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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은 오리 유람선> feat.워킹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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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읽는곰 출판사의 시리즈 그림책여행은~~~ 시리즈의 신간!!<여행은 오리 유람선>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ㅎㅎ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은~~시리즈 그림책은요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의 과정은 어땠을지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생각보다 리얼하게 간판? 전단지 느낌이 나거든요 ㅎㅎ거북 연못 선착장에서 이야기는 시작 됩니
"<여행은 오리 유람선> feat.워킹맘의 하루" 내용보기
오늘은 책읽는곰 출판사의 시리즈 그림책
여행은~~~ 시리즈의 신간!!
<여행은 오리 유람선>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ㅎㅎ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은~~시리즈 그림책은요
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한글로 번역하는 작업의 과정은 어땠을지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생각보다 리얼하게 간판? 전단지 느낌이 나거든요 ㅎㅎ
거북 연못 선착장에서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ㅎㅎ
왠지.. 익숙하게 한강공원이 떠오르네요?
이 책의 작가는 한국사람이 아닌데도 말이죠 ㅎㅎ
선착장 안의 티켓부스와 대기실의 모습입니다.
이런저런 디테일들이 아기자기 하고 귀엽습니다ㅡ
그래서 자꾸 요목 조목 뜯어보게 되는 것이 이 그림책의 특징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ㅎㅎ

꼬마 개구리의 가족이 여행을 가려고 선착장에 왔다는데요.
개구리 가족은 어딨을까요?
드디어 오리 유람선 등장!!!
승선 안내 방송이 나오고 하나 둘 유람선에 오릅니다.
그런데 오리 유람선은.. 워킹맘이군요..ㅋ
왠지 짠하기도 하고 그래도 새끼들을 데리고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이라니 부럽기도 하고 심경이 혼자 복잡했습니다 ㅋ..

이런게 바로 어른의 그림책 읽는 재미!!
그래도 새끼 오리들은 제법 의젓하네요!!
일하는 엄마를 따라 잘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도심의 수로를 이동중인 엄마 오리 유람선.

복을 부르는 쇠똥구리 조각상에 대한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어느 나라나..약간 이런 관광 트레이드 마크는 기가 막히게 있는 것 같아요.
그걸 또 작가는 잘 캐치해서 녹여내는 것 같고요 ㅎㅎ

현실과 판타지의 사이에서 즐거운 몰입.
이것 또한 그림책 읽기의 장점이자 중요 포인트죠!
어?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옵니다.
먹구름이 드리운 수면의 색이 심상치 않은데요
엄마 오리 유람선과 아기 오리들은 승객들과 함께
무사히 투어를 잘 마칠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이 그림책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요목조목 보기에 얼마나 재미있다고요😊


개인적으론 여름에 출간 되었으면 너무 좋았겠다 싶었는데
그럴 줄 알고 가을에 볼 만한 버전은 이전에 이미 출간되었답니다.
자매품 <여행은 다람쥐 택시> 함께 읽으시면 재미가 두 배!!

놀기 좋은 요즘
산으로 강으로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셔요!!💛



제이그림책포럼 서평단에 추첨되어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솔직리뷰 입니다 :) ♡
h*******8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구리 가족의 신나는 오리 유람선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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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여행은오리유람선여행은 오리 유람선모토야스 게이지 글그림/ 윤수정 옮김책읽는곰여행은 시리즈 새 책이 나왔네요. <여행은 오리 유람선>. <여행은 구구 항공>, <여행은 제비 항공>, <여행은 다람쥐 택시>에 이은 네 번째 책입니다. 검색해 보니 크리스마스 책도 벌써 출시되었어요. <크리스마스에는 코끼리 버스> 이 책도 궁금합니다만 우선 물길 여행 편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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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여행은오리유람선
여행은 오리 유람선
모토야스 게이지 글그림/ 윤수정 옮김
책읽는곰

여행은 시리즈 새 책이 나왔네요. <여행은 오리 유람선>. <여행은 구구 항공>, <여행은 제비 항공>, <여행은 다람쥐 택시>에 이은 네 번째 책입니다. 검색해 보니 크리스마스 책도 벌써 출시되었어요. <크리스마스에는 코끼리 버스> 이 책도 궁금합니다만 우선 물길 여행 편인 <여행은 오리 유람선>을 먼저 보기로 해요. ^^

면지에 오리 유람선을 타고 갈 여행안내 지도가 있습니다. 오리 유람선을 타고 갈 수 있는 곳들 이름이 흥미롭습니다. 상단과 하단을 보면 광고가 있는데, 제비 항공, 구구 항공은 이미 출간된 그림책이죠. 후속작으로 언젠가 잠자리 택배로 나올 예정일까요? 어쨌든, 이 유람선에서 시작될 여행이 무척 궁금합니다.

출발지는 '거북 연못 선착장'이네요. 이 장면에서 '수상안전 땅강아지 구조대'라고 쓰여 있는 깃발이 좀 궁금했어요. 검색을 해보면 땅강아지가 습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땅에 사는 곤충이라고 하거든요. 그림 모양만 보면 땅강아지가 맞긴 한데, 왜 '수상안전 구조대'로 했을까??? 궁금했어요. 참고로 땅강아지는 흙을 파기 쉽게 발 모양이 삽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그림책 덕분에 지식이 +1 늘었습니다.

지금부터 배에 올라타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들이 아직 어려서 데리고 여행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기다리고 있는 건 개구리 가족입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 가는 길이라고 하네요. 이 장면에서 좀 감격이... 아이를 데리고 일할 수 있는 직장이라니...! 


강을 타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안내도 해주는 오리 유람선. 이 장면에서 '죽방울 아파트' 모양이 좀 희한해서 검색을 해보니 일본 장난감 '겐다마'를 죽방울로 번역을 했더라고요. 제가 알던 죽방울과는 모양이 달라서 뭐지? 했는데 아이랑 책을 볼 때 이런 장난감이 있다고, 우리나라 죽방울은 이렇다고 슬쩍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배 안에서 밥도 먹고, 비가 오면 다리에서 비도 피하면서 여유롭게 여행하는 오리 유람선입니다. 무사히 연꽃 피는 연못 선착장에 도착해요. 마지막에 '김치!' 하면서 사진을 찍어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말하면서 찍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치즈'라고 말하면서 찍는다고 하네요.


마지막 면지까지 알찬 <여행은 오리 유람선>! 배 안에서만 먹을 수 있는 오리 도시락이 나오는데 여기서 '다 먹은 통은 가져갈 수 있어요'라는 말에 예전에 일본 여행에서 기차 도시락통이 예뻐서 가져온 일이 생각이 났네요.ㅎ이 오리 유람선의 선장은 땅강아지인데... 작가님이 땅강아지를 좋아하시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비 항공, 구구 항공, 다람쥐 택시에 이어 오리 유람선~ 개구리 가족의 다음 여행기도 기대됩니다. ^^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책 #유아도서 #유아동 #초등도서 #초등학생 #모토야스게이지 #윤수정옮김 #책읽는곰 #여행 #오리 #유람선 #탈것 #탈것그림책 #여행그림책 #신간도서 #그림책신간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a 202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은 오리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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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일상을 지내다보면 문득 가족끼리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행은 오리 유람선' 그림책은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작가의 다른 그림책인 '여행은 다람쥐택시'를 봤었는데 숲 속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과 작은 동물들의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있어서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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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이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하루를 보낸다. 이렇게 일상을 지내다보면 문득 가족끼리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행은 오리 유람선' 그림책은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작가의 다른 그림책인 '여행은 다람쥐택시'를 봤었는데 숲 속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과 작은 동물들의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있어서 인상적이었다. '여행은 오리 유람선' 역시 동물들의 생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그들의 모습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개구리네 가족이 배를 타고 강 건너 친구네 집으로 놀러 가려고 한다. 선착장에서 작은 손님들을 등에 태운 엄마 오리가 아기 오리들과 함께 천천히 내려간다. 잔잔한 물길을 타고 고요한 주변의 풍경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즐긴다.  갑작스러운 장대비로 인해 다리 밑에서 비를 피하고 귀뚜라미 관현악단의 연주에 맞추어 꼬마 개구리가 노래를 한다. 노래를 하다보니 어느새 비가 그치고 배는 강을 따라 항해를 이어간다. 복적지에 도착한 개구리네 가족은 그들을 기다리는 도롱뇽 가족을 만나게 된다.
  여행은 늘 새롭고 설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우리의 삶에 활력을 주고 추억을 만들어준다. '여행은 오리 유람선' 책을 읽으며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에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함께 하는 이가 가족들이라서 상상할 수록 따뜻하고 편안한 마음이 들게 해준다. 따뜻하고 행복한 그림책이다.

k*******4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람선을 타고 여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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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여행은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로 이전작이 비행기와 택시였다면 이번에는 유람선을 새롭게 선보였다. 비행기를 타 본 아이들은 좀 있어도 유람선을 타 본 아이들은 많이 없지 않을까 싶다.나 역시도 유람선은 딱 한 번 타본 것 같다.이 책을 통해 유람선이 어떤 건지, 그 안의 분위기는 어떤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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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여행은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로 이전작이 비행기와 택시였다면 이번에는 유람선을 새롭게 선보였다.
비행기를 타 본 아이들은 좀 있어도 유람선을 타 본 아이들은 많이 없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도 유람선은 딱 한 번 타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유람선이 어떤 건지, 그 안의 분위기는 어떤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람선을 타다 보면 주변의 멋진 풍경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는데 이 책도 유람선을 타며 볼 수 있는 멋진 풍경들을 잘 묘사하였다. 
때로는 꽃밭, 때로는 멋진 도시 풍경들을 말이다.
오리 유람선 말고도 다양한 모양의 배들, 수상택시, 곤돌라 등 다양한 수상 교통 수단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 나도 유람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이 절로 든다.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이다. 




이달의 사락 a*****m 202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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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오리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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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행은 시리즈는 코로나 때 처음 만나 여행을 자유롭게 가기 여러운 시설에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중한 그림책이였다. 그 이후로 신작이 나올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오리 유람선이다.면지에 다양한 여행과 관련된 업체 소개가 나오는데 이전 시리즈 제목도 보여서 반가웠다. 또 다음에는 여기에서 어떤 시리즈가 나올까 기대도 되었다. 이 그림책 또한 그림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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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행은 시리즈는 코로나 때 처음 만나 여행을 자유롭게 가기 여러운 시설에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중한 그림책이였다. 그 이후로 신작이 나올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오리 유람선이다.
면지에 다양한 여행과 관련된 업체 소개가 나오는데 이전 시리즈 제목도 보여서 반가웠다. 또 다음에는 여기에서 어떤 시리즈가 나올까 기대도 되었다. 
이 그림책 또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다. 주인공도 보이지만 그 외의 다양한 관련 업체와 동물들의 행동이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있다. 각 회사마다 운영하는 동물이 다른데 나름 어울리는 동물이 운영하는 것 같아서 더욱 재미있었다. 이번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오리 유람선을 운행하는 오리는 어린 아이가 있어 같이 운행하는 장면이다. 또 각 간판이 현실에 있는 것과 비슷한 것이 많은 점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혹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작은 동물의 세계는 정말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생각보다 우리의 생활과 많이 닮은 곤충 세계의 모습에 감탄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4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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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오리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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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앞둔 설렘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여행은 제비항공>, <여행은 구구항공>, <여행은 다람쥐 택시>에 이어 새롭게 출간된 <여행은 오리 유람선>은 ‘배’를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의 첫 장에는 유람선 여행 안내 지도가 펼쳐지는데, 공항·택시·랜드마크 같은 여행 요소들이 ‘구구항공’, ‘도넛상자호텔’, ‘수박트리’처럼 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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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앞둔 설렘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여행은 제비항공>, <여행은 구구항공>, <여행은 다람쥐 택시>에 이어 새롭게 출간된 <여행은 오리 유람선>은 ‘배’를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의 첫 장에는 유람선 여행 안내 지도가 펼쳐지는데, 공항·택시·랜드마크 같은 여행 요소들이 ‘구구항공’, ‘도넛상자호텔’, ‘수박트리’처럼 동식물과 곤충의 세계로 재치 있게 변신해 있다. 아이들의 시선에 꼭 맞춘 상상력 가득한 세계다. 또한 물 위를 유유히 헤엄치는 오리가 유람선이 되어 여행객들을 태우고 여행을 떠나는 장면은 읽는 이의 상상 속을 한껏 부풀린다. 그림을 구경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머릿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물에 사는 동식물로 나만의 ‘OO유람선’을 상상해보며 새로운 여행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이어가도 좋겠다.

g********7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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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오리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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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멋진 여행 즐기시기 바랍니다."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여행은>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은 오리 유람선>.<여행은> 시리즈의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는바로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 찾기가 아닐까 싶다.내지 속 여러 <여행은> 시리즈를 찾아보고 유람선을 타고 가는 중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선착장의 모습,아기 오리가 먹고 있는 간식도그냥 지나칠 수 없다.그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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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멋진 여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은>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은 오리 유람선>.

<여행은> 시리즈의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 찾기가 아닐까 싶다.
내지 속 여러 <여행은> 시리즈를 찾아보고 
유람선을 타고 가는 중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
선착장의 모습,
아기 오리가 먹고 있는 간식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느라
짧은 그림책 한 권을 읽는데 한참이 걸리는
볼거리가 많은 그림책이다.

<여행은> 시리즈를 한데 모아 놓고 읽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특히 이번 <여행은 오리 유람선>에서는
엄마 오리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차분하게 흐르는 강물을 따라 가는 
물길 여행에 더 잘 어울린다.
오락가락 비가 오는 요즘에 딱 맞는 그림책. 




w****6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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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하는 아이들이 애정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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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야스 게이지의 <여행은> 시리즈는 볼때마다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게 해줘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에요. 이번 신간은 오리 유람선을 타고 강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데요,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번 책도 엄청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선착장의 모습을 살펴보고 각 도시마다의 풍경을 감상했어요. 개구리 가족과 실제로 책 속에서 함께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드는 그
"여행 좋아하는 아이들이 애정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모토야스 게이지의 <여행은> 시리즈는 볼때마다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게 해줘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에요. 이번 신간은 오리 유람선을 타고 강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데요, 여행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번 책도 엄청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선착장의 모습을 살펴보고 각 도시마다의 풍경을 감상했어요. 개구리 가족과 실제로 책 속에서 함께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드는 그림책이에요!


s*******1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의 설렘과 가족의 따스함을 느꼈던 여행은오리유람선
"여행의 설렘과 가족의 따스함을 느꼈던 여행은오리유람선" 내용보기
고즈넉한 물 위의 여행, 마음도 둥실둥실《여행은 오리 유람선》은 잔잔한 강물 따라 흐르는 감성 그림책이에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 개구리 가족이 함께 떠나는 물길 여행은 고요하면서도 다정해요. 도시락, 음악, 갑작스런 비와 무지개까지—일상 속 작은 기적들이 가득한 여정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여행의 설렘과 가족의 따스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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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물 위의 여행, 마음도 둥실둥실
《여행은 오리 유람선》은 잔잔한 강물 따라 흐르는 감성 그림책이에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 개구리 가족이 함께 떠나는 물길 여행은 고요하면서도 다정해요. 도시락, 음악, 갑작스런 비와 무지개까지—일상 속 작은 기적들이 가득한 여정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여행의 설렘과 가족의 따스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m*****6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은 오리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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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은> 시리즈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오리 유람선을 타고 떠나는 잔잔한 물길 여행 이야기는, 책을 펼치자마자 몽글몽글한 기분을 선물하죠. 특히 엄마 오리 유람선을 쫄래쫄래 따라오는 아기 오리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유람선이 거북 연못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장면은 실제 배를 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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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여행은> 시리즈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오리 유람선을 타고 떠나는 잔잔한 물길 여행 이야기는, 책을 펼치자마자 몽글몽글한 기분을 선물하죠. 특히 엄마 오리 유람선을 쫄래쫄래 따라오는 아기 오리들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유람선이 거북 연못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장면은 실제 배를 타러 갔던 설렘을 떠올리게 합니다. 유람선 내부에서는 개구리 가족들이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즐기며 강변 풍경을 구경하는데, 꼭 유럽 여행이라도 떠난 듯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죠. 강가의 멋진 풍경들 사이로 센스 넘치는 간판 이름과 디테일한 볼거리들이 숨어 있어, 책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져도 여행은 계속됩니다. 다리 아래서 비를 피하는 동안, 옆 배의 관현악단 연주에 맞춰 아기 오리들이 노래하는 장면은 잊을 수 없는 유쾌함을 선사합니다. 이 책의 진정한 주인공은 어쩌면 유람선 일을 마친 후 아기 오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엄마 오리일지도 모릅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일상이 겹쳐 보여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이 책의 면지에 실린 여행 안내지도나 유람선 안내서 같은 깨알 같은 디테일 덕분에 아이와 함께 숨은 요소를 찾는 놀이도 가능합니다.
s*******7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