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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은 제작뿐 아니라 리페어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인데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도했다가는 오히려 상태를 더 악화시키기 쉬운 중요한 마감 작업입니다. 과거 H사 근무 시절 도장 관련 리페어를 해봤을 때 반드시 올바른 정보로 배워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또한 픽업 제작처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은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더욱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기타 제작과 수리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구매하여 보시고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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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기타, 일렉기타, 도장까지 기타제작의 모든 과정이 책으로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도장작업은 경험과 기술이 많이 요구되는 고난도 작업으로 초보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작업으로 알고 있어요. 실전경험이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라 만만치 않았는데 미리 책을 읽어보니 초보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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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내 기타 회사 재직 중인 사람입니다. 과거 목공에 있어 사용된 도료는 천연 소재인 오일을 주로 사용하여 만들었으나, 내구성과 건조기간 등 대량생산에 유리한 래커 피니쉬나 우레탄 피니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도장은 기본적인 목공 제조라고 다른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픽업이 일렉기타의 심장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개인 제조의 영역이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해당 책을 보고 제작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픽업이라는 장치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능하도록 설명이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모든 기타 제작자가 도장이나 픽업을 제작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있으나, 이 과정을 알고 이해하면서 픽업이나 도장을 외주 맡기는 것이랑 그저 나의 영역이 아니라고 신경 안 쓰는 것은 다르기에 이 책을 읽어서 픽업과 도장이라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타라는 악기는 계속 진화하고 발전하는 악기라 계속 써주시면 후배 양성과 대한민국 기타 교육에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집필해주신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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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과 픽업을 별도로 다루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만 하던걸 온 정성과 전문성으로 책으로 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기타제작에서 목공과는 또 다른 기술과 측면이 요구되는, 옷으로 치면 단추와 버튼,지퍼 달기 같은 마감과정인데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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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좀처럼 다뤄지지 않는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네요. 악기의 도장에 관한 알려지지 않은 기술등 거기에 일렉기타 픽업의 제작이라니... 사실 기타제작에서 더 중요한 부분이 도장과 셋업등 부속과 관련된 정보인데 이책에서 이런 내용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실행까지 가기에는 좀더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나침반 역활을 해줄수 있는 책인거 같네요.. |