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제방 일지 13 |
|
욕조에 몸을 담그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츠루기 히나. 그 중 히나의 훌륭한 재봉 기술을 부원들에게 전수해주면 좋겠다고 하며 수예부의 입부 권유를 받은 것. 거절하는 히나에게 학교 축제 때 전시할 인형을 만들 일손이 부족해서 였다고 하자 히나는 어떤 인형을 만드는 지 물어봄. 수예부 전통의 50마리의 테디 베어 전시. 관심이 가는 히나는 잠깐 도와주겠다고 제안함. |
|
귀여운 등장인물들과 매력적인 설정 거기에 사소한 여고생 일상물에 낚시까지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항상 구매하는 작품. 사소한 갈등에 훈훈한 일상이 가득한 작품이고 실제로 낚시 정보도 가르쳐 주곤 하니 (다만 한국 사정이랑 다른 경우도 있다.) 낚시 입문서로도 흥미를 가지는 용도로 쓰면 좋을듯 하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1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방과 후 제방 일지 1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좋은 작화. 왁자지껄한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에요. 잘봤습니다. |
|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님의 작품 방과 후 제방 일지 13권을 빠르게 구매하였습니다.ㅎㅎ 구매 후,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레저 스포츠 작품 중에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천합니다.ㅋ |
|
여고생이 주인공이면 통상 로맨스물이려니 하는데.. 이 작품은 흔하지 않은 여자 낚시부의 낚시 이야기만 다룰 뿐. 특이하게 작품의 배경이 실제한 장소와 지명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실사를 보는 느낌이 들고고 기회가 된다면 작품 배경지를 직접 찾아가보고 싶다. |
|
(2025. 09. 25 구매) 히나가 계획을 세워서 바다랜드로 낚시를 하러 떠나는 제방부 일행. 유라 선배도 오랜만에 등장한다. 이번에는 쥐치 낚시. 바다랜드도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고 다들 편안하게 낚시하는 느낌. 유라 선배는 역시 선배라서 그런지 훨씬 경험이 풍부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그리고 드디어 나츠미가 시베스를 낚았는데, 이건 또 어떤 식으로 요리해 먹으려나. |
| 히나와 제방부의 여정이 이제는 마을과 바다에 완전히 녹아든 듯한 안정감을 준다. 처음 낚시를 두려워하던 소녀가 이제는 동아리의 중심에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크게 와닿는다. 단순한 취미 만화를 넘어 ‘함께하는 즐거움’과 ‘성장의 기록’을 담은 마무리로서 감동적인 권이다. |
|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님의 방과 후 제방 일지 13권입니다. 방과 후 제방 일지는 슬로우 루프와 함께 밀도 있는 낚시 정보를 만화에 정말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낚시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
바닷가 낚시를 둘러싼 일상이 한층 깊어지며 캐릭터들의 성장이 잘 드러나는 13권. 새로운 도전과 다양한 낚시 경험이 그려져 읽는 재미를 더하고,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동아리 멤버들의 유대와 소소한 갈등이 이야기에 활력을 주며, 일상과 취미가 어우러진 편안하고 매력적인 분위기가 독자를 끌어들이는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