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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엑셀과 한글로 하루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지만, 가끔 피피티로 전문적인 느낌을 내고 싶을 때가 있다. 숫자와 문장은 익숙한데, 막상 슬라이드를 만들면 뭔가 어색하고 산만하게 느껴진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해서라기보다, 구조를 잡는 원리를 몰랐던 탓이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그런 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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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엑셀과 한글로 하루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지만, 가끔 피피티로 전문적인 느낌을 내고 싶을 때가 있다. 숫자와 문장은 익숙한데, 막상 슬라이드를 만들면 뭔가 어색하고 산만하게 느껴진다. 디자인 감각이 부족해서라기보다, 구조를 잡는 원리를 몰랐던 탓이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그런 갈증을 정확히 해소해주는 책이다. 피피티를 단순히 “화면 꾸미기 도구”가 아니라 정보를 시각적으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언어로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 ‘피피티프로(이승원)’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실무형 피피티 크리에이터다. 그래서 이 책의 구성은 현장의 리듬과 똑 닮아 있다. 기능을 차근차근 나열하지 않고, 실제 직장인이 부딪히는 상황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다. “배경색을 바꿀 수 있나요?”, “이미지를 같은 위치에 빠르게 삽입할 수 있나요?”, “차트를 보기 좋게 만들 수 있나요?”와 같은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덕분에 필요한 부분만 찾아봐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피피티 요소 제대로 다루기’ 파트는 그동안 내가 가장 어려워하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텍스트와 도형, 색상, 이미지, 차트를 각각 어떻게 다뤄야 깔끔하고 통일감 있게 보이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준다. 특히 ‘표를 가독성 있게 만드는 법’은 실무 보고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었다.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전달되는 피피티’**를 만드는 원리를 배운 느낌이다.

‘피피티프로의 디자인 수업’은 피피티에 감각을 입히는 과정이다. 정렬과 여백, 강조 포인트의 위치 등 기본적인 원리들을 구체적으로 풀어주는데, 감각보다 ‘이유’를 설명해주니 훨씬 납득이 된다. 같은 내용이라도 레이아웃을 다르게 구성하면 완전히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마지막 장 ‘피피티 × AI 활용법’은 이 책의 백미다. 발표 준비 시간은 줄이고 완성도는 높일 수 있는 최신 AI 기능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미지나 아이콘을 AI로 직접 생성하고, 방대한 자료를 요약해 슬라이드로 구성하는 법은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실무 역량이라 느껴졌다.  매일 엑셀과 한글에 익숙한 사람도, 이제는 피피티로 전문성과 감각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보고서와 제안서를 자주 만드는 직장인에게는 ‘시간을 아껴주는 책’으로, 피피티를 효율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다루고 싶은 실무자에게는 ‘실무 감각서’로, 그리고 AI 기능까지 활용해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대의 업무 도구서’로 자리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 ^^




#피피티프로의피피티 #길벗 #피피티프로 #이승원 #파워포인트 #OA활용 #업무효율화 #AI활용 #프레젠테이션 #보고서작성 #디자인감각


k*******1 202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업무중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피피티, 불편함을 익숙함으로 사용하고 있진않나요??
"하루 업무중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피피티, 불편함을 익숙함으로 사용하고 있진않나요??" 내용보기
저는 올해로 19년 차 직장인입니다. 매일 엑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PPT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업무 시간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스스로 평균 이상의 실력은 갖췄다고 생각하지만, 돌이켜보면 지난 19년간의 '경력'은 숙련된 불편함의 반복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똑같은 기능을 쓰고, 매번 비슷한 포맷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런 건 좀 불편한데...'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 해답을 찾
"하루 업무중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피피티, 불편함을 익숙함으로 사용하고 있진않나요??" 내용보기


저는 올해로 19년 차 직장인입니다. 매일 엑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PPT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업무 시간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스스로 평균 이상의 실력은 갖췄다고 생각하지만, 돌이켜보면 지난 19년간의 '경력'은 숙련된 불편함의 반복이었습니다. 저는 매일 똑같은 기능을 쓰고, 매번 비슷한 포맷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런 건 좀 불편한데...' 하고 생각하면서도, 그 해답을 찾아볼 시간이나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죠.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저는 '진보 없는 피피티 활용 19년 차'가 되어 있었습니다.



‘놀라움’을 넘어선 ‘공감과 분노’의 영역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화려한 디자인 스킬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들이 매일 겪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던 사소한 비효율을 정확하게 짚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저 역시 19년 동안 "이거 왜 이렇게 안 되지?", "이 기능은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었을까?"라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글꼴을 한 번에 바꾸는 기능'이나 '간격 맞추기를 정교하게 처리하는 법' 같은 기초적이면서도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라고 명쾌하게 답을 제시합니다.

책을 읽고 곧바로 일할 때 적용했고, 놀라울 정도로 쉽게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겨우 이런 걸 19년 동안 모르고 살았단 말인가" 하는 후회와 함께 현타가 왔습니다. 그리고 매일 5분씩 단축되는 시간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는 것'이 미덕이 아님을 깨닫게 해줍니다.



고수들만 알던 '피피티 고수의 작업 흐름'을 공유하다

이 책의 또 다른 가치는 '작업 방식의 개선'에 있습니다. 이 책은 단지 '기능 설명서'가 아닙니다. 목차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PPT 프로가 옆에 앉아 "이거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 순서대로 하셔야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요"라고 코치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기획 의도에 맞는 템플릿 제작부터, 비주얼 자료를 구조화하고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는 '일하는 방식'까지 다뤄줬다고 생각합니다. 숙련된 사무직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빨리 만들면서도 잘 만든 것처럼 보이게 하는' 실질적인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녹아 있었습니다.



마치며, "나는 PPT를 잘 안다"고 착각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저처럼 10년, 20년 동안 PPT를 사용해왔고 '나는 이 정도면 평균은 된다'고 생각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은 충격이자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사용하는 도구의 잠재력을 10%도 활용하지 못하고, 남은 90%의 비효율을 '경력과 노가다'로 메꿔왔는지 모릅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는 그 비효율의 고리를 끊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비로소 숙련된 사용자를 넘어 '시간을 절약하는 사용자'로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5분씩 아낀 시간이 쌓여 1년에 얼마나 많은 업무 시간을 벌어줄지 생각해 보면 이 책의 가치는 단순한 책값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오래된 경력이 오히려 비효율의 습관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께, 이 책을 강력히 권합니다. 당장 펼쳐보시고, 당신의 19년 습관이 오늘부터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j****8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해결Problem solving 솔루션 중심의 친절한 PPT 가이드
"문제해결Problem solving 솔루션 중심의 친절한 PPT 가이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PT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업무에 사용하고 있어 체계적으로 책으로 정리를 해보고 싶었던 것이 읽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PPT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시간을 너무 할애하거나, 보여지는 지나친 화려함이 내용의 본질을 저해하는 등이 그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어떤 기업에서는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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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PT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업무에 사용하고 있어 체계적으로 책으로 정리를 해보고 싶었던 것이 읽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PPT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시간을 너무 할애하거나, 보여지는 지나친 화려함이 내용의 본질을 저해하는 등이 그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이런 이유로 어떤 기업에서는 PPT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들어 AI에게 친절하게 부탁하는 분들도 있지만요.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비판을 의식하면서도, PPT의 본질적 가치와 실무적 활용을 조화시키려는 시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PPT의 본질은 “핵심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조화(디자인)하고 비주얼 효과를 극대화하여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보여주기위한 쇼라기보다는 내용을 잘 드러나게 이를 그림으로 체계화시켜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포인트는 내용과 도식화된 디자인의 중용적 관점을 어떻게 한 장에 균형있게 담아내는가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컨셉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PPT 제작과정에서 어떤 점이 힘든지 명확히 이해하며 독자들의 각자 업무에 맞게 응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핵심 포인트를 선정하여 Q&A 식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책과의 차별화Differentiation 포인트인 “문제해결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개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을 해결해 주는 책의 컨셉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 유튜브 대표 피피티 크리에이터인 저자는 실무 중심의 쉽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고자하는 책의 기조와 방향을 책에 잘 녹여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PPT를 배울 때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아름아름 배운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이슈를 제기하며, 제대로 PPT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을 목표로 이 도구의 활용법을 담은 PPT 책을 집필하고자 했다는 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무적 차원에서 PPT를 잘 만든다는 것은 3가지(첫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구성, 둘째 문서를 매력적으로 완성하는 디자인. 셋째 이를 빠르게 완성하는 속도)임을 독자들에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의 설명 방식은 Q&A에 따라 솔루션의 프로세스에 순차적으로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잠깐만요”와 Tip“을 삽입하여 부연을 통한 보충적인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순서에 따라 책에 제시된 예시를 보고 따라하면 쉽게 정리가 될 수 있게 구성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슬기로운 피피티 실무 생활: 기초 기능의 기본적인 문제를 다룸, 2장 피피티 요소 제대로 다루기: PPT가 구현되는 바탕인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핵심요소를 깊이있게 다룸, 3장 피피티 프로의 디자인 수업: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 감각과 레이아웃 원칙을 배움, 4장 피피티✕AI 활용법: 최신 AI와 자동화 도구들을 활용해 PPT 작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구성을 통해 독자는 단계적으로 실무 역량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AI의 진화는 PPT에도 파괴적 혁신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AI가 PPT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발표 전략을 도와주는 시대를 거쳐, 다가올 미래에는 예측형, 대화형의 컨셉으로 프레젠테이션의 개념 자체가 바뀌는, 정적인 PPT에서 살아있는 대화형 프레젠테이션으로의 진화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AI와 PPT의 공진화가 가져올 미래의 그 날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스티브 잡스’는 PPT를 화려하고 복잡한 슬라이드 대신, 최소한의 텍스트와 이미지로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청중을 사로잡고 매료시키는 매직 같은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모든 PPT를 이렇게 만들 필요는 없지만, 그가 왜 이렇게 했는지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PPT를 대하는 정도正道로서의 자세와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제안을 드려봅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단순히 PPT 작성 스킬과 기술을 전하는 것을 넘어서, 진정한 PPT의 구현 모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주는 좋은 책으로 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북유럽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길벗 #피피티프로(이승원)

o******0 202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글 : 피피티프로(이승원) 출판사 : 길벗출간일 : 2025년 10 월 07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피피티를 사용할 일이 있을까? 했는데 업무에서 생각보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흰색 바탕에 글자만 넣는 수준이어서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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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피피티프로의 피피티이럴 이렇게!

글 : 피피티프로(이승원

출판사 : 길벗

출간일 : 2025 10  07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피피티를 사용할 일이 있을까? 했는데 업무에서 생각보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흰색 바탕에 글자만 넣는 수준이어서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다.

좋은 기회에 피피티프로(이승윤)님의 책을 만났다.

저자는 ‘사용할 줄은 알아도제대로 다루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조금만 배워도 눈에 띄는 차이를 만들 있는  도구의 활용법을 담은 피피티책을 만들고자 했다‘라고 밀하는데 책을 보며 실습하다보면 아… 이럴게 사용하는 구나 싶은게 많았다.

실습하면서 기본 배경색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이미지를 이용한 색추출 배경색바꾸기 및 다양한 색으로 그라데이션을 설정하는 부분을 실행했는데 슬라이드 전체적용 부분적용 그 외의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바로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았다.

폰트도 기본 저장되어진 것만 사용했는데 무료폰트 사이트를 알려주는데 한글, 영문 사용하기 편한 사이트 정보를 주셔서 바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니 편리했다. 폰트 다운로드시 확장자로 사용용도가 다른 것도 알게되니 차후 이용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차근 차근 하나씩 실습하다보면 작가님처럼은 아니지만 현재 사용하던 피피티보다 가독성이 좋은 피피티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생겼다.


아직 해보지 못한 분량이 많은데 (피피티 미숙자가 단기간에 책 한 권을 실습해보기에는 무리였다.) 목차를 다시 살펴보니 지금 가장 빠르게 해보고 싶은게 올바른 피피티 구성법이다. 

피피티를 만들 때 ‘슬라이드에 텍스트가 너무 많아서 어떻데 배치해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에 해답이 있었다. 

피피티에서 이런것도 가는하다고?라고 생각했던게 애니메이션 효과였는데 그 부분도 알려주는 장이 있어서 만족스럽고 더 신기한 건 3D 모델 활용이 가능하다는 챕터였다.

궁금한만큼 어려울 것 같았지만 책의 구성이 화면 캡쳐와 상세한 설명이 있기에 걱정은 없었다.


책을 보면서 조금씩 실습하다가 작가님의 인스타그램도 방문해서 팔로우도 했는데 아주 많은 피피티 관련 정보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차후에도 새로운 소식 및 궁금한 피피티 관련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프로(이승원)_

#길벗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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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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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d*****3 202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 빼고 다 잘하는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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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회의나 강의, 제안 발표를 준비하다 보면 피피티(PPT)만큼 신경 쓰이는 게 없다. 머릿속엔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가득한데, 막상 슬라이드를 열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 밀려온다. 도형은 어색하고, 글자 정렬은 삐뚤고, 디자인은 촌스럽기 짝이 없다. 저자 피피티프로는 유튜브와 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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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회의나 강의제안 발표를 준비하다 보면 피피티(PPT)만큼 신경 쓰이는 게 없다머릿속엔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가득한데막상 슬라이드를 열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 밀려온다도형은 어색하고글자 정렬은 삐뚤고디자인은 촌스럽기 짝이 없다.

 

저자 피피티프로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이럴 땐 어떻게 하죠?”라는 질문을 받아온 실전형 크리에이터다책 속 구성도 철저히 현장에서 막히는 순간을 기준으로 되어 있다. ‘새 슬라이드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나요?’ 같은 기본기부터 ‘AI로 이미지와 도식화를 자동 생성할 수 있을까요?’ 같은 최신 기능까지우리가 진짜 알고 싶었던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 중심이 아니라 상황 중심이라는 점이다단순히 메뉴와 버튼을 나열하지 않고, “이럴 때는 이렇게!”라는 문답 구조로 상황별 솔루션을 제시한다마치 옆자리 고수가 친절하게 화면을 보여주며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다슬라이드 색감 조합텍스트 강조이미지 배치표와 차트의 가독성 개선 등 좋은 PPT’의 본질을 기능과 디자인 양쪽에서 동시에 풀어낸다.

 

책은 단순히 예쁜 피피티를 만드는 법이 아니라, ‘전달력 있는 피피티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특히 각 장의 QR코드를 통해 바로 영상으로 실습할 수 있게 구성된 점이 실무자에겐 큰 장점이다따라 하다 보면 손끝에 익는 단축키와 숨은 기능들이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준다덤으로무료 폰트·아이콘·이미지 사이트 같은 알짜 정보는 그 자체로 보물 리스트.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피피티×AI 활용법이다방대한 자료를 AI가 요약해 주고이미지나 아이콘을 직접 생성해주는 장면은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PPT는 손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오래된 인식이 완전히 바뀌는 순간이었다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이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돕는 조력자로서 PPT를 바라보게 된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이럴 땐 이렇게!는 단순한 사용 설명서가 아니다바쁜 일상 속에서도 프로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실무자는 물론강사대학생프리랜서 누구에게나 필요한 실전 가이드다특히 책 한 권에 30개의 템플릿과 550장의 슬라이드 샘플이 수록되어 있어단숨에 작업 속도 × 완성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저자는 “PPT는 감각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라고 말한다이 말이 유난히 오래 남았다처음엔 그저 따라 하던 기능들이 어느새 나만의 감각으로 쌓이고그 반복이 결국 프로의 손끝을 만든다책을 덮고 난 뒤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이 책은 그 자신감의 출발점이 되어준다.

 

만약 당신이 내일 발표를 앞두고 PPT 파일을 열어놓은 채 한숨을 쉬고 있다면이 책이 당신의 구조 신호가 되어줄 것이다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다단 한 장의 슬라이드라도 제대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이 책과 함께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피피티프로의피피티이럴땐이렇게 #이승원 #길벗 #PPT프로 #피피티책추천 #직장인필독서 #AI피피티 #실무PPT #피피티입문 #PPT디자인 #리뷰의숲

p********0 202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저자 피피티프로(이승원)출판 길벗발매 2025.10.07.내가 하는 업무의 90%는 엑셀 작업이 필요한 일이다.그런데 문제는 내가 하는 업무 자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ppt를 아주 잘해서 통과를 해야 한다.ppt작업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어울리는 작업이다. 엑셀의 경우는 기본 데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저자 피피티프로(이승원)
출판 길벗
발매 2025.10.07.

내가 하는 업무의 90%는 엑셀 작업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하는 업무 자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ppt를 아주 잘해서 통과를 해야 한다.

ppt작업은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어울리는 작업이다. 엑셀의 경우는 기본 데이터가 있지만 파워포인트는 말 그대로 창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ppt 단 한 장, 그 ppt에 들어가 있는 단 하나의 이미지가 프로젝트 자체의 명운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제안 발표를 할때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바로 ppt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하는데 바로 프로젝트의 첫 인상이 ppt이기 때문이다.
흔히 ppt는 여러 도구가 있는데 사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파워포인트는 생각보다 훨씬 기능이 많이 있다. 나 역시 파워포인트를 밥먹듯 실행하지만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아닌 있는지도 모르는 기능이 아직 많이 있을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너누 많은 기능 때문에 어느 기능을 써야 하는지 당황스러울때도 있고, 기능이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못한다. 또 한가지, ppt(파워포인트) 실력의 반이라는 디자인 능력이다.

이 두가지 능력을 적절하게 상호작용을 해야 좋은 ppt가 나오게 되는데 사실상 일반 사람들 입장에서는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이런 경우 완벽한 답이 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서 나 역시 도움을 많이 받았던 피피프로의 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가 출판되어 살펴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서 피피티를 공부하지 않는 것 아니지만 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피피티프로의 책을 처음 보니 무척 반가웠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의 구성은 제목 자체로 알수 있다.

누구나 피피티를 만들 때 떠오르는 의문점, 바로 그것을 알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새 슬라이드를 좀 더 빠르게 추가할 수 있나요?><피피티를 PDF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나요?>같은 정말 실전에 필요한 기눙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실제 내가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제안서를 처음 쓸 때 궁금했던 모든 것이 다 담겨 있었다. 더욱 내가 모르거나 조금 우회해서 사용하던 기능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정말 단호하게 이야기 하지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이 꼭 총을 들고 나가듯, ppt작업을 할 때 가지고 꼭 옆에 있어야할 책이라 생각이 든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의 처음은 ppt를 처음 만드는데 필요한 기능부터 시적을 한다,. 기본적인 도형 사용이나, 이미지 표 사용법을 알려즈고 있다. 그러던 중 레이아웃 활용법을 알려준다.

조금 놀라운 것은 ai를 이용한 사용법인데 이 부분은 나도 전혀 모르는 부분이라 무척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에는 총 30종의 템플릿이 있어 업무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을 듯 하고 슬라이드 샘플도 550장이나 주고 있어서 앞으로 ppt를 이용한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ppt는 분명 정직한 도구다. 노력한 만큼 실력은 오르며, 우리에게 그 달콤한 열매를 준다.

그 열맬ㄹ 먹기 위해 이 책을 본다면 멋진 열매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파워포인트 #PPT,  #피피티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표지

#PPT디자인 #피피티디자인 #이미지생성 #PPT템플릿 #기획안 #보고서

#PT발표 #입사과제

#피피티프로의피피티이럴땐이렇게

#피피티프로의피피티

#피피티프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w**********7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당장 다음주 강연을 나가야하는데 피피티 파일로 강연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청중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와 이미지를 담은 발표자료를 만들고 싶지만 정작 피피티 프로그램은 있어도 만들 방법을 몰랐을 때 그 낭패감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피피티프로의 피피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당장 다음주 강연을 나가야하는데 피피티 파일로 강연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청중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강력한 메시지와 이미지를 담은 발표자료를 만들고 싶지만 정작 피피티 프로그램은 있어도 만들 방법을 몰랐을 때 그 낭패감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남들의 피피티 결과물을 넋놓고 바라볼 정도로 부러워만 하던 나한테 어떻게 시작하고 마스터할 수 있을지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 책이다.

특히 전통의 길벗문화사에서 발행한 책이다 보니 더욱 신뢰가 가는데 우선 피피티의 주요 기능이나 주제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챕터를 구성해서 실무상 필요한 부분만 먼저 찾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에 특히 신경을 더 쓰고 있다. 이와 함께 예제를 통해 배운 방법을 바로 적용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무상 사용방법을 알고 싶은데 정작 어떻게 찾아봐야 할지 몰라 막막할때를 대비해 Q&A코너를 마련한 것도 오랜기간 독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해 새롭게 출간할때마다 반영해온 길벗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것을 느낄수 있다.

책의 설명에 더해 동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도록 QR코드를 담았으며 아예 순서대로 따라만 해도 익힐수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코너는 직관성에 익숙한 MZ세대에게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던 점은 도형, 이미지, 챠트 등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기능의 설명은 물론 레이아웃과 구성, 연출까지 고난이도 피피티를 가능토록 배려한 실전에 적합한 설명으로 가득한 점이다.

일단 이 책은 실무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사무실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들여다 보면서 활용하면 금새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꼭 배워보시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피티 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피피티 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회의나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있어 현장에서 부르는 피피티(ppt)는 매우 활용성이 뛰어난 도구이다.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는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도 쉬운 도구중 하나라 많은 부분에서 그 활용성과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누구나 피피티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피피티는 아무나 만들
"피피티 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의나 발표자료를 만드는데 있어 현장에서 부르는 피피티(ppt)는 매우 활용성이 뛰어난 도구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워포인트는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도 쉬운 도구중 하나라 많은 부분에서 그 활용성과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
누구나 피피티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피피티는 아무나 만들 수 없다.
수 많은 상황에서 필요한 피피티를 만들 수 있다면 전문가적인 기술을 소유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한 수준의 기술을 인공지능 AI가 지원하고 있어 피피티가 필요한 다양한 부분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판단, 반영해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그야말로 생산성을 향상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반영해 효율과 효과성을 다 잡을 수 있는 피피티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피피티 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는 인공지능 AI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을 활용 피피티를 만들 수 있음을 알려주며 길벗 출판사가 제시하는 30종의 템플릿과 550개의 슬라이드를 제시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성 향상을 꾀할 수 있는 피피티를 만들 수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사실 누구나 피피티를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나, 우리가 맞이하는 다양한 직업에 따라 만들고자 하는 피피티는 다양한 문제들을 갖는다.
이러한 상황에는 이런 피피티다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피피티를 만들어 본 사람들이라면 꼭 갖는 필수적 성격을 갖는다.
그러한 내용이나 기능들을 사용해 만드는 피피티들을 통해 우리의 업무와 직업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답답했던 우리의 피피티에 피피티로 답하고 있다.
저자는 인스타그램 & 유튜브 대표 피피티 크리에이티로 매우 뛰어난 피피티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그가 친절하게도 알려주는 피피티의 내용들은 내용을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저자만의 피피티 노하우라 할 수 있는 부분을 물음과 답으로 제시해 독자들이 확인, 이해할 수 있게 하고 그에 대한 실천을 위해 사진과 기능적 순서를 제시해 알려주고 있어 전문가가 알려주는 피피티라 생각하기 보다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어 그 진가를 확인하는게 어렵지 않다.
차분히 따라한다면 나, 우리가 알고 있었던 피피티 보다 월등히 뛰어난 피피티 다운 피피티를 만들 수 있다.

매 챕터 마다의 QR 코드가 삽입 되어 있다.
QR 코드는 유튜브 피피티 프로 강의와 링크되어 있어 어려움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하여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피피티 만들기는 지금껏 해 보지 않아 잘 모를 수도 있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직접해 보면 생각지도 못하게 빠르고 놀라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피피티 역시 하나의 디자인이라 생각해 본다면 저자의 주장처럼 모방과 기능, 반복이라는 수순을 통해 우리 자신을 숙련시켜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지금 나, 우리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꼭 필요한 피피티 제작은 전문적 피피티를 지원하고자 하는 저자의 안목을 신뢰하며 그 기대를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 본다.
피피티를 어떤 의미로도 대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피피티 작성을 위해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을 권유해 본다.

n********1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최신 기능을 담은 피피티 교과서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최신 기능을 담은 피피티 교과서"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에 발표를 할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앞으로 피피티 쓸 일이 많아질 것 같다.피피티 만들어본 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하고, 그 사이에 피피티 기능도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 그래서 최신 책을 구입해서 피피티를 새로 배워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특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최신 기능을 담은 피피티 교과서"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에 발표를 할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앞으로 피피티 쓸 일이 많아질 것 같다.

피피티 만들어본 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잘 기억나지 않기도 하고, 그 사이에 피피티 기능도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 그래서 최신 책을 구입해서 피피티를 새로 배워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특별히 이 책을 꼭 소장하고 싶었던 이유는, 이 책에서 템플릿 30종과 슬라이드 550개를 제공해 준다고 해서였다. 템플릿을 30종이나 주다니! 템플릿만 제대로 있어도 사실 피피티 만들기의 반은 해결되는 기분이라서 이 점이 너무 좋았다.


이 책은 피피티를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색상바꾸기나 도형만들기, 아이콘 넣기, 영상활용하는 법 등.. 피피티 만들기의 모든 것에 대해서 적혀 있다.

그리고 이런 기법에 대해서 모두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책으로 읽으면 '아 이런 모양이 되겠구나' 하면서 머리속으로 그려볼뿐인 과정들에 대해서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놀라운 점은 요즘 한참 발전하고 있는 AI를 피피티 만드는데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제 4장에서 AI를 활용한 피피티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AI를 이용해서 자료를 빠르게 정리하고, 사용할 이미지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등의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기능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이 역시 QR코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자인 피피티프로의 채널을 찾아서 가 보니 앞으로도 계속 업로드되는 피피티기능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책 뿐만 아니라 채널활동도 활발한 것 같아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처럼 피피티를 만들 일이 많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가장 최신의 피피티 기능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p*******n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책끌 서평]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직장인에게 PPT는 ‘두 번째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장의 PPT 슬라이드가 프로젝트의 방향을 결정하고, 제안서의 설득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파워포인트를 켜고 PPT를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진다면?디자인 감각이 부족하거나, PPT 기능이 너무 많아서
"[책끌 서평]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길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직장인에게 PPT는 ‘두 번째 얼굴’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장의 PPT 슬라이드가 프로젝트의 방향을 결정하고, 제안서의 설득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파워포인트를 켜고 PPT를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해진다면?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거나, PPT 기능이 너무 많아서 어떤 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잘 몰라 버벅댈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걱정은 붙들어 매시라. 직장인들의 PPT 제작 고민들을 단번에 해결해 줄 PPT 실무 가이드북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가 새로 나왔다.


이 책은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PPT 제작 팁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 ‘피피티프로’가 직장인들의 실제 질문에서 출발해 만든 문제 해결형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제목처럼 ‘이럴 땐, 이렇게!’라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에 맞춰 PPT 제작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슬라이드가 밋밋할 때’, ‘도형 정렬이 어렵게 느껴질 때’, ‘시간이 부족할 때’ 등 구체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해법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단순 PPT 디자인 이론서가 아닌, 실무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PPT 트러블슈팅 북’이다.



책 구성은 PPT 기초 기능부터 시작해 텍스트·도형·이미지·차트 활용법을 다루고, 이어 슬라이드 레이아웃 구성과 발표용 시각 디자인까지 확장된다. 특히 ChatGPT와 디자인 자동화 툴 등 최근 각광받는 AI 도구를 활용한 PPT 제작법을 담아, 단순히 ‘예쁜 슬라이드’가 아니라 ‘일 잘하는 슬라이드’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하나의 강점은 ‘템플릿 중심의 실전형 구성’이다. 부록에는 30여 종의 템플릿과 약 550개의 슬라이드 샘플이 제공되어, 독자가 직접 수정하며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업무 시간에 쫓기는 실무자 입장에서는 가장 실용적인 리소스다. 단순 예제를 넘어, 책 한 권이 곧 개인용 PPT 툴킷이 되는 셈이다.


《피피티프로의 피피티, 이럴 땐 이렇게!》는 기존 PPT 서적과 달리 ‘기능 중심’이 아닌 ‘상황 중심’으로 설계됐다. 즉, “이 기능은 이렇게 쓰세요”가 아니라 “이 상황은 이렇게 해결하세요”라는 관점이다. 덕분에 독자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기능을 조합해 스스로 해결책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PPT를 통한 구조적 사고력 향상으로 이어진다.


책 곳곳에는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단축키, 실무 노하우, 무료 폰트·아이콘·이미지 사이트 등 다양한 참고자료도 실렸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업무 중 옆에 두고 참고하는 ‘데스크 북’의 역할을 한다. 특히 AI와 디자인 자동화 도구를 함께 다루어, 변화하는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대비하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PPT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누구나 필요에 맞는 PPT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안서·보고서를 자주 만드는 직장인뿐 아니라 학교 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대학생, 강의 자료를 제작하는 강사에게도 실용적인 책이다. 특히 ‘디자인은 어려워도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승원 씨는 “PPT는 감각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라고 강조한다.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기능의 조합과 구조적 사고로 누구나 프로급 PPT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시간에 쫓기거나 PPT 제작에 감이 없어도, 이 책으로 방향만 잘 잡으면 된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이럴 땐 이렇게’로 제시하며, 복잡한 PPT 관련 기능적인 설명 대신 현실적 문제 해결에 집중하도록 해준다. 오늘도 수많은 직장인들이 PPT 폴더 속에서 파묻혀 지낼 것이다. 이 책은 그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