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포함
아이의 기질과 발달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적응지능이라는 개념을 통해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졌고, 부모로서 어떻게 반응하고 도와줘야 할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육아에 현실적인 힌트를 주는 유익한 도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