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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자신감 또는 자기 확신(la confiance en soi)'은 자기계발서의 단골 주제이자,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여겨진다. 그러나 많은 경우 이 개념은 피상적으로 다뤄지며, 구체적으로 어떤 영역에서 어떻게 부족한지, 그리고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없이 막연하게 추구된다. 프랑스 철학자 샤를 페팽(Charles Pépin)은 자기 확신을 심리적 기법이 아닌 철학적 차원에서 탐구한다. 그는 심리학, 정신분석학, 교육학, 스포츠, 그리고 시의 영역을 넘나들며 이 개념의 깊이를 파헤친다. 책은 자신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9가지의 법칙으로 자신감에 대한 자기 확신을 이야기 해 준다. 각 법칙을 설명하면서 저자는 여러가지 사례를 중시으로 그의 철학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각각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페팽의 자신감 즉 자기 확신 철학을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의미있는 접근방법일 것 같다. 페팽에 따르면 자기 확신은 세 가지 차원의 연금술적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그 첫 번째는 타인에 대한 신뢰, 즉 관계적 차원이다. "우리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그의 미소 속에서 자기 확신을 얻는다" 그는 자기 확신의 근원이 본질적으로 관계적임을 강조한다. 인간의 삶에서 최초의 관계는 유아기의 상호작용이다. 이 시기에 받는 관심의 질과 무조건적인 사랑이 정서적 안정감을 결정한다. 아이가 '행위'가 아닌 '존재' 그 자체로 사랑받을 때, 내적 안정감이 형성되고 이는 행동의 발판이 된다. 이러한 무조건적 수용은 아이가 미래를 향해 자신을 투사할 수 있게 하는 도약대 역할을 한다. 그러나 페팽은 초기 애착 관계의 결핍이 있었던 이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관계의 결핍을 보충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잘 알아야 하며, 그 결핍을 의식하고 보완할 필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통찰은 자기 확신의 부족이 자신의 탓이 아니라 타인, 즉 어린 시절 필요한 안정감을 제공하지 못했던 양육자의 부재에서 기인한다는 것이다. 자기 비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게 하는 핵심적 관점이다. 많은 이들이 자기 확신의 부족을 개인적 결함으로 내면화하지만, 페팽은 이것이 관계적 맥락에서 형성된 것임을 명확히 한다. 따라서 치유 역시 관계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새로운 관계, 치료적 관계, 혹은 자신과의 관계를 통해 과거의 결핍을 보완하고 새로운 안정감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확신의 두 번째 차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다. 페팽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자신감을 찾기 어려울 때, 우리는 암묵적으로 재능이 부족하거나 충분히 재능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충분히 훈련하지 않았을 뿐이다." 윌리엄스 자매가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가 된 것은 집중적인 훈련의 결과였다. 그들이 얻은 자기 확신은 테니스 코트를 넘어서는 것이었다. 그들이 개발한 역량은 기술의 완벽한 반복뿐 아니라 각자의 독특성을 드러내는 창의성을 통합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숙련도와 창의성이 상호배타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깊은 숙련이 진정한 창의성의 토대가 됨을 보여준다. 행동은 이 차원의 핵심이다. 세상에 작용을 가하는 것, 즉 행동은 우리를 세계, 타인, 현실로 열어주고 그 효과를 관찰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페팽은 육체적 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정원 가꾸기, 요리, 수리, 바느질, 그림 그리기 등 물질과의 직접적 접촉을 통한 수작업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왕도다. 이러한 활동들은 우리를 '만들기'의 세계로 재연결시키며, 작업의 효과에 대한 직접적 인정을 경험하게 하고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의 노동이 추상화되고, 자신의 기여가 가시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작업은 존재의 확실성을 회복시킨다. 칠레 작가 이사벨 아옌데의 사례는 특히 시사적이다. 페팽에 따르면, 아옌데가 문학 경력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자기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행동이 그녀를 정당성 부족이라는 불안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감이 있어서 뛰어든 것이 아니다. 뛰어들었기 때문에 자유로워진 것이다." 이는 자기 확신과 행동의 관계에 대한 일반적 오해를 뒤집는다. 우리는 종종 먼저 자신감을 가져야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자신감을 낳는다. 행동은 결단을 앞서는 불안에서 우리를 해방시킨다. 자기 확신의 세 번째 차원은 가장 추상적이면서도 가장 근본적이다. 삶을 신뢰한다는 것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삶이 선하다는 내밀한 확신이다. 이 차원은 이성적 계산을 넘어선다. 그것은 실존적 자세, 세계에 대한 근본적 신뢰다. 불확실성과 취약성을 인정하면서도 삶의 본질적 선함을 믿는 능력이다. 이는 맹목적 낙관주의가 아니라,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존재의 궁극적 의미에 대한 믿음을 유지하는 성숙한 신뢰다. 페팽은 우리가 통제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현대 사회는 모든 것을 예측하고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을 조장하지만, 이는 불안을 증폭시킬 뿐이다. 진정한 자기 확신은 역설적으로 통제를 포기할 때, 삶의 신비와 예측 불가능성을 받아들일 때 찾아온다. 샤를 페팽의 자기 확신에 대한 철학은 자기 확신을 관계적, 실천적, 실존적 차원의 복잡한 상호작용으로 제시한다. 자기 확신을 정적 상태가 아닌 역동적 과정으로 보는 시각이다. 우리는 자기 확신을 '가지거나'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행동을 통해, 삶에 대한 신뢰를 통해 끊임없이 구축하고 재구축한다. 또한 페팽은 자기 확신의 부족을 개인의 결함이 아닌 맥락적 조건의 결과로 재프레이밍함으로써, 자기 비난의 악순환을 끊는 길을 제시한다. 동시에 변화의 가능성을 강조함으로써 희망을 준다. 어린 시절의 결핍이 있었다 해도,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행동하고, 자기 인식을 심화함으로써 자기 확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 행동과 자기 확신의 관계에 대한 그의 통찰은 실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이는 우리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불완전함과 두려움을 안고 시작하라는 초대다. 의심과 불확실성에 대한 그의 재평가 역시 주목할 만하다. 현대 사회는 확실성과 통제를 추구하지만, 페팽은 의심이야말로 진정한 결정의 공간이며, 불확실성이 삶의 풍요로움의 원천임을 상기시킨다.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하고 통제 가능하다면, 삶은 기계적이고 무의미해질 것이다. 결국 페팽의 '자기 확신에 관한 철학'은 자기 이해, 타자와의 관계, 세계에 대한 행동, 그리고 실존적 신뢰가 어우러진 총체적 삶의 태도에 대한 성찰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더 용감하고, 더 진정성 있고, 더 자유로운 삶으로의 초대장이다. 불확실성을 포용하고, 행동하며, 타인과 연결되고, 궁극적으로 삶 자체를 신뢰하라는 초대. 이것이 페팽이 제시하는 자기 확신의 길이다. 각각의 법칙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신감 또는 자기 확신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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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는 누군가에게 특히 후배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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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넌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가벼운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저자는 베르그송, 사르트르, 라캉, 보울비 등 철학자와 심리학자의 사유를 넘나들며 자신감의 기원과 본질을 파고든다. 이 책에서 가장 놀라웠던 통찰 중 하나는 자신감이 홀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나약한 존재이기에 타인의 사랑과 신뢰(내적 안정)를 바탕으로 비로소 세상에 나갈 용기를 얻는다. "너는 할 수 있다"는 스승의 말 한마디가 마돈나와 같은 스타를 탄생시켰듯, 타인의 신뢰가 내면화될 때 진정한 자기 신뢰가 싹튼다는 설명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한 흔히 '1만 시간의 법칙'을 들어 연습량을 강조하지만, 저자는 실력이 곧바로 자신감으로 직결되지 않는다고 꼬집는다. 오직 그 훈련 과정을 '즐기는 사람'만이 '여유'를 갖게 되고, 그 여유가 진정한 자신감을 만든다는 주장은 치열한 경쟁 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큰 위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듯 보였다. 이 책은 자신감을 단순히 '파이팅 넘치는 태도'가 아니라, '타인의 신뢰를 바탕으로(관계), 즐거움을 느끼며 실력을 쌓고(성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 판단하는(자유) 총체적인 삶의 철학'으로 재정의한다. 남들의 성공 방식을 좇기보다 나만의 작은 성공과 즐거움을 쌓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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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 작금의 시대를 비교해 보면 총칼만 들지 않았지, 소리 없는 전쟁의 한가운에서 우리는 치열한 삶을 살고 있다. 과거의 시대에 비하면 현대화 문명화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금 우리의 삶의 방식이 무척 편해진건 사실이다. 휴대폰이라는 새로운 도구이자 기계는 인간의 삶에 새로운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이런 발달과 더불어 인간의 삶에 대한 철학을 되돌아보는 여러가지 자기계발서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예전 고전을 다시 찾는 사람이 많아 진 것도 사실이다. 프랑스인에게서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이자 작가인 샤를 페팽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자신감 법칙을 통해 개개인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이란 책을 냈다. 샤를 페팽 작가의 책도 참 마음에 들던 차에 책을 펼치고 나오는 추천사에 김경집 작가님의 글이 기재되어 있었다. 얼마만에 김경집 작가님의 글을 보는 건지 감회가 참 새롭다. 서점 자기계발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산 자기계발서를 보다가 낯선 프랑스 철학자의 책을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본다. 자 김경집 작가님이 왜그리 추천을 했는지 한번 이 책에 대해서 살펴보자 본서는 총 9개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법칙 - 자신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2법칙 - 실력이 곧 자신감이다 제3법칙 - 내 마음의 소리를 따른다 제4법칙 - 자신감은 결단력에서 비롯된다. 제5법칙 - 작은 성공이 자신감을 더욱 키운다 제6법칙 - 자신감은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제7법칙 - 누군가처럼 되고 싶을 때 자신감이 생긴다. 제8법칙 - 남과 비교하지 마라 제9법칙 - 자신감은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혼돈하여 사용 한다. 자신감은 능력에 대한 믿음 자존감은 존재자체에 대한 가치감을 의미한다. 저자 샤를 페팽은 본 서에서 오롯이 자신감에 대해서만 얘기한다. 본서에서는 유명한 철학자, 사상가, 종교인, 학자, 예술가, 작가들을 통해서 자신감이 그들의 삶에 미친 영향과 본인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였는지 많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에 대해서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이미 알고 행동하는 선택과 알아차리기 전에 행동하는 결정의 구분에 대해서 는 혼돈해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하는 당부의 얘기를 통해 자신감의 근본 문제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얘기하고 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작은 성공 경험도 쌓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실수를 해보는 것이 내 삶에 자신감을 키우는데 좋은 방법으로 추천하고 있다. 자기자신을 신뢰한다는 것은 자신을 확신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신뢰란 불안함에서 벗어나기보다는 불안함을 마주할 용기를 가지는 것, 의심에 철저히 맞서며 그 안에서 도약할 힘을 찾아내는 것이라는 저자의 에필로그가 오랫동안 내 가슴을 울리고 있다. 본 서를 보면서 운동하면서 듣고 있는 정준희교수의 논이라는 방송의 마지막 늘 듣던 인사말이 떠오른다 "오늘 꾸실 꿈이 위로가 되고 내일 아침이 용기를 주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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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 책을 보고 끌어당김의 법칙이 떠올랐다. <자기비판 극복을 위한 마음챙김 수업> 도서를 읽어 자기 인식과 자기자비에 대해 실천하면서 에너지가 많이 상승된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마주한 '자신감'이라는 단어는 꼭 필요한 시기에 신이 내려준 선물같이 느껴졌다. 이론으로 마음을 다지고 이 책으로 실천하라는 계시 같았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이 한 문장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작은 것부터라는 느낌을 주었다. 최근 기질 코칭으로 알게 된 R1의 성향을 생각해 보면 작은 일을 차근차근하면서 계단을 올라가듯이 하는 나의 스타일과 연결이 되기도 했다. 일을 시작하면 빨리 끝내고 싶어 하고, 쉬지 않고 계속하다가 결국 번아웃을 맞이하는 나의 패턴을 인식했다. 책에서 제시하는 번지점프나 다이빙 선수의 예는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것은 '단 한 걸음'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망설임으로 내딛지 못해 놓친 수많은 것들이 있었음을 알아차렸다. 완벽한 준비나 거대한 계획이 아닌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배울 수 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는 상황에서도 책의 한 구절을 읽거나, 동영상 강의를 듣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야 '한심하다'라며 자책하는 고통의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적으로 알게 된 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방법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해소되었다. "처음 겪는 일도 익숙하게" 유난히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다. 새로운 일은 항상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온다. 두려움은 불안감과 압박감으로 커졌었다. 그래서 문장을 보았을 때 지혜를 얻은 느낌이 들었다.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기'. '실천을 통한 학습' 이 두 가지는 나에게 꼭 필요한 설루션이었다. '제대로 해내고 싶은' 나의 강한 열망을 느끼며 비판 대신 반복된 실천을 통해 익숙함으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겠다. '자신감을 가져라' 막연한 느낌을 주는 문장이다.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책은 실직적인 철학적, 심리학적 기반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반복되는 자기비판과 무기력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 분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두려움으로 망설이는 이들 '완벽주의'와 '바쁨'으로 인해 에너지를 관리하기 힘든 분들 타인의 성장을 돕는 '코치'나 '멘토'들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적 비판과 무기력을 해소하는데 실천할 수 있는 귀한 지혜를 얻었다. 이러한 지혜로 더 많은 고객들이 삶을 더욱 주체적으로 이끌어 가도록 함께 나누고 싶다. #내인생의운명을바꾸는자신감철학 #샤를페팽 #아이템하우스 #자신감 #철학 #운명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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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p. 57 이러한 자신감은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실력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다져지는 것이다. 같은 동작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훈련할 때, 이런 동작들은 제2의 천성이 된다. 극한의 실력이 마침내 개인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것이다. p.60 이처럼 실력을 쌓은 사람들에게서는 자신감이 배어나온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이다. 책은 우리가 매체를 통해 친숙한 세레나 윌리엄스 등의 특정인물들의 삶을 이야기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을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려준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 구체적인 경험, 실질적인 성공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성공을 맛보는 습관을 쌓으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자신감 향상을 위해 실력과 경험을 쌓을것, 또한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라는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특히 1장에서 다뤘던 칭찬과 격려는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꼭 새겨들어야 할 조언임에 틀림없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성공에 칭찬을 아끼지 말고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로 키웠으면 좋겠다.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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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것이 많겠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 한 가지만 뽑으라면 바로 이것이다. 바로, 유일무이한 자신에 대한 신뢰. 어떻게 보면, 널려있고 진부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모든 괴로움의 원인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보면 바로 저 '유일무이한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기 쉬운 요즘의 우리 모습이 바로 원인이라는 진단에 어느 정도 수긍하게 된다. 저자도 강조하지만, 나 개인적으로도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 바로 우리들 괴로움의 많은 부분이 바로 '비교'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뭐 이런 내용들 어디서 읽어본 것 같지 않은가? 물고기에게 나무 잘 타는 원숭이를 비교하고 원숭이에게 헤엄 잘 치는 물고기를 비교하고 물고기와 원숭이를 다 불행하게 만드는 구조에 대해서. 한국 사회는 특히 다양성이 부족한 사회다. 어릴 때 학창 시절부터 성적으로 줄을 세우고 대학으로 줄을 세우고 의치한... 어쩌고 학과로 서열을 세우고 직업으로 수입 차이가 수십 수백 배가 나는 그런 사회다. 월 최저임금이 2백만 원을 겨우 넘는데 의사 직업의 월 임금은 최소 3천만 원이 넘는다. 15배 차이가 난다. 사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또 각자 자신의 내면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다. 읽는 독자들 마다 다 다르게 느끼겠고 그 정도의 차이도 있겠지만, 나로서는 '절망감을 만들어내는 마르지 않는 샘'으로서 '비교'를 지목하는 저자의 시선에 동의한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질문이 바로 '조금이라도 더 나다워졌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이라는 부분에도 크게 고개가 끄덕여진다. '질투라는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은 바로 '성장의 기쁨'이라는 부분도 그러하다. 그래서, 난 이제 최고의 결심에 이르게 된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겠다' 난 그들의 지위와 그들의 명성과 그들의 수입과 그들의 지식에 못미칠 수 있다. 하지만, 난 틀린 게 아니고 난 그들과 다르다. 비교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 난 내가 살아온 시간과 관계와 성장이 있고 내게 주어진 시간이 있고 이번 생에 같이 하는 심신이 있다. 그것이면 족하다. 저자도 지적하다시피 내가 원하는 욕망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것이 나의 자신감 철학이다. |
저자는 자신감은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이며 자신감이 개개인의 인생에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적절한 예시를 통해 보여준다. 누구나 자신감을 갖고 싶지만 우린 때때로 자신감을 잃어버린다. 제1법칙에서는 '자신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다룬다. 자신감이란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거나 의지할 곳이 있다는 믿음, 자신이 바르고 적절하게 혹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믿음"이라 정의한다. 자신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은 자신감을 높이는 요소이다. 이는 결국 자기 신뢰로 곧 자신감 임을 알 수 있는데 일단 자신감을 얻고 나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침은 몸소 경험으로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저자가 말하길 자신감은 타인이 주는 것으로 자신에 대한 타인의 신뢰를 느낄 때 자기 신뢰도 생겨나는 법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내적 안정에서 비롯된 용기는 인간을 자신감에 찬 존재로 만들며 자신감이란 자신을 믿고 신뢰하는 감정인 동시에 가슴 뛰게 하는 분명한 삶의 목적의 동력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제2법칙에서는 두려움이 사라질 만큼 탄탄한 실력을 쌓음으로써 '실력이 곧 자신감'임을 동의할 수 있었다. 제6법칙 '자신감은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에서는 즉각적인 행동력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 성공하는 법이 아닌 시도하는 법이 우선임을 깨달을 수 있었는데 요즘 게으른 내게 울림을 주는 말이되었다. 그 외 남과 비교하지 마라, 자신감은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등을 통해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을 스스로 쌓아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생에서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만 막상 스스로 자신감을 끌어올리기가 힘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9가지 법칙을 통해 자신감으로 탄탄히 무장된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 일단 자신감을 얻고 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p 13 - 타인에 대한 신뢰, 자기 실력에 대한 신뢰, 그리고 삶에 대한 신뢰에서 모든 자신감이 생긴다. 뭐든지 신뢰하는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지고 나아갈 때 비로소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자신감이 싹트는 것이다. p 14 -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평가하는 자존감과는 달리 자신감은 어떤 행동에 대한 사고방식, 의심되지만 '감행'할 수 있는 능력, 위험을 무릅쓰고 복잡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역량이다. 또 다른 곳에서 모험을 시작할 용기를 가지기 위해서는 바로 이 '내적 안정'이 필요하다. 이처럼 자신을 믿고 무언가를 감행할 수 있는 '내적 안정'에서 비롯된 용기는 인간을 자신감에 찬 존재로 만든다. p 46 ~ 7 - 자신감이란 자신을 믿고 신뢰하는 감정이다. 자신감은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p 50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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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 정말 너무 너무 너무~~~!!! 좋은 책이었다. 그리고.. 내가 아주 오래 전 어느 날 결론내렸던, '먼저 믿는 수 외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맞았던거 같아서, 그것이 지금의 나로 이끌어 준 거 같아서 나 자신과 삶에 대해 또다시 더 감사하게 됐다. 어쩌다 나는 자기와 세상을 신뢰하게 되었을까? 그건 아마도... 이 책의 구성과 비슷하게 삶을 살아와서 그런 거 같다. 좀 더 정확하게 살펴보면,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일단 '타인의 신뢰'가 필요하고, '실력'을 쌓아야 하고, '존경'할만한 사람이 있어야 하는 등 다양한 것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세상에 속해있기에, 자신감이란 결국 자기신뢰를 넘어 세상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 나는 늘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었고, (아, 그래서 말콤 글라드웰도 세상에 꼭 한명은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고 했구나!) 처음부터 수시는 거의 생각도 안 하고 정시에서 수능 잘 보는 걸 목표로 아주 천천히 실력을 쌓아갔다. 그리고 그때만해도 사법고시를 마음먹고 있었기에 여러 존경할만한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힘든 20대를 보낸 건, 실력이라는 요소가 무너지면서부터인가보다. 공부보다 게임을 선택했고, 쌓은 실력이 없는 나는 점점 갈 길을 잃어갔다. 어디로도 갈 수가 없었고, 아무도 존경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실력을 쌓아 시험을 쳐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회사에 오니 업무적으로도 당연히 존경할만한 사람들이 있고, 안정을 바탕으로 이것저것 관심을 가져보니 다양한 취미 분야에도 존경할만한 선배들이 많다. 쓰다보니 사람에겐 참 운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는데, 나는 워낙 신뢰를 주는 인상(?)이라 언제나 사람들이 신뢰를 먼저 줬던 거 같다. 그 신뢰를 바탕으로 나도 늘 나 자신과 타인과 세상을 믿고 내 안전구역 밖으로 나가볼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러다가 힘들면 조금 쉬어도 큰 문제가 없었다. 이런 나의 행운을 알기에, 나도 늘 나의 친구들을 믿으려하고, 새로 사람들을 만날 때도 최대한 선의를 가지고 대하려고 하고 있다. 누군가는 내가 보낸 신뢰로 바뀔 수도 있으니까. 아 책에도 좋은 내용이 너무 많은데, 쓰다보니 너무 내 얘기만 썼네;;; 내가 위의 글을 적은 이유는, 책에 이런 구절들이 있기 때문인데 조금 적어보겠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거친 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안정감을 경험할 기회도 많지 않았고 주변에 자신들을 믿어줄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다름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자기 신뢰가 없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신뢰와 타인에 대한 신뢰는 결국 같은 것이다..."
"이러한 자신감은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실력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다져지는 것이다. 같은 동작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훈련할 때, 이런 동작들은 제2의 천성이 된다. 극한의 실력이 마침내 개인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즐기는 사람만이 자신의 실력을 신뢰한다 - 우선 실력을 키우려면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내 강의를 듣는 학생들을 보면서 실력 향상과 자신감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즐거움뿐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자신감은 지금까지 수없이 성공했으므로 앞으로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아니다. 자신감은 자기 안에 존재하는 불확실한 부분을 찾아내 일깨워보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좋은 문장들을 몇 개 적어봤는데, 책 전체가 크게 버릴 게 없는 다 좋은 문장들이었다. 정말 크게 추천하는 책이다. 나도 다시 몇 번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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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아이템하우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아이템하우스,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철학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긍정적인 효과인 자신감을 얻음으로 해서 인생에 있어서 조금 더 성장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처세술을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이란 책을 읽음으로써 한 번 느껴보시고 이를 통해서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중요한 시간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나다운 삶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다보면 세상이 내 뜻대로 또는 내 마음대로 해결이 되기는 커녕 해결 자체가 쉽지 않은, 어떻게 본다면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내 몰릴 수 있겠다는 나름의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럴때 나다운 삶을 살 수 있으려면 필요한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하는 인문학입니다. 인문학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만 필자가 집중 조명하려는 것은 다름아닌 철학입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그리고 암호화폐 등 다양한 경로로 정보통신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은 발전을 넘어 이제는 아예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즉, 공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점차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정보통신 기술과 공존하거나 아니면 인문학을 공부하여 철학에 대한 다양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두 방법 모두 이해를 위해서는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바로 독서가 되겠습니다. 내가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것부터 우리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는 자신감이라는 것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그 걸음을 잘 내딛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것으로 인해서 희열을 느끼게끔 됩니다. 그걸 알려주는 것이 자기계발서요 철학서가 되겠습니다. 바로 이런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가장 옳은 방법인지를 알려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면서 원하는 삶을 살 때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 있다면 그 자체로도 이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정말 중요한 처세술 도서가 나와서 간략하게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하게 살펴볼 도서는 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 자신감 철학이 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습을 통해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9가지 법칙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인 프리드리히 니체를 비롯하여 프로이트, 에머슨 등의 철학자들을 통해서 자신감의 근원을 밝히고 있습니다. 필자의 도서소개 활동이 모두 마무리되면 이 책도 필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아이템하우스 #내인생의운명을바꾸는자신감철학 #샤를페팽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