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하는 SF작가 류츠신의 신작이 동화라는 말을 듣고 과연 어떡해 표현을 했을지 궁금했습니다. 물론 과거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도 많이 썼습니다만, 이번 책을 정말 동화의 구성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쉽지 않아요. 짧지만 여윤이 강하게 남고 마음이 먹먹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그림도 정말 좋았어요
너무나 좋아하는 SF작가 류츠신의 신작이 동화라는 말을 듣고 과연 어떡해 표현을 했을지 궁금했습니다. 물론 과거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도 많이 썼습니다만, 이번 책을 정말 동화의 구성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쉽지 않아요. 짧지만 여윤이 강하게 남고 마음이 먹먹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의 그림도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