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융 문맹’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들리는 시대이다. 첫 월급을 받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30 세대에게 금융 지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25년 경력의 금융전문기자 이혜경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은, 금융 초년생들이 혼란스러운 금융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지침서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8단계 돈 관리 시스템이다. '번다/아낀다/모은다/쓴다/투자한다/빌린다/갚는다/대비한다'로 이어지는 이 시스템은 마치 초보자가 게임의 튜토리얼을 따라 하듯 금융 생활의 기초부터 고수의 영역까지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고안되었다. 급여명세서 해석법과 가계부 관리와 같은 기초적인 생활 밀착형 지식부터 시작하여, 신용 점수 관리, 연말정산 최적화, 그리고 노후 연금 설계에 이르기까지 돈을 관리하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압축하여 담고 있다.

특히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부분은 신용카드 사용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다. 단순히 혜택이나 디자인에 현혹되는 것을 경고하며, 해외 사용이 드문 사람에게 신용카드 발급 자체가 과소비로 가는 문을 활짝 여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따끔한 지적은 금융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금융이 결국 돈을 잘 모르는 사람의 계좌에서 잘 아는 사람의 계좌로 이동시키는 게임과 같다는 저자의 통찰은, 금융 지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①: 금융 활용의 기술』은 평생의 경제적 습관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완벽한 기초 매뉴얼이다. 돈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사회 초년생이라면, 이 책에 담긴 기본기만 충실히 익혀도 복잡한 금융 게임에서 중간 이상의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 책은 1인분의 경제를 온전히 책임지며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30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활용의기술 #이혜경기자 #금융문맹탈출 #사회초년생필독서 #돈관리8단계 #경제적자립 #재테크기본서 #서평단


y******2 2025.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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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할 금융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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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면 어떻게 돈을 모으고 관리를 해야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사회초년생일때 월급에서 얼마만큼 저축을 해야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무식하게 적금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다양한 금융상품도 많아서 무식하게 해서는 안되는 시대입니다. 이책은 돈을 저축하고 쓰고 벌고 하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금융 생활을 토대로 번다/아낀다/모은다/쓴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할 금융 지식" 내용보기
사회초년생이면 어떻게 돈을 모으고 관리를 해야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저도 사회초년생일때 월급에서 얼마만큼 저축을 해야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무식하게 적금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다양한 금융상품도 많아서 무식하게 해서는 안되는 시대입니다. 이책은 돈을 저축하고 쓰고 벌고 하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금융 생활을 토대로 번다/아낀다/모은다/쓴다/투자한다/빌린다/갚는다/대비한다 로 구성하여 금융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큰 틀에서 돈을 다루는 법을 실용적으로 배우고 나서 어느정도 독립적으로 돈 관리가 되면 그 이후에는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서적을 더 봐도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사회 초년생들의 금융 지식을 높이고 돈을 관리하는 기초 실력을 닦을 수 있는 책으로 필독서이다. 



h*******y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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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경린이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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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과 함께 시작되는 경제활동, 그러나 아직 제대로 된 돈 관리는 차일피일 미루고...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는 이런 독자들에게 금융 지식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경제 자립에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직 그것도 몰라?라는 말에 움찔하게 되는^^.. 경린이를 위한 지침서입니다. 책의 목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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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과 함께 시작되는 경제활동, 그러나 아직 제대로 된 돈 관리는 차일피일 미루고...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는 이런 독자들에게 금융 지식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경제 자립에 더 가까워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직 그것도 몰라?라는 말에 움찔하게 되는^^.. 경린이를 위한 지침서입니다. 

책의 목차도 <번다 - 아낀다 - 모은다 - 쓴다 - 투자한다 - 빌린다 - 갚는다 - 대비한다>의 구성으로 경제활동의 기본을 배울 수 있으며, 돈 관리의 감각을 익혀나갈 수 있습니다.

가장 당연하고도 기본적인 건 월급, 연봉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 생존하는 것입니다. 저자는 월급을 '나'라는 사람 자체를 기초 자산으로 설정하고, 여기에 투자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정산받는 금액이 월급이라고 표현합니다. 예금 이자와 월급을 이어서 생각하면 우리의 '몸값'은 생각보다 높다면서요. (그러니까 쥐꼬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급여를 받는다면, 급여 명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때 더 많이 환급받기 위해서요. 그래서 책은 기타소득, 종합소득세, 직장 보험료처럼 세금의 기본을 알려주고, 연말정산 더 많이 받는 방법도 소개하는데요. 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연금과 관련된 세액공제 금융상품에 가입했을 때 가장 많이 공제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연금저축 + 개인형 퇴직연금 IRP 세액공제율 16.5~13.2%)

그다음 기본은 가계부를 쓰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지출은 고정비, 변동비. 수입은 고정수입과 비정기 수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돈씀씀이를 확인하고 분석하면서 적당히 통장을 쪼개고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도 알려주는데요. 비상금 통장은 증권사 계좌나 은행의 파킹통장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뒤로 적금, 예금, ISA계좌, 투자와 자산배분의 기본, 대출, 연금, 전세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까지...다양한 금융 기초지식을 알려주는데요. 사실 저도 숫자만 보면 어지러운 경린이 중에 경린이라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 좋으면서도~ 머리가 살짝 지끈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책을 한 번 읽고 돈의 기본을 바로 터득 했다고 말하기엔 힘들지만, 돈 관리의 감각을 익힌 기분입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2030독자분들에게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나갈 시간이 아직 많으니까요. 이 '금융 생활 지침서'가 딱 필요한 도움을 주는 책이기에 구비 하시고 그때그때 자주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돈 관리 야무지게 하는 선배가 친절히 알려주는 느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30경제자립프로젝트 #돈 #돈관리 #경제지식 
k*******4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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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내 월급 지키기 프로젝트
"작고 귀여운 내 월급 지키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도서제공 금융생활 첫 단추➰ 벌써 첫 월급을 받던 때가 10년 전이네요. 손톱만한 월급을 잘 써보겠다고 요리저리 나누고 저축했던 기억이 있어요. 나름 허리띠 졸라매며 안정적으로 자산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제가 장담하는데, 이 책은 사회초년생 필독서입니다![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첫 월급부터 자산으로 만드는 돈 관리법이혜경 저| 아날로그(글담)   월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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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금융생활 첫 단추➰
 
벌써 첫 월급을 받던 때가 10년 전이네요.
 
손톱만한 월급을 잘 써보겠다고 요리저리 나누고 저축했던 기억이 있어요. 나름 허리띠 졸라매며 안정적으로 자산을 쌓았다고 자부하는 제가 장담하는데, 이 책은 사회초년생 필독서입니다!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1: 금융 활용의 기술]
첫 월급부터 자산으로 만드는 돈 관리법
이혜경 저| 아날로그(글담)
   

월급은 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입니다. 내 시간을 돈으로 교환하는 것이지만, 이처럼 안정적인 파생상품은 없죠. 책은 이제 막 월급을 받기 시작한 병아리 직장인에게 가능한 한 ‘월급’이라는 소득을 잃지 말라고 말합니다. 허황된 부수입보다, 실천하기 어려운 투자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한 책입니다.  


아주 직관적인 소제목들이 흥미를 유발하죠?

1단계 번다
2단계 아낀다
3단계 모은다
 
일단 급여명세서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요, 절세가 어려워보이지만 조금만 알아보면 노후준비 저축까지 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어요. 적금 만기의 기쁨을 맛보면 저절로 절약의 길을 걷게 될거에요. 첫 시작이 어색할뿐, 책의 친절한 설명과 독려를 보면 이제 그냥 돈을 흘러보낼 수 없어요.
 
 
4단계 쓴다
5단계 투자한다
 
마냥 아끼는게 정답은 아니죠. 소비와 낭비, 투자를 결정하는 것은 나라는 사실! 이제 꼭 써야하는 곳에 현명한 방법으로 지출을 하고, 여유자금을 만들어 투자할 단계입니다. 투자의 기본 개념서부터 나에개 알맞은 투자 종목을 살펴볼 수 있고요, 나에게 투자해서 경력과 연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한 투자라는 것도 잊지 않을 수 있었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손놓고 있던 자산 현황을 점검하고 건강을 위한 투자를 시작했어요. 머리론 알고 있던 지식이어도 책으로 한번 읽어야 실천할 의지가 솟아나는 법이죠!
 
 
6단계 빌린다
7단계 갚는다
8단계 대비한다
   
이제 좀 머리가 컸다 싶으면 다시 또 마주하는 금융장벽, 대출을 배울 때입니다. 대출이 항상 위험한 건 아니에요. 학자금, 주택자금 등으로 꼭 대출이 필요한 때가 있더라고요. 중요한 건 상황에 맞는 대출과 유의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입니다. 이 책 한권으로 유리한 대출을 찾아내고 대출을 대하는 자세도 점검할 수 있으니 가히 지침서라고 해도 되겠죠?


혼자 월급을 꾸려가던 때에서 이젠 4인 가족의 재정을 운영하고 대출도 상환하고 있네요. 신경쓸 것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기본”을 잊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었으니 이제 기본부터 다시 챙기려고요! 지출 결산은 물론, 투자 자산 정리하고요, 대출 상환 계획을 촘촘히 짜보겠어요💪🏻

적금과 절세부터 대출과 보험까지,
월급받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금융지식.ᐟ
 
조금만 신경쓰면 신용카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고, 조금만 관리하면 세금폭탄에서 피할 수 있어요. 내 작고 소중한 월급 지키기 프로젝트에 동행하지 않으시겠어요?😉

 
 
#2030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활용의기술
#첫월급부터자산으로만드는돈관리법
#이혜경 #아날로그 #글담



r******l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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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뿐만이 아니라 금융경제 기본 지식이 필요한 모두에게 필요한 책
"2030뿐만이 아니라 금융경제 기본 지식이 필요한 모두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결혼 전에 재테크와 자가 마련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 그래서 사회초년생 또는 월급에 대한 금융 활용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카테고리 별로 번다, 아낀다, 모은다, 쓴다, 투자한다, 빌린다, 갚는다, 대비한다로 내용 구성이 쉽게 되어있다.월급 관리부터 대출, 보험까지 경제 전문 기자의 T적인 조언과 F적인 공감까지 허투로
"2030뿐만이 아니라 금융경제 기본 지식이 필요한 모두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결혼 전에 재테크와 자가 마련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것이 가장 후회가 된다. 그래서 사회초년생 또는 월급에 대한 금융 활용 방법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카테고리 별로 번다, 아낀다, 모은다, 쓴다, 투자한다, 빌린다, 갚는다, 대비한다로 내용 구성이 쉽게 되어있다.

월급 관리부터 대출, 보험까지 경제 전문 기자의 T적인 조언과 F적인 공감까지 허투로 흘려버릴 내용이 없다.

두고 두고 읽을만한 정보 가득한 책으로 저축부터 연금, 투자까지 조금씩 접해서 실전에 활용해보면 좋겠다.

40대가 된 나에게는 연금과 투자, 보험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퇴직 연금과 보험을 다시 재검토해 볼 생각이다.

쉽게 이해되는 경제 금융 분야의 책으로 경제 관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월급 관리의 기본 가계부
대출을 받으면 큰일인 줄 알지만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연금, 퇴직연금, 노후를 위한 재테크 활용 방법까지 쉽지만 상세하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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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필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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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령상관없이  누구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회사에서 주식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중 하나이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월급만으로는 앞으로 미래를 대비 할 수 없다는 거예요.사회인이 되어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2030 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활용의 기술은 정말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아요. 8단계 부자되는 습관!! 제가 금융지식에 무지한 편인데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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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령상관없이  누구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회사에서 주식 이야기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중 하나이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월급만으로는 앞으로 미래를 대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회인이 되어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2030 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활용의 기술은 정말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아요. 


8단계 부자되는 습관!! 

제가 금융지식에 무지한 편인데 읽는 내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제가 읽으면서 도움되는 부분을 조금 정리해보았어요. CMA 계좌의 종류에도 정말 다양한데, 투자방식이나 특징을 정말 간단히 잘 요약해 놓은 책 같아요.

그리고 절세효과의 대표 비과세인 ISA 계좌!! 를 잘 활용하면 좋아요.


요즘 서울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라는 드라마를 감정이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정말 회사를 그만두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대부분의 직장인은 제너럴리스트가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제가 제일 자신없고 어려워 하는 부분 투자할 결심!! 


저는 지금까지 주로 예적금으로 꾸준히 돈을 모으는 편이였어요. 하지만 그에 비해 원화의 가치는 하락하기에 반드시 투자는 필수불가결의 상황인거죠! 


자산을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으로 배분하는 방법도 쉽게 작성되어 있으니 이번에 참고해서 포트폴리오를 잘 작성해봐야겠어요.



연금에 대한 내용까지 간단 명료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죠!! 

IRP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 실려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나는 투자는 못해 하는 안일한 마음에서 벗어나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고 움직한다고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6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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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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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5년 차 경제 분야 전문 기자로 생활했으며현재 경제지 인사이트코리아의 금융부장을 맡고 있는 분입니다.저는 기자분이 쓴 경제 관련 도서나 유튜브 내용을 꽤나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발 빠르게 뛰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시더라고요.이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 될 만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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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5년 차 경제 분야 전문 기자로 생활했으며

현재 경제지 인사이트코리아의 

금융부장을 맡고 있는 분입니다.


저는 기자분이 쓴 경제 관련 도서나 

유튜브 내용을 꽤나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발 빠르게 뛰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이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 될 만한 내용이 A부터 Z까지 

전부 다 들어가 있더라고요.


낯선 게임을 처음 시작해 보면 게임 회사는 

기본적인 게임 작동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지침을 제공하는 것처럼,


금융 생활도 게임처럼 처음 시작할 때 

참고할 만한 단계별 지침이 있다면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하는데요.


만약에 지인 중 사회 초년생분이

도대체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모르겠어~

라고 물어본다면 이 책 당당하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y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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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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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 활용의 기술 1]#도서제공 #생활밀착형 #금융문맹 #경제자립 #금융기초지침서요즘은 딱히 찾아 나서지 않더라도 유튜브, 소셜 커뮤니티 등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경제 지식, 투자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다.금융 지식이 부족한 청년에게 주어진 어마어마한 양과 혼재된 지식이 한꺼번에 전달되다 보니, 오히려 '돈 관리법'에 대해 어렵게 느끼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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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경제자립프로젝트, 금융 활용의 기술 1]

#도서제공 #생활밀착형 #금융문맹 #경제자립 #금융기초지침서

요즘은 딱히 찾아 나서지 않더라도 유튜브, 소셜 커뮤니티 등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경제 지식, 투자 정보의 홍수에 살고 있다.

금융 지식이 부족한 청년에게 주어진 어마어마한 양과 혼재된 지식이 한꺼번에 전달되다 보니, 오히려 '돈 관리법'에 대해 어렵게 느끼고 있지 않을까.

그.런.데.
(∩`-´)⊃━☆゚.*・。゚
✨"2030 경제자립 프로젝트"✨라는
소득, 지출, 대출, 투자, 보험 등 방대한 금융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한 금융 기초 지침서가 나타났다!!!

2030 경제 자립 프로젝트는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의 실질적인 투자 능력 함양과 
직면한 금융 문제 해결 방법을 제공하고,
나아가 생애 전반에 걸친 투자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기 위한 기초적인 금융 경제 개념 확립에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번다, 아낀다, 모은다, 쓴다, 투자한다, 빌린다, 갚는다, 대비한다'의 8가지 키워드를 간략화하고,

"돈에 일을 시켜야 한다." "귀찮음은 절약의 최대 적이다." '나'라는 기업을 들여다보는 재무제표와 같은 핵심적인 내용을 
소제목으로 부각해,
사회 초년생이 종잣돈 마련, 소비 저축 투자 습관에 대한 장기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실생활에 필요한 사이트 정보, 정부 지원 대책 정보, 취미생활 소비(무과금 게임 등), 경력관리(느슨한 인맥)와 같은 
💡꿀팁💡을 전체 내용 속에 자연스럽게 배치해 두어,

실제 도움이 될만한 알차고 다양한 정보를 후배에게 설명하듯이 차분하게 짚어주고 있어, 
자칫 지루할 법한 경제, 금융 지식에 대해 유익하게 탐독할 수 있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싶은 2030 사회 초년생
🙌🏻2025년 금융 경제 트렌드를 깔끔하게 얻고 싶은 사람
🌟어려운 금융 경제 지식에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확립하고 싶은 사람

"2030 경제 자립 프로젝트 금융 활용의 기술 1" (2, 3은 차례대로 출간 예정)을 모두 추천하고 싶다.

지은이 이혜경
출판사 글담출판사
브랜드 아날로그
펴낸이 김종길

#2030경제자립프로젝트 #경제지식 #금융지식 #금융활용기술 #글담출판사 #돈관리법 #부자되는습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서평단 #금융컨텐츠 #투자정보 #사회초년생
u*****e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