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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의 학교에도 외톨이가 있을까?
"미래의 학교에도 외톨이가 있을까?" 내용보기
미래의 학교 모습은 어떨까요~?아이들의 고민에는 변화가 있을까요?이 책에서 미래 아이들의 고민을 만나보세요.<어쩌다 외톨이 클럽>미래의 학교를 생각한다면저는 필기가 필요 없고각자 AI를 활용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이 책에서는 전혀 다릅니다.오히려 반대예요.빙하가 녹아서 세계 곳곳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말았죠.그래서 인터넷 연결도 잘되지 않고학교에서 쓰던 태블릿
"미래의 학교에도 외톨이가 있을까?" 내용보기
미래의 학교 모습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고민에는 변화가 있을까요?
이 책에서 미래 아이들의 고민을 만나보세요.
<어쩌다 외톨이 클럽>

미래의 학교를 생각한다면
저는 필기가 필요 없고
각자 AI를 활용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이 책에서는 전혀 다릅니다.

오히려 반대예요.
빙하가 녹아서 세계 곳곳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말았죠.
그래서 인터넷 연결도 잘되지 않고
학교에서 쓰던 태블릿 PC도 고장으로 인해
종이책으로 돌아갔어요.

아이들은 물 위를 달리는 스쿠터인
물통통이를 타고 학교에 가야 해요.
정말 생각하지 못한 미래 아닌가요~?

저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미래의 모습이라
너무 흥미로웠어요!
그런데 하나 제 예상이 맞은 것이 있으니
지금보다 외국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질 거라는 거예요.
동화 속에서는 외국에서 온 친구들이 많은데요.
이 아이들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해요.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의 편을 들어주던 서민이는
덩달아 괴롭힘을 당하게 되죠.
친구들의 괴롭힘을 당한 외톨이들은 슬퍼하고만 있는 게 아니라
외톨이 클럽을 만들어 새로운 대회에 도전해보기도 합니다.

AI의 등장으로 미래의 모습이 더욱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요즘,
제 예상을 벗어난 동화를 만나서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과연 미래 학교의 모습은 어떻게 될지 같이 상상해 보면서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소리샘동화책방 #어쩌다외톨이클럽 #조현아글 #국민지그림 #토끼섬 #미래학교 #학교생활 #친구관계 #외톨이 #친구 #중학년동화추천 #중학년추천동화 #동화추천


k****3 202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한 아이들의 이야기
"따스한 아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조현아 글#국민지 그림●건강한 환경 속 따스한 아이들의 이야기●이 책의 배경은 빙하가 녹은 미래의 세상이예요.가끔 바닷물이 밀려와서 마을이 물에 잠기기도 하는 곳에 사는 주인공 서민이는 애완견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해요.  그러던 중 학교에서도 혼혈 친구의 편을 들다가 반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게 되요.과학의 발달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이 아닌
"따스한 아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조현아 글
#국민지 그림

●건강한 환경 속 따스한 아이들의 이야기●

이 책의 배경은 빙하가 녹은 미래의 세상이예요.
가끔 바닷물이 밀려와서 마을이 물에 잠기기도 하는 곳에 사는 주인공 서민이는 애완견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해요.  그러던 중 학교에서도 혼혈 친구의 편을 들다가 반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게 되요.

과학의 발달로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의 모습이 아닌 환경오염의 문제로 물에 잠기게되어 오히려 퇴보되는 미래의 모습은 참으로 생소하고 신기한 모습이였어요.

게다가 미래에도 여전히 따돌림이 있고 인종의 차별이 존재한다는 설정이 더욱이 놀랍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서민이와 친구들은 왕따를 당하고 상처받고 축쳐져있지 않았어요. 자신들을 소외시키려는 무리들에게 꺾이지 않고 씩씩하게 함께 만나 이야기하고 놀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전국 학교 꾸미기 대회'에도 참가하게 되는데요.

외톨이 클럽으로 시작했지만 외톨이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관계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에 희망을 보았고 응원하며 읽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금세 회복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길 바래보았습니다.


#토끼섬출판사 #어쩌다외톨이클럽 #초등도서 #고학년읽기책 #친구사귀기 #왕따

k******1 202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외톨이클럽
"어쩌다 외톨이클럽"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 클럽 < 서평 >슬픔을 품고 분노를 누르며 살아가는 친구들에게이 이야기가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그리고 여러분이 자신의 변하지 않는것 을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 작가의말 中 -딸 아이 학교 생활 관련된책을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서 외톨이를 주제로 다루는 책들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이책에 제목은 호기심을 자극 하기 충분했다외톨이 클럽? 어쩌다
"어쩌다 외톨이클럽"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 클럽 < 서평 >
슬픔을 품고 분노를 누르며 살아가는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가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자신의 변하지 않는것 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 작가의말 中 -
딸 아이 학교 생활 관련된책을 읽어주면 좋을꺼
같아서 외톨이를 주제로 다루는 책들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이책에 제목은 호기심을
자극 하기 충분했다
외톨이 클럽? 어쩌다가?
흥미진진하게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었던 책
외톨이들이 모여 만든소금꽃 공중 정원 프로젝트!!
책을 읽을때 항상 작가의말을 먼저 읽고 시작하는데
읽고 시작하니  작가님의 말씀하신 어떻게 해도
바꿀수 없는것이 있다면 당연히 바꿀수 있는 것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어쩌다 외톨이 클럽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이
때때로 상처 입힐지라도 편견에 지지 않겠다고
마음먹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라는 말이 진한 메세지로 와 닿는다
요즘 초등학생 딸을 학교에 보내면서도 그렇고육아를 하면서 느낀건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이적다
지금 초등생들은 한반에 많아야 여자 아이들 10명 정도라서
인간관계도 제한적이며 한계가 있다.
그런데 책은 딸아이가 만날수 있는 사람들이 무궁무진하고
간접적으로 겪을수 있는 상황들이 많다
그래서 책은 옛날에도 마찬가지 겠지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거라
생각하는데 이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일어나는 일들을
초4 초2딸이 읽고 마음성장에 도움이 된거 같아 기쁘다
그리고 특히나 이책 내용중 메모를 해둔 부분이 있다
" 친구를 괴롭히면 자기 마음을 잃어간다
사실 싫어 할 이유가 없는데 억지로 싫어해야할 이유를
만들다 보면 마음을 배신하고 싶지않다
이번에는 내 마음을 지키고 싶었다"
“ 이번에는 내 마음을 지키고 싶었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남아있다… …
어느누구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어느누구에게는 따뜻한 마음과 이해를
선물해주는 책

국민지 작가님의 통통튀는 그림
조현아 작가님의 따뜻한 이야기
어쩌다 외톨이 클럽 책을 많은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토끼섬출판사#친구사귀기#어쩌다외톨이클럽#고학년읽기책#왕따#초등도서#서평
d******1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내용보기
#도서제공요즘 우리 아이들, 친구 사귀기가 참 쉽지 않아요.학년이 올라갈수록 “누구랑 놀까?”, “누가 내 편일까?” 하는 고민이 더 커지는 걸 보면, 참 마음이 짠하죠.오늘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꼭 안아주는 따뜻한 성장동화, 《어쩌다 외톨이클럽》을 소개할게요.이야기의 무대는 빙하가 녹아버린 미래 지구예요. 기후변화로 세상이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도 아이들의 외로움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내용보기
#도서제공

요즘 우리 아이들, 친구 사귀기가 참 쉽지 않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누구랑 놀까?”, “누가 내 편일까?” 하는 고민이 더 커지는 걸 보면, 참 마음이 짠하죠.

오늘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꼭 안아주는 따뜻한 성장동화, 《어쩌다 외톨이클럽》을 소개할게요.
이야기의 무대는 빙하가 녹아버린 미래 지구예요. 기후변화로 세상이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도 아이들의 외로움과 우정, 용기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주인공 서민이는 사랑하던 반려견 머핀을 잃고 마음의 상처를 안은 채 ‘청오시’라는 도시로 전학을 와요. 새 학교에서도 편견에 맞서다 왕따가 되지만, 도한이와 희수처럼 비슷한 상처를 가진 친구들을 만나 ‘외톨이클럽’을 만들죠.

이름만 들으면 조금 슬프지만, 사실 이 모임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따뜻한 출발점이에요.
아이들은 ‘학교 꾸미기 대회’에 참가해, 바닷물로 뒤덮인 학교를 꽃과 나무로 채우는 ‘소금꽃 공중정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피어나는 꽃을 보고 싶었어요. 노래하는 새를 구경하고 싶었어요.”
서민이의 이 한마디가 참 마음에 남아요.
상처를 치유하고 싶은 그 마음이 얼마나 순수하고 따뜻한지,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어요.

작가 조현아 님은 “변하지 않는 것이 우리를 아프게 해도, 그 속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했어요.
그 문장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세상에는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지만, 그래도 손을 내밀고 마음을 나누며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꾸려는 용기—그게 바로 진짜 성장이라는 걸 보여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서민이가 용감해요. 나도 그런 친구가 되고 싶어요.” 하더라고요.
그리고 “앞으로 친구가 힘들어하면 꼭 도와줄 거야!”라며 다짐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어쩌다 외톨이클럽》은 환경, 관계, 마음의 상처를 함께 품은 성장동화예요.
기후 위기로 무너진 세상 속에서도 아이들은 여전히 친구를 찾고, 서로의 마음에 꽃을 피우려 노력하죠.
그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의 현실 같아 더 깊게 와닿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진짜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용기란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을 피워 올린 서민이와 외톨이클럽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 마음에도 따뜻한 변화를 피워내길 바랍니다.

y*****5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 " 내용보기
👧 빙하가 녹아 물통통이를 타지 않고는 학교를 갈 수 없는 지역으로 이사를 온 '서민' 서민이 전학을 온 이유는 같은 학급에서 #따돌림 때문이었는데,전학 온 학교에서도 같은 반 '색채' 친구인 연우를 감싸주다가또다시 따돌림을 당하게 되죠.그리고 부당한 이유였긴 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서민이와 연우는[외톨이 클럽]을 만들게 됩니다.외톨이클럽은 선생님의 권유로 '전국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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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가 녹아 물통통이를 타지 않고는 학교를 갈 수 없는 지역으로 이사를 온 '서민' 
서민이 전학을 온 이유는 같은 학급에서 #따돌림 때문이었는데,
전학 온 학교에서도 같은 반 '색채' 친구인 연우를 감싸주다가
또다시 따돌림을 당하게 되죠.

그리고 부당한 이유였긴 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서민이와 연우는
[외톨이 클럽]을 만들게 됩니다.

외톨이클럽은 선생님의 권유로 '전국 학교 꾸미기 대회'에 나가게 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들이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같이 지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학급 내에 따돌림 또는 무리 내의 따돌림에 대한 얘기들은
주변에서도 흔히 들려오는 이야기 입니다.

사소한 일들로 배척 당하고 서로를 미워하고 따돌리고 이로 인해 상처 받아 쓰러지는 아이들도 있죠.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주인공 '서민'의 경우 사소하지 않은 일이었죠. 당연히 해야 하는 일들을 했다가 왕따를 당한 경우니까요. 😢
(용기 있는 서민이를 응원하는 바입니다👏)

어떠한 말도 안되는 계기로 '외톨이'가 되어버린 아이들의 모임.
그 모임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

매 학기마다 아이의 학교 생활의 적응을 결정하는 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바로 [교우관계]

저희 아이도 항상 걱정이 태산이죠. 소극적인 편이라 친구도 없이 쓸쓸히 있을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안 좋지만, 서민이와 외톨이클럽이 극복하는 과정을 보며 아이가 책을 읽으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초3아이 한줄평]

서민이와 연우가 따돌림을 당한 계기가 너무 화가 났다.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여
부당한 일을 당한 것이 너무 화가 났고,

따돌림을 한 아이가 자신도 같은 이유로
다른 나라에 가면 차별 받고 따돌림을 당할 수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한 행동들을 반성했으면 좋겠다.
(아주 열변을 토하셨더라는... 🤣)





💌 "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듯이 바꿀 수 있는 것도 있지요. "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면 된다는 사실 잊지 말고
모든 아이들이 상처 받지 않으며
건강한 학창 시절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해당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어쩌다외톨이클럽 #깡충깡충어린이책 #고학년읽기책 #토끼섬출판사

s*****n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톨이였던 아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
"외톨이였던 아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어쩌다 외톨이클럽』을 읽었어요.처음엔 ‘외톨이클럽’이라는 제목이 조금 슬프게 느껴졌는데, 막상 읽다 보니 따뜻하고 용기 있는 이야기더라고요.반려견 머핀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서민이는 학교에서 색채(혼혈)인 연우가 괴롭힘을 당하자 용기 내어 편을 들어주다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서민이와 연우, 그리고 비슷한 처지의 희수와 도한이는 함께 ‘외톨이클럽’을
"외톨이였던 아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어쩌다 외톨이클럽』을 읽었어요.
처음엔 ‘외톨이클럽’이라는 제목이 조금 슬프게 느껴졌는데, 막상 읽다 보니 따뜻하고 용기 있는 이야기더라고요.

반려견 머핀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서민이는 학교에서 색채(혼혈)인 연우가 괴롭힘을 당하자 용기 내어 편을 들어주다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서민이와 연우, 그리고 비슷한 처지의 희수와 도한이는 함께 ‘외톨이클럽’을 만들어요.

이 친구들은 전국 학교 꾸미기 대회에 참가해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보기 힘든 학교를 꽃과 나무, 풀로 가득 채우려는 ‘소금꽃 공중정원 프로젝트’를 시작하죠.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대회가 아니라, 상처받은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용기와 희망의 상징처럼 느껴졌어요.

이야기의 배경인 빙하가 녹은 미래도시 ‘청오시’는 망가져 버린 환경과 메말라버린 인간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에요.
그 속에서도 우울해 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편견과 외로움에 맞서 용기와 희망을 키워가는 ‘외톨이클럽’ 친구들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변화는 작지만, 그 안에 세상을 바꿀 힘이 담겨 있는 듯했답니다.


아이들이 겪는 외로움과 상처를 너무 무겁지 않게 그 안에서도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점이 좋았어요.

누군가를 돕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지만, 서민이처럼 먼저 손 내미는 용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느꼈어요. 읽는 내내 “우리 아이도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나서 “서민이가 용감해요. 나도 그런 친구가 되고 싶어요.” 하더라고요.
책을 덮고 “앞으로 친구가 힘들어하면 꼭 나설 거야!”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참 따뜻해졌어요.

YES마니아 : 로얄 h********2 202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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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외톨이클럽 초등학생 추천책
"어쩌다 외톨이클럽 초등학생 추천책"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은 초등학생이 읽음 좋은 책인거 같아요.외로움 속에서도 서로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주인공 서민은 반려견 ‘머핀’을 잃은 슬픔과, 전학 온 학교에서의 외로움을 안고 있어요.친구 연우는 다른 이유로 상처받았고, 둘은 ‘외톨이클럽’을 만들어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작은 변화를 일으켜보려 합니다. 그들의 ‘소금
"어쩌다 외톨이클럽 초등학생 추천책"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은 초등학생이 읽음 좋은 책인거 같아요.

외로움 속에서도 서로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주인공 서민은 반려견 ‘머핀’을 잃은 슬픔과, 전학 온 학교에서의 외로움을 안고 있어요.

친구 연우는 다른 이유로 상처받았고, 둘은 ‘외톨이클럽’을 만들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에 작은 변화를 일으켜보려 합니다. 

그들의 ‘소금꽃 공중정원 프로젝트’는 단순한 학교 대회를 넘어, 

아이들이 자신과 세상을 화해시키는 여정으로 이어져요.

현실적인 소재와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해지면서도 마지막에는 희망을 남깁니다.

외로웠던 순간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예요.



p******8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리뷰요즘 많은 아이들이 친구 사귀기를 힘들어하는데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아이들은 친구 사귀기가 힘들다고 고민하게 될까요? 과학기술이 더 발전하여 AI가 친구 역할을 대신하고, 친구를 사귀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는 더 이상 없지 않을까요?🤖이 책의 배경은 빙하가 녹은 미래의 세상이고, 바닷물이 때때로 밀려들어 오는 청오시로 이사 온 서민이가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내용보기



<어쩌다 외톨이클럽> 리뷰

요즘 많은 아이들이 친구 사귀기를 힘들어하는데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아이들은 친구 사귀기가 힘들다고 고민하게 될까요? 과학기술이 더 발전하여 AI가 친구 역할을 대신하고, 친구를 사귀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는 더 이상 없지 않을까요?🤖

이 책의 배경은 빙하가 녹은 미래의 세상이고, 바닷물이 때때로 밀려들어 오는 청오시로 이사 온 서민이가 주인공이에요. 기후변화로 지구 환경은 더 망가지고, 사람들의 생활 또한 더욱 힘들어진 시대이죠.

서민이는 강아지 머핀이 하늘나라로 떠나 힘들어하고, 학교에서도 ‘색채’(혼혈)인 연우 편을 들다 외톨이가 되고 말아요. 미래에도 여전히 아이들 사이에 인종이나 성격 등에 대한 편견과 차별, 따돌림이 존재하고 있고요. 어쩌면 이런 모습은 환경을 망가뜨리고, 그로 인해 우리의 마음과 삶마저 망가져 있을 테니 너무나 당연한 우리의 미래일지도 몰라요.

황폐해진 환경과 망가져 버린 인간관계. 생각만 해도 우울한 이야기죠? 그런데 왕따를 당해 상처받고 마냥 울고 있을 서민이와 연우가 아닌데요. 두 아이는 자신들과 처지가 비슷한 도한이 희수를 만나 ‘외톨이클럽’을 만들어요.😉

외톨이클럽은 자신들을 소외시키려는 무리들에게 꺾이지 않고 씩씩하게 함께 만나 이야기하고 놀며 유대감을 형성해가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제안한 ‘전국 학교 꾸미기 대회’에 나가기로 해요.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보기 힘든 학교를 다시 나무와 풀, 꽃이 자라는 곳으로 만들려는 ‘소금꽃 공중 정원 프로젝트’. 외톨이들에게 이 프로젝트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과연 외톨이들은 ‘소금꽃 공중 정원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스스로를 치유하고, 더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 상처에는 딱지가 앉고 새살이 돋습니다 💚

#어쩌다외톨이클럽 #토끼섬출판사 #조현아글 #국민지그림 #초등책추천 #좋은책추천 #어린이책추천 
w******3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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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외톨이여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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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외톨이여도 괜찮아.그리워해도 괜찮고, 아파해도 괜찮아.[어쩌다 외톨이클럽] 은외동인 우빈이를 키우며 가끔은 혼자라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던 나에게 더 와닿는 책이다.아주 먼훗날에 우리가 없다면 우빈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걸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자.글밥이 꽤 있어 이 책은 내가 읽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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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외톨이여도 괜찮아.
그리워해도 괜찮고, 아파해도 괜찮아.

[어쩌다 외톨이클럽] 은
외동인 우빈이를 키우며 가끔은 혼자라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던 나에게 더 와닿는 책이다.
아주 먼훗날에 우리가 없다면 우빈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걸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자.
글밥이 꽤 있어 이 책은 내가 읽어주기도 하고, 우빈이가 읽으며 함께 봤다. 그리고 공감하다가 울컥하기도, 박수를 치기도 했다.

우빈아,
가끔은 외톨이처럼 자신만의 시간을 갖는,
사회적 편견에 지지 않기를,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더 나아지기를,
스스로의 삶을 멋지게 가꿀 용기와 희망을 가지는,
자존감은 높지만 늘 겸손하고 주변을 챙기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응원할게.
YES마니아 : 로얄 k*****g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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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외톨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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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어쩌다외톨이클럽📚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서툼과 오해,그리고 그 속에서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주인공 ‘정화’와 ‘소율’,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외톨이 클럽’을 만들며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어느새 우리 아이의 마음에도 작은 변화가 일어나요.✔️책을 읽으며 아이와 나눈 이야기들 "친구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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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어쩌다외톨이클럽📚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서툼과 오해,그리고 그 속에서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주인공 ‘정화’와 ‘소율’,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외톨이 클럽’을 만들며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의 마음에도 작은 변화가 일어나요.

✔️책을 읽으며 아이와 나눈 이야기들
 "친구가 내 마음을 몰라줄 때 너무 속상했어."
"그냥 조용해서 외톨이가 된 친구도 있을 수 있겠다."
"먼저 말을 걸어보는 게 생각보다 큰 용기였구나."

같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어요.
책 한 권이 아이 마음의 문을  열어준 기분이랄까요.

무작정 ‘친구랑 잘 지내야 해’라는 말보다,
이런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해보는 시간이 훨씬 깊고 따뜻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tokkiseom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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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