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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플라잉 박성배 밥북/2025.10.13. sanbaram
만권의 독서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였고, 인생길이 바뀌었다는 저자의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책이 <북플라잉>이다. 17년 동안 꾸준한 묵상과 사색, 독서, 꿈 쓰기, 건강 운동, 꿈의 실천, 포기 없는 꿈 키우기 등의 여섯 가지 습관으로 ‘코칭전문작가’가 되어 난관을 극복한 이야기다. 저자 박성배는 2009년 9월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집중 독서로 만여권의 책을 읽고, 100여 권의 책을 만들어 왔다. 2011년 첫 책 <한 걸음 더>를 시작으로 <나는 매일 희망을 보며 행복합니다>, <책 쓰기 미션> 등 2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북플라잉>은 “그동안 책을 읽고 쓰고 코칭하면서 체험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그래서 최고의 인생으로 브랜딩 되는 길을 가이드 하고자 이 책을 썼다.(p.7)”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1부 박성배 작가의 븍플라잉-독서론/ 2부 쓰기론/ 3부 브랜딩론/4부 책쓰기 건축술 8단계’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숙지하고 권하는 대로 실천한다면 어렵지 않게 한 권의 책을 쓸 수 있게 설명한다. “사람들은 항상 그들의 현 위치가 그들의 환경 때문이라고 탓한다. 그러나 나는 환경을 믿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출세한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찾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찾지 못하면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만든다.(p.44)”고 버나드 쇼는 말했다. 인생에 대한 쇼의 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실천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기적은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오며, 성공도 실패도 사람이 만든다.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모든 것을 얻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책 한 권을 쓰는 것이 인생을 브랜딩하는 최고의 지름길이다.(P.106)” 모든 인생은 기록하는 만큼 성장하고 완성되어 간다. 육신이 한 줌 흙으로 스며든 먼 훗날에도 나는 기록된 분량만큼 역사에 존재한다. 나를 빛나게 하는 기록여행을 이제부터라도 시작해보자고 저자는 말한다.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많은 법칙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스토리텔링의 10가지 법칙 1) 첫 마디에 호기심을 끌어야 한다. 2) 스토리텔링은 진실해야 한다. 3) 제품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스토리를 만든다. 4) 소재가 풍부해야 좋은 스토리가 나온다. 5) 스토리텔링은 쉬워야 한다. 6) 스토리텔링에는 감동이 있어야 한다. 7) 판매인은 좋은 스토리를 반복해서 연습해야 한다. 8) 좋은 스토리를 완성하는 것은 반복 연습이다. 9)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스토리텔링을 편집한다. 10) 스토리텔링은 롤플레잉으로 완성된다. (p.187)
*목차 확정을 위한 10가지 원리 1) 핵심 키워드가 적용된 임팩트 있는 제목인가? 2) 간결한가? 짧은가? 명확한가? 3) 평소의 독서 내공과 메모를 적용하여 깊이 숙고 하였는가? 4) 책의 내용과 맞는 목차 구성인가? 5) 복잡하고 장황한 표현은 없는가? 6) 목차가 너무 길거나 어렵게 표현된 것은 없는가? 7)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잘 되어 있는가? 8)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되었는가? 9) 나다운 목차인가?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목차를 잡아야 한다. 10) 목차만 봐도 책이 사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구성이어야 한다. (p.200)
*2-3개월 안에 초고 완성하기 십계명 1) 초고 완성 날짜를 선언한다. 2) 초고가 완성되면 수고한 자신에게 선물로 보상하라. 3) 초고 완성은 집필을 시작하고 2-3개월을 넘겨서는 안 된다. 4) 열정이 식기 전에 추진력과 집중력을 가지고 초고를 완성해야 한다. 5) 다이어리에 초고 완성 날짜를 표시하고, 꼭지 쓰기 세부 계획을 세운다. 6) 모든 초고는 크로키이므로, 수정과 탈고를 전제로 빠르게 완성해야 한다. 7) 어깨에 힘을 빼고 원고를 채운다는 심정으로 초고를 시작하고 완성해야 한다. 8) 우선 한 줄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쓰기에 탄력이 붙어야 한다. 9) 책 한권의 초고는 폰트 11, 자간 160, A4 12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 적당하다. 10) 초고를 쓰는 동안은 모든 우선순위를 초고 쓰는 일에 두라.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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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자신의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써서 브랜딩을 합니다. 독서로 세계적인 부자가 된 10명의 인물이 소개됩니다. 꾸준히 집중해서 독서를 할때 뇌가 변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변화를 경험합니다. 책의 힘, 독서의 힘을 소개합니다. 쓰기를 통한 대작과 꿈, 사명 감당, 인생의 전성기를 소개합니다. 100권의 책을 만들고 5000미션입니다. 기록, 인생길 발자국, 만남, 꿈, 배움, 100세시대 자기계발과 인생브랜딩, 희망쓰기, 미션 책쓰기 건축술이 제시됩니다. 부록으로 작가의 저서와 코칭 사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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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Insight_BookInsight북인싸 북플라잉 Book Flying 박성배 지음 밥북 오늘은 본 필자가 너무도 좋아하는 주제인 독서와 관련된 신간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 한다. 그야말로 평생을 책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오신 박성배 님의 『북플라잉』이다. Book Flying! 제목에는 말그대로 '책과 함께 인생을 힘껏 날아올라'라는 의미를 담았으리라 추측된다. 더 자세히는 '책읽기와 책쓰기로 날아올라'란 의미다. 바로 이 2가지가 저자의 인생을 나락에서 구해준 결정적인 방법들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그랬듯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가능하다. 이 글을 함께하면서 단 한 분이라도 '나도 책 한 번 제대로 읽어볼까' , '나도 글을 한 줄 적어볼까' 하는 마음이 드신다면 오늘 글은 정말 뜻깊은 가치를 지닐 것 같다. 먼저 저자의 약력을 보고 있으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엄청난 독서량이다. 책에서 밝히고 있듯 2009년 ~ 2025년 올해까지 17년간 무려 1만 권의 책을 독파했다고 한다. 저자는 이 기간의 독서를 '집중 독서'라 하였다. 예전에 인나미 아쓰시의 『1만권 독서법』에서 접한 이후 처음 보는 숫자다. 한 사람이 1만 권이라는 책을 읽을려면, 도대체 얼마의 양으로 얼마 동안 읽어야 가능할 수치일까? 그래서 대충 가늠해봤다.
본 필자의 경우 연간 100~150권 정도 독서량이니 이 추세라면, 무려 100년이 걸린다. 아마 평생 죽을 때까지 읽어도 불가능한 숫자일 것이다. 그래서 독서량을 2배로 늘려서 연간 200권을 읽는다면? 평생동안 착실하게 읽는다면 50년! 겨우 해낼까 말까 하는 정도가 되긴 한다. 1만 권을 인생 사정권에 넣으려면 최소한 Case3,4 정도는 택해야 할 것이다. 그럼 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는 『1만권 독서법』의 저자 인나미 나쓰시는 어떻게 읽었을까?
자, 이쯤되면 '하루에 1~2권을 어떻게 읽냐'는 의문이 드실 것이다. 아니 의심이 들 것이다. 책의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단 한 글자도 놓치지 않겠다고 꾹꾹 눌러 읽는 우리가 흔히 덤비는 그런 정직한 독서로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인나미 나쓰시가 위에서 힌트를 던졌다. "나를 성장시킬 한 문장, 그것을 찾는 것이다." 단 한 문장이라도 그런 문장을 찾았다면 그 책은 그것으로 충분히 가치를 다한 것이다. 일본 메이지대 문학부 교수 사이토 다카시 역시 '한 문장의 힘'을 강조하였다. "책 속 수천 개의 문장 가운데 나를 성장시켜줄 한 줄만 찾으면 성공한 독서다." 이 말들은 일전에 고명환 작가가 한 영상에서 말한 바와도 일맥상통한다. "책을 쭉쭉 넘기다 눈길을 끄는 부분(문장)이 있으면 책을 덮고 바로 멈추세요." 그렇다. 책 읽기를 멈추고 그 한 문장을 곱씹으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기록하고 인생에 활용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독서의 진짜 효용이다. 그럼 오늘의 저자는 어떻게 1만 권이라는 책을 읽어낼 수 있었을까? 잠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실 도서관에서 읽은 책만 1만 권이니 그 외 경로를 통해 읽은 책까지 하면 더 많은 양일 것이다. 그리고 너무도 인상 깊은 한 문장! 바로 머릿 속에 새겼다. '물이 100℃에서 끓듯이 독서도 집중해서 하면 어느 순간에 뇌가 폭발하는 순간이 온다.' 끓는점을 넘어설 때까지 절박한 마음으로 읽는 독서, 이것이 바로 '집중 독서'이자 '생존 독서'다.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그 바뀐 인생은 다시 새로운 책으로 쓰여질 수 있다. 저자는 2009년 결심한 이후 책을 지독하게 읽었고, 그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생존 독서가 무려 17년간 지속되었음은 앞서 밝혔다. '고통의 세월 17년 동안 읽은 책들이 나를 완전히 업그레이드시켜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놓았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들 한다. 하지만 인생의 절박한 시점에 집중해서 독서를 한다면 누구나 변신할 수 있다. 한 문장에서 시작해서 책 한 권씩 차근차근 독서를 해나간다면 누구나 인생의 변화와 도약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펴낸 목적으로 다음과 같이 명확하게 적어두었다. '이 책은 누구가 쉽게 자신의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써서 브랜딩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책을 읽게 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 책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당신의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써서 매력적인 브랜딩을 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결론을 다음과 같이 딱 정리한다. 먼저 밝힌다. 오늘의 결론이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은 인생을 브랜딩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우리는 보통 책 한 권 읽기도 어려운 삶을 산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책을 읽는 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단지 습관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도 잘 읽어내는 방법이 존재한다. 그 방법을 잘 숙지하면 얼마든지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다. 그 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책도 '읽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들어야 책 장이 넘길 동력이 생긴다. '내 인생에 독서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 오늘 박성배 님의 『북플라잉』을 함께 하시면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시기 바란다. 당신의 마음속에서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싶은 뜨거운 불씨가 타오르게 해보시기 바란다. * 본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를 작성한 것으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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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충만한 삶을 위하여 책 읽기와 책 쓰기를 제안해주는 멋진 책. 더불어 다양한 고전과 스테디셀러 속의 명언과 훌륭한 구절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유명 책을 쓴 작가들의 뒷 이야기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미 읽은 책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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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책을 열었을 때 종교적 이야기가 조금씩 있는 것을 보고 조금 멈칫했었다. 난 이 책을 독서법과 글쓰기를 알고 싶어서였는데 종교적 가르침을 써놓은 책인가 싶어서였다. 저자 소개를 보니 종교 관련 서적도 여러 권 쓰신 분이라 종교적 관점이나 내용은 제외하고 보기로 했다. 만약 종교가 저자와 다르거나 종교 자체에 무관심하다면 이 사실은 알고 있으면 좋겠다. 독서법과 글쓰기 설명은 좋았다. 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은 독서 초보인 내가 어떻게 독서를 해야할지 가르쳐준 짐론의 말이었다. '당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일주일에 한 권씩을 읽는다면 10년 후에 총 500권이 넘는 책을 읽는 셈이 된다. 그 독서량은 당신을 당신 분야에서 최상의 1%에 해당하는 인물로 만들 것이다.' 이 말을 기준삼아 아무리 못 해도 300권을 읽어볼까 한다. 1%는 못 해도 상위 4%, 1등급은 되어있겠지. #리뷰어클럽리뷰 #연말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